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출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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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광주지사 최다정 대리의 하와이 출장기 #파크 쇼어 와이키키
안녕하세요 광주 팜투어 최다정 대리입니다 :) 세번째로 와이키키 동쪽 끝에 위치한 ‘파크 쇼어 와이키키(Park Shore Waikiki)’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주소 2586 Kalakaua Ave, Honolulu, HI 96815 입구로 들어서면 넓고 쾌적한 로비가 가장 먼저 고객을 맞이합니다. 로비에는 유기농 아사이볼과 스무디를 즐길 수 있는 오크베리(Oakberry)와 정통 일식 레스토랑 Yoshitsune가 입점해 있어 간단한 식사나 음료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와이키키 동쪽 끝에 위치한 호텔답게 객실로 이동하는 통로에서도 다이아몬드 헤드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먼저 소개해 드릴 객실은 파셜 오션뷰(Partial Ocean View)와 오션뷰(Ocean View)입니다. 두 객실은 크기와 구조는 동일하며, 가장 큰 차이는 발코니에서 보이는 전망입니다. 객실에는 기본 어메니티는 물론 전자레인지와 커피머신까지 갖춰져 있어 더욱 편리하게 머무를 수 있습니다. 파셜 오션뷰 객실은 발코니를 통해 바다를 부분적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오션뷰 객실은 고층에 위치해 탁 트인 태평양과 다이아몬드 헤드 전망을 한눈에 즐길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객실은 오션프론트(Oceanfront)입니다. 오션프론트 객실은 앞서 소개한 객실보다 더욱 넓은 공간을 제공하며, 발코니에서는 와이키키 해변과 푸른 바다를 정면으로 감상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욕실 역시 밝고 깔끔한 인테리어로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공용 수영장은 3층에 위치해 있으며, 규모는 크지 않지만 여유롭게 수영을 즐기거나 선베드에서 휴식을 취하기에 충분한 공간을 갖추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해변 바로 앞에서 아름다운 오션뷰와 다이아몬드 헤드의 절경을 함께 누릴 수 있는 '파크 쇼어 와이키키'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6.07.06 | 최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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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서울본사 이세희 과장 하와이 출장기 #하얏트리젠시
안녕하세요. 서울본사 이세희 과장입니다 :) 지난 출장기에 이어 이번에 소개해드릴 호텔은 하얏트 리젠시 입니다. 📍위치: 2424 Kalākaua Ave, Honolulu, HI 96815 미국 와이키키 해변 바로 맞은편에 위치한 하얏트리젠시는 1,230개의 객실과 스위트를 보유한 대형 리조트입니다. 와이키키 시내에서도 규모가 큰 리조트인만큼 호텔 내부에는 레스토랑, 바, 하와이 문화 체험 프로그램, 피트니스 센터, 스파, 쇼핑 아트리움 등을 갖추고 있어서 호텔 안에서도 다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하얏트 리젠시 1층은 카이커피, ABC스토어, sunglass hut, 비치웨어샵 등 다양한 쇼핑 아트리움이 위치하고 있고, 2층에는 프론트 데스크, 렌터카 오피스(허츠), 투어&여행 데스크가 위치합니다. 1층에서 2층은 에스컬레이터로 연결되고, 2층부터 엘리베이터가 있습니다. 호탤 내 부대시설은 모두 3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3층에는 쇼어 레스토랑, 스윔 레스토랑&바, 드 뷔페 앳 하얏트 레스토랑이 위치합니다. 1. SHOR 쇼어 레스토랑 하얏트리젠시의 대표 조식 레스토랑입니다. 와이키키 해변이 내려다보이는 오픈에어 레스토랑으로 하와이 로컬 식재료를 활용한 아침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2. The Buffet ah Hyatt 하얏트 리젠시의 프리미엄 디너 뷔페입니다. 신선한 해산물과 한국식 BBQ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3. SWIM레스토랑 & 바 호텔 수영장 옆에 위치한 풀사이드 레스토랑&바 입니다. 가벼운 브런치부터 점심, 저녁, 칵테일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호텔 맞은편이 와이키키 해변이다 보니 수영장은 크지 않다고 합니다. 하얏트리젠시 숙박객들은 비치타올과 비치체어를 무료로 대여할 수 있어서 해변을 나갈 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얏트리젠시의 피트니스센터는 왠만한 운동기구를 모두 갖추고 있어 전문 피트니스센터를 방불케했습니다. 하얏트 리젠시는 팔각형의 건물 2채가 나란히 있는 건물입니다. 다이아몬드헤드타워 , 에바타워로 나뉘고 객실은 똑같으나 위치에 따른 뷰차이만 난다고 합니다. 객실 한층에 총 18개가 있으며, 6개의 시티뷰(와이키키뷰) , 4개의 오션뷰, 8개의 오션프론트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션/오션프론트를 나누는 기준은 객실 중간에서 커튼을 열었을 때 바다가 보이면 오션프론트 객실 발코니 문 앞쪽까지 걸어갔을 때 바다가 보이면 오션뷰 객실이라고 합니다. 하얏트 리젠시는 파샬오션뷰로 지정된 객실이 없다고 합니다. 발코니 밖을 나가면 바다가 보이는 방이 있는데, 해당 객실은 와이키키뷰라고 합니다. 하와이는 호텔에서 친환경 정책을 표방하고 있어서, 대부분 모든 호텔이 생수를 제공하는게 아니라 객실마다 텀블러를 비치해두고 있습니다. 하얏트리젠시는 각 층마다 얼음 정수기가 있어서 수시로 물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하얏트리젠시의 오션프론트 객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기본 객실 사이즈가 약 43~45제곱미터로 타 호텔의 일반 스탠다드 객실보다 넓습니다. 고객의 편의를 생각한 콘센트 위치, 스파 브랜드 어메니티, 프라이빗한 발코니 등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총평 하얏트 브랜드로서의 전체적인 퀄리티, 와이키키 해변과 시내의 접근성 동급의 타 호텔 대비 넓은 객실 사이즈를 비교했을 때, 전반적인 만족도가 높은 리조트였습니다. 리조트 컨디션 대비 협소한 공용 수영장의 규모는 다소 아쉬웠지만, 바로 맞은편에 위치한 와이키키 해변이 이를 보완하기 때문에 수영장이 호텔 선택에 큰 요소가 아니라면 추천드리는 리조트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6.07.09 | 이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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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원주지사 남희지 매니저의 하와이 출장기 #할레쿨라니
안녕하세요! 원주 팜투어 남희지 매니저입니다. 😉 두번째 소개해 드릴 호텔은 하와이어로 천국에 어울리는 집이라는 뜻의 '할레쿨라니' 입니다. 와이키키 해변 바로 앞에 위치해있어 하와이 특유의 여유로운 감성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며, 사람많은 대형 리조트보다 조금 더 프라이빗한 분위기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호텔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소 2199 Kalia Road, 미국 사진에서 보이듯이 첫번째 소개해드렸던 '할레푸나'와 자매호텔이랍니다 :) 할레쿨라니는 도착하는 순간부터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지더라구요~ 개방감이 뛰어나고 하와이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그대로 담고 있어 체크인하는 순간부터 휴양지에 온 기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션뷰 룸] 깔끔하고 모던한 인테리어로 편안한 분위기로 잘 되어 있습니다! 정면이 아닌 각도에서 바다가 보이는 룸이였지만 객실 어디에서나 푸른 바다를 느낄 수 있습니다! 테라스로 나가서 바라본 와이키키 해변의 모습이에요~ 테라스 옆으로는 가림막이 있어 프라이빗하게 지내실 수 있습니다. [오션프론트룸] 전면 유리창과 테라스를 통해 언제라도 와이키키 해변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파도 소리를 들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허니문이나 기념일에도 많은 사랑을 받는 객실이라고해요! 오션뷰룸과 오션프론트룸은 침실과 욕실이 하나의 공간처럼 이어지는 구조가 특징이더라구요! 욕실과 침실 사이에는 슬라이딩 도어가 있어 필요하면 닫고 사용하고 열어두면 하나의 공간처럼 사용할 수 있더라구요~ 샤워부스와 욕조는 대리석으로 고급스럽게 꾸며져 있고 세면대도 넓은 편이라 사용하기 편하더라구요! 할레쿨라니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오키드 타일 수영장입니다! 객실 수가 많지 않아 전반적으로 차분하고 여유로운 분위기가 유지되는 점이 큰 매력인거같아요~ 수영장 주변에는 넉넉한 선베드와 카바나가 마련되어 있어 하루 종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으며, 바로 앞에는 와이키키 해변이 펼쳐져 있어 하와이만의 아름다운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인거 같습니다! 피티니스센터는 시설은 크지 않지만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으며 조용한 분위기에서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통유리창을 통해 채광이 들어와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을 즐길 수 있을 거 같아요 :) 또한 체크인 전이나 체크아웃 후에도 편안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호스피탈리티 스위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라운지 공간에서 휴식도 취하고 음료와 간단한 다과가 준비되어 있고요~ 샤워 시설과 락커룸도 마련되어 있는 점도 큰 특징이라고 볼 수 있어요 :) 오키드는 할레쿨라니를 대표하는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와이키키 해변을 바라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오션프론트 레스토랑입니다! 아침, 점심, 저녁 모두 운영하며 신선한 해산물과 하와이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선보이며 우아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에서 하와이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Le Mar 는 할레쿨라니의 최고급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하와이에서 유일하게 '파이브 다이아몬드'를 오랫동안 유지하고 있는 프렌치 레스토랑이며,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5스타를 받은 세계적인 레스토랑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출장을 통해 직접 경험한 할레쿨라니는 화려함보다는 차분하고 품격 있는 분위기가 인상적이였으며, 객실 곳곳에서 느껴지는 세심한 서비스와 시그니처 오키드 모자이크 수영장과 잘 관리된 부대시설 역시 할레쿨라니만의 특별한 매력을 느끼기에 충분했던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두번째 출장기를 마치겠습니다 :)
2026.07.06 | 남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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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서울본사 이세희 과장 하와이 출장기 #하얏트센트릭
안녕하세요. 서울본사 이세희 과장입니다 :) 26년 6월 10일~6월 16일까지 5박 7일간 진행한 따끈따끈한 하와이 출장기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처음으로 소개할 호텔은 하얏트센트릭 입니다 솔직 담백한 호텔 소개 시작합니다:) 📍위치: 349 Seaside Ave, Honolulu, HI 96815 미국 와이키키 메인 시내에서 한 블럭 뒤에 위치한 하얏트 센트릭은 시내 중심부까지는 도보 약 5분, 와이키키 해변까지는 약 10분 이내로 접근성이 좋은편입니다. 총 230개의 객실과 스위트룸이 있고, 24시간 피트니스센터, 스플래쉬 라운지, 주차시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는 부티크 스타일 호텔입니다. 체크인 카운터는 작지만 깔끔한 1층 로비 공간을 지나 엘리베이터를 타고 2층 프론트 데스크로 올라가시면 됩니다. 2층 프론트데스크 공간과 공용 화장실 모습입니다. 공용 화장실이 특히 인상적이었는데, 남자/ 여자 화장실이 구분되어있는 일반 호텔들과는 달리 공용 입구가 같았습니다. 들어가면 왼쪽으로 공용 세면대 공간이 있고 그 맞은편으로 남자/여자 화장실 공간이 나오는 구조였습니다. 공용 공간이 전반적으로 프렌들리한 분위기로 외국의 게스트하우스 같은 느낌이 나서 친근했습니다. 하얏트 센트릭은 스플래쉬 라운지 (Splah Lounge)라는 얕은 워터 라운지와 자쿠지, 카바나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일반 호텔과 달리 수영을 할 수 있는 수영장이 없기에 이점 참고 해주세요~ 스플래쉬 라운지는 수심이 매우 얕아서 어린이들이 놀기엔 안전해 보였습니다:) 시티를 바라보며 위치한 헬스장도 있습니다~! 이제 각 객실을 살펴보겠습니다. 첫번째 객실은 스탠다드 원 킹 입니다. 가장 기본 객실로, 문을 열만 바로 침대와 안락의자가 있고, 그 옆으로 화장실 공간이 위치합니다. 객실은 깔끔하고 모던해서 한국 허니문들이 호불호없이 선호할만한 인테리어였습니다. 다만, 기본 객실이라 그런지 객실 사이즈가 많이 작은 편이라 캐리어 하나를 펼치기에도 무리가 있어보여 아쉬웠습니다. 두 번째 객실은 디럭스 원 킹 입니다. 인터넷으로도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동그란 창문이 인상적인 객실입니다. 확실히 스탠다드보다는 디럭스가 객실 사이즈가 큰 편이라 허니문으로 가신다면 디럭스를 추천드립니다. 스탠다드와 달리 샤워실에 욕조도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세 번째 객실은 2더블베드 오션뷰 입니다. 문 열면 바로 정면에 2베드 침실과 우측에 화장실 공간이 있습니다. 빌트인 가구가 아니라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생활 공간이 협소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창문 가까이 가면 오션뷰가 보이나, 아무래도 메인 스트릿에서도 한블럭 뒤에 위치한 호텔이다보니 탁 트인 오션뷰가 아닌 건물 사이사이 파샬처럼 보이는 오션뷰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본 객실은 스윗 객실입니다. 침실 공간 맞은편으로 알파룸이 있고, 그 안에 티비와 쇼파가 있는 구조였습니다. 아이 동반 가족여행시 적합해 보였습니다. 다만, 화장실 공간은 오션뷰보다 협소한 편이라 이 점은 참고하심이 좋을 것 같았습니다. 장단점 최종 정리) 하얏트 센트릭은 처음부터 호텔로 만들어진 건물이 아니라 일반 레지던스 목적으로 만들어진 건물을 호텔로 사용하는 부분이다보니 같은 룸타입이어도 객실 구조나 크기가 약간씩 다르다고 합니다. 또한, 객실에 발코니가 없고, 창문도 열 수가 없는 구조이다보니 조금 답답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호텔의 위치나 모던한 객실 인테리어는 대체적으로 허니문들이 좋아하는 요소라 이부분은 장점으로 느껴졌습니다. 장단점이 명확한 호텔이라 신랑신부님의 선호도에 따라 선택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하얏트 센트릭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7.06 | 이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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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원주지사 남희지 매니저의 하와이 출장기 #할레푸나
안녕하세요 :) 원주 팜투어 남희지 매니저입니다. 😉 생각만해도 설레는 여행지, 하와이 ✨ 26년 6월 10일 ~ 16일, 5박 7일간의 하와이 출장일정을 마치고 소개드릴 첫번째 호텔은 '할레푸나' 입니다. 와이키키 해변까지 2~3분이면 가능하고 '할레쿨라니' 바로 맞은 편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좋으면서도 보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이용할 수 있는 호텔입니다! 주소: 2233 Helumoa Road, Waikiki, Honolulu. 할레푸나 1층에는 코코넛케이크와 빵이 맛있기로 유명한 '할레쿨라니 베이커리'가 위치해있습니다. 로비와 프론트 데스크의 모습이구요~ [디럭스 마운틴 뷰 룸] 객실에서 시티와 마운틴이 보이는 룸입니다. [디럭스 오션뷰룸] 전체적으로 모던하고 깔끔한 분위기가 돋보였으며, 객실 또한 군더더기 없이 세련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 8층에는 수영장, 가든 휴게소, 호스피탈리티 라운지, 피티니스 센터, 셀프 공용 세탁실이 다 위치해있습니다. 공용수영장의 모습이구요~ 규모는 크지 않지만, 아늑한 분위기에서 여유를 즐기기에 좋았고 투숙객들이 조용하게 휴식을 취하기 좋은 환경이였습니다. 피트니스 센터는 24시간 운영합니다! 24시간 코인 셀프 세탁실이 있어 장기 여행자에게도 매우 편리합니다. 할레푸나 호텔은 화려한 럭셔리보다는 편안함과 세련된 감성이 돋보이는 호텔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큰 장점은 위치라고 생각하며 와이키키 비치, 레스토랑, 쇼핑몰 등을 도보로 이동할 수 있을 정도로 중심에 위치해있지만 상대적으로 조용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답니다! 이상으로 '할레푸나'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알로하~~❤
2026.07.03 | 남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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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서울본사 김원준 주임 발리 출장기 #입국서류 #공항미팅 #사마야스미냑
안녕하세요:) 팜투어 서울본사 김원준 주임입니다~!! 이번 26년 6월25일 ~ 7월1일 까지 총 5박7일 발리를 다녀와서,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리조트 소개에 앞서, 제가 이용한 항공스케줄에 대해 먼저 보여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항공스케줄 출발일자 출발시간 편 명 구 간 도착일자 도착시간 2026-06-26 16:10 KE 431 인천-덴파사르 2026-06-26 22:10 2026-07-01 01:10 KE 434 덴파사르-인천 2026-07-01 09:25 발리는 아침에 여유롭게 보낸 후 오후에 편안한 시간에 출발하여, 마지막 여흥을 충분히 즐기고!!! 넘어가는 새벽에 현지에서 귀국행을 이용하는 최적의 스케줄입니다 :) 그러면서도 많은 인기브랜드의 럭셔리 풀빌라를 즐길 수 있어서 유명하답니다!! 혹시라도 신혼여행으로서 고민되신다면 편안하면서 프라이빗하게 단독으로 즐길 수 있고, 관광이면 관광, 휴양이면 휴양 두마리 토끼를 모두잡고 싶은 욕심이 생기신다면, 하나뿐인 허니문은 발리로 고민해보시는 것도 아주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 ㅎㅎ 이제 공항미팅안내 먼저 간략하게 안내드리겠습니다^^ 공항도착 시 (도착 시 정면 이미그레이션 안내표지판) 우선 공항에 도착을 하시면 이미그레이션을 통과해야합니다!! 나와있는 화살표를 쭉~ 따라가다 보면 이미그레이션장이 넓게 보이실거에요!! 이때 필요한 서류는 총 3가지로, 모두 발급 후 QR 코드는 캡쳐해서 저장해두시면 편하게 이용 가능하십니다 :) 1. 비자(전자비자 or 도착비자) QR코드 프린트 OR 핸드폰에 저장 https://evisa.imigrasi.go.id/ 2. 관광세 사전 납입 확인서 QR코드 캡쳐 https://lovebali.baliprov.go.id/ 3. 세관신고서 & 건강신고서 출발 2일전부터 신청 / QR코드 캡쳐 https://allindonesia.imigrasi.go.id/ 팜투어는 두분 허니문에 차질이 없도록 사전에 각 담당자가 먼저 사전에 안내드리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헷갈려 하실 수 있을거 같아 아래 제가 직접 작성해서 받은 서류 보여드립니다!! 발리 입국 3대 필수 서류 (e-비자) 전자도착비자(e-VOA) 신청 사이트 (관광세 납입 인증서) 관광세 납입 사이트 (전자세관신고 및 건강신고서) 세관 신고서 & 건강신고서 통합링크 저와 같은경우 사진과 같이 사전 전자비자를 신청하였기때문에 이동한 순서는 비행기 착륙 ↓ 이미그레이션 이정표 따라서 이동 ↓ 에스컬레이터 내려온 후 이미그레이션 심사대 좌측으로 이동 (도착비자 신청 시 우측으로이동) ※도착비자 창구는 아래 사진 첨부해두었습니다※ ↓ 여권준비 후 통과대에 스캔 (도착비자 신청 시 발급이후 통과대 이용) ↓ 스캔완료 후 좌측 관광세 납입내역 확인창구 이동(캡쳐해두었던 QR준비) (이때는 감독관이 시스템 기계로 확인합니다) 상기 안내와 같이 복잡해 보일 순 있으나, 막상 도착하면 넓은 공간에서 사전비자 신청자는 우측 여권스캔 통과대로, 미신청자는 우측 발급창구로 이동해주신 후 길따라 움직이시면 됩니다 :) (전자비자 기신청자 안내 표지판) 안내표지판에 나와있는대로, 전자비자를 사전에 신청하신분들은 에스컬레이터 내려와서 좌측방향으로, 사전신청을 하지 않으시고, 도착비자를 구매하셔야 하는분들은 우측의 구매창구로 가셔서 발급받으셔야 합니다 :) ※이때 발생하는 도착비자 발급비용으로 1인 약 $36 발생합니다!!※ (도착비자 발급처) 서류심사 마친 후 짐찾고 팜투어 확정일정표 내 발리 미팅안내문 확인하시어 쭉~ 나오시면, 스타벅스가 보이는데 좌측으로(나가는 곳이 있습니다.) 돌아서 가이드분과 미팅하시면 됩니다. (짐찾고 나와서 스타벅스 옆 좌측 도는구간) (짐찾고 나와서 확정표에 미팅포인트 안내문 확인 2) 이런 미팅포인트에서 두분 영문명이 기재된 팜투어 피켓을 들고 대기중이신 가이드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미팅 후 인사를 시작으로, 예정되어있던 숙소로 이동하시면서 (이때부터 떨립니다..!) 발리 여행 시 주의사항, 팜투어를 통해 안내받으신 선택일정 등 안내받으시며 간단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합니다 :) 숙소까지 이동해주시면, 가이드 안내에 맞춰 즐길 준비만 해주시면 됩니다 :) 그리고 이젠!! 제가 투숙한 호텔 중 한곳인 "사마야 스미냑"에 대해 알아보아야겠죠?^^ 사마야 스미냑 허니무너분들께 유명한 발리의 첫번째 숙소 '사마야스미냑'을 이어서 소개해드립니다 :) 공항에서 약 20분 내외 거리에 위치한 리조트로서, 인도네이사 로컬 브랜드 "산타카" 그룹의 대표 브랜드입니다. 직접 이용해보았지만, 발리의 압구정이라고 할 정도의 스미냑 시내를, 도보권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은 큰 장점이 되었습니다. 리조트 체크인 시 환영인사 후 객실사진을 먼저 보여드리자면!! 정원 (로얄코트야드 풀빌라 야경) 이런식의 별도의 정원이 꾸려져 있는 룸타입이 '로얄코트야드 풀빌라' 입니다. 사마야스미냑은 로얄코트야드 풀빌라 or 비치프론트 풀빌라 총 두가지 타입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로얄코드야드 풀빌라는 기본적으로 로비에서 체크인 후 버기를 타고 약 3~5분정도 이동하면 도착하는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크게 먼거리는 아니라서, 저같은 경우 걸어서 로얄코트야드 풀빌라 -> 메인 풀 이동 시 도보로 이동했습니다. (로얄코트야드 풀빌라 정원) 낮에는 또 다른 느낌의 정원으로 볼 수 있습니다 :) 객실내부 (침실전체) (욕조 및 샤워장) (세면대) 객실내부에는 거실에 침실과 공용공간, 욕실에 샤워기 2대와 욕조 및 드레스룸은 넓은 평수의 여유로움과 프라이빗함을 동시에 갖추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사마야 스미냑을 이용하셔야 하는 이유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사마야 스미냑 4박이상 투숙 시 제공되는 허니문의 꽃! 플로팅조식이 리뷰작성 시 제공이 됩니다 :) 그 외 리조트 런치, 캔들디너, 스파 60분 각 1회씩 추가로 제공됩니다 :) 사실상 하루는 모든 식사를 스페셜하게 받을 수 있다는^^ 플로팅조식 (플로팅조식) 사실 플로팅조식은 사진용으로 맛이나, 가짓수는 크게 기대하진 않았는데 생각보다 퀄리티도 너무 좋았습니다! 사진부터 쭉~ 찍고서 빵을 한입 물었는데, 빵은 일반적인 토스트부터 안에 앙금이 있는 빵까지 아침으로는 더할나위없이 충분했습니다! 저처럼 커피에 영혼까지 팔아버린(?)분들을 위해 말씀드리자면, 발리의 지역 커피로 산미는 없는편이었습니다! (연하게 드신다면 발리커피 강추, 스타벅스도 발리커피 or 오리지날커피 중 골라서 주문하는 나라입니다^^) 리조트런치 (메뉴1) 오징어링으로 판매하는 칼라마리 역시 모두가 아는 그맛으로 맛있었고, 맥주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메뉴2) 제가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했던 메뉴!! 발리에선 평범하게 접할 수 있는 음식들이지만 같이나온 갈색소스(데리야끼 소스같은?)에 나시고랭 섞어서 먹으면.. 너무나도 단짠단짠의 정석!! 개인적으로 현지음식을 즐기는 편인데, 우리나라에서 먹는 동남아 뷔폐음식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느낄정도의 차이입니다!! 나시고랭과 사태 꼬치는 말할것 없이 호불호 없는맛이라 너무나도 추천드립니다 :) 캔들디너 (캔들디너) 사마야 스미냑의 캔들디너는 플로팅 조식에 이어서 정말 잊지못할 이벤트였는데요!! 특히 지금 프로모션으로 제공되는 메기붕 디너는, (예약기간 : 26년 6/27~7/31) 발리에 있던 7일간 음식들 중 으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ㅠㅠ 발리음식이 이렇게 맛있을 수가 있을까 싶고.. 부족해서 시킨 유료 단품메뉴는 굽기도 선택해서 선호하는 익힘으로 이븐하게 먹을 수 있던게 최고!!! 둘이서 먹었지만 정말 하나도 남기지 않고 빈접시로 마무리했습니다 ^^ (4인분이었다는걸 나중에 알게되었는데.. 그럴리가 없습니다^^ 2인분일거에요.. 2인분이에요..) 사마야 스미냑 하면 스파를 또 빼놓을 수 없습니다.. 어찌나 시원하던지.. 들어가기전 알러지나 집중해서 받을곳, 신경써주면 좋은곳, 원하는 향의 오일 등 맞춰서 상담 후에 진행이 되는데, 이때 확실히 케어를 받는다는 느낌이 절로 났습니다! 리조트스파 (스파샵내부) 저는 혼자 받았지만, 우리 허니무너분들께서는 바다가 보이는 방에서 두분 로멘틱하게 받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추가적인 특징과 함께 정리를 해보자면, 사마야스미냑은 발리의 가장 큰 번화가인 스미냑 지역에 위치해 접근성이 굉장히 우수한 리조트 입니다. 그럼에도 소음은 전혀 없었고, 특히 로얄코트야드의 정원은 말그대로 잘 가꾸어진 별장의 정원 느낌으로 발리의 로컬스러움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감성을 보유한 리조트입니다. 식사의 경우 호불호 없는맛으로 부담없이 즐겨주시면 되겠습니다. 일주일 정도의 여유가 있는분들께 팜투어 특가로 추천드립니다. 이상으로 팜투어 서울본사 김원준 주임의 사마야스미냑 솔직 출장기편을 마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7.03 | 김원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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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쿤] 서울본사 박정화 팀장 칸쿤 출장기 #스칼렛아르떼 #인디고플라야델까르멘 #우니코
안녕하세요 :) 팜투어 서울 본사 박정화 팀장입니다 직접 보고, 직접 경험한 칸쿤 솔직 출장기 시작합니다! 😎 ✈️ 칸쿤 대한항공 경유 | 대한항공 애틀랜타·LA 경유 완벽 정리 저는 대한항공 연결발권으로, 갈때 아틀란타 / 올때 LA 경유해서 다녀왔습니다 🛫 갈 때 — 애틀랜타(ATL) 경유 인천 출발 → 아틀란타 공항 도착 → 입국심사 → 환승게이트이동 인천-애틀랜타 노선에 위탁수하물 원격 검색(IRBS) 시스템이 도입되어 인천에서 출발할 때 수하물이 원격 사전 심사되기 때문에, 애틀랜타에서 짐을 찾아 다시 부치는 번거로움 없이 곧바로 연결편에 탑승하는 '짐 없는 환승'이 가능합니다 단, 항공권 발권 방식(연결발권 여부)이나 티켓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체크인 시 확인 필수!! 환승게이트 이동시 트레인을 타고 이동하며 안내판에 한국어표기도 되어 있어 길 찾기 어렵지 않았습니다. 🛬올 때 — LA(LAX) 경유 LA에서는 짐을 직접 찾아 다시 부쳐야 합니다 칸쿤 공항 체크인 시 'LA에서 수하물을 직접 찾아야 하는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칸쿤 출발 → LAX 도착 → 수하물 찾기 → 입국심사 → 환승 전용 컨베이어에 짐 재위탁 → 보안검색 → 대한항공 게이트 이동 입국심사 절차는? 미국 단순 경유라도 입국심사는 반드시 받아야 합니다 갈때 올때 전부 입국심사 받았고 지난번 AM 에어로멕시코항공타고 멕시코 경유해서 갔을때보다 더 많은 질문을 받았어요 😂 또 칸쿤에서 항공이 딜레이 되어서 2시간 45분이던 환승시간이 1시간 30분으로 줄어드는 마법이.. 제앞에 일어났고 그래도 뛰어다녀서 1시간안에 무사히 탑승할수 있었습니다 💡 LA , 뉴욕 환승시 팁 MPC Mobile Passport Control 앱 사전 등록 시 입국심사 대기 시간 단축 가능 미리 입국 및 세관 정보를 온라인으로 제출해 미국 입국 심사 대기 시간을 줄일수도 있습니다 🌳솔직 후기 ① | 스칼렛 아르떼 (Hotel Xcaret Arte) 칸쿤 공항 도착 후 입국 수속을 마치고 나오시면 바로 스칼렛 아르떼 라운지가 있습니다. 스칼렛 아르떼는 성인 전용 올인클루시브 리조트로 공항-리조트 간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24시간 이용 가능합니다 셔틀버스는 낮 시간대에는 약 30분 간격, 그 외 시간대에는 약 1시간 간격으로 운행됩니다. 라운지에서 체크인 관련 안내를 받으신 후 잠시 휴식을 취하실 수 있으며, 이후 직원 안내에 따라 아르떼 셔틀버스 탑승 장소로 이동하시면 됩니다. 이후 셔틀버스로 약 1시간~1시간 30분 정도 이동하면 드디어 스칼렛 아르떼에 도착합니다 에메랄드빛 리버와 석회암 절벽이 보이는 정글 뷰로, 모든 객실 발코니에 해먹이 걸려 있으며 조경 시설은 정말 잘 되어 있고 특유의 분위기가 있는 리조트 입니다 제가 투숙한 객실은 스윗리버뷰(일반동) 인데 리버뷰 중에서도 제일 잘나오는 뷰라고 하더라구요 ! 🍴레스토랑 후기 엔칸타 (Encanta) — 예약 필수 / 저녁 지중해식 레스토랑. 향신료를 잘 드신다면 대체로 맞을 거예요. 향신료에 예민한 분들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어요. 타시토 (Tah-Xido) — 예약 필수 / 저녁 일식 레스토랑. 무난하게 대부분 잘 드실 수 있어요 아레날 (Arenal) — 예약 불필요 스테이크 메뉴가 있지만, 기대치를 너무 높이지 않는 게 좋습니다 다른 리조트 스테이크와 비교하면 아쉬운 편이었어요. 메르카도 (Mercado de San Juan) — 메인 뷔페 멕시코식 위주 뷔페. 입맛에 안 맞는 음식이 있을 때 기본으로 찾게 되는 곳. 아침은 대부분 여기서 먹었어요. 코섹사 (Coxcsa) — 루프탑 야외 비건 루프탑 야외라 아침부터 더워요. 비건 메뉴 위주라 취향을 타는 편. 까유꼬 — 일식 저녁보다 점심을 추천해요 ! 일식을 좋아하시면 점심에 꼭 한번은 가보시길 추천 합니다 엘 데세오 히든바 (El Deseo) 분위기는 정말 좋아요. 빨간 조명에 힙한 음악. 근데 제가 방문한날짜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제대로 즐기기 어려웠어요. 주변에 외향 투숙객들 많아서 내향형(I)이신 분들은 조금 힘드실 수 있어요. 깐띠나 VIP (Cantina VI.AI.PY) 레스토랑 겸 바로 즐길 수 있고 히든바보다 밝은 조명이라 식사하면서 술 한잔 하기에 딱 좋았어요. 음악은 멕시코 스타일. 💙💙💙총평💙💙💙 👍이런 분께 추천 합니다 ✔️액티비티 여러개를 즐기고 싶은 분 ✔️객실 컨디션보단 정글·자연 부대시설 분위기를 더 좋아하는 분 🤔이런 부분은 고려해주세요 ✔️예약 필수 레스토랑은 출발 최소 15일 전에 미리 예약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도착 후 예약하려고 하면 대부분 마감되어 이용 가능한 레스토랑이 많지 않았습니다. ✔️어메니티는 아쉬운 편입니다. 천연 제품 위주라 호불호가 있을 수 있고, 향이나 사용감도 기대에 미치지 못할 수 있어요 평소 사용하시는 제품을 따로 준비해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객실이 커넥틱룸 형태를 띄고있어 방음이 정말 안되는 편입니다 실제로 옆 객실에서 문을 여닫는 소리가 마치 제 방 문을 여는 것처럼 크게 들려요 .. 🌳솔직 후기 ② | 인디고 플라야 델 카르멘 (Hotel Indigo Playa del Carmen by IHG) 인디고 플라야 델 카르멘은 IHG (인터컨티네탈)그룹의 부티크 호텔 브랜드로, 최근 새로 오픈한 신상 호텔입니다 올인클루시브가 아닌 조식 포함 옵션으로 운영되는 곳으로, 칸쿤 올인클루시브 리조트가 부담스러운 분들께 추천드려요 스칼렛 아르떼 같은 올인클루시브 리조트와 비교하면 숙박비 자체가 훨씬 저렴하고 원하는 투어만 따로 추가할 수 있어서 효율적인 여행 구성이 가능한 곳이에요~! 위치 — 이게 진짜 강점!! 한 블럭 앞에는 비치, 한 블럭 뒤에는 5가 시내가 펼쳐지는 완벽한 위치예요. 투어 미팅 장소도 도보 5분 이내라 아침 일찍 투어 출발할 때도 이동 부담이 전혀 없어요 💙💙💙총평💙💙💙 👍이런 분께 추천 합니다 ✔️올인클루시브보다 투어 중심으로 여행하고 싶은 분 ✔️시내 접근성과 비치를 모두 잡고 싶은 분 ✔️가성비 호텔이지만 깔끔한 룸 컨디션을 원하는 분 🤔이런 부분은 고려해주세요 ✔️올인클루시브 호텔이 아니다보니 투어종료후 저녁을 개별적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솔직 후기 ③ | 우니코 리비에라 마야 (UNICO 20°87° Hotel Riviera Maya) 첫인상 — 로비부터 다르다 로비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달랐어요 공간 전체에 퍼지는 디퓨저 향이 인상적이어서 체크아웃할 때 따로 구입해 올 만큼 좋았던 곳입니다 인테리어도, 향도, 공간 자체가 주는 분위기가 '내가 진짜 휴양지에 왔구나, 칸쿤이구나'라는 느낌이 자연스럽게 드는 곳이었습니다 "예약 없이, 웨이팅 없이 올인클루시브를 즐기고자 한다면? 여기가 정답" 💙💙💙총평💙💙💙 👍이런 분께 추천 합니다 ✔️예약·웨이팅 없이 자유롭게 올인클루시브를 즐기고 싶은 분 ✔️완벽한 휴양형 리조트를 원하는 분 (3박이상시 오션프론트 업그레이드, 50분 호텔스파 포함) ✔️향신료에 예민한 분 ✔️스파 퀄리티를 중시하는 분 🤔이런 부분은 고려해주세요 ✔️ 휴양보다는 투어 위주의 일정을 계획하고 계신 분 ✔️ 한국인 투숙객이 많고 후기가 많은, 잘 알려진 리조트를 선호하시는 분
2026.07.03 | 박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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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광주지사 최다정 대리의 하와이 출장기 #알로힐라니
안녕하세요! 광주 팜투어 최다정 대리입니다. 😊 두번째로 휴양과 관광, 탁 트인 오션뷰를 모두 즐길 수 있는 와이키키 해변 앞 프리미엄 리조트, '알로힐라니 리조트(Alohilani Resort Waikiki Beach)'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와이키키 최고의 입지 알로힐라니 리조트는 와이키키 비치까지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낮에는 해변에서 여유를 즐기고, 저녁에는 아름다운 노을과 야경을 감상하며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기에 좋습니다. 또한 인터내셔널 마켓플레이스, 쇼핑센터, 맛집 등이 모두 도보권에 있어 이동이 편리해 많은 허니문 고객님들께 만족도가 높은 리조트입니다. 📍 주소 2490 Kalakaua Ave, Honolulu, HI 96815 로비에는 리셉션과 컨시어지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리셉션 옆 SHOPS AT ALOHILANI로 이동하시면 팜투어 하와이 라운지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헬프데스크 운영은 물론 다양한 선택관광(익스커션) 안내도 도와드리고 있으니 편하게 방문해 주세요. 🕙 운영시간 AM 10:00 ~ PM 6:00 통로 끝에는 하와이를 대표하는 편의점 ABC Stores가 입점해 있어 간식이나 기념품, 생필품 등을 간편하게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컨시어지 옆으로 이동하면 로비 중앙에 자리한 3층 높이의 대형 아쿠아리움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매일 AM 10:30 & PM 2:30 두 차례 Fish Feeding(물고기 먹이주기)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많은 분들이 찾는 인기 볼거리입니다. 알로힐라니는 씨스케이프(Seascape) 타워와 비치사이드(Beachside) 타워 두 개의 타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파셜 오션뷰, 오션뷰, 다이아몬드 헤드 오션뷰, 오션프론트] 객실은 모두 동일한 구조와 크기를 갖추고 있으며, 객실 위치와 전망에 따라 타입이 구분됩니다. [다이아몬드 헤드 오션뷰] 객실은 씨스케이프 타워 25층 이상에 배정됩니다. 객실은 킹베드 1개 또는 퀸베드 2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든 객실에는 프라이빗 발코니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모던한 인테리어와 밝고 깔끔한 분위기로 허니문 고객님들의 만족도가 높은 객실입니다 :) 🛏 파셜 오션뷰 (Partial Ocean View) 발코니에서 바다가 일부 보이는 객실입니다. 🛏 오션뷰 (Ocean View) 객실과 발코니에서 와이키키 해변과 시티뷰를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 다이아몬드 헤드 오션뷰 (Diamond Head Ocean View) 25층 이상의 고층 객실로, 하와이의 상징인 다이아몬드 헤드와 푸른 바다를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오션프론트 (Ocean Front) 객실 정면으로 탁 트인 태평양이 펼쳐지는 최고의 전망을 자랑하는 객실입니다. 욕실은 화려하기보다는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꾸며져 있습니다. 넓은 거울과 여유로운 세면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두 분이 함께 사용하기에도 편리합니다. 5층에는 롱보드 클럽(Longboard Club)과 SWELL Pool & Bar가 있습니다. 롱보드 클럽은 실내 공간과 야외 테라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야외에서는 와이키키 해변과 다이아몬드 헤드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습니다. AM 6:00 ~ PM 8:00 운영되며, 시그니처 아사이볼 다양한 베이커리 과일 핫푸드 커피 및 음료 주류 등을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라운지입니다. 롱보드 클럽 맞은편에는 SWELL Pool & Bar가 있습니다. 염수를 사용하는 인피니티 풀로, 바다와 하나로 이어지는 듯한 탁 트인 전망이 매력적인 공간입니다. 선베드와 라운지에서 여유롭게 휴식을 즐길 수 있으며, 오후에는 아름다운 선셋을 감상할 수 있어 알로힐라니 최고의 포토 스팟으로도 유명합니다. 수영장 옆 바에서는 칵테일과 로컬 푸드, 다양한 스낵도 함께 즐기실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와이키키의 아름다운 바다와 휴양, 관광과 쇼핑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호텔, '알로힐라니 리조트'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6.30 | 최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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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광주지사 최다정 대리의 하와이 출장기 #로머 하우스 와이키키
안녕하세요 :) 팜투어 광주지사 최다정 대리입니다! 휴양과 관광, 액티비티를 모두 만족시키는 여행지 '하와이'에서 직접 경험한 진짜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소개해드릴 호텔은 로머 하우스 와이키키(Romer House Waikīkī)입니다. 2024년 6월 리노베이션을 통해 현대적인 감성을 담은 부티크 호텔로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주소 : 415 Nahua St, Honolulu, HI 96815 미국 와이키키 해변까지 도보 약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인터내셔널 마켓플레이스와 로열 하와이안 센터, 각종 맛집까지 모두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합니다! 호텔 입구로 들어오시면 체크인을 진행할 수 있는 프론트 데스크가 있습니다. 데스크 앞쪽에는 투숙객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크루저 자전거(House Cruisers)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투숙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대여하여 와이키키를 더욱 여유롭게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 프론트 데스크를 중심으로 호텔의 시그니처 레스토랑 '855-ALOHA' 와'The Lei Stand Waikīkī'바에서는 전통 일본 요리를 현대적인 기술로 재해석한 메뉴와 음료를 함께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2층에는 'The Backyard' 공용 수영장과 풀사이드 바가 있습니다. 깊지 않은 온수풀로 조성되어 있어 가볍게 물놀이를 즐기기에 좋습니다. 수영장 바로 옆 풀사이드 바에서는 음료와 칵테일, 다양한 스낵을 함께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다음은 객실로 올라가보겠습니다~! 먼저 스탠다드 원 퀸 룸(Standard One Queen)입니다. 따뜻한 우드톤 인테리어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객실입니다. 스마트 TV, 미니 냉장고, 전기포트도 모두 갖춰져 있어 편안한 휴식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욕실에도 넉넉한 타월과 기본 어메니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프리미엄 킹 위드 발코니룸(Premium King with Balcony)입니다. 넓은 객실과 프라이빗 발코니가 더해져 한층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객실입니다. 킹사이즈 침대가 마련되어 있어 두 분이 함께 이용하시기에도 충분히 넉넉한 공간을 제공합니다! 넓은 발코니에서는 아침에는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저녁에는 시원한 하와이 바람을 맞으며 맥주 한 잔을 즐기기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주니어 스위트 투 퀸 위드 발코니 & 소파(Junior Suite Two Queens with Balcony and Sofa)입니다. 퀸사이즈 침대 2개와 소파베드가 마련되어 있어 넓은 객실을 선호하는 커플에게도 추천드리는 객실입니다! 이상으로 조용한 휴양과 와이키키 도심의 편리함을 모두 갖춘 부티크 호텔, '로머 하우스 와이키키'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6.29 | 최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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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셔스] 서울 본사 이지은 대리 모리셔스 출장기 #카젤라 파크
안녕하세요. 본사 모리셔스 담당 이지은 대리입니다 :) 모리셔스=카젤라파크Casela Parks 라는 공식 아시죠? 카젤라를 빼놓고는 모리셔스를 다녀왔다고 말할수없기에 짧지만 카젤라의 분위기와 투어 한가지를 빠르게 경험해보았답니다! 모리셔스는 원래 무인도 섬이였는데 자연경관이 너무 좋아 다양한 동물들이 이주하여 평화롭게 살수있도록 조성한 공원이라고 보시면 되어요! 부지가 어마무시하게 커서 카젤라를 온전히 즐기시려면 온전한 하루FULL DAY가 필요하죠! ★팜투어를 통하였을때 투어 장점 1★ 일부 리조트 예약시 카젤라 파크 입장권&차량비 무료 제공 입장권&차량비용이 1인 약 $90정도인데 요즘 환율로 약 12만원으로 에버랜드 동물원을 생각한다면 쉽게 선택하기 어려울수있는데 팜투어에서는 웨스틴 리조트, 르메르디앙 리조트, 세인트레지스 리조트 3박 이상 투숙시 상기 옵션이 무료로 제공된답니다! 투숙했던 리조트에 드라이버가 픽업을 오고 카젤라까지 이동을 도와줘요. 차량안에서 편하게 경치를 구경하기- (웨스틴&르메르디앙에서 약 50분 소요, 세인트레지스에서 약 40분 소요) 카젤라 파크 입구에 딱 도착을 하면 입구 양 옆에 큰 동상이 있는데 인증샷 빼놓을수없죠~ 찰칵 찰칵 기념 사진을 촬영하는동안 ★팜투어를 통하였을때 투어 장점 2★ 드라이버가 카젤라 파크 입장권을 알아서 챙겨다 준답니다. 줄서서 티켓을 받고 할 필요가 전혀 없어요! 우리는 그저 즐기기만 하면 되는거죠! 팔찌를 받고 입장- 동물들을 가까이서 볼수있다고 생각하니 30대여도 심장이 두근거리더라구요! 여기서 한가지 알고가야하는 사실! 일부 어트렉션, 동물 체험 투어는 키 제한이 있답니다. 그런데 입구에서 이제.. 어디로 가야 내가 예약한 투어를 즐길수있지..? 하며 동공이 흔들리려는 차에! ★팜투어를 통하였을때 투어 장점 3★ 드라이버&티켓을 가져다준 로컬 직원이 로비에 있는 모리셔스 섬 지도를 보며 간단 설명을 해준 후 어트렉션까지 동행을 해줍니다. (참고로 로컬 직원은 투숙 호텔에 내려줄때까지 계속 동행입니다.) 저희는 뷔샴이라는 직원의 안내를 받았는데 일주일에 카젤라 파크를 3~4회 온대요! 카젤라 직원들과 이름을 부르며 인사를했던 이유가 있더라구요~ 뷔샴의 안내를 받고 사파리 버스에 탑승! 하- 설레설레 버스엔 창문이 없어서 바람, 햇빛, 자연의 냄새(?),먼지(?)를 살짝 느끼고 있는데 버스가 정차를 하더라구요. ?? 어라라 ?? 나도 내려야 하나? 라고 엉덩이가 들썩이는데 뷔샴이 카리스마 있게 우리가 예약한 투어는 여기가 아니라 조금 더 가야한다고 내리지말라고 잡아주었어요. 뷔샴 아니였으면 카젤라파크에서 미아 신고 할뻔.. 저희는 가장 선호도가 높은 '에코사파리 라이더 1시간'투어를 예약하였답니다. 어트렉션 장소에 도착하면 뷔샴의 안내를 받으며 하차. 저 멀리 에코라이더가 보이는데 뷔샴이 종이와 펜을 건네주더라구요. 투어 전 작성해야하는 문서로 당연하지만 모두 영어더군요.. 파파고 돌려서 작성할수도 있지만 ★팜투어를 통하였을때 투어 장점 4★ 로컬 직원이 서류 작성을 도와주어 시간도 아끼고 편하게 투어를 즐길수 있었습니다. 모두 다 기재할 필요없고 어디까지 작성을 해야하는지 체크를 해주고 제출까지 도와줘요. 금방 또 나오는 ★팜투어를 통하였을때 투어 장점 5★ 에코 라이더는 1인용으로 직접 운전을 하며 자연&동물을 가까이 체험하는 어트렉션인데 카젤라 파크 직원이 아닌 팜투어 직원(=뷔샴)이 운전 방법을 모두 알려주어요! 어디를 누르면 출발, 뭐가 브레이크인지 설명을 해주는데 카젤라 직원은 너무 빨리 설명해주고 가버리심... 뷔샴 아니였으면 장롱면허자인 저는 포기했을지도 몰라요 그리고 바로 근처를 연습삼아 두바퀴 정도 돌아보는데 금방 감이 오더라구요! 무면허자도 가능하며 별도의 운전면허증도 필요가 없습니다. 한가지 팁은 에코사파리 투어는 카젤라 직원이 동행을 하는데 투어 전 소정의 팁을 미리 준다면 투어 내내 사진을 열정적으로 찍어주셔요! 자 이제 출발! 에코 라이더로 바람을 가로지르며 카젤라를 달리는 기분이라니 이건 뭐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첫번째 장소에서 정차를 하는데 여기는 육지거북이를 가까이서 볼수 있었습니다. 저희가 만나본 육지 거북이 이름은 '미켈란 젤로'로 110년의 어르신이였어요. 온순하고 당연히 빠르게 움직이지 않아 만져볼수도 있었는데 처음 느껴보는 촉감.. 나쁘다는건 아니고 낯선 느낌이였습니다. 두번째 장소로 다시 출발! 여기는 타조를 볼수있는 곳으로 이렇게 가까이서 타조를 처음보는데 오래 눈 마주치면 쪼일까바 눈을 내리깔고 있었답니다. 세번째 장소로 다시 출발! 여기는 에코사파리 투어의 가장 포인트인 얼룩말 체험이였어요! 정차를 한 에코 라이더에 가만히 앉아있으니 얼룩말 친구 두명이 천천히 다가오더라구요. 카젤라 직원이 한사람 한사람 돌아다니며 얼룩말을 만져볼수있게 하는데 강아지,고양이 빼고 동물을 이렇게 가까이서 만져보는건 처음이라 모든 직원이 초흥분!! 사진도 찍어주는데 안아보도록 포즈도 잡아주더라구요. 얼룩말 그들은 프로였어요. 그리고 너른 자연을 다시 즐기러 출발! 중간중간 저 멀리에 기린, 임팔라가 뛰어 다니는데 이 기분은 카젤라 파크 다녀온 분들과만 공유가 될것 같아요! (가보셔야 한다구요! 해보셔야 한다구요!) 저는 19년도 모리셔스 출장때 라이언 터치를 체험했었는데 우리에 막대기를 들고 입장하니 저 멀리 터벅터벅 라이언들이 걸어왔어요. 막대기만 놓치않으면 아무런 사고가 나지 않는다는 설명을 듣고 한명 한명 돌아가며 사자와 사진 촬영을 하였는데 카젤라 직원이 자꾸 엉덩이를 쎄게 쳐야 좋아한다며, 얘들은 BIG CAT이라고하는데 아무것도 안들렸습니다.. 1시간이 정말 10초처럼 느껴진 아쉬운 순간을 뒤로 하고 뷔샴의 안내를 따라 다시 버스를 타고 로비로 이동하였어요.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툴루와카 코스터'와 '워킹위드 라이언'도 꼭 체험해보고 싶었지만 다음 일정을 위하여 아쉬운 발걸음으로 돌아왔어요. 이 아쉬운 마음은 로비 옆에 있는 기념품샾에서 한을 풀었답니다. 귀여운 도도새 인형과 귀여운 키링을 구매하며 카젤라 파크 체험은 종료. 동물을 좋아하신다면, 자연경관을 좋아하신다면, 이색적인 투어를 찾으신다면 모리셔스에 있는 카젤라 파크가 허니무너들을 기다리고 있으니 모두들 잊지못할 추억을 쌓으러 모리셔스로 출발!! :D
2025.10.09 | 이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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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셔스] 서울 본사 이지은 대리 모리셔스 출장기 #세인트레지스
안녕하세요. 본사 모리셔스 담당 이지은 대리입니다 :) 25년 모리셔스 출장 중 총 10개의 리조트를 둘러보았는데 그 중 제가 허니문으로 가고 싶은 담당자 마음속 1등 리조트인 '세인트레지스The St. Regis Le Morne Resort'의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모리셔스는 크지도 작지도 않은 섬인데 그중 가장 이국적인 풍경으로 유명한 르몽(Le Morne)이 보이는 리조트로는 1.세인트레지스 2.럭스 르몽 3.디나로빈 비치콤보 가 가장 유명해요. 최근 지구 마불 세계여행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나온 모리셔스의 홍보 영상 중 상당샷이 르몽 산맥이 보이는 뷰였단거 아시나요? (지구 마불 세계 여행3, 6~7화 다시 보고 오시기!) (Le Morne) (파라디스&디나로빈 리조트) - (퍼블릭 비치 공원) - (럭스 르몽 리조트) - (세인트레지스) 상기와 같은 순서로 르몽 산 앞에 지형에서 알수있듯이 로컬사람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퍼블릭 비치 근처에 있는 '디나로빈'과 '럭스 르몽'은 해변가가 복작복작하여 허니문 컨셉보다는 아기들과! 가족들과! 함께하는 여행에 적합하단 느낌이 강했답니다. (럭스 르몽에서 보이는 르몽) (디나로빈에서 보이는 르몽) 참고! 모리셔스는 모든 해변이 공용비치로 리조트 자체의 프라이빗 비치가 없는데 세인트레지스는 퍼블릭 비치와 거리가 멀어 로컬 사람들이 오갈수있는 위치가 아닌지라 굉장히 조용하고 깨끗했어요! 세인트레지스의 지리적 아쉬운점도 당연히 있죠~ 르몽산의 뭐랄까요..? 산의 결..? 산의 바위, 나무들까지 디테일하게 보이지는 않고 전체 르몽이 풀샷으로 보이는지라 '우리는 르몽만 가까이서 보이면 되!그거면 충분해!'라는 니즈가 있었다면 세인트레지스는 다른 두개의 리조트에 비해서는 아쉬움이 남을수밖에는 없어요. (세인트레지스에서 보이는 르몽) 그럼에도 세인트레지스가 제 맘속 1위인 이유는 1. 직원 서비스 2. 음식 퀄리티 3. 객실&부대시설의 분위기 이 3박자가 모두 ★★★★★+였답니다. 하- 저 3가지를 말로 설명하기 참 어렵더라구요. 찬찬히 시작해보면! 1. 직원 서비스 모리셔스에 있는 5성급 호텔들 중에서도 몇개의 리조트만 '버틀러 서비스Butler Service'를 제공하는데 그 중 가장 감동적인 버틀러 서비스는 세인트레지스가 압승!입니다. 호텔 로비에서 키를 받고 객실로 이동하는데 객실 앞에 버틀러 직원이 먼저 와있더라구요. '저는 버틀러 OOO에요. 객실에 대해서 대해서 안내해드려도 될까요?'라고 하며 객실 문을 연 순간부터 미니바-뷰-욕조-TV-세탁 서비스-에어컨 조작 등등 객실 하나하나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는데 오- 이런 서비스를 누려도 되나? 이렇게까지 설명해주신다고? 와 이건 듣지 않았으면 절대 몰랐을것 같은데! 라는 생각으로 오-오!아?오!만 반복했답니다! (영어 못해도 마음으로 눈치로 알아들을수있어요!) 마지막엔 본인의 위챗 아이디 큐알을 알려주시면서 필요한게 있으면 1번으로 자기를 불러달라고 하시는데 2박 3일 투숙하는 동안 단 한번도 부르질 못하였어요.. 왜냐면 부를 필요가 없이 모든게 충족되었거든요! 레스토랑에서도 직원들이 물잔이 빌때마다, 버터를 다 먹어가도, 식기류를 떨어트려도 제가 요청할 세가 없이 빠르게 서비스를 제공하셨는데 속으로 '나만 보고 있는건가..?'싶더라구요 ㅎㅎ 2.음식 퀄리티 레스토랑 이야기를 마저 이어가면 19년도 모리셔스 인펙때는 다른 리조트에선 음식이 입에 맞지 않아 뷔페 접시를 1그릇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방에서 혼자 컵라면&과자로 버티기도 하였는데 세인트레지스는 한국인 쉐프가 있는것도 아닌데 왜이렇게 음식이 입에 맞죠..? 어쩌면 전 모리셔스 사람이였을까요? 디너야 말모말모- 그런데 호텔의 꽃은 조식 이잖아요! 조식당 퀄리티가 가장 높았답니다. (매일 3접시, 커피2잔, 과일만 한접시 먹은거는 비밀) 종류는 당연 많고 음식의 퀄리티가 정말 높았어요. 제일 기억에 남는건 오믈렛를 요청하는데 다른 허니문 지역을 여러곳 출장가봤어도 여기처럼 배게같이 높고 폭신하고 도톰하게 만들어주는곳이 없었어요! 특이하게 여긴 베이커리 섹션이 별도로 있었는데 와- 파리바게트,뚜레쥬르가 아니라 파리크로와상, 김영모 베이커리 수준이였습니다. (빵순이들 다 모여요!!!) 3.객실&부대시설 분위기 투숙했던 객실은 '주니어 스윗'으로 가장 첫번째 카테고리였어요. 세인트레지스는 호텔부지가 넓은거에 비해 객실수가 적은곳으로 워낙 유명한데 아쉽게도 객실90% 이상이 차있어서 주니어스윗과 오션주니어스윗만 볼수있었답니다. 차이점은 정말 딱 뷰VIEW로 객실 안의 구조,평수는 모두 동일한데 얼만큼 바다조망이 보이느냐에 따라 카테고리가 나뉘어져요. 주니어스윗(정원&부분 바다 조망, 약 20평) < 오션주니어스윗(오션뷰, 약 20평) <오션 헤븐 발코니 주니어스윗(2층 오션뷰, 약 20평) < 오션 헤븐 주니어스윗(1층 오션뷰, 약 20평) 이랍니다. 객실 이름에 '헤븐'이 들어갈수록 해변가와 점점 더 가까워지기에 같은 오션뷰라고 해도 헤븐이 더 잘나오겠죠? 제가 투숙했던 '주니어스윗'도 타 호텔의 일반 객실같이 가든뷰가 아니라 가든&바다 뷰라 아침마다 테라스를 열고 뷰를 보며 힐링하기 너무 좋았어요! (▼주니어스윗뷰) (▼오션주니어스윗 뷰) 객실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건 1. 메트리스 2. 욕조 인데 메트리스가 정말 높고 컸어요! 그만큼 베딩이 너무 좋았고 특히 오후에 객실에 들어가있으면 턴다운 서비스가 되어 있는데 요것이 또 감동..☆ 욕조는 성인 2명도 충분히 들어갈 사이즈로 허니무너들! 꼭! 면세에서 입욕제 사가셔야해요! 꼭이요! 반식욕 후 침대에 누우면 바로 기절 각! 공용수영장에서 짧은 수영을 즐긴 후 해변가를 통해서 객실로 이동하려는데 어머나! 누가봐도 한국인 커플이 계신데 느낌이 딱! 팜투어 손님이시더라구요. 그래서 오지랖으로 핸드폰 가져가서 오션뷰에서 두분 사진도 찍어드리고 했는데 INFP최대의 플러팅이였답니다..♡ 두분 행복하시길 바래요-♥ 지금도 그 장면이 액자처럼 보여요! 아름다운 해변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이보다 더 행복할순없겠죠. (▼스파) (▼휴식 공간) (▼전경&야경) 가장 감동 받았지만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인 리조트의 바이브VIBE의 한줄 평은 -투자 비용 이상의 감동과 만족도를 주는 리조트 -여행사 직원이 추천하고 뿌듯해할만한 리조트 -진짜 내 허니문으로 선택할 리조트 이였습니다. 여러 조건에 모두 적합하여 그만큼 세인트레지스는 비싸겠지..? 라고 고민되신다면 NoNo! 메리어트 계열은(웨스틴, 르메르디앙, 세인트레지스) 공식적으로 한국에서는 팜투어만 거래를하여 스페셜 오퍼(금액, 조건 등 등)를 제공하기에 편하게 문의주시기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D
2025.10.08 | 이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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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셔스] 서울 본사 이지은 대리 모리셔스 출장기 #웨스틴
안녕하세요. 본사 모리셔스 담당 이지은 대리입니다 :) 25년 9월 모리셔스 인스펙션 중 개인적으로 가장 모리셔스 스럽다고 생각하는 리조트인 "웨스틴 터틀베이 리조트(The Westin Turtle Bay Resort & Spa)"를 함께 보시죠. 기존에 모리셔스 로컬 호텔이 있던 부지를 메리어트 게열에서 인수하여 대대적 레노베이션 후 '웨스틴'으로 재 오픈을 하여 아름다운 수중환경을 가지고 있어요. 호텔 이름에 '터틀 베이'가 들어가 있는것처럼 거북이 산란 장소로 유명했던 지역에 있는지라 장점1)어항같은 앞바다 수중환경을 자랑하여 스노쿨링 장비만 가지고도 충분하게 바다 수영을 즐길수있답니다. 이런 바위들 사이사이에 물고기들이 살고 있어서 눈으로 보는 바다보다는 정말 스노쿨링을 즐기기에 최적화 되어 있더라구요. 무동력 해양스포츠 빌려서 바다를 꼭 즐겨보기! 웨스틴은 도착하자마자 탁 트인 바다 조망을 자랑하며 특히 장점2)서북부 라인이라 선셋뷰 맛집으로 워낙 명성이 자자하죠! 아쉽게도 오전 10시에 호텔을 둘러보느라 선셋을 즐기지 못하였지만 비슷한 위치에 있는 르메르디앙의 선셋만큼 아름다운 노을을 기대하셔도 좋은 위치입니다. 로비를 지나 객실로 이동하면서 호텔의 전경을 둘러보았는데 장점3)뛰어난 리조트 조경 시설이 눈에 띄었어요. 거대한 나무, 관리가 잘된 정원 시설을 거닐고 있으니 '아, 진짜 모리셔스에 와있구나. 리조트 산책만 해도 너무 아름답구나.' 싶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모리셔스의 아름다운 정원 시설은 샨티모리스>포시즌>웨스틴 인데 가성비로 놓고 보자면 웨스틴이 압승! 9월은 모리셔스의 겨울로 비수기 시즌인데 특히 유럽사람들의 수요도가 높아 대부분의 객실이 마감이더라구요 T T 웨스틴에서 약 3시간 정도 호텔을 둘러보는동안 한국인은 2커플이 있다는 소문만 듣고 아시아인은 딱 4명을 보았습니다. 장점4)전체 투숙객에 80%이상이 유러피안이라 한국인 허니무너들은 프라이빗한 느낌을 물씬 느낄수있을거에요. 웨스틴 리조트는 장점5) 3 WELL을 추구하는데 1. 슬립웰Sleep Well - Heavenly Bed의 침대와 침구 제공 2. 잇웰Eat Well - 5개의 레스토랑 중 메인 레스토랑을 제외하고 모두 알라카르테로 운영 3. 무브웰Move Well - 헬스&스파 시설 우수 의 컨셉에 맞게 잘먹고 & 잘 자고 & 잘 쉴수 있는 모든 조건들이 충족되는 곳이였습니다. 웨스틴은 주니어스윗 터틀베이 주니어스윗 웰빙 스윗 헤븐리 주니어 스윗 순으로 객실 카테고리가 올라가는데 저희는 4번째 객실 카테고리인 '헤븐리 주니어스윗'을 둘러볼수있었어요. 모든 객실의 내부 인테리어는 대부분 비슷하나 객실의 위치에 따라 보이는 바다조망을 보고 객실의 명칭이 달라져요. 주니어스윗(정원&부분 바다 조망, 약 19평) < 터틀베이 주니어스윗(오션뷰, 약 19평) < 웰빙 스윗(오션뷰, 약 37평) < 헤븐리 주니어스윗(오션프론트뷰, 약 19평) 이랍니다. 객실을 둘러 본 후기는 웨스틴 자체는 운영 기간이 짧은 신생 호텔이 아니라 전체적인 노후화를 감안해야하는곳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19년도 모리셔스 출장때와 비교해도 전혀 노후화된 느낌을 받지 못하였어요. '노후화 된 호텔'이 아닌 '관리가 잘된 호텔'이라는게 한줄평! 모리셔스의 모든 리조트는 해변을 가지고 있기에 '객실에서 바다 조망이 많이 보이지 않아도 좋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헤븐리 주니어스윗(=오션프론트)의 바다 조망을 보고 '아- 오션뷰는 ♥이다.' 싶더라구요! N력을 발휘하여 '헤븐리 베드에서 꿀잠을 자고 커튼을 열었는데 이런 바다 조망을 매일 볼수있다면? 없던 사랑도 생기고, 있던 사랑은 더블'이 될것 같더라구요! (로비에 있는 레스토랑 예약 데스크) (로비에 있는 웨스틴 부대시설 설명 TV) 부대시설로는 수영장 : 모리셔스 안에서도 손꼽히는 사이즈의 메인풀 1 + 성인 전용 수영장 1 레스토랑&바 : 총 5개(아시아,일식,인도식 등등) *시즈널 테이스트SEASONAL TASTES *미스틱MYSTIQUE *퓨전FUSION *비치그릴BEACH GRILL *캉간KANG GAN *리트리트 바 호텔 풀네임에 '스파'가 들어갈 정도로 웨스틴은 특히 스파가 유명해서 웨스틴에서 꼭 한번씩은 경험해보시기를 추천드려요! 모리셔스는 유럽의 식민 지배 영향 & 인도인들의 이주로 다문화의 식사를 즐길수있는 곳이라 호불호가 갈릴수있기에 리조트를 고르심에 많은 고민을 하실거에요. 장점6) 웨스틴은 메리어트의 체인 계열로 식사평이 우수한것은 이미 들어보셨을거에요! 저희는 미스틱(MYSTIQUE)에서 점심을 즐겼는데 아시아 컨셉의 레스토랑이였습니다. 커리&새우&꼬치 요리 모두 이븐한 상태로 유일하게 식사를 하는동안 모든 직원이 대화를 멈췄고 부모님도 충분히 드실만하다고 생각했다면 얼마나 입에 잘 맞았는지 감이 오시겠죠? ㅎㅎ 호텔을 꼼꼼히 둘러 본 후 포투루이스 시내로 이동하였는데 장점7) 서북부에 위치하여 시내 관광과도 위치가 가깝고, 카젤라를 이동하는데도 시간적 부담이 적어 호캉스 & 다양한 투어의 두가지 토끼를 모두 잡기에 더할나위없이 좋은 호텔이였습니다. 저와 같은 현지 느낌이 충만한 호텔! 아름다운 리조트의 전경을 기대! 직원 서비스&식사평등을 우선 순위로 잡으시는 허니무너들에게 적극 추천드려요! 감사합니다. :D
2025.10.07 | 이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