팜투어 출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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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울산 지사 배경임의 #이태리 #피렌체더몰아울렛 #시내투어 출장기
안녕하세요 유럽출장기 피렌체 더몰아울렛+시내투어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허니문은 피렌체 자유일정 [무박]으로 진행하다보니 더몰 아울렛 쇼핑원한다면 셔틀 편도로 1시간정도 소요 되고 쇼핑까지 포함 4시간정도 피렌체 반나절이 훌쩍~~ 지나간다 아울렛 쇼핑이 목적이라면 이동시간+쇼핑시간을 더해서 보통 하루일정이라 피렌체 1박은 무조건 추천드리고 시내투어는 충분히 개별적으로 가능한 지역이 피렌체 장점 !!! 기차역에 Ki point 키포인트라는 업체가 짐 보관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어서 마음 편히 맡길 수 있었습니다.다만, 안전하다고 느끼는 만큼 가격은 비싸고, 영업시간도 24시간이 아니라 정해져 있어서, 조금 불편한 부분은 있을수 있어요~ 짐을 보관하고 이동하는게 편하니 꼭 짐 보관을 먼저 하쟈~~ 피렌체역에 도착해서 바로 맡길 때 - 기차역 개찰구를 나와, 왼쪽에 맥도날드를 끼고 화살표 방향으로 쭉 가기 피렌체 시내에서 오는 경우 - 메인 입구에서 화살표 방향으로 쭉 가기 가장 끝에 있어서, 키포인트 Ki point가 나올 때까지 걸어가 주세요~ 짐 보관소 키포인트 도착! 셔틀 탑승장소 구글에서도 더몰셔틀이라고 검색하면 나옵니다 피렌체 산타마리아 노벨라 역에서 근처에서 셔틀이용 할수 있고 출발시간도 정해져 있어요~ 셔틀버스도 사전 예약해서 가는걸 추천드린다 인원이 많은 날이면 버스탑승을 못해 더몰을 갈수가 없다 미리미리 준비하쟈~~ 아래 셔틀 예약사이트 참고하셔용~~ https://themall.busiraliashop.it/en/ 셔틀도착이 구찌매장 바로 앞이다~ ㅋㅋㅋ바로 입장 우리가 방문한 날은 정말로 손님이 없다고 했다 평상시에는 줄을 엄청 서야한다고 한다 우린 완죤 대박~ 가는 매장마다 바로 입장 ~~~ 환율 때문에 고민을 많이들 하시는데 환율이 올라도 한국 아울렛보다는 저렴한게 확실하다~~ 아래 3군데 매장이 거의 메인이라고 보면 된다~ 프라다 뒤편에는 스포츠 매장도 많이 있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패스~~~ ㅠㅠㅠㅠㅠ아쉽당 !!! 맘에 드는게 생각보다 없었는데 생각보다 쇼핑 너무 잘하고 왔던ㅋㅋㅋㅋ피렌체 더몰 아울렛 안에 카페랑 레스토랑도 있어서 쇼핑하다 쉬어갈 수도 있고 매장마다 웨이팅 있거나 하지도 않아서 피렌체 1박을 한다면 여유롭게 잘 구경하고 선물도 잘 사고 올수 있을것이다 아쉬움을 ㅋㅋㅋ뒤로 하고 피렌체 시내 도보투어 시작!! 도보로 시내투어는 1시간 반정도 소요 !! 피렌체 산타마리아 노벨라역에서 나와 길을 건너면 바로 보이는 산타 마리아 노벨라 성당 • 피렌체의 상징 꽃의 성모마리아 성당 두오모 • 84m 높이의 조토의 종탑, 역사가 가장 오래된 베키오 다리 • 토스카나 고딕식 건물 베키오 궁전 및 미켈란젤로의 ‘다비드상’ 복제품과 르네상스 시대의 조각 모조품이 세워져 있는 시뇨리아 광장 • 피렌체 시내를 한눈에 바라볼수 있는 미켈란젤로 언덕 및 광장 시내 도보투어 마치고 저녁식사 티본스테이크 맛집으로 이동 이탈리아에서 달오스테 외에 로컬 식당에서 흔히 접할수 있는 티본스테이크!! 피렌체의 도시 이름을 따서 이름을 붙일 정도로 티본스케이크는 피렌체의 대표 음식이 되었다는 설이 있다~ 저녁을 먹고 우리는 베니스로 다시 이동한다~~
2025.02.25 | 배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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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인천 지사 김화영 실장의 #이태리 피렌체 시내투어 출장기
안녕하세요~ 인천지사 김화영 실장입니다. 이번 출장기에서 제가 안내드릴 부분은 유럽 여행에서 빠져서는 안되는 열차 이동 관련 부분과 피렌체 시내 투어 파트 입니다. 이태리 허니문을 준비하시는 저희 고객님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자 , 그럼 시작해볼까요??? 이번 출장에서는 로마 테르미니역 => 피렌체 산타 마리아 노벨라역, 피렌체 산타마리아 노벨라역 => 베니스 메스트레역 , 베니스 메스트레역 => 베니스 산타 루치아역 (본섬) 까지 총 3번의 열차 이동이 있었어요~ *로마 테르미니역 ==> 피렌체 산타 마리아 노벨라역 이동 로마 테르미니역은 복합 쇼핑몰과 같이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우선 플랫폼이 있는 지상 1층에는 여행 안내소, 렌터카 영업소, 맥도날드 그리고 작은 잡화상점들이 있고, 2층에는 주로 식당과 카페테리아, 메트로 A,B 선이 연결되는 지하의 아케이드인 FORUM TERMIN 에는 은행, 우체국, 슈퍼마켓, 서점, 짐 보관소 등이 있습니다. 테르미니역과 피렌체 중앙역인 산타마리아 노벨라역 안에 있는 짐보관소는 유인 보관소로 최초 4시간까지는 6유로 정도이고, 이후 12시간 까지는 시간당 1유로의 추가금액이 발생 합니다. 유럽은 음식점에서는 화장실을 무료로 제공하지만 그 외 공간에서는 유로로 제공되고, 약 1.2유로 정도 합니다. 유료인만큼 엄청 깨끗하고 쾌적합니다! 로마에서 피렌체를 갈 때 고속열차인 레프레체 (LE FRECCE)와 지역열차를 이용할수 있는데, 고속열차는 1시간 30분, 지역열차는 3시간 20분이 걸립니다. 고속열차는 좌석예약이 필수이나 지역열차는 필수는 아니예요! 이번 여정에서는 고속열차로 이동했고, 지역열차는 오르비에토 (ORVIETO) 나 아레조 (AREZZO) 와 같이 이탈리아의 매력적인 도시를 경유하실수 있습니다. <로마 테르미니역 > <로마 테르미니역 내부모습> <로마 테르미니역 ==> 피렌체 산타마리아 노벨라역 가는 열차> <열차안 2등석 좌석> <피렌체 산타마리아 노벨라역안 짐보관소, 키백(키포인트)> <피렌체역 안 유료 화장실> <로마 => 피렌체행 열차 샘플> *피렌체 산타 마리아 노벨라역 --> 베니스 메스트레역 이동 베니스 본섬으로 가려면 산타 루치아 역으로 가야하나, 팜투어의 메인 호텔인 “프라자” 호텔에서 2박이 예정되어 있기에 메스트레역으로 이동 합니다! 산타 루치아역에서 출발하는 모든 열차는 메스트레역에서 정차 하나, 반대로 메스트레역에서 출발하는 모든 열차가 산타루치아를 가는 것은 아니기에 꼭 플랫폼을 확인하시고 열차 이동을 해주셔야 합니다. 피렌체에서 베니스까지는 약 2시간정도 소요되고, 캐리어는 머리 위 선반에 올려놓으셔야 합니다. ^^ <피렌체 산타 마리아 노벨라역 ==> 베니스 메스트레역 열차 내부 모습> *베니스 메스트레역 ==> 베니스 산타루치아역 이동 오늘은 “물의 도시” 라는 별칭을 가진 베니스 본섬으로 가는 날입니다. 팜투어에서는 베니스 본섬 한국인 가이드 투어와 곤돌라 투어가 포함되어 있어요~ 비가 내린 날씨 였지만 그 비 마저도 너무 운치있고 좋았습니다. 베니스 산타 루치아역은 본섬에 있는 역으로 국제선, 국내선 할 것 없이 열차들의 행렬이 끝없이 이어지는 역입니다. 특히 야간열차 이용률이 매우 높아 밤에도 활기찬 모습이였어요. 1정거장, 약 10분을 달려 도착한 산타 루치아역은 아! 여기가 베니스구나! 자동차가 없는 베니스가 신기하고 동화속에 들어온것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베니스 메스트레역 ==> 산타루치아역 실물티켓> <티켓을 사용 하기전 펀칭기계에 티켓을 넣어줍니다. 역무원들이 불시에 검사를 할 때 펀칭이 안되어 있으면 벌금을 문다고 해요~> <베니스 산타루치아역 내 상점> *피렌체 시내투어 팜투어 유럽 상품에서 피렌체 지역은 자유시간으로 진행이 됩니다. 이태리 지역에서는 피렌체, 로마에서 스냅 촬영이 가능하며, 신랑,신부님들의 투어 스케줄에 따라 촬영 지역을 고르실수 있어요~ 피렌체의 볼거리는 피렌체 역을 나서면서 바로 시작 됩니다. 우선 역의 왼쪽 출구로 나가서 택시, 버스 정류장을 지나 역 앞의 광장 건너편에 있는 것이 바로 산타 마리아 노벨라 성당, 역에서 바라보이는곳이 성당의 뒤쪽이예요~ 르네상스 시대에 활짝 피어 지금도 여전히 그 향기를 발하고 있는 꽃의 도시 피렌체, 로마에서 고대의 모습을 보고 왔다면, 피렌체에서는 중세의 모습을 볼수 있어요. 피렌체의 볼거리들은 성당과 박물관, 미술관과 같은 화려한 르네상스 시대의 유적이 일반적입니다. 좁다란 피렌체의 골목길과 아기자기한 상점, 와인 가게와 바(bar) 들을 둘러보는 것이 피렌체 여행의 백미 랍니다! <싼 로렌쪼 성당 > <조토의 종탑> <시뇨리아 광장> <베키오 다리> <단테 생가> 피렌체 여행에서 빠지면 서운게 머가 있을까요? “더몰 (THE MALL) ”입니다. 토스카나의 쇼핑 명소인 더몰은 피렌체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있습니다. 피렌체 산타마리아 노벨라역 바로 옆에 있는 BUSITALIA/SITA 버스 터미널에서 아울렛 버스를 이용하는 방법이 가장 편리해요 <더몰 아울렛 버스> <버스 시간표> 구찌, 버버리, 몽클레르, 프라다, 발렌시아가, 토즈, 아르마니, 펜디, 알렉산더 맥퀸, 디올, 발렌티노 등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들의 이월 상품을 50% 이상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각각의 브랜드들이 독립된 매장으로 이루어져 편리하게 쇼핑이 가능 합니다. <몽클레르 관> <피렌체 더,몰> 피렌체에서 자유롭게 관광하고 , 스냅도 찍고, 더몰에서 여유롭게 쇼핑 하고 싶으신 분은 1박 추가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이번 출장을 마치면서 로마, 피렌체, 베니스... 일주 상품이 있을만큼 많은 볼거리와 매력을 느낄수 있는 이태리! 저희 팜투어 유럽 상품은 로마에서는 바티칸 박물관과 벤츠밴 시내 투어, 아말피 해안도로와 포지타노, 소렌토를 갈수 있는 남부투어 조인이 가능하구요, 베니스에서는 한국인 가이드님과 함께하는 본섬투어와 곤돌라 체험, 최고의 절경을 자랑하는 돌로미테를 선택하실수 있어요. 날씨가 따뜻하면 브라이에스 호수와 절경이 더 멋지겠지만, 꽁꽁 언 호수도 저는 너무 좋았답니다. 스위스 융프라우를 못간 아쉬움을 달랠, 아니 그 이상의 절경, 코르티나 담페초에서는 예쁜 건물들과 맛있는 쿠키와 커피, 쇼핑등을 즐기실수 있어요. 갑작스레 즐기게된 <스노우 바이크>는 제 인생 최고의 액티비티였다고 자신합니다! 마지막으로 가슴이 뻥~ 뚫릴 출장 최애 사진 보내드리고 물러갑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인생 최고의 유럽 허니문~ 팜투어와 함께 시작하세요! 감사합니다.^^
2025.02.25 | 김화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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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안산 지사 이나리 과장의 #바르셀로나시내투어 #야경투어 출장기
안녕하세요~^^ 팜투어 안산점 이나리과장입니다! 2025년 1월20~27일간 이태리+스페인 출장을 다녀왔는데요~! 그 중에서도 저는 바르셀로나 시내투어 + 야경투어 후기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바르셀로나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대표 인물인 가우디의 건축물을 볼 수 있는 가우디 투어인데요~ 아침에 시작해서 점심전에 끝나기 때문에 시간 활용도 좋습니다~! 코스는 변동 있을 수 있지만 저희는 사그라다파밀리아(성가족성당) - 까사밀라- 까사바트요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외관부터 압도적인 사그라다 파밀리아는 1882년에 착공하여 현재까지도 공사중인데요~ 9년전에 다녀왔을 때와 비교해보니 완공이 얼마 남지 않아보였어요~! 내년인 2026년이 완공예정이라고 들었는데 과연 완공이 될까요? 완공되고나면 관광객이 더 많아 질 것 같아요!! 예수의 탄생부터 수난, 영광의파사드까지 다양한 조각들을 감상해보았는데요~ 탄생부분만 가우디의 손길이 들어갔고, 수난부터는 후세에서 이어가 현재까지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에 확대한 이미지를 잘 보시면 가우디의 얼굴도 조각되어 있으니 잘 찾아보세요 ㅎㅎ 이제 내부 관람을 설명드릴 텐데요 내부는 외관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반전을 느끼실 수 있는데요!! 숲속 같은 느낌이 드는 기둥과 천장으로 스테인드 글라스가 햇빛을 받으면 따뜻하고 아름다운 색채를 감상 할 수 있습니다. 날씨가 좋을수록 그 빛이 더 아름다운 것 같아요!! 이번엔 비가와서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내부 입장권은 별도로 구매가 가능하며 투어에 포함되어 있지 않아서 한달전까지 사전 구매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성가족성당을 구경하고 그라시아 거리에 위치한 가우디의 유명 건축물중 하나인 까사밀라와 까사 바트요를 보러갔습니다~^^ 까사는 스페인어로 집이라는 뜻인데요~ 말그대로 밀라의 집, 바트요의 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왼쪽이 까사밀라인데요~ 당시 부동산 재벌인 밀라부부의 의뢰로 지어진 건물이며 중간에 소송도 하게되며 오래걸리긴 했지만 독창적인 건축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고 하네요~ 오른쪽은 까사바트요인데요 해골을 연상시키는 외관과 접시를 깨트려 외벽에 붙여놓은 화려한 기법인 트렌카디스 기법으로 그라시아 거리에서 현재까지도 가장 화려한 외관을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시간관계상 내부 못봐서 너무 아쉬웠어요 ㅠㅠ 일정이 여유로우신 분들은 내부입장도 추천드려요! 저녁으로 타파스 맛집으로 유명한 vinitus에 갔어요~ 유럽출장 중 가장 맛있게 먹은 것 같아요 ♡ 특히 스페인에서 맛조개는 실패가 없으니 꼭 드셔보세요~!! 꿀대구는 시그니쳐 메뉴이니 꼭 시켜야하구요 ㅎㅎ 대파처럼 생긴 칼솟은 겨울시즌 한정으로 먹을 수 있으니 겨울에 오시는 분들은 한번쯤은 도전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당! 저녁을 든든하게 먹고 긴 여정의 마지막을 장식할 고딕지구 야경투어를 갔습니다~^^ 스페인의 밤과낮은 정말 다른 느낌인 것 같아요 !! 낮에는 화려한 도시의 모습이라면 밤에는 조명이 건물들을 비추면서 또 다른 색다른 감성을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저희 기본 일정에는 없지만 원하시면 야경투어도 추가하실 수 있다고 하네요 ^^ 시간이 많지 않아서 짧고 굵게 둘러보았지만 구석구석 설명도 들으며 길 잃을 일 없이 둘러보니 너무 좋았습니다~ 개별로 다니면 구석구석 다 보긴 어렵거든요 ㅠㅠ 왼쪽 사진은 조명을 받아 더욱 분위기 있어진 바르셀로나 대성당의 모습이구요~ 오른쪽은 피카소 단골 카페겸 식당으로 유명한 4CATS 인데요~ 입구 왼쪽에 보이는 액자가 피카소가 선물해준 그림이라고 해서 더욱 유명해진 곳이래요~^^ 왼쪽 사진에 키스 벽화는 멀리서보면 남녀가 키스하고 있는 모습인데 가까이서 보면 각자 사랑을 표현하는 사진들을 모아서 만든 모자이크 형식의 벽화라고 하네요 ~ 사람들이 앞에 많아서 사진찍기 쉽지 않아요 ㅎㅎ 왼쪽사진은 스페인 내전당시 총탄 자국이 그대로 남아있어서 스페인의 아픈 역사도 볼 수 있었습니다~ ㅜㅜ 오른쪽은 밤이라 더 분위기가 좋았던 레이알광장인데요~ 저녁에 광장을 중심으로 둘러싸인 바겸 식당에서 맛있는 식사와 한잔하시는 걸 꼭 추천드립니다^^ 레이알 광장을 끝으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되었는데요~~ 바르셀로나에서 일정이 여유로운 분들은 야경투어도 해보시면 구석구석 안전하게 고딕지구를 돌아볼 수 있어서 추천드려요~^^ 저도 성가족성당이 완공되면 꼭 다시 방문해보고 싶네요 ~~ 이상으로 행복했던 바르셀로나 시내+야경투어 출장후기였습니다 *^^* 감사합니다.
2025.02.25 | 이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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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인천 지사 이은주 실장의 #스페인 몬세라트&시체스 출장기
안녕하세요^^ 인천팜투어 이은주실장입니다~ 이태리 & 스페인 다녀온 출장 일정중 스페인 몬세라트 & 시체스 투어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팜투어 스페인 일정은 유럽 지역중 최초로 "단독 VIP 허니문 투어"로 진행되는데요~ 두분만을 위한 가이드와 함께 하는 1:1 투어로 진행되어 단체투어와는 확연한 차이를 느끼실수 있습니다! 먼저 첫번째로 진행했던 몬세라트 투어입니다~ 저도 사실 직접 가서 보기 전까지는 몬세라트 그저 돌산, 울산바위 정도 생각했으나!! 직접 가서보니 훨씬 더 웅장하고 흡사 그랜드캐년 느낌도 나는 곳이었습니다..!! 차량을 타고 몬세라트로 이동했는데요~ 바르셀로나에서 몬세라트까지 차량으로 약 1시간 20분 가량 소요됩니다. 몬세라트로 올라가는 길이 하나다보니, 차가 막혀 중간에 내려 걸어 올라갔답니다! 몬세라트로 올라가는길 생각보다 길이 고불고불해서 멀미하시는분들은 멀미약 미리 챙기시는것도 팁입니다~^^ 몬세라트는 카탈루냐어로 "톱니모양의산" 이라는 뜻을 지닌곳인데요. 웅장한 바위산으로 아서 왕의 전설에 등장하는 베네딕트의 산타마리아 몬세라트 수도원이 있는곳으로 기독교 4대 성지로 손꼽히는곳입니다! 그랜드캐년같은뷰 너무 멋있더라고요~ 몬세라트 산의 경우 가우디의 건축적 영감이 되어 사그리다 파밀리아 디자인에 반영이 되었다고합니다^^ 몬세라트 수도원을 미니어처로 만들어놓은 모습이에요~ 사진으로는 그 모습이 전부 담기지않아 영상으로 남겨봤어요~^^ 몬세라트 미니어처 몬세라트 투어를 즐기고 점심시간이라 몬세라트 안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뷔페로 먹게되었는데요~ 수도원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이미 점심시간대라 레스토랑이 꽉차있는 모습이었답니다. ( 저희 선택일정에서는 따로 식사가 제공되지 않는점, 보통 바르셀로나에서 개별식사 진행인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뷔페로 제공되며 맥주나 음료도 무제한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뷔페 식이다보니 식사 컨디션은 떨어지는편이었고, 샐러드가 제일 맛있었네요~^^ (그래도 3접시는 먹었다는...ㅎㅎㅎㅎ) 무엇보다 뷰가 좋았기 때문에 나름 만족스러웠던 식사였습니다! 주차장으로 내려가는길에 만난 치즈와 꿀 파는 노점도 있더라구요~ 한국말로 "트러플 치즈~" 라며 호객행위 하는데 한국말을 어찌나 잘하던지요 ㅎㅎ 한국 관광객들도 많이 오는곳이라는걸 실감했답니다 ! 두번째 시체스 투어 안내드리겠습니다~ 바르셀로나에서 시체스까지는 차량으로 약30분가량 소요됩니다. 시체스는 부유하고 조용한 바다마을입니다. 우리나라 "푸른바다의 전설" 드라마 촬영지이기도 하구요^^ 바르셀로나의 아말피라고 불리는 만큼 지중해의 산토리니를 연상시키는곳입니다. 여름에 왔다면 휴양을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을 볼수 있었을것같아요~ 저는 이런 휴양지의 여유로움이 참 좋은것 같아요^^ 일정이 짧다면 바르셀로나를 메인으로 시내투어 등 관광을 즐기며, 시체스에서 휴양을 하는 컨셉도 좋을것 같습니다! 시체스에서 자유시간이 생겨 카페에서 커피도 한잔했답니다~^^ 이런 여유로움이 참 좋았던 시체스입니다. 스페인 허니문을 계획하는데 휴양을 생각하신다면, 보통 마요르카를 생각하실텐데요. 휴가기간이나 일정상 여유가 있다면 마요르카로 추천드리겠지만, 일정이 짧고 체력적으로 힘들고, 휴가기간 8일 이내라면... 개인적으로 비행시간 등 허비하는 시간이 많은 마요르카보다는 한국인이나 동양인을 거의 만나볼수 없는 특별한 바르셀로나 인근 휴양지 "시체스"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당일치기로 다녀왔던 저는 너무 아쉬움이 많이 남았던 시체스였습니다. 2박정도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면서 진정한 휴식을 취해보는것도 참 좋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고로 시체스의 햇살은 엄청 강렬하기 때문에 선그라스는 필수입니다! 1월에 다녀왔던 저는 니트 하나로도 굉장히 덥다고 느껴졌답니다~ㅎㅎ (반팔을 입고 조깅하는 유럽사람들도 있었으니까요~) 이상으로 저희 스페인 몬세라트 & 시체스 투어 후기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2025.02.25 | 이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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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광주 지사 박은수의 #이태리알프스돌로미테 투어 출장기
안녕하세요 광주 지사 박은수입니다. 이탈리아의 알프스 돌로미테 투어를 소개하겠습니다. < 이탈리아 알프스 돌로미테 투어코스> 베니스 출발 – 발레 디 카도르 – 미주리나 호수 케이블카(10분) - 팔로리아(케이블카 미운영 기간에는 브레이어스 호수로 대체) - 코르티나 담페초 - 베니스 포함: 기동성 있는 현지 합법 차량 및 현지인 드라이버, 간편한 N.C.C 차량 투어 관련 안내문 (자연경관을 즐기는 투어로 한국인 가이드가 업고, 현지인 드라이버로만 진행 됩니다) 영어로는 ‘돌로마이트’ 이태리 북동부의 산맥을 지칭합니다. 높이는 무려 3.343m, 그 주변 풍경은 가장 경이로운 형태로 순수한 드라마를 펼쳐 보인다는 돌로미티 텐트밖은 유럽 이탈리아편에서 초여름에 가면 야생화가 만발한 천국에 이어 세체다의 웅장한 풍경에 난 한눈에 반했고, 경이로운 자연의 풍경에 너무나 가고 싶었던 돌로미티 드디어 가게 되었습니다. 2009년 유네스코에 지정될 정도로 스위스와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스펙터클한 풍경을 자랑하는 기암괴석의 멋진 봉우리와 고요하고 깊은 설산의 풍경들... <겨울 발레 디 카도르 풍경> 브라이에스 호수는 성수기에 하루 방문객이 약2만명이 가깝다고 합니다. 7월과8월에는 주차장을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주차할 곳이 없어서 아쉬운 발걸음을 돌려야 하며 2024년 7월10일~9월10일까지 여름철 성수기에는 주차장을 예약한 차량만 진입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비현실적인 잔잔하고 고요한 풍경 가장 추천하고 싶은 호수입니다. 겨울 브라이에스 호수 또한 햇빛에 반사되는 하얀 설경의 풍경과 고요하고 깊은 자연의 소리를 들을수 있는 풍경이었습니다. 브라이에스 호수는 전체 둘레가 약 3km쯤 되는데 보통 걸음으로 1시간 30분이면 천천히 사색하면서 한여름에는 고요하고 잔잔한 비현실적인 호수의 색감을 볼수 있다고 합니다. 2026년 동계 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와 코르티나 담페초입니다. 아름다운 산악 풍경을 자랑하며 알파인 스키, 크로스컨트리 스키 겨울스포츠의 메카이기도 합니다. 스위스 인터라켄 풍경보다 더 고급스런 상점과 부유한 분위기가 물씬 풍겼던 코르티나 담페초입니다. 팔로리아 케이블카를 타고 전망대에서 보았던 풍경은 역시 이탈리안인들이 가장 가고 싶어하는 여행지가 돌로미티라고 그 풍경이 답을 해 주는 것 같았습니다. 흔히 스위스 융프라우의 목가적인 분위기와 설경, 그리고 깨끗한 공기, 자연이 주는 청정함을 느끼기 위해 스위스 융프라우 혹은 쉴트호른을 많이 가게 됩니다. 하지만 스위스 융르라우 쉴트호른을 가기위해 왕복 열차는 4~5회 환승을 해야 한다는 부담감과 시간적 소요가 너무 오래 걸리는 이유로 저는 이탈리아 돌로미티 (베니스에서 출발 2시간 소요) 전용차량 가이드 투어를 강력 추천 합니다. * 파리 스위스 이태리 3개국 여행 일 경우 파리 > 스위스 바젤 (기차3시간 소요) 스위스 바젤 > 인터라켄 서역 (기차2시간 소요) + 스위스인터라켄 > 슈피츠 (기차 환승) > 밀라노 (이태리 2시간40분 소요) > 메스트레역 (2시간 15분 소요) *파리 스위스 2개국 여행 일 경우 파리 > 스위스 바젤 (기차3시간 소요) + 스위스 인터라켄 서역 > 루체른 2시간 환승 > 취리히 중앙역/공항 (0~2회 환승/기차) 돌로미티 액티비티 스노우 모빌 스노우 모빌을 타고 돌로미티의 기암괴석의 풍경을 유유자적 자유로운 영혼이 되어 스릴을 만끽할수 있는 스노우 모빌도 좋았습니다. 내려 올 때 눈썰매를 타고 내려오는 풍경도 보게 되었는데요~~~ 눈썰매를 직접 내리막길을 내려오는 부분이 어릴적 동심의 즐거운 추억으로 타볼까 망설였으나 내려오는데 많이 힘들어 보였습니다. 스노우 모빌 왕복 추천합니다~~ 텐트 밖은 유럽에서 나왔던 여름철에 가면 깍아지듯 만들어진 멋진 백운암 봉우리와 주변을 둘러싼 초원과 야생화의 풍경은 정말 악마가 사랑한 풍경이었질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겨울 설산의 돌로미티 또한 장엄한 기암괴석의 자연의 풍경에 넋을 잃었고, 깨끗한 공기와 자연은 모든 근심걱정을 사라지게 했던 이탈리아 돌로미티 여행이었습니다. 가을에는 곱디고운 단풍의 풍경에 아마 정신을 잃을지도 모르겠어요~~~ 이탈리아 돌로미티는 이탈리아인의 트래킹 성지 그리고 가장 가고 싶은 버킷 리스트라고 합니다 사계절 모두 그 매력이 다른 이탈리아 돌로미티 너무나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2.25 | 박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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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수원 지사 이혜연 대리의 #루프트한자항공 #이탈리아로마투어 출장기
안녕하세요 :-) 팜투어 수원지사 이혜연대리입니다! 요즘 가장 HOT한 허니문 여행지인 “유럽” 그 중에서도 문의량이 정말 많은 대표적인 인기 나라인 “이탈리아&스페인”으로 6박8일 출장을 다녀왔는데요~ 제가 탑승했던 루프트한자 항공, 팜투어 이탈리아 로마 투어에 대해 생생하게 가득 담은 출장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 . . *항공-Lufthansa 루프트한자* 10시간이 넘는 장거리 비행을 함께한 루프트한자 항공 인천->뮌헨 / 뮌헨->로마까지 한번의 경유를 거쳐야 하는 루트에요-! 인천 ->뮌헨 , 뮌헨 -> 로마 두 구간의 탑승권을 받고 출발 준비! 인천->뮌헨 구간은 3-4-3 배열 이었고 이코노미기준 좌석 앞, 뒤 거리가 생각보다는 넓다고 느꼈습니다. 장거리 비행이기에 복도쪽 자리 착석 !! (TIP: 출발 30시간 전부터 웹체크인 가능하니 , 웹체크인으로 원하는 좌석 사전 지정 필수-★) 각 좌석마다 쿠션, 담요가 한개씩 놓여있어요. 기내가 좀 추운 시간이 있었는데, 담요 덮으니 따 -뜻 ~ ( TIP: 기내 슬리퍼/목베개 는 없으니, 미리 챙겨서 타면 꿀비행 가능-★) 지루한 비행시간을 보낼 수 있는 한 줄기 빛과 같은 이어폰과 영화! 국제수사, 범죄도시4, 시민덕희 등등 한국영화도 5개 정도 있어서 출국,귀국 때 쏠쏠하게 즐겼답니다 : D 항공 실시간 비행 영상을 모니터를 통해 볼 수 있어서 이, 착륙떄랑 비행 중간중간 봤는데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모니터에 여러가지 기능이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장거리 비행중 가장 기다려지는 시간 "기내식"이죠~ 총 2번의 식사와 중간에 간단한 음/주류, 간식을 준답니다! 첫 번째 기내식은 이륙 약 2시간 후 소고기 스튜 or 닭갈비 두 번째 기내식은 착륙 약 2시간 전 비빔밥으로 제공이 되는데 김치,고추장도 제공 되고, 맛도 괜찮았습니다.! 물,탄산음료,스파클링와인, 레드와인,화이트와인,독일 맥주, 위스키,커피,차 간단한 음, 주류도 계속 제공 됩니다. 드디어 도착한 뮌헨 공항 이에요. 뮌헨 -> 로마로 가는 비행기를 타기 위해선 탑승구 이동을 해야하는데, 루프트한자 어플을 설치해두면, 편하게 이동경로도 확인이 가능하답니다! 뿐만 아니라, 연결편 변동 / 탑승구 변동도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어서 루프트 한자 탑승할 때는 어플을 필수로 설치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뮌헨 ->로마 구간은 3:3배열로 약 1시간 30분 가량의 단거리라 금방 로마에 도착 할 수 있었어요. 13시간의 비행 끝에 도착한 로마 ! 저녁 도착이라 그런지, 붐비지 않고 입국심사 진행 후 바로 공항밖으로 나올 수 있었습니다. 픽업 차량을 타고 호텔로 이동 ~ 로마 숙소의경우 메인 번화가에서 살짝 떨어져 있는 외곽에 위치해있지만 룸컨디션은 만족도가 좋았던 <에르지페 팔레스 호텔> 에서 투숙 후 다음날 오전 호텔로비에서 가이드님을 만나 바티칸투어 & 벤츠투어를 진행했습니다. 팜투어에서 로마 허니문 떠나야 하셔야 하는이유! <벤츠 시내 투어> 인데요~ 예식 끝나고 대부분 당일, 다음날 출발하시는 신랑 신부님께 너무 좋은 일정!!!!!!! 보통 2만보 이상 걷는 일반 시내투어와는 다르게 정부 공인 벤츠차량으로 차량 출입이 불가한 지역을 자유로이 이동 할 수 있답니다 :-) 피곤함에 피곤함을 더하는 신혼여행은 그만 ! 벤츠 시내투어로 편하게 즐기자구요~! X X X 워킹투어 X X X 도보이동이 아닌 차량이동이라 걷는 시간 단축 뿐 아니라 이동시간은 줄이고 , 관광 시간은 늘려주는 아주 만족 스러운 투어였어요. 로마 시내 투어&바티칸투어는 전문 가이드님과 함께 수신기를 통해 일정이 진행 됩니다! <투어코스> 콜로세움 – 대전차경기장 – 캄피돌리오 언덕 – 포로 로마노 – 베네치아 광장 -트레비 분수 – 스페인광장 – 바티칸박물관or천사의성 가이드님이 추천해주신 젤라또 맛집에서 젤라또도 먹었어요. (로마에 오면 젤라또 꼭 드셔보세요~!) 로마 여행시 필수로 다녀와야 하는 곳 "바티칸" 입니다. 로마 시내에 위치하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국가인 바티칸은 바티칸시국의 국경은 성벽으로 둘러쌓여 있고 일부 구간은 건물이 국경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분들이 줄 서 있던 입구 바티칸 시국을 방문하는 이유는 내부에 있는 박물관을 방문하기 위함인데요-! 바티칸 투어는 로마 여행시 더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었답니다 세계에서 가장 작은 독립국가인 바티칸시국으로 들어가는 길! 입국심사는 아니라 사실상 보안 검사 하는 곳이에요. 반바지,민소매등의 복장이나 칼, 가위처럼 날카로운 물품은 입장 불가니 투어가시기전 꼭 확인하세요 :-) 한국 가이드님, 박물관 공인 현지 가이드님 2분과 함께 다니게 되는데 송수신기가 포함되어 있어 편하게 작품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들을 수 있습니다. 고대 로마를 상징하는 소나무의 솔방울 피냐안뜰 솔방울 분수 미켈란젤로의 작품 천지창조에 대한 그림을 보면서 미리 설명을 진행해주셨어요. 미켈란젤로는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 조수의 도움없이 오직 혼자서 그림을 완성시키느냐고 천장에 그림을 그리는 과정에서 척추는 휘고 관절염,눈 병 등의 질병으로 고생을 했다고 설명해 주셨는데 실제로 들어가서 봤을 때 엄청나게 높은 층고와 디테일에 다시한번 놀랐습니다. 사진 ,영상 촬영은 불가하니 주의해주세요.! 팔베데레 팔각정원에 들어서면 엄청난 조각 작품들이 나오는데, 그 중에서 가장 유명한 작품이라는 '라오쿤군상'을 지나쳐 화려한 성당까지 ~ 잠시도 한 눈 팔 수 없을정도로 많은 작품들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바티칸 투어의 마무리는 성 베드로 대성당 또는 이탈리어 발음으로 산 피에트로 대성당입니다. 가톨릭의 상징으로 교황의 주요 업무,미사,전례 등이 거행되며 수많은 가톨릭 신자들이 다녀가는 순례지가 된 성 베드로성당 내부 곳곳에 상징적인 것들이 많은데 대표적으로 역대 교황들의 기념비와 조각들 등이 있습니다. 어느 방향으로 올려다 보더라도 황금색으로 화려하게 빛나는 대성당 내부의 모습 올해가 25년마다 돌아오는 '희년'이라는 거 다들 아시나요? 그래서 평소보다 더 많은 인원들이 로마로 몰리고 있는데요! 감동을 느낄 새 없이 인파에 묻혀서 스르르 들어 갔지만 희년의 문을 넘는 순간은 뭔가 뭉클하고,감격스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성베드로 성당 자유관람까지 마치고 끝이 난 바티칸 투어 . . . 도시 전체가 박물관이라고도 불리는 만큼 오랜역 사와 관광지를 갖추고 있는 이탈리아의 수도, 이탈리아의 중심 "로마“ ”로마는 역시 로마다!”라는 것을 다시한 번 느낄 수 있는 시간 이었습니다. 꼭 가봐야 할 일정이 포함되어 있어서 알차고 벤츠투어로 편하게 관광할 수 있는 팜투어 로마 출장기였습니다 :- )
2025.02.24 | 이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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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서울 본사 김민우대리의 이탈리아(=로마, 피렌체) 출장기
안녕하세요 팜투어 서울본사 김민우대리입니다. 문의가 꾸준하게 많이있는 유럽 그중 대표적으로 “이탈리아와 스페인” 2개 국가를 8일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다녀왔지만 기억에 많이 남고 왜 유럽으로 허니문을 가려고하는 이해되는 출장이였습니다😊 이탈리아의 수도인 로마는 수많은 유적과 관광지를 보유하고있는 도시이며 허니문을 알아보시면서 가장 놓치기쉬운부분이 해당 국가의 날씨인데 로마는 5~6월 & 9~10월이 가장 여행하기 좋은 날씨이며 반대로 11월은 강수량 확률이 높기떄문에 여행하기에는 적합하지않습니다😥 본론으로 넘어가 출장기 순서는 “로마-피렌체-베니스-바르셀로나” 순으로 작성하여 제가 직접 보고 느낀 장,단점에 대해 안내드리고자 합니다. 10시간이 넘는 장거리 비행후 로마에 도착하고나서 가장 먼저 맞이하는 숙소의경우 메인 번화가에서는 약간 외곽에 위치해있지만 이동거리를 포기하는 대신 금액적인 부분과 룸컨디션을 챙길수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왼: 허니문 로마 픽업차량 & 오: 로마 국제공항(FCO) – 투숙호텔(에르기페 팰리스) > < 로마 숙소(에르지페 팰리스) 객실내부 > 조식의경우 다른 도시에있는 호텔과 비교하면 다채로운편이며 빵, 요거트, 스크램블등 한끼식사로도 충분하게 제공됩니다. < 로마 숙소 조식 (에르지페 팰리스 로마) > 로마하면 가장먼저 떠오르는 “바티칸, 콜로세움, 트레비분수”등 전문 가이드분과 함께 수신기를통해 투어일정 진행되며 “콜로세움 – 대전차경기장 – 캄피돌리오 언덕 – 포로 로마노 – 베네치아 광장 -트레비 분수 – 스페인광장 – 바티칸박물관or천사의성” 순으로 관광하게 됩니다. 또한 일반 단체 패키지에서는 누릴수없는 벤.츠.투.어로 투어진행됩니다. 대형버스는 들어갈수없어 초입부터 도보이동 해야하는 반면 “벤츠투어”의경우 관광지 인근까지 차량으로 이동하여 피로감을 줄일수있는 최고의 장점을 가지고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질문중 “25년은 희년행사로 사람이 많지않을까요?” 라는 문의를 가장 많이 주시는데 현지에 가이드님 의견은 ”관광객이 조금 더 몰리지만 평소와 큰 차이없다!” 입니다. 또한 희년행사로 도시를 재정비하고있어 기존보다 깔끔한 컨디션을 볼수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D < 벤츠투어 전용차량 > < 왼: 콜로세움 / 오: 트레비분수 > < 왼: 티투스 개선문 / 오: 포로로마노 > < 왼: 스페인광장 / 오: 바티칸 박물관(솔방울 정원) > < 왼: 천사의 성 / 오: 나보나 광장 > 로마에서 아쉬운마음을 뒤로하고 다음 도시인 “피렌체”까지 개별적으로 열차타고 이동하게됩니다. “로마 테르미니역 – 피렌체 산타마리아 노벨라역”까지는 약 2시간정도 소요되며 KTX처럼 탑승 플랫폼 확인후 이동하게됩니다. 피렌체의경우 무박일정으로 많이 진행하시는데 “쇼핑파 or 관광파” 크게 2가지 케이스로 나누어집니다. 그 중 도심 관광을 더 선호하시는 신랑, 신부님 이라면 당일치기식으로 관광지 구경하는데 큰 무리가 없습니다. 반대로 관광보단 쇼핑일정을 더 선호하시거나 특히 아울렛 쇼핑(=THE MALL)을 염두하고있다면 무.조.건! 1박하는 일정으로 진행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왜냐면 아침 일찍안가면 이쁜상품은 다 팔리고 없기때문이죠🤦♂️ TIP💡. 무박스케줄로 THE MALL 이용시 추천코스 * 피렌체 하차 > 9번 플랫폼라인 길따라 이동 – 내부보관소 짐 보관(4시간 €6) - 출구보일때까지직진 – 셔틀 탑승장도착 TIP💡. 더 몰(=THE MALL) 도착박스케줄로 THE MALL 이용시 추천코스 * 피렌체 하차 > 9번 플랫폼라인 길따라 이동 – 내부보관소 짐 보관(4시간 €6) - 출구보일때까지직진 – 셔틀 탑승장도착 < 피렌체역 내부 수하물 보관소 > < 왼: THE MALL 셔틀버스 시간표 / 오: THE MALL 내부 레스토랑 > < THE MALL 브랜드별 위치 안내판 > 반대로 관광파인 신랑, 신부님들께 추천드리는 코스는 “산타마리아 노벨라 성당 > 피렌체 대성당 > 우피치미술관 > 베키오 다리” 해당 코스로 기차역에서부터 중심부까지 걸어가는 길목마다 볼수있는 대표 관광명소입니다. TIP💡. 기차역인근 수하물보관소에 짐 보관후 관광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기차역내부 보관소 = 4시간 €6(시간당 €1 추가금) // 사설보관소 = 1Day €8 < 왼: 피렌체 대성당 / 오: 베키오 성당 >
2025.02.18 | 김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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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쿤] 서울 본사 박혜민 주임의 시크릿 모체 & 임프레션 모체 리조트 후기
#시크릿 모체 #임프레션 모체 팜투어 박혜민주임의 시크릿 모체 & 임프레션 모체 출장기 (2024.12.02 ~ 2024-12.09) 안녕하세요 :) 칸쿤 플라야델 카르멘 지역에 위치한 휴양형 리조트인 시크릿 모체 & 임프레션 모체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공항에서는 1시간 정도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왼쪽에 위치한 건물이 시크릿 모체, 오른쪽에 위치한 건물이 임프레션 모체입니다. 시크릿 모체보다 임프레션 모체가 더 높은 등급으로 구분됩니다. 시크릿 모체는 11개의 레스토랑과 7개의 바가 있으며, 임프레션 모체에는 2개의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단, 임프레션 모체의 레스토랑은 임프레션 동 투숙객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가격 차이가 있으므로, 가성비를 중시하는 분들은 시크릿 모체를, 장기 숙박이나 바다 바로 앞 루프탑 수영장을 원하시는 분들은 임프레션 모체를 추천드립니다. [임프레션 모체 투숙 시 장점] 1. 더 넓은 객실 2. 2개의 레스토랑 추가 이용 가능 3. 임프레션동 루프탑 수영장 이용 가능 넓은 라군과 수영장은 단지 중심에 위치하고 있으며, 투명 유리로 되어있는 수영장은 인스타그램에서 볼 수 있는 인생 샷을 찍기에 적합해 보였습니다 :) 호텔 존에서 본 뽕따색 카리브해의 바다색에 비해 바다색과 해변은 많이 아쉬웠지만, 다른 호텔에 비해 수영장이 많고 인공 라군이 넓고 예쁘게 조성되어 아쉬움을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예쁜 바다색을 보고 싶다면 호텔존의 호텔과 믹스하여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임프레션 동 옥상에 위치한 루프탑 수영장입니다. 시크릿 모체 투숙객들과 함께 사용하는 수영장들에 비해 이용객이 적어 한적하게 수영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시크릿모체, Preferred Club Junior Suite Ocean View 이 객실은 시크릿 모체에서 가장 인기 있는 Preferred Club Junior Suite Ocean View 객실로, 오션뷰가 측면으로 살짝 보입니다. 자쿠지는 오션뷰 객실에만 있습니다! [Preferred Club룸 투숙시 특전] 프리퍼드 클럽 전용 라운지이용 프리퍼드 클럽 부대시설이용 (옥상 인피니티트 풀 바 및 전용 레스토랑 ) 맞춤형 체크인 및 체크아웃 고급 디저트와 프리미엄 주류 제공 업그레이드 된 미니바 & 어메니티 ==> 단, 호텔 상황에 따라 할인되는 금액은 공지 없이 바뀔 수 있음을 참고 바랍니다 임프레션 모체와 시크릿 모체 모두 루프탑 수영장과 바가 있지만, 시크릿 모체의 루프탑 수영장은 Preferred Club 객실을 사용하셔야지만 입장 할 수 있습니다. 이 약국은 비상약을 구매할 수 있는 곳인데, 재미있는 비밀이 있습니다. 저녁에는 약국의 전시장 벽이 열려 클럽으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밖에서 보면 전혀 알 수 없어서 "비밀 클럽"이라고 불린다고 합니다! 시크릿 모체 & 임프레션 모체는 휴향형 호텔로 이 외에도 많은 레스토랑과 바가 있으니 최소 3박 이상 숙박하며 충분히 즐기기를 추천드립니다! 투숙하면서 직접 느꼈던 장점과 단점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장점 1. 고급스러운 호텔식 인테리어 2. 여러가지 컨셉의 수영장들과 바 단점 1. 칸쿤이라는걸 체감할 수 없는 예쁘지 않은 바다색과 해변 2. 레스토랑 예약이 대부분 불가하여 현장에서 웨이팅 하여 이용 (보통 60분)
2025.01.08 | 박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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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쿤] 서올 본사 최석호 주임의 칸쿤 출장기 #임프레션 이슬라 무헤레스 바이 시크릿
안녕하세요 팜투어 서울 본사 최석호 주임입니다. 칸쿤에서 여인의섬에 위치한 가장 호화로운 리조트인 임프레션 이슬라 무헤레스의 출장기입니다. 우선 임프레션 계열은 하얏트 계열중 럭셔리 계열로 서비스나 룸컨디션 등 호화로움의 끝판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가격이 사악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가보시면 차원이 다른 서비스를 경험하실수 있으실겁니다. 칸쿤 이슬라 무헤레스 들어가는 보트편 보트를 기다리며 간단한 음료나 술, 음식을 주문 할 수 있고 이것또한 AI에 포함되기 때문에 무료입니다! 이슬라 무헤레스 전용 보트에 탑승을 하면 위 사진 같이 안쪽 내부와 바깥쪽 해먹 부분이 있습니다. 멀미를 심하게 하지 않으시는 분이라면 바깥쪽 해먹 추천! 도착 후 부터 최상의 뷰 맛집 시작 도착 후에 버틀러 배정 및 리조트 소개 , 짐도 알아서 옮겨 주시니 편하게 즐겨 주시기만 하면 됩니다! 칸쿤 최고의 뷰 맛집! 로비에서부터 식당,수영장,심지어 스파테라피샵까지 리조트 어디를 가도 오션뷰가 보이기 때문에 몰디브에 온것 같은 분위기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시그니쳐 주니어 스윗 오션뷰룸 가장 인기 있는 룸인 시그니처 주니어 스윗 오션뷰!! 일반 객실과는 다르게 테라스에서 탁트인 오션뷰를 보면서 몸을 담굴수 있는 자쿠지까지 같이 있는 룸으로 침실 옆에 있는 가방과 모자는 임프레션 기념품으로도 드리고 있기 때문에 꼭 챙겨가세요! 또한 어메니티 모두 르라보 베리가못22 제품으로 어메니티 하나에도 신경쓰는 점이 좋았습니다. 리조트 내 액티비티 및 행사 알아보기 그날의 액티비티 목록이나 행사 목록은 엘리베이터에 날마다 바로바로 확인 가능하니 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5.01.05 | 최석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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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쿤] 서울 본사 이 구 차장의 하얏트 지바 리조트 후기
안녕하세요, 서울 본사 이 구 차장입니다. 24년 12월에 칸쿤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 출장을 통해 여러 호텔을 보고 왔는데요! 그중 호텔 존에서 가장 인기 많은 "하얏트 지바 리조트"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하얏트 지바 리조트는 공항에서 25분정도 소요되고, 호텔 존 다운타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하얏트 지바는 호텔 존에서 유일하게 270도에 뷰를 볼 수 있는 리조트로, 호텔 존의 다른 리조트들과는 다른 오션뷰를 볼 수 있었습니다. 리조트에 도착하자마자 로비 앞에 펼쳐진 풍경은 엽서에 나오는 사진처럼 멋있었습니다. 수영할 수 있는 공용 풀도 크고, 새파란 카리브해도 멋졌습니다. 하얏트 지바는 호텔 존에서 유일하게 270도에 뷰를 볼 수 있는 리조트로, 호텔 존의 다른 리조트들과는 다른 오션뷰를 볼 수 있었습니다. 파도가 쌔서 다른 호텔 존 리조트들은 바다에 들어갈 수 없지만, 하얏트 지바의 바다는 여인의 섬이 방파제 역할을 해줘서, 해수욕도 가능한 리조트입니다. ★ 칸쿤에서 바다 색감이 제일 예쁜 리조트는 하얏트 지바 입니다! 체크인은 15시부터 가능하지만, 체크인 시간보다 일찍 도착해도 올인클루시브 혜택은 적용되어 체크인 전에 조식,중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리조트는 세 개의 동으로 구분되어 있고, 그 중 두 개의 동으로 예약을 합니다. 1. Ziva Club Ocean Front 2. Ziva Turquoize Ocean Front Master (Adults only) < HYATT CLUB & Turquoize 카테고리 투숙시 특전사항 > CLUB 카테고리에 투숙하면 CLUB 라운지 및 풀장을 Turquoize 카테고리에 투숙하면 Turquoize 라운지 및 풀장 이용가능합니다 CLUB ,Turquoize BENEFITS ( CLUB 또는 Turquoize 중 투숙하는 카테고리의 룸에서만 제공됩니다.) - Hyatt Ziva Club 또는 Turquoize 전용 프론트에서의 프라이빗한 체크인/체크아웃 , 개인 버틀러와 컨시어지 서비스 - Hyatt Club 또는 Turquoize 전용 수영장, 수영장 타올 제공 / 전용 카바나이용가능 - 하얏트클럽 또는 Turquoize 전용 라운지 이용 ( 프리미엄음료, 에피타이저, 무료 WI-FI제공 , 게임, 책 구비되어 있으며 아침7시~저녁10시까지 이용 가능합니다.) - 특별 환영 스파클링 와인 및 미니케익 제공 - 스파와 살롱 서비스 10% 할인 - 세탁 서비스의 할인 - 국내/국외 무료 전화 서비스 - 객실 내 최신 에스프레소 머신구비 객실은 베드 , 발코니 , 샤워실 , 화장실 , 세면대등이 나누어져 있고 객실에 뷰는 오션뷰가 보입니다. 인상깊었던 건 깨끗한 청소상태와 화장실 바닥, 세면대, 변기 등의 컨디션이 너무 좋았습니다. 노후된 객실을 염려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선택일것 같습니다. 그리고 하얏트 지바에 가시면 한국어로 된 안내문을 주는데요! 와이파이, 체크인&체크아웃, 추가비용 서비스, 환전, 바 종류와 이용시간, 룸서비스 시간별 메뉴 등 여러가지 안내사항이 자세하게 나와있습니다. ★돌고래가 호텔 내에 있어, 돌고래와 수영하는 프로그램도 신청해서 즐길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많은 레스토랑 & 바 & 수영장 들이 있지만 가장 유명하고 꼭 가시는 곳들 위주로 소개 드려보았습니다. 하얏트 지바에 투숙하면서 직접 느꼈던 장점과 단점을 정리해 보면, 장점 *호텔 존에서 가장 예쁜 해변 *코코봉고, 체드라위 마트를 도보로 이용 가능 단점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많다 (But 성인동도 있어서 조용한 휴양도 가능) * 칸쿤 리조트 중 한국인이 가장 많다는 점
2025.01.03 | 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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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쿤] 서울 본사 박혜민 주임의 스칼렛 아르떼 리조트 후기 #스칼렛 아르떼 #XCARET ARTE
#스칼렛 아르떼 #XCARET ARTE 팜투어 박혜민주임의 스칼렛 아르떼 출장기 (2024.12.02 ~ 2024-12.09) 안녕하세요 :) 칸쿤에서 신혼여행으로 가장 인기가 많은 리조트 중에 한 곳인 스칼렛 아르떼에 다녀왔는데요. 직접 투숙해 본 후 제가 느낀 장점과 단점들, 꿀팁들을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로비 및 체크인] 체크인 수속을 모두 마치면 받는 팔찌입니다. 룸 키이기도 하며, 레스토랑 및 액티비티 파크 등에 입장하실 때 필수로 확인하오니 꼭 착용하고 다니셔야 합니다. 팔찌에는 또 다른 재미있는 기능이 있는데요! 리조트 곳곳에 설치된 사진기에 팔찌를 스캔하면 사진도 찍을 수 있고 촬영된 사진은 나중에 유료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단, 팔찌 분실 시 수수료가 부과되므로 분실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스칼렛 아르떼 어플 설치] 체크인 후 필수로 다운 받으셔야 할 스칼렛 아르떼 어플입니다! 스칼렛 아르떼 워낙 넓고, 안내 표지판들이 잘 되어있지 않아서 레스토랑이나 부대시설을 찾아갈 때 어려움이 있더라구요. 투숙 3일차가 되어서야 겨우 가보았던 곳들 지도 없이 찾아갈 수 있는 정도의 규모였습니다! 어플을 설치하면 현재 내 위치와 내가 가고 있는 방향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훨씬 편리하게 리조트를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일반동과 성인동 차이] 스칼렛 아르떼 16세 이상만 투숙이 가능한 호텔로 크게 2가지의 객실 타입으로 나뉩니다! 일반동 객실명 : 스윗가든뷰, 스윗리버뷰, 스윗오션뷰 성인동 객실명 (atista/19세이상): 스윗리버 어덜트, 스윗오션프론트 어덜트 동그라미 친 부분이 성인동 (atista) 입니다. 성인동(atista)은 일반동보다 가격이 높지만, 2가지의 혜택을 더 제공합니다. 1. 성인동(atista)에 위치한 KIBI KIBI 레스토랑과 루프탑에 위치한 수영장을 추가로 더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2. 스칼렛 아르떼 옆에 위치한 스칼렛 멕시코의 Fuego, Sunday Brunch 두 레스토랑 사전예약 자격이 제공됩니다. -> 1개의 수영장과 3개의 레스토랑을 더 이용하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스칼렛 아르떼는 약 10개의 레스토랑 & 6개의 바가 있는 호텔로 성인동(atista)객실에 숙박하지 않아도 충분히 다양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액티비티 중심으로 즐기고 싶으신 분들께는 일반동을 추천드립니다. 호캉스를 원하시는 분들께는 성인동(atista)을 추천드립니다. SNS 에서 종종 보실 수 있는 성인동(atista) 루프탑에 위치한 투명 수영장입니다. 성인동(atista)에 위치해있기 때문에 해당 동 투숙객들만 이용이 가능합니다. [스칼렛 아르떼 액티비티 안내] 스칼렛 아르떼의 최대 장점은 칸쿤에서 즐기실 수 있는 액티비티들 중 X자가 들어간 파크들은 무료입장이 가능하다는 점인데요. 스칼렛, 스플로르, 셀하, 세노떼, 세비지, 센세스, 소치밀코 등이 있으며 타 호텔 투숙 시에는 추가 비용을 내고 가야하는 곳들을 스칼렛에 투숙 시에는 무료로 가실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파크는 사전예약이 필요하며, 액티비티뿐만 아니라 인기 있는 레스토랑들 또한 반드시 체크인 한달 ~두달 전 사이에 사전예약 시에만 이용이 가능합니다. 사전 예약이 필수인 부분이 많고, 예약 절차가 번거롭다는 점이 아르떼 리조트의 단점일 수 있는데요. ★팜투어를 통해 스칼렛 아르떼을 예약하신 분들께 드리는 단독 혜택★ 걱정하지 마세요!!! 팜투어에서는 이러한 예약 절차를 대신 진행해드립니다!!! 팜투어 담당자가 보기 쉽게 정리된 액티비티 & 레스토랑 리스트를 발송드리며, 투숙 전 두 달 전에 예약하실 액티비티와 레스토랑의 날짜 및 시간을 전달해 주시면, 예약 대행과 확정 번호까지 모두 공유해 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팜투어를 선택해 주시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 메인 야외 로비에 있는 액티비티 & 레스토랑의 예약을 관리하는 프론트 입니다. 미리 예약하신 액티비티 & 레스토랑의 일정을 확인 하실 수도 있고 변경 또는 취소가 가능한 곳 입니다. 변경 또는 취소는 이용 하루 전날 까지만 가능하며, 당일 취소 시 노쇼 패널티가 부과됩니다! 액티비티 파크에 가실 때 이용하는 셔틀버스이며, 로비 앞에서 탑승합니다. (※스칼렛, 스플로르는 사전 예약이 불필요하며 30분마다 로비에서 셔틀버스가 있습니다. 원하시는 시간에 가셨다가 다시 호텔로 복귀하실 수 있습니다.) [일반동, 스윗가든뷰 객실] 제가 투숙했던 객실은 스윗가든뷰 객실 1층이였는데요. 베란다를 통해 바로 객실 밖으로 나갈 수 있어 저는 편리하게 잘 이용했습니다. 바닥에 큰 캐리어 2개를 펼쳐두고도 동선이 좁지 않을만큼의 크기였어요! 세면대, 욕조, 샤워실, 화장실 모두 따로따로 구분이 되어있습니다. 미니바에는 생수, 맥주, 음료가 구비되어 있었어요. 타 리조트의 경우 화이트와인, 레드와인 각 1병씩 구비되어있는 곳도 있었는데, 스칼렛 아르떼는 와인은 없었습니다. 룸서비스는 티비로 편하게 메뉴 선택 및 주문이 가능하더라구요! 시간대별로 주문할 수 있는 음식도 다르니 다르게 시켜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한가지 불편했던 사항은, 투숙객이 워낙 많아서인지 주문 후 도착까지 2시간이 걸렸다는 점 입니다.. 2시간 이상 걸렸다는 후기도 많이 보았는데 진짜로 2시간이 걸릴지는 몰랐네요. 하핫 큰 인내심이 필요한 스칼렛 아르떼 룸서비스 입니다..! [레스토랑, 조식, Cayuco] 뷔페식으로 제공되는 카유코 메인 조식당 입니다. 베이커리, 과일 종류가 많았고 간단하게 드실 수 있는 요리들도 있었습니다! 저녁에는 해산물 식당으로 유명한 식당이기도 합니다. [레스토랑, 중식 , Mercado de San Juan] 조식, 중식, 석식을 모두 운영하는 멕시칸 뷔페 입니다. 들어서자 마자 아기자기하고 예쁜 인테리어에 반했던 메르까도 입니다! 즉석에서 재료를 선택해서 만들어 주는 타고 코너만 종류별로 5개~6개 정도는 있었던 것 같아요. 과카몰리 가득 넣어서 종류별로 꼭 드셔주세요 ! 요기는 타고 맛집입니다 ! [레스토랑, 석식, Encanta -사전예약 필수] 사전예약 필수인 레스토랑 중 인기가 많은 타시토와 엔칸타 중 엔칸타에 다녀와봤는데요. 호불호 후기가 많아 고민하였지만 미슐랭 스타 셰프의 레스토랑이고, 코스요리로 제공된다 하여 도전해보았습니다. 총 7코스로 정해진 요리가 순서대로 나왔어요. 첫 주문 시 담당 웨이터가 고수를 먹는지 물어봤고 고수를 못 먹는 전 노고수!!를 외쳤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한국인 입맛에는 전혀 맞지 않는 식당이라는 후기와는 달리 저는 생각보다 맛있게 먹었습니다. (다만 후기와 같이 코스요리여서인지 음식 나오는 속도는 아주 느렸습니다.. 20분 마다 한 가지 요리..?) 예쁘게 차려입고 분위기 좋은 곳에서 디너를 원하신다면 추천드립니다! [바, El Deseo] 저녁 식사 후 방문했던 '히든바' 입니다. 이름처럼 전혀 길이 아닌 것 같은 주차장에 위치한 바였는데요! 주변에 가면 음악 소리가 커서 음악소리로 찾아갔던 곳이였습니다. 공연도 하고있고 리조트에 있는 바중에서 가장 힙함을 느낄 수 있는 바였습니다. [리조트내 액티비티] 리버로 둘러 싸여있는 스칼렛 아르떼는 부대시설 곳곳에서 리버 수영과 카약, 카누 체험이 가능합니다. 카약, 카누는 최소 1일 전 예약이 필요하며 액티비티 프론트에서 신청 하실 수 있습니다. (예약없이 이용 불가) 아래 해먹 사진은 SNS 에서 유명한 인생샷 스팟입니다! 이외에도 많은 레스토랑 & 바 & 수영장 들이 있지만 가장 유명하고 꼭 가시는 곳들 위주로 소개 드려보았습니다. 아르떼에 투숙하면서 직접 느꼈던 장점과 단점을 정리해 보면, 장점 1. 이색적인 분위기 : 아르떼는 큰 부대시설과 동굴, 리버를 이용해 독특한 분위기를 제공 2. 무료 액티비티: 다양한 액티비티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는 점 3. 스칼렛, 스프로르, 셀하 등 투어지까지 가까워 이동 시간이 짧다는 점 단점 1. 예약필수: 투숙객이 많아 출발 두 달 전부터 레스토랑 및 액티비티를 미리 예약하는 점 2. 웨이팅: 예약이 불필요한 식당이더라도 항상 웨이팅이 있어 기다려야 한다는 점, 룸서비스가 타호텔에 비해 오래 걸린다는 점 3. 칸쿤 리조트 중 한국인이 가장 많다는 점 (실제로 아르떼 전체 투숙객들 중 한국인 비중이 가장 높았음) 으로 뽑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거의 모든 것에 예약이 필요하고, 웨이팅이 있기 때문에 예식 후 여유롭고 한적하게 호캉스를 원하시는 분들께는 휴양형 다른 리조트를 추천드리며 액티비티를 좋아하고 알차게 놀고 싶으신분들, 사진찍는 걸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는 호텔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4.12.24 | 박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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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쿤] 서올 본사 최석호 주임의 칸쿤 출장기 #아틀리에
안녕하세요 팜투어 서울 본사 최석호 주임입니다. 12/2~12/5 총 3박을 머문 '아틀리에' 리조트 출장기입니다. 아틀리에는 놀고,먹고,쉬고를 반복하며 휴양을 즐기는 완전 휴양형 리조트이며 앞에 일정에 열심히 관광 및 액티비티를 즐기고 푹 쉬다 돌아올수 있는 리조트 입니다. 칸쿤 여행을 즐기실때 완전 휴양형 리조트를 찾으시는 분들이 관심있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로비에서부터 체크인까지 위 사진처럼 로비쪽으로 안내를 받으시면 약간의 대기 후 체크인 카운터에 가서 바우처및 정보 확인 후에 직원분이 객실키인 팔찌를 직접 손목에다가 걸어주십니다. 2. 아틀리에 주니어스윗 객실 제가 머문 객실은 아틀리에 '주니어스윗' 객실입니다. 제일 낮은 카테고리 임에도 불과하고 가본 칸쿤 숙소중 최고의 룸컨디션에 속할 만큼 객실이 넒었습니다. 정말 모던하고 깔끔함을 추구하시는 분들이라면 후회없는 선택이 될 아틀리에 호텔 객실입니다. 아틀리에 직원들의 서비스 만족도 또한 확실히 좋아서 객실내의 미니바 또한 다양하게 꽉 채워져 있으며 나갔다 들어오면 채워져 있어 부족함 없이 즐길수 있었습니다. 3. 아틀리에 호텔에서의 첫 디너 로스 아브라조스(LOS ABRAZOS) - 스테이크 전문 레스토랑 아틀리에 도착후 첫 저녁을 먹은 식당인 '로스 아브라조스' 스테이크 전문 레스토랑입니다. 예약을 하고 들어갈 수 있는 레스토랑이며 루프탑 수영장 바로 앞에 있는 레스토랑입니다. 메인 요리인 스테이크 말고도 새우나 튜나 타르타르, 치즈 오이스터 등 인기가 많은 메뉴이니 꼭 스테이크랑 같이 시켜서 다양하게 즐기는걸 추천드립니다. 또, 전체적으로 칸쿤은 간이 무척 쎈 편인데 메뉴를 주문 후에 메뉴 외 빵 , 치즈 , 샐러드 등 가운데 있는 샐러드바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서 메인 요리의 짠맛을 중화 할 수 있어서 다른 코스요리가 나오는 레스토랑들 보다는 개인적으로 아틀리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레스토랑이였습니다. 4. 아틀리에 두번째 저녁식당 칼라 디 루나(CALA DI LUNA) - 지중해 레스토랑 -> 음료 주문을 마친 후 첫번째 코스인 피자와 빵 -> 두번째 코스인 스프와 바게트 참고! 접시에 바게트를 먼저 주고 한참뒤에 스프를 가져다 주니 먼저 먹지말것! -> 세번째 코스인 메인요리(양고기,생선 택1) 참고! 생선스테이크는 퍽퍽하지 않고 양고기는 잡내없이 부드러워 호불호없이 즐길 수 있는 맛 -> 마지막 디저트로 마무리 칼라 디 루나(CALA DI LUNA) 는 지중해식으로 요리가 정말 느리게 나와 한국인들 식사특성상 맞지 않을수 있으나 허니문으로는 둘만이 오붓한 식사와 서로간의 대화를 많이 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좋은 식당이 될 거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고수가 어느정도 들어가 있어 고수를 못드시는 분은 음식에 고수를 빼달라고 미리 말씀주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5. 아틀리에 마지막날 저녁 TAKESHI(타케시) - 아시아식 레스토랑 마지막날 저녁은 아틀리에에서 가장 예약이 힘들다는? 타케시 레스토랑에 방문 하였습니다. 워낙 인기도 많고 평도 좋아서 기대를 많이 했던 레스토랑중 하나였습니다. 대부분 일식당으로 많이 알고 있는데 만약 회 종류나 일식을 경험하고 싶으신 분은 타케시(TAKESHI) 같은경우에는 아시아 각국 요리를 퓨전해 놓은 레스토랑이기 때문에 회종류가 없습니다. 회를 드시고 싶은 분들은 일식 전문레스토랑인 코파이(KOPAI) 를 추천! -시킨 메뉴- 참치타다끼 코리안 BBQ 연어,참치,하마치롤 - 원하는 롤로 선택해서 주문가능! 팟타이 디저트 6. 랍스터 무제한 레스토랑 - 엘 서피로(EL SUPIRO) 메인풀 바로 옆에 있는 레스토랑으로 아침,점심,저녁 다 이용이 가능한 레스토랑인데 저녁에는 랍스타를 무한으로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입니다. 메인인 랍스터 외에도 해산물 요리 위주의 메뉴들이 많아 문어,새우등 같이 시켜서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서 해산물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꼭 가셔야하는 레스토랑! 추천드립니다. 아틀리에 레스토랑 총평 - 다른 리조트 레스토랑들 같은 경우에는 칸쿤 특징상 간이 쎈 경우가 많아서 저도 짠 음식을 잘먹는편에 속하는데 대체로 음식들이 무척 간이 쎄서 고생을 많이 했는데 아틀리에 같은 경우에는 음식들 간도 적절하고 레스토랑 종류도 굉장히 많고 한국인들 입맛에 호불호가 거의 갈리지않는 레스토랑 들로만 구성이 되어 있어서 음식면에서도 정말 후회없이 선택할 만한 리조트 였다고 느꼈습니다. 7. 아틀리에의 공연 맛집 바 - 엘 데세오 티어터바(EI Deseo Theater Bar) 총평 - 조용한 분위기 보다는 노래나 분위기 모두 정열적인 멕시코를 느낄 수 있는 이색적인 바였습니다. 참고! - 술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지정된 좌석보다는 스탠딩 바에 앉는 걸 추천! (바로 주문및 즉석에서 만들어줌) - 공연을 즐기실 분들이라면 지정된 좌석에 앉는 걸 추천! (바에는 사람들이 왔다 갔다 거림) 8. 아틀리에 조용한 분위기의 로비바 - 돈 페르난도(Don Fernando) 총평 - 로비쪽에 위치하고 있어서 시끄러울거 같지만 의외로 굉장히 조용한 분위기의 모던한 느낌의 바 - 바 앞쪽 탁트인 전경을 보면서 즐길 수 있어 선셋시간 강추! 참고! - 저녁시간이 되면 클라리넷등 다양하게 분위기 있는 악기로 연주를 해주기 때문에 음악감상을 하면서 조용히 술 먹기 좋은 곳! 9. 아틀리에 분위기 맛집 바 - 엘시엘로(El Cielo Sky Bar & INSPIRA Rooftop Bar) 총평 -디너 로스 아브라조스 레스토랑 바로 옆에 루프탑 수영장으로 위치하고 있어 저녁식사후에 바로 한잔 할수 있는 장점과 밤하늘의 별과 풍경을 보면서 분위기 있는 바 입니다. 10. 아틀리에 메인수영장및 비치 - 아틀리에 메인 수영장 크기는 타 리조트에 비해서 규모가 가장큰 인피니티풀로 구성되어있어서 웅장한 느낌까지 들 정도로 규모가 컸으며 비치쪽 같은 경우에도 칸쿤의 분위기를 잘 느낄수 있는 포토존이나 비치의 규모도 커 사람들이 많이 있었음에도 한산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11. 기타 부대시설 - 아틀리에의 헬스장입니다. 헬스장 또한 굉장히 큰 규모로 구성되어있으며 다양한 기구들과 이른 새벽부터 열기 때문에 운동을 좋아하시는분이나 칸쿤에서 폭식?한 분들을 위해서 유용한 부대시설! 12. 아틀리에의 숨은 맛집 - 레스토랑은 아니지만 멕시코의 유명 음식인 타코를 원하는 재료로 만들어주는 아틀리에 포장마차? 입니다. 로비쪽에서 객실쪽 가는길목 바 델라 카예 바 앞쪽에 있으며 출몰 시간은 오후 5시이후 저녁먹기 전 출출할 때를 대비하여 나타나는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냄새나 내가 원하는 재료로 바로 만들어주니 꼭 한번씩 드셔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13. 글을 마치며.. '아틀리에' 리조트에 짦은 기간 숙박하였지만 정말 시차적응이 무색할 정도로 피로도를 사라지게 해주는 휴양형에 완벽한 리조트 였습니다.
2024.12.24 | 최석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