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출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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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영 매니저의 푸켓 출장기
amitriptyline side effects amitriptyline side effects 푸켓을 사랑할수 밖에 없는 이유거리 곳곳에 넘쳐나는 열대과일, 싱싱한 해산물의 천국, 그 어느 곳도 따라올 수 없는 전망 좋은 레스토랑들,시간 가는줄 모르고 빠져들게 되는 재미만점의 재래시장, 그 어느 곳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나이트 라이프 거리, 심심할 틈이 없을 정도로 다양한 즐길 거리들,이것들이 푸켓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이다.수많은 여행자들의 무한한 지지를 받는 푸켓의 매력들을이번 출장을 통해 다시한번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1DAY 인천공항, 출~발 인천공항에서 할일국제선 탑승을 위해 비행 출발 3시간전에는 공항에 도착하여항공사 카운터를 확인, 여권과 예약항공권 또는 E-ticket을 함꼐 제시한다. 이때 원하는 좌석을 미리 요구할 수도 있다.수화물의 무게를 체크한뒤, 탑승게이트와 좌석이 적혀있는 탑승권을 받게된다. 탑승수속끝 출국장을 통과하면서 출국수속을 밟게 된다.보안 검색대를 통화하며, 엑스레이 통과 출국 심사를 출입국 심사대에서 받게 된다. 이때 여권과 탑승권을 제시한다. 면세구역 출국 심사가 끝나면 형식적으로 한국을 떠난 셈이 되어, 세금을 내지 않고 쇼핑할 수 있는 면세 구역에 들어서게된다. 한국으로 들어올 떄는 이용하지 못하는 면세점이니 필요한 물건은 미리 사둔다. 비행기 탑승전 외항사는 전철을 이용하여 탑승장으로 이동한다. 약 5분정도 소요되며, 배차간격은 3~5분정도 소요된다. 이스타 항공 항공기 자체가 크진 않다, 하지만 동남아 여행시 비싼 요금을 들여 국적기 탑승이 필요한지는 의문이다.어느 항공사에 떨어지지 않는 승무원 서비스 정신을 갖춘 이스타 항공, 항공요금을 아껴서 푸켓에서 좀더 맛있는 음식을 즐기고 싶다면 추천 푸켓 도착 게이트에서 나와서 사람들을 따라 입국장으로 이동한다.줄을 서서 입국 심사를 받고바로 수하물이 나오는 턴테이블 벨트가 있다. 턴테이블 벨트에서 내 짐을 찾는다. 블루마린 리조트 GO~ 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40분 빠통 시내에 위치한 블루마린 리조트비록 풀빌라에서 숙박을 하진 않았지만, 내가 묵은 허니문 씨뷰룸은 바로 앞에 메인풀장과 레스토랑이 있었으며, 멀리서 바다가 잘보이는 전망이 좋은 리조트이다. 베란다에는 2명이 들어갈 정도의 자꾸지가 설치되어 있고, 화장실에는 스팀사우나 시설을 갖추고있다. 2DAY 빠통+카말라 인스펙션의 시작더키 리조트 빠통 번하가 한가운데에 위치해있다. 로비의 바로 앞쪽은 BAR 등이 모여있으며.오른쪽에는 상정들이 모여있다.빠통의 한가운데에 위치하다보니 유럽인들도 많이 찾는 리조트이다접근성이 좋아 언제든 빠통시내에 나갈수 있는 장정이 있으며,객실이 깔끔하며, 객실에서 와이파이를 사용가능하다. 인도친 쌍띠 빠통베이 언덕에서 빠통 시내로 들어가는 내리막언덕에 위치하고있다언덕위에 위치하고 있어 칼림비치가 잘보이는 바라보는 바다가 멋있는 풀빌라중하나이다.빠통과의 전급성도 좋다. 특히 조경시설이 잘되어있다개인풀장은 비교적 적은편이지만, 넓은 시야확보로 이점을 보완하고있다. 칼리마 리조트 칼리마 언덕에 위치한 리조트로, 가장 최근에 지어진 리조트중 하나이다.로비 바로위에 메인풀장이 지어져있으며, 로비의 천장이 매우 높다주로 사용 하는 룸타입은 디럭스 씨뷰와, 더불풀 허니문 스윗을 사용하며,메인풀장에서는 멀리서 바다가 보인다. 파레사 까말라 언덕에 위치한 파레사는 특히 바라보는 바다가 멋있는 풀빌라 이다. 24k로 깔린 금패트, 등 럭셔리한 느낌을 받을수 있는 곳이 파레사이다. 다른 풀빌라에 비해 개인풀장이 굉장히 크다. 3DAY 트리사라 + 파빌리온 고급 풀빌라 트리사라 푸켓에서 가장 럭셔리한 풀빌라라는 명성이 자자한곳으로, 유재석,나경은 부부가 신혼여행으로 이용한뒤로한국에서는 매우 뜨것운 풀빌라가 되었다.울창한 열대우림 속에 있어 마치 정원속에 있는 느낌을 받으실수도 있으며, 전용비치도 가지고 있어, 정원의 느낌과는 다른 해변에 있는 느낌까지도 받으실수 있는 아주 매력적인 풀빌라이다. 파빌리온 고급스러운 빌라단지가 모여있는 라구나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어, 로비에서 라구나 단지의 모습이 한눈에 다 들어온다.리조트가 언덕에 위치하고 있어, 숙소에서 로비로 이동할 때 레일을 통해 이동한다. 두짓 라구나 라두나 단지 안에 위치한 리조트 로서, 오션 프론트 풀빌라와 같은 방타입의 경우바로 앞에 방타오 비치가 보인다.3층 구조로 되어있는데, 2층으로 들어가서 고급스러운 테라스가 있는 거실과, 1층으로 내려가면 침실, 3층으로 올라가면, 개인풀장이 있다.3층구조로 되었는 풀빌라는 대부분 없어, 독특한 매력이 있는 리조트이다. 또한 세계적인 리조트 체인이기 때문에, 서비스 만족도도 높은 편이다. 안다라 까말라 비치 언덕에 위치하고 있는 리조트 로서, 로비에서부터 매우 웅장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받게된다.소품들을 객실과 로비를 동일하게 맞추고, 다른 리조트에선 드문 부대시설면에서 봤을땐, 상당히 고급스러운 리조트이다. 노보텔 빈티지 빠통 시내에 들어가는 입구에 위치하고 있어, 언제든 빠통시내까지 이동이 가능하다. 다른 리조트에 비해 매우 웅장을 느낌을 받게 되는데, 그 가장 큰 이유가 천창이 아주 높고 넓은 로비와 아주 넓은 공용풀이다.리조트내 어디서든 와이파이를 무료로 사용 가능하며, 조금 독특한 점은, 방안에 다리미가 있었다. 밀레니엄 빠통 빠통 시내에 있는 유명한 정실론 이라는 백화점 과 붙어 있는 호텔로서,우리나라의 삼성역에 있는 인터컨티넨탈과 비슷한 느낌의 호텔이라고 보면 이해가 빠르다독특한점은, 금연방과 흡연방으로 구분이 되어있다. 4DAY알린타 푸켓공항에서 위쪽으로 다리를 하나 건너 2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하였다.알린타는 SLH (Thd Club of Small Luxury Hotels of the World) 이라는 작고, 럭셔리한 호텔에 대해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호텔에만 부여하는 일종의 K마크 같은 것으로서, 작지만, 럭셔리함을 느낄수 있는 풀빌라이다.전용 비치를 가지고 있으며, 걸어서 3~5분 정도면 바로비치까지 나가서 이용가능하다.주방시설을 갖추고있어, 간단한 조리도 가능하다주변은 한적한 분위기로서, 휴양을 생각하는 허니문에겐 추천한다. 모벤픽 방타오 라구나 단지 안에 위치한 리조트 로서, 경비시설이 철저하다.역시 주방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전용비치 또한 보유하고 있어, 작은 문을 통해 전용비치로 나갈수있다.경비시설이 철저해서 나갈때는 쉽게 나갈수 있지만, 들어올 땐 방번호를 인증해야 한다. 코코넛 빌리지 푸켓 동부에 코코넛 섬이라는 곳에 위치한 리조트이다.선착장에서 코코넛 빌리지 까지는 자체보트를 탑승해서 5~10분 정도면 도착하는 가까운곳에 위치해있다.섬하나의 리조트 하나 컨셉으로서, 본섬까지 조금 떨어져 있어 불편한점이 있지만.24시간 보트 서비스를 실시하고있어, 원할시 시간에 맞춰 탑승하면 된다.레스토랑, 휘트니스센터, 요가교육, 킥복싱 교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코코넛 빌리지 안에 있는 미니 마켓의 경우, 안파는게 없는 만물상이다. 음료,과자, 심지어 야채까지 팔고있으며, 원하는 물품을 요청하면 섬에서 사다줄수도 있다.두분만의 시간을 원하는 허니문에게 추천한다. 5DAY옵션투어전세계 다이버들의 성지로 불리우는, 에메랄드 빛깔의 바다와 다양한 해양생물이 살아 숨쉬는 피피섬태국의 계림 이라고 불리는, 기암절벽이 바다위에 있어, 장관을 연출 하는 팡아만,등의 푸켓에는 태국을 대표하는 다양한 관광지들이 있다.요트투어 (코랄 아일랜드) 스노클링 물을 무서워 하는 사람도 즐길수 있는, 물속에 다양한 물고기들을 감상하실수 있다. 체험다이빙 현지 다이빙 마스터와 함께 진행하기 때문에, 어려운점은 없다.TIP : 아무 산호나 만지면 안된다. 반드시 마스터가 만져도 댄다고 표시한 산호만 만져야한다.정실론 2006년 9월 빠똥 비치에 완공된 대형 쇼핑몰. 버거킹, 리바이스 등 다양한 외국 브랜드가 입점되어 있으며, 백화점 3개를 합쳐놓은 규모 만큼이나 고급 명품 브랜드들도 입점해있다.밀레니엄 빠통 호텔과 바로 붙어있어, 언제든 정실론을 이용할수 있다. 나이트투어 낮에 푸켓 거리의 모습과는 정반대의 모습을 느낄수 있는, 태국의 또 다른 재미인 밤거리 나이트투어이다.다양한 게임바, 펍, 등 다양한 음주문화와, 타이거, 바나나 등과 같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나이트&클럽을 즐겨볼수 있다.
2013.07.05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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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송이 푸켓 출장보고서
출장지: 태국>푸켓일정: 3/3~3/8 4박6일숙소: 푸켓- 아다마스 / 카오락- JW 메리엇 1일차 : 푸켓클럽 호텔 인스펙션아다마스, 더 나카 아일랜드, 아야라 힐탑, 파레사, 더 나카,칼리마, 인도 친빌라 쌍띠, 더키, 더 빌리지 코코넛 2일차 : 코랄섬 요트투어3일차 : 프라이빗 라벨 호텔 인스펙션노보텔 빈티지, 밀레니엄 파통, 안다라, 파빌리온, 트리사라, 사라,아난타라4일차 : 카오락 인스펙션JW 메리엇, 르메르디앙, 비욘드, 센티도------------------------------------------------------------------------------------------------------------------------ <1일차>설레는 출장 당일 입니다. 설레는 마음에 21:00시 비행기였음에도 불구하고 5시부터 인천공항 3층에서 함께 출장을 떠나는 현주씨와 만났습니다. 간단하게 저녁을 해결하고 환전과 비상약등 만발의 준비를 한 뒤 카운터가 열리자마자 보딩을 받고 면세점으로 향했습니다. 면세점 구경도 하다가, 인터넷 면세점에서 산 물건을 인도장에서 건네받았습니다. 둘러보니 오프라인 면세점보다 인터넷 면세점이 좀 더 저렴한 것 같아서 다음 여행때는 인터넷 면세점을 더 많이 이용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탑승시간에 맞추어 게이트로 향했습니다. 게이트에서 기다리는 사람들이 온통 허니문인것만 같군요.일한지 얼마나 됫다고 직업병인가 봐요.. 비즈니스 에어는 생각만큼 불편하지 않았고 기내식도 괜찮았습니다. 서비스가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승무원들도 참 잘생겼습니다. 약 6시간 반의 비행시간을 거쳐 푸켓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습!! 하고 더위가 몰려올까 걱정했는데, 예상외로 공항이 시원합니다. 간단한 입국심사를 거쳐 공항밖으로 나가니 가이드가 저와 현주씨 이름을 든 피켓을 들고 서있습니다. 자정이 약간 늦은 시간 입니다. 가이드의 안내로 숙소에 도착하자 환영레이를 건네받았습니다.^^ 환영레이에서 풍기는 진한 꽃향기에 앞으로의 푸켓일정을 기대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첫날을 마무리 했습니다. <2일차>아침 일찍 준비를 끝내고 호텔 익스커션을 시작합니다. 먼저 우리가 묵는 아다마스 호텔입니다. -아다마스-공항 근처의 나이앙 비치에 위치했고, 풀빌라를 총 11채 소유하고 있습니다. 공항에서 가깝고 시원한 메인풀장과 자체비치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 장점이지만, 체류하는 동안 가족 단위의 손님들을 많이 마주치다 보니 조용한 허니문의 느낌을 가지기는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 나카 아일랜드-나카 아일랜드는 항구에서 스피드보트로 3분가량 이동하면 나오는 섬에 위치한 리조트입니다.스타우드 계열의 나카 아일랜드는 선착장 입구부터 품격있고 여유로운 분위기가 물씬 풍겼습니다. 따듯한 황토빛의 빌라내 인테리어들은 투숙객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줄 것만 같았고 빌라 하나하나 마다 독립적으로 되어있어서 둘만의 오붓한 공간을 가지기에 적격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메인 풀장과 휘트니스 센터등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위치에 지어졌고 한국인 직원이 24시간 상주하고있는 점과 따듯하고 자연친화적인 느낌이 장점으로 꼽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단점은 풀빌라내 와이파이가 유료인점... 인터넷 라운지 등 도서관내 와이파이는 무료라고 합니다. -아야라힐탑-도로를 이동하고 있는 중간에 갑자기 휙 좌회전을 합니다. 생각지도 못한 도로 바로 옆에 아야라 힐탑이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마음의 준비도 못했는데 힐탑에 갑자기 도착해버렸네요.. 버기카로 가파른 언덕을 올라 오션뷰 풀빌라로 향했습니다. 언덕에 위치하다보니 정말 전망은 좋았습니다. 힐탑은 사진이 너무 예뻐서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생각보다 개인 풀이 작고, 프라이버시가 보호가 어렵습니다. 주택단지 같은 느낌이었던 힐탑입니다.. -파레사-정말! 정말! 제일 보고싶던 풀빌라 1순위었던 파레사 풀빌라. 까말라 언덕에 위치하고 있어 메인풀장이나, 레스토랑이나, 내 방에서나 어디서든 오션뷰가 황홀했던 곳입니다. 디마, 씨엘오, 탈레 룸타입중 가장 허니문에게 추천하고 싶은곳은 역시 디마 였습니다. 10m가량의 풀장이 룸을 감싸고 있는 재미있는 구조의 디마는 내 방에서 테라스로 나와 왼쪽의 수영장으로 뛰어들면 자꾸지가 있는 곳까지 갈 수 있습니다. 개인 풀장에 자꾸지까지 이용할 수 있는 럭셔리 풀빌라 파레사 디마! 역시 강추할 수밖에 없구나 라고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더 나카-더 나카는 현재 한창 공사중입니다.. 현재 15채 정도만 오픈하고 있으며, 내년6월중 그랜드 오픈 예정이라고 합니다. 더나카 풀빌라는 어느 룸을 들어가도 파노라믹 오션뷰가 나오도록 설계되었다고 합니다. 한 채 들어가 보니 정말 오션뷰는 기가막힙니다.. 뷰가 나오는 쪽의 대부분이 콘크리트 벽이 아닌 유리창으로 되어있어 어느 객실로 들어가도 가리는 것 하나 없이 파노라믹 오션뷰가 나올 수 밖에 없는 설계인 것 같습니다. 그랜드오픈하면 오션뷰를 찾는 신랑신부에게 최고의 풀빌라가 될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칼리마-칼리마는 리조트와 풀빌라를 함께 운영하고 있는데, 풀빌라는 약 9채 정도라고 합니다. 사실 풀빌라는 훨씬 좋은곳으로 가는게 나을 것 같고 리조트 디럭스 씨뷰의 경우 바다가 정말 시원하게 잘 보입니다. 빠통 시내와는 차량으로 약 7~10분정도 거리가 나오지만, 오션뷰가 나오는 세컨 리조트를 찾으신다면 칼리마 디럭스 씨뷰를 추천합니다. 리조트 옥상에 마련된 메인 풀장은 바다를 전망할 수 있게끔 되어있고, 생긴지 얼마 안된 리조트라 레스토랑이나 기타 부대시설도 깔끔했습니다. -쌍띠-쌍띠도 아야라 힐탑과 마찬가지로 언덕에 위치했습니다. 비슷한 느낌이지만 뷰가 더 좋은곳은 쌍띠인 것 같습니다. 개인 풀은 사실 조금 작습니다. 하지만 빠통비치와 시내의 야경을 조명할 수 있는 쌍띠 오션 풀빌라는 왠지 밤에 진가를 보여주는 풀빌라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밤에 야외 테라스에서 야경을 바라보며 와인한잔 하면 그것이 바로 신혼~ 레지던스형 풀빌라 이기 때문에 취사도 가능하고 심지어 드럼 세탁기도 있습니다. 와우.. -더키-빠통 시내 바로 앞에 위치한 리조트는 위치가 정말 최곱니다. 푸켓 여행자들에게 언제나 인기 있는 리조트 중 하나라고 합니다. 바로 앞에 빠통 번화가와 게이바들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리조트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활발한 느낌입니다. 몸의 대부분에 타투를 한 외국인 남녀무리가 수영복만 입고 로비 쇼파 에서 신나게 토킹어바웃중입니다. 섹스앤더 시티의 한 장면 같군요.. 외향적이고 밤문화를 좋아하는 신랑신부님께는 최적의 리조트가 될 것 같습니다. 아침식사도 매우 잘나오며 방도 깔끔했습니다. -코코넛-합리적인 가격에 높은 만족도를 보여주는 더 빌리지 코코넛. 배를 타고 5분정도 코코넛 섬으로 이동합니다. 도착하자마자 한국인 GRO가 저희를 반갑게 맞이해 주었습니다. 항상 코코넛에 상주하는 데이빗 소장님의 나긋나긋하고 차분한 환영사를 받으니 문득 한국이 그리워졌습니다..아..김치찌개.. 코코넛 더 빌리지의 느낌은 아기자기한 스머프 마을 같았습니다. 아무래도 섬 하나에 리조트 하나다보니 부대시설들도 매우 뛰어납니다. 메인수영장과 레스토랑은 물론, 마트나 스파시설도 잘되어 있습니다. 섬이다 보니 조금만 나가면 바로 바다입니다. 가든뷰와 씨뷰의 차이가 크게 없어서 굳이 씨뷰로 들어가지 않는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 이렇게.. 열씸히 인스펙션을 마친뒤 럭셔리 디너중 한 코스인 씨푸드 뷔페를 먹으로 마리나 요트클럽으로 이동했습니다. 레스토랑 매니저가 반갑게 맞이해 주었고 서비스와 친절함이 너무 감사했습니다.랍스터를 먹었는데, 한국에서 보통 생각하는 랍스터와 좀 달랐습니다.. 맛은 괜찮았으나 크기는 한국에서 먹는 랍스터가 짱입니다. <3일차>내가 경험해봐야 설명도 잘할 수 있는법!!! 오늘은 신나게 노는날입니다. 마음은 설레는데 호텔 인펙의 피로 때문인지 눈이 안떠집니다.. 조식은 패스하는 걸로..실제로 허니문을 온 신랑신부들과 함께 요트를 탑승했습니다. 데크에 앉은 5커플이 서로 사진 찍어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걸 보고 있으려니 마음이 왠지 모르게 뿌듯합니다.. 현주씨와 멍하니 앉아 그들을 보고있으니 요트에 탄 현지 가이드가 '픽처?' 라며 말을 겁니다.정신없이 사진을 찍히다 보니 스노쿨링 포인트에 도착했습니다. 스노쿨링 한번도 안해봤는데. 그냥 떠있기만 하면 된다고 합니다. 시체처럼 떠서 빵조각을 살짝씩 풀어내니 물고기들이 떼로 몰려옵니다. 신나서 물고기들과 놀다보니 문득 이런 노래가 생각나네요. 언더더씨~언더더씨~ 인어공주가 된 느낌?신랑님들은 요트에서 다이빙도 하시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뒤, 산호섬에 도착해 점심식사를 했습니다.산호섬에서 자유시간 및 스쿠버다이빙을 진행하기도 하고 다시 요트를 타고 푸켓 선착장에 도착합니다. 요트 한번 탔을뿐인데 저녁먹을 시간이네요.. 서커스 공연을 보며 식사하는 파라조 디너쇼장으로 향했습니다. 코스요리로 음식이 제공될 때마다 레파토리가 있고 공연의 대부분이 무대에서 펼쳐졌지만 관객들과 함께 하는 부분들도 많아서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모르게 즐거운 저녁식사였습니다. 아주 귀여운 언니가 있는데, 표정연기가 일품이었어요. <4일차>자, 놀았으니 이제 또 어김없이 즐거운 호텔 인스펙션입니다. -노보텔 빈티지-빠통 시내에 위치한 리조트들 중 메인 풀장이 제일 크고, 럭셔리하고 깔끔했습니다. 이곳 에서만 4박을 묵어도 상관없겠다고 생각한 노보텔 빈티지 리조트입니다. 한국인 직원이 상주하고 있습니다. 시내에 위치하고 있지만 빠통 번화가로 나가기 위해선 5분정도 도보로 소요됩니다. 레스토랑은 오픈형 주방으로 깔끔하고 믿음을 더해주게끔 되어있고, 인터넷 라운지와 마트등 부대시설도 좋습니다. 전지역 와이파이 무료라고 합니다. 기본 셋팅은 슈페리어 룸으로 되지만, 풀억세스에서 4박만 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밀레니엄 빠통-마찬가지로 빠통시내에 위치하고 있고, 정실론 쇼핑몰을 끼고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밀레니엄 빠통 리조트도 깔끔하며 세컨리조트로 손색이 없습니다. 다만 메인 수영장은 노보텔이나, 카리마에 비해 작았습니다. -안다라-1베드 풀스윗, 펜트하우스 이렇게 두 개의 룸타입으로 분류되어있는 안다라 풀빌라는 개인풀장에서 오션뷰 전망은 펜트하우스가 훨씬 잘나옵니다. 펜트하우스는 개인 풀장이 옥상에 따로 마련되어 있기때문인데요. 하지만 저는 객실과 거실에서 바로 앞의 개인풀장을 이용할 수 있는 1베드 풀스윗이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안다라는 파레사풀빌라가 있는 까말라 언덕 초입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역시나 언덕쪽에 위치하다 보니 오션뷰가 좋습니다.. 또한 티크원목을 이용한 인테리어는 고급스럽고 엔틱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레지던스형이라 취사가 모두 가능하고, 언덕에 있어 전용 비치가 없을 줄 알았는데 전용비치가 저멀리 있고, 셔틀운행으로 비치 이동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파빌리온-그 유명한 파빌리온입니다. 풀빌라에 들어가니 아이폰 독이 딱 보이네요. 가져오고 싶습니다.. 오션풀빌라와 스파풀빌라 두 타입인데, 인상깊었던 건 스파풀빌라입니다. 스파장이 내 객실에 있고, 스파맛사지를 1회 포함해서 받을 수 있다는 메리트가 있습니다. 스파 풀빌라에서 전망은 사실 별 기대를 안했는데 아래쪽으로 라구나 단지가 있어서 뷰도 매우 깔끔하고 예뻤습니다. 오션뷰 풀빌라는 가든뷰+바다가 함께 보이는 것 외엔 별다른 특별함을 못느꼈는데, 오히려 스파 풀빌라의 메리트가 훨씬 돋보였던 파빌리온 이었습니다. -트리사라-유재석커플이 다녀온 트리사라는 항상 문의가 많은 곳 중 하나입니다. 오션뷰가 잘나오는 곳 중 하나인데. 역시나 명불허전이라고 오션뷰가 참 멋졌습니다. 욕실에서 창문 같은 미닫이 문을 열면 바다가 보이니 말 다했다고 봅니다. 지어진 지 좀 되어서 그런지, 부대시설이나 이곳저곳 보다보니 사진상으로 보던 세련된 느낌보다는 약간 빈티지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실 유명세를 제외하면 꼭 고가의 가격을 내고 이곳을 와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라-화이트풍의 깔끔한 컨셉의 사라 풀빌라는 프라이빗이 완벽히 보호되는 풀빌라 중 하나입니다. 단독채 형식의 사라풀빌라와 2층으로 되어있는 가든 풀빌라가 있습니다. 가든풀빌라는 1,2층의 입구가 완전히 달라 프라이빗이 보장됩니다. 단독채형식의 사라 풀빌라도 좋지만, 가격대비 가든풀빌라도 훌룡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난타라-아난타라는 태국의 종교적 건축양식을 따른 듯 엔틱 했습니다. 라군을 조성하여 그곳에 정자를 설치해 한적한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지어져 후원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미니바가 다이닝룸이 아닌, 바깥쪽에 있는것도 색달랐습니다. 개인 풀장 옆에 욕조가 바로 있는 인테리어도 독특했고 세련하고 모던한 풀빌라가 아닌 태국풍의 고유양식을 따른 느낌을 찾는다면 아난타라도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았습니다. 이렇게 푸켓 호텔 인스펙션을 마치고 카오락 지역으로 향했습니다. 카오락은 FIT맞춤여행식으로 구성된 허니문 상품입니다. 공항에서 북쪽으로 한시간가량 떨어진 곳에 카오락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세련되고 깔끔한 느낌의 '카오락 타운'에서 10~15분 거리에 있는 JW 메리엇 호텔에 도착해 짐을 풀었습니다. <5일차> -jw 메리엇-불가리,리츠칼튼과 같은 계열의 JW 메리엇은 지은지 4년정도밖에 되지 않은 카오락에서 제일 최근에 지어진 리조트입니다. 메인풀장을 한바퀴 돌면 3KM 거리가 될 정도로 메인풀장이 아주 큽니다. 4개의 레스토랑과, 전용 스파시설, 베이커리, 포켓볼, 라이브러리, 인터넷 라운지 등부대시설 또한 뛰어나고 메리엇 호텔 내에 WI-FI가 모두 무료입니다. 조식도 잘나옵니다.한국인 GRO가 근무하고 있어 편리했고, 90% 이상이 유럽인과 러시아계 사람들이 찾는다고 합니다.카오락 세컨 리조트로 기본 세팅 되는 곳이지만 이곳에서 4박해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람들은 많았지만 북적대는 분위기가 아니었고 자체비치와 메인풀장 등 여유로운 휴양지의 느낌이 참 좋았던 곳이었습니다. -르메르디앙-르메르디앙은 가족단위의 패밀리 룸과, 허니문 전용 디럭스 커플룸을 가지고 있는 큰 리조트입니다. 풀빌라는 비치프론트를 제외하면 오션뷰는 보이지 않는 구조입니다. 외국인들의 특성상 남일에 큰 관심을 갖지 않으니 비치프론트 오션 풀빌라가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풀빌라는 취사가 가능하게끔 되어있고, 부대시설도 좋습니다. 레스토랑도 4개나 가지고 있으며 골프, 양궁도 즐길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16시쯔음이면 아기 코끼리가 리조트 단지를 유유히 산책한다고 합니다. 아..보고싶던 풀빌라를 못본것만큼이나 코끼리를 못보고 나온게 아쉬워요... -비욘드-도착하자마자 직원의 인사와 함께 환영 디져트를 제공해 주는 유독 친절한 리조트 였습니다..비욘드 리조트 단지는 기본 디럭스 형태의 팜빌라가 대부분의 룸 형태이며, 풀빌라는 5채만 보유하고 있습니다. 디럭스룸(=팜빌라)이나, 풀빌라나 모두 독채형식이며, 비욘드 리조트는 성인 전용으로, 아이들은 볼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리조트내가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였고 서로의 프라이빗을 존중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풀빌라는 원베드 풀빌라가 3채, 투베드 풀빌라가 2채입니다. 투베드 풀빌라는 바로 앞에 비치를 끼고있으며, 선셋이 끝내줍니다..마치 둘만의 인피니티 풀장을 연상하게 하는 풀빌라였습니다. 투베드 풀빌라 바로 뒤의 원베드 풀빌라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바다와 풀장에 가까운 풀빌라의 위치가 매우 좋았습니다. 이렇게 푸켓에서의 5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한국으로 떠납니다. 첫날의 설레임에 두근거린게 엊그제같은데 너무 빨리 시간이 흐른 것 같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다녀오고 나서 읽는 푸켓 신혼부부들의 후기가 더욱 와닿고 공감됩니다. 또한 푸켓 상담에 좀 더 자신감을 가지고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 푸켓 인스펙션 출장기를 마치겠습니다.
2013.07.04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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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의 팔색조 매력이 넘치는 사무이 출장기
허니문 지역 : 사무이 허니문 리조트: 사무이 풀빌라/리조트 1일차、 출발코사무이는 직항편이 없기 때문에 방콕에서 경유를 해서 들어가는 여행지이다.인천을 출발하여 방콕에 도착하면 사람들이 한곳으로 내려 이동을 하더라고. 자연스럽게 따라 이동을 하면 되는데 이동을 하다보면 아래 그림처럼 트랜스퍼 인포메이션이 나와있으니 어려울것이 전혀 없었다. 드디어 방콕에 도착하여 PG카운터 도착 !! 카운터 직원의 안내를 받아 비행수속을 밟고비행기를 기다리는 대기시간에 바로 앞에 발견한 PG라운지!! 겨울에 출발하여 방콕을 도착한 후 목도 마르고 갑자기 더운나라에 오니 바로 적응이 되진 않았다. PG라운지에 도착하면 보딩받은 티켓과 여권으로 간단한 본인확인후 라운지에 들어갈수가 있다 . 간단한 먹을거리들과 무료인터넷을 이용할수있다는 점이 장점이였고 평일에 출발한 터라 코사무이로 들어가는 한국인은 찾아볼수가 없었다. 생각보다 넓었고 조용했던 라운지 코사무이로 들어가는 비행기를 드디어 탑승 PG항공이 작은 항공기여서 약간의 걱정이 있었지만... 창문밖으로 보이는 풍경들로 인해 금새 마음이 편안해 졌다. 한참동안 밖을 보다보니 어느새 사무이 도착!!비행기에 내려 작은 코끼리 열차처럼 보이는 미니열차를 이용하여 사무이 공항에 드디어 도착을 했다. 밖으로 나와 드디어 우리를 4박6일동안 안내해줄 가이드분을 만나서 이동한곳은 첫 번째 제일 많이 기대를 하고있던 노라부리 !!기다리고 기다리던 인스펙션 시작이다. 1일차 리조트 탐방(노라부리, 노라비치, 노라차웽)개인적으로 많이 좋아라~하는 노라부리!! 역시 도착해서 큰 부대시설과 규모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없다. 그보다 또한번 놀랬던건 총괄 매니져가 팜투어를 알고있다는 사실!코사무이에서 한국에 여행사 그것도 허니문 여행사 팜투어를 알고있다니. 그만큼 코사무이를 팜투어를 통해 많이 다녀오고있다는 사실에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 노라부리는 근거리의 머들랑 섬을 바라보고있는 전망을 가지고있으며 빌라안쪽으로 들어가면 천장이 뚫린 야외샤워 시설을 이용할수 있다. 두 번째로 이동한곳은 노라비치!! 노라비치는 아담한 느낌이 들었다. 사진처럼 객실에서 바로앞에 비치가있고 로비와 풀빌라 단지들은 작은 정원에 들어와있는 느낌을 주었다.모든객실과 사이즈는 동일했고 다만 차이는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비치프론트 풀빌라냐 바다가 보이지않는 가든 풀빌라냐에 따라 룸타입이 나뉘어 진다. 이렇게 오늘밤은 노라부리 힐사이드풀빌라로 1박 ..이였으나.. 오후에 본 총괄매니저분이..비치프론트 풀빌라로 업그레이드를 해주셨단다.. 허..헉.. 팜투어 정말 대단하구나.. 라는 생각도 잠시 풀장은 크기가 사진으로 봤을때보다 두배는 훨씬 컸다.2일차 리조트 탐방(데바사무이.카르마.KC오버워터,아난타라,분다리,바나벨,요트타기) 오전에 일어나 커튼을 열어보니 객실안까지 햇살이 들어왔다. 서서히 해가 뜨는 모습은 장관이었다. 이것도..잠시..갑자기 내리는 비에 오전일정 예정이었던 요트를 타보는 일정이 오후시간으로 미뤄지고 다시 시작된 인스펙션.. 데바사무이 - 데바사무이는 메0인건물이 아닌 열대정원 사이에 위치하여 프라이 버시가 보장된다는 점이 장점이 였다. 총 6채의 객실로 침대에 누워 개인풀장을 바라보며 위치하여 있고 안쪽으로 들어가면 그 외에 욕조와 다용도실이 배치되어 있다. 카르마 - 카르마에 도착해 처음 받았던 느낌은 골목골목이 마치 주택가에 들어선 느낌이였다. 각각 개인것 마냥 시설들이 다양했고 룸타입 또한 정해져 있지 않았다.이유인 즉슨 카르마 풀빌라는 레지던스형이라 오래머무는 유럽사람들이나 외국사람들이 별장식으로 개인소유를 하고있는 것들이 많다고 했다. 아난타라 라와나 - 2008년에 오픈한 아난타라 라와나는 전용비치가 있는 풀빌라로 모던하고 단아한 느낌은 바로 이런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고급스럽지 못하거나 정갈하지 못한 느낌이 아니라 부담없는 모던함을 갖추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센터라 분다리 럭셔리 풀빌라 - 분다리럭셔리는 80평의 크기로 킹사이즈 베드를 갖춘 침실과 복층구조로 나뉘어져있고 길이가 6M크기와 월풀 욕조가 갖춰져 있다 KC오버워터 - 우리가 또한번 숙박해야 하는 이곳에 도착한 나는 아니!우리사진 왜이렇게 못나온걸까.. 호텔에서 바다전망은 보이지 않지만 객실로 들어가보니 한국인이라해서 한국어로 웰컴환영편지가 테이블위에 놓여있었다. 외국에서 한국말로 쓰여진 웰컴편지라니..내가 허니문으로 왔어도 이런편지를 받는다면 기분이 정말 좋을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KC 풀빌라는 풀장위에 지어진 풀빌라로 한지붕에 두 팀이 들어가도록 만들어놓은 구조라 설명을 받았지만 들어가는 입구는 전혀 반대이기 때문에 부딪히거나 하는 일은 없을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트-허니문 후기를 보면 요트를 타고 포즈를 취하는 장면들이 똑같이 올라온다. 그래서..따라해봤다.. 3일차낭유안 섬오늘은 낭유안섬에 가는날이다. 아침부터 부지런히 썬크림을 바르고 차량을 이용하여 선착장까지 40분정도 이동하는 차안에서 간단한 조식을 해결하고 선착장에 도착해 아래 보이는 그림처럼 스킨스쿠버 동의서와 배를 탈수있는 티켓을 받고 탑승을 한다. 배에 탑승후 이동거리 1시간 낭유안섬에 내려 에메랄드빛 바다에 입이 벌어졌다.간단한 스노클링후 바닷속까지 들어갈수있는 스킨스쿠버다이빙을 했다.. 바닷속은 그야말로 신세계였다. 처음에 무섭고 숨도잘 안쉬어 지고 . 두려웠는데 조금 지나고 나니 그 두려움은 어디가고 강사분은 내게 아무거나 막 만지지 말라고 조심하라고 주의 시키더라..나도 모르게 바닷속 산호들이 너무이뻐 이것저것 만져 봤던 것이다. 바다속에서 나와 식사를 하고 다시 배를 이용하여 육지로 향했다. 돌아오는 시간은 무려 2시간정도 걸린듯 했다. 우리가 오늘 숙박하는곳은 바나벨.. 바나벨 - 코사무이에서 가장최근에 오픈한 5성급의 풀빌라이다. 스타우드그룹에서 매니지먼트를 하는 풀빌라 답게 룸 시설이 럭셔리 하고 세련되 보였다. 단점을 꼽으라면 단독이 아니라 빌라식으로 되어 1층부터 3층까지 한층에 3채정도 방이 나뉘어져있다. 금액대높은 고급빌라임에도 불구하고 단독으로 쓰지못한다는 점에서 굉장히 아쉬운 빌라였다. 차웽 디스커버리 나이트 투어 - 태국의 밤문화는 어딜가나 화려하다. 다만 코사무이는 아직까지도 검은머리보단 노랑머리가 더 많은 듯 했고 노천바와 노천클럽 코사무이에 밤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고 늦은시간 인적드문 골목이 아니라면치안은 비교적 안전하단 생각이 들었다. 4일차 리조트탐방(사란.카라.실라바디.반얀트리.파빌리온.콘래드.인터콘티넨탈.W.식스센스에바손.알램손) 사란-사진상에서는 투명한 유리너머로 해변이 아닌 돌덩이들이 많았는데 직접보니 돌덩이들은 밀물과 썰물때에 따라 보이기도 하고 전혀 보이지도 않는다고 했다. 사진보다 만족이였던 풀빌라였다 카라-풀빌라가 복층으로 되어있고 1층엔 개인풀장과 넉넉한 공간이 마련되어있고 2층엔 침실로 구비가 되어있다. 생각했던 것 보다 프라이빗했다. 실라바디-실라바디의 메인풀장은 규모가 어마어마하게 컷고 건너로 보이는 수평바다는 말로 표현할수 없는 풍경이었다. 사진상과 동일한 구조로 이루어져있고. 태국에 유명한 체인리조트 세계적인 체인리조트보다 만족도는 훨씬 높을 거라 생각된다. 반얀트리-반얀트리 명성답게.. 사진상으로 보는것과 틀린점은 단. 하나도 발견하지 못하였다.다만..객실이 사진으로 보는것보다 훨씬 좁았던 부분이 많이 아쉬웠다. 파빌리온-개인적으로 파빌리온 스타일을 좋아한다. 프라이빗한 공간에 평지로 쭉 뻗어버린 비치 유일하게 파빌리온 바다는 수영을 즐길수 있는 잔잔한 바다를 끼고 있고. 개인풀은 사진상으로 보는 것 2배정도로 예비부부들이 함께 풀장을 즐기기엔 좁지않다 생각이 들었다. 콘래드-콘래드는 절벽에 위치해있어 가는길도 높은 언덕으로 되어있다. 바다전망과 모든컨디션은 합격. 다만 해가중천에 뜨면 풀장에서 가려줄 수 있는 그늘막이 없어 한낮에는 수영을 즐기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컷다. 나름 콘래드는 정말 기대했는데말이다.. 인터콘티넨탈-코사무이에서 최고의 전망을 가지고있는 곳을 꼽으라면 단연 인터콘티넨탈이 아닐까..생각든다. 로비의 규모에 입을 다물지 못했고 메인 풀장은 자그마치 5개가 넘는다는 사실.. 다만 풀빌라가 좀더 프라이빗 공간이 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도 있었다. W-세련되 보이는 풀빌라.. 막상 실제로 보니 그늘막 하나없는 로비에 베란다 부분은 오픈에되어 로비에서도 어느풀빌라들에 풀장, 배란다가 전부 노출되어있다.... 실망이였다...한국허니문객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W풀빌라.. 보기에는 예뻐보였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았다.. 굉장히 아쉬웠다. 식스센스에바손-전세계적인 체인리조트로 유러피언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풀빌라이다.푸켓,몰디브,베트남에도 위치해있는 자연적인 컨셉의 풀빌라.. 개인적으로 푸켓 에바손은 두곳다 다녀왔지만 사무이에 있는 에바손은 오래되 보였다.. 지어진지 좀 돼서그런지 객실에서 보여야 되는 바다전망이 나무에 가려져 거의 보이지 않는다는 부분이 컷지만.. 그것빼곤 성급 호텔답게 만족도는 좋을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코사무이는 객실에서 보이는 바다가 큰 장점인데 비해 사무이의 에바손은 오션뷰가 나오지 않는다는 큰 단점이 아쉬웠다. 오늘의 하루도 이렇게 마감하며..포시즌 풀빌라 체크인!! 너무너무 아쉬운 마지막 밤이다.. 5일차 리조트탐방(포시즌, 통사이베이, 무앙사무이,마이사무이) 포시즌 - 전날 묶었던 포시즌.. 사진상으로 보면 굉장히 오래되어 보였으나..자연적인 야자수 나무숲들사이로 위치해있는 풀빌라들 그리고 세련된 디자인들.. 이 좋은곳을 두고 왜 콘래드니..W니..반얀트리니...배가 쓰릴만큼 한국허니문들에게 인지도가 많이 높지 않은 포시즌호텔은 그야말로 최고의 호텔이 아니였나 싶다. 실상 5성급의 빌라들중 최고의 만족도를 줄 풀빌라는 포시즌이라 말하고 싶다. 통사이베이 - 불과 3년전까지만해도 코사무이하면 통사이베이였던때가..있었는데.. 마치 나이가드니 주름이 자글자글해져버린 허리가 구부러진 꼬부랑 할머니 같았다.. 젊었을땐 최고로 유명하던때가 있었는데...하지만 아직까지도 일본인들에겐 인기가 높은 통사이베이 ..하루빨리 깨끗하게 리노베이션을 한다면 우리나라 허니문객들에게도 인지도가 높아지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무앙사무이 - 3층구조로 되어있어 위쪽에 봤던 바나벨처럼 단독구조는 아니지만 한층을 통째로 쓰는 빌라이다. 풀장길이도 굉장히 길고 해변에서 고객들을 위해 밤마다 해변에서 펼쳐지는 공연들은 투숙객들을 많이 배려하는 풀빌라 같았다. 마이사무이 - 가운데로 메인풀장을 두고 양쪽으로 위치해있는 단독 풀빌라들 성급이 높은 빌라는 아니였지만 아기자기 단란한 느낌에 큰 개인풀장을 둔 빌라로 깔끔하고 정갈해보이는 느낌이 아닌 왠지 우리집인 듯한 편안한 느낌이 들었던 풀빌라이다. 출장기를 마치며.. 개인적으로 동남아 중엔 가장 좋아했던 지역이다. 그리고 지금은 동남아중엔 가장 좋아하게 된 여행지..방콕에서 한번 비행기를 갈아타야 하는 번거로움은 있었지만 도착해서는 여기가 정말 동남아가 맞을까..라는 생각이 들만큼 동남아스럽지 않은 지역이다.허니문은 동남아는 언제든지 갈수있겠지..라는 생각으로 동남아를 배제하는 분들이 있기도 하지만 코사무이는 배제하지 말아야할 곳중 한곳이라 생각이 든다.짧은 이동거리 어딜가도 10분이내 다만, 시내나 이동거리시간이 짧은 것이 장점인 코사무인데 비해 고가의 풀빌라들은 거리가 먼게 크나큰 단점이였다.. 앞으로도 많은 허니문객들이 코사무이를 찾아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2013.07.02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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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영 과장의 유럽 출장기
does naltrexone block tramadol naltrezone Europe intro#1~3 1日. 유럽출발두바이를 경유해서 가는 에미레이츠 항공을 이용했는데 6성의 항공사답게 기내 서비스와 항공 규모 등 장거리 여행을 떠나는 분들에게 최적의 항공사가 아닐까라는 생각입니다 인천~두바이까지 10시간 가량의 비행 시간을 거쳐 두바이 공항에 도착 ... 전광판에서 항공편과 게이트를 확인 후 로마행 비행기 탑승까지의 약 4시간 가량의 대기시간은 현지시간 새벽에 도착이라 뭘 하며 시간을 보내야 하나 걱정도 있었지만 인천 못지 않게 잘 되어 있는 면세점과 음식점등으로 충분히 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서 두바이에서 로마까지 다시 이동을 해서 한국에서 출발한지 약 22시간가량 지나 유럽의 땅을 밟았습니다. 2日. 로마투어로마를 도착해서 가이드분의 안내를 받으며 출장이 시작되었는데 로마의 경우 외국인 가이드는 손님 성함이 적힌 피켓을 들 수 없기 때문에 정해진 미팅 포인트에서만 볼 수 있다 하니 주의가 필요한 부분인 것 같고 이태리 전 지역 어디에서나 듣는 ... 소매치기 조심은 항상 머릿속에 기억하고 다녀야할 것 같습니다 장시간 비행으로 지친 몸을 이끌고 공항에서 15분 정도 떨어져 있는 로마의 숙소 쉐라톤 로마로 이동을 했습니다. 번화가로 이동하기에는 힘들지만 하와이의 마우이 호텔을 연상시키는 주변 경관과 쉐라톤 계열답게 로비 규모 등등, 허니문들 투숙하기에 적합한 호텔 이었습니다.간단히 씻은 후 바로 로마의 투어를 시작 했습니다. 첫 목적지는 세계에서 제일 작은 국가...이태리란 국가 안에 또 다른 국가 바티칸!!바티칸의 느낌은 하나의 국가이면서도 움직이는 대형 박물관의 느낌이랄까..웅장하면서도 수백 년이 지난 작품들 하나하나가 잘 보관되어 있어서 이태리를 대표하는 관광 포인트 다운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단 하나 아쉬운 점은 천지창조, 최후의만찬등이 있는 시스티나 예배당은 새로운 교황의 선출로 인해 일시적으로 출입이 불가한 상황이라 못 본 점이 아쉽긴 하지만 눈으로 보지 않아도 충분히 바티칸의 느낌을 읽을 수 있는 시간 이었습니다 외곽으로 나와 이동한 곳은 지금의 이태리를 디자인했다고 할 수 있는 르네상스 시대 최고의 건축가 미켈란젤로가 설계한 베드로 성당입니다. 성수기 시즌에는 줄서서 입장부터 짐 검사까지 2시간이 넘게 기다려야 할 정도로 많은 관광객들이 몰리는 곳으로 원래는 바티칸 시스티나 에서 내부로 연결 되서 들어오는 코스지만 일시적으로 통제가 되면서 밖으로 돌아 나와 볼 수 있었습니다 안에 들어가자 화려하면서도 근엄한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생각보다 크고 세련된 규모에 놀라움을 느끼고 돌아온 곳 이었습니다 서서히 해가 질 무렵쯤 해서 다시 이동해서 간 곳은 영화“로마의 휴일”에서 오드리 햅번이 아이스크림을 먹었던 곳으로 유명한 스페인광장... 성수기 때에는 이태리 내에서 가장 소매치기가 많은 곳이므로 특히나 주의해야 하며 바로얼마 안가 로마의 대표 관광 코스중 하나인 트레비분수를 도착 했습니다 . 동전을 한번 던지면 다시 로마에 오고 , 두 번 던지면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고 세 번 던지면 그 사람과 사랑이 이루어진다는...역시나 많은 관광객들로 붐비며 조명과 함께 빛나던 트레비 분수 앞에서 먹는 아이스크림은 이제 로마 관광코스중의 하나로 자리를 잡은 듯합니다. 다음 마지막 관광지 로마의 랜드마크 콜로세움 만들어진지 2000년이 넘었지만 아직까지도 잘 보관되어 있으면서도 5만 명이 넘는 인원이 그 곳을 빠져나가는데 채 15분도 안 걸린다는 완벽한 설계와 웅장함에.. 멋있다는 느낌과 한편으로는 낮에 보면 더 좋았을 것 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태리를 대표하는 건축물다운 가장 인상 깊었던 포인트였던 것 같습니다.이렇게 정신없이 하루의 로마 투어를 마감하고 허니문들이 이용하는 식당에 들어가 조금은 부담스러운~연주를 들으며 식사까지 마치고 숙소로 이동해 여정을 마쳤습니다. 3日. 이태리 일주의 꽃 남부투어다음날은 이태리 일주의 꽃 남부투어를 위해 아침 일찍 준비해서 이동을 하였습니다.지중해에 있는 소렌토-나폴리-포지타노 라인으로 구성된 남부투어는 가는 시간만 차량으로 4시간이 소요되는 지역이지만 도착해서부터는 지중해의 절경과 푸른 바다 해안절벽은 4시간의 이동이 전혀 아깝지 않은 코스라고 생각됩니다. 특히나 마지막 포지타노 마을은 산토리니를 연상시키는 파스텔 톤의 집들과 아기자기한 골목의 상점들은 예술의 마을답게 관광지의 느낌보다는 커다란 작품을 보는 느낌을 주는 곳 이었고 그 바다 앞에서의 식사 역시나 색 다른 느낌을 주기에 시간적 여유가 된다면 로마의 웅장함과 화려함을 보고 남부투어의 아름답고 편안한 느낌을 함께 즐기는 걸 추천 드립니다. 완전 다른 나라를 온 느낌이기에 차량 이동 시간이 아깝지 않은 코스였습니다. 지어진지 수천 년이 된 건물부터 각종 관광지들이 도시 한복판에 있고 관리까지 잘 된 모습을 보면서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멋있는 도시 로마의 짧지만 알찼던 일정을 마치고 다음날 테르미니 역에서 피렌체로 이동을 했습니다. 숙박 없이 바로 베니스로 이동을 해야 해서 기차역에 5유로가량의 보관료를 지불하고 짐을 맡겼습니다 . Europe intro#4~6 4日. 피렌체피렌체는 프라하의 고딕 건 출물 양식을 느낄 수 있는 작은 도식이었는데, 미켈란젤로 광장에서 보는 전경과 피렌체의 상징 두오모 성당부터 걸어서 역사를 돌아보는 느낌으로 관광을 했습니다.골 목골목이 현대적인 느낌이 아닌 시간이 멈춘 듯 한 예전의 모습을 볼 수 있었고 그 작은 도시 안에도 다비드 상부터 대표 조각상과 건축물이 있는 곳입니다. 두오모 성당 미켈란젤로광장 및 시가지 피렌체에서보통 관광 포인트 지역이 쇼핑을 위한 스페이스 프라다 아울렛매장과 더 몰그리고 피사의 사탑 3가지 포인트를 이동을 하게 되는데 프라다만 있는 아울렛은 기차로 1시간가량 이동 후 택시로 10분정도 이동해야하고 / 더 몰은 셔틀버스로 50분 / 피사까지는 기차로 1시간20여분 + 택시 15분정도 이동해야 나오는 코스입니다. 피렌체에서보통 관광 포인트 지역이 쇼핑을 위한 스페이스 프라다 아울렛매장과 더 몰그리고 피사의 사탑 3가지 포인트를 이동을 하게 되는데 프라다만 있는 아울렛은 기차로 1시간가량 이동 후 택시로 10분정도 이동해야하고 / 더 몰은 셔틀버스로 50분 / 피사까지는 기차로 1시간20여분 + 택시 15분정도 이동해야 나오는 코스입니다 5日. 베니스 다음날 베니스투어를 시작했는데 베니스 메스트레역에서 관광을 할 수 있는 산타루치아역까지는 기차10분정도 이동해야하며 베니스는 차량이 들어갈 수 없는 곳이기에 기차역에서 내린 후부터는 걸어서 이동하면서 투어를 진행했습니다 사실 가장 기대가 큰 지역 중 하나였는데 역시나 전혀 다른 느낌의 도시였고 힘들긴 하지만 직접 걸어가면서 구석구석 디테일하게 볼 수 있어서 기억에 많이 남는 지역이었습니다. 베니스대표투어 곤돌라는 15분정도 탑승을 하게 되는데 현지인이 노래도 불러주고 산마르코광장부터 탁 트인 대운하를 보는 절경과 중간 중간 있는 쇼핑몰까지 독특하고 작지만 알찬느낌의 베니스였습니다. 나오는 길은 약간의 비용을 추가하면 걸어서 50분정도 걸리는 산타루치아역까지 수상택시를 타고 20분정도 드라이브를 즐기며 베니스의 반나절 투어를 마감했습니다. 비가 오는 바람에 좀 더 힘든 일정 이었지만 그래서인지 더욱 낭만적이었던 곳이었고 이태리를 간다면 베니스를 꼭 한번 다녀오시라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총 3박의 이태리투어를 마치고 스위스로 넘어가 다음 여정을 준비했습니다.스위스는 인터라켄지역이 대표적 관광도시로 서역과 동역으로 나눠져 있는데 가깝게 위치해있고 다른 도시에서 들어오는 손님들은 서역에서 하차 후 호텔 이동을 하게 됩니다. 호텔은 역에서 15분정도 차량으로 이동하면 가깝게 나오는 곳이며 도착해서는 어두워서 잘 몰랐던 자연의 경치를 아침에 일어나서 보게 되었는데 테라스로 나가면 물안개와 더불어 긴 강을 끼고 호텔이 앞에 지어져있어서 너무나도 멋진 경치를 아침에 볼 수 있습니다 6日. 스위스 식사를 마치고 스위스의 목적인 인터라켄을 등정하기 위해 이동을 했는데융프라우와 쉴튼호른 두 가지 패턴 중 ... 기차로만 편도 2시간이 걸리는 융프라우 대신 ... 영화007에서도 소개되었고, 케이블카를 타며 여러 경치 좋은 곳을 볼 수 있는 쉴튼호른을 등정했습니다.케이블카를 타는 곳에서 4번을 거쳐 쉴튼호른 정상에 올라가게 되는데 대부분 탑승자들이 유럽인들을 포함한 현지인들이 많아 이국적인 느낌과 더불어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갈 때 보이는 알프스의 하얀 절경이 너무 인상 깊었고 쉴튼호른 정상에 올라가게 되면 사방에 보이는 만년설은 아무 곳에서 대충 찍어도 화보가 나올 수 있을 정도로 멋진 포인트였습니다. 인터라켄 3대봉우리라 불리는 아이거-멘히-융프라우를 쉴튼호른 정상에서 가장 가깝게 한눈에 볼 수 있고 쉴튼호른 피츠글로리아 360도 회전레스토랑에서 즐기는 식사는 다른 어느 지역에서도 볼 수 없는 감동과 절경을 볼 수 있었습니다. 내려오는 길은 뮈렌 마을에 내려 하이킹을 했는데 스위스전문가들이 뽑은 추천관광지1위가 뮈렌 마을입니다 . 각양각색의 집들과 5월부터는 아래엔 녹색 위에는 흰색의 스위스를 볼 수 있는 대표지역이라 쉴튼호른에서 내려올 때 꼭 들려서 하이킹하고 오는 것을 강력 추천드립니다. 스위스 지역이 유럽이긴 하지만 비유럽 국가이기에 타 지역에서 쇼핑한 부분에 대해 텍스리펀드를 받을 수 없고 물가도 비싼 곳이긴 하지만 다른 유럽의 건축물 관광에 비해 눈으로 쉬면서 자연경치를 볼 수 있는 스위스는 관광위주의 유럽을 조금이나마 휴양느낌을 줄 수 있 는 지역이라고 생각되고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만년설의 모습은 아직까지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Europe intro #7~10 7日. 파리투어Ⅰ눈으로 호강했던 스위스의 여정을 마치고 이제 다음날 베른 역에서 TGV를 타고 5시간을 달려 예술과 낭만의 도시 파리로 이동을 했습니다. 리용에서 첫날부터 투어를 진행했는데 스위스와 마찬가지로 파리 역시 동선이 짧고 그 동선안에 대표 관광지역과 포인트가 많아 짧은 일정에도 스케줄 소화가 가능하기에 유럽으로 허니문을 짧은 기간에 희망하는 분들에게 좋은 지역이 아닐까합니다. 첫 관광은 파리의 자존심 루브르에서 시작했는데 비수기 시즌인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많았고 수 만점이 넘게 전시된 작품을 다 볼 수가 없었지만 대표작품 4개만 보면 루브르를 다 본다는 말처럼 나폴레옹 황제 대관식 그림, 승리의 여신니케, 비너스 상...그리고 가장 많은 인파가 몰리는 모나리자까지 .... 루브르를 대표하는 작품을 보고 약 2시간가량의 투어를 마치고 나왔습니다. 루이16세와 마리앙뚜와네뜨가 시민혁명에 의해 처형된 콩코드광장부터 나폴레옹의 승리를 기념하기 위해 지어진 개선문까지 이어지는 샹제리제 거리까지 직접 걷고 돌아보며 구경을 했습니다. 다리하나하나 그리고 모든 건물들이 중세시대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서 고풍스런 느낌이 있고 저녁이 되면 모든 거리와 건물 이 조명에 밝혀져서 낭만의 도시다운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8日. 파리투어 Ⅱ파리의 둘째 날, 유일하게 파리근교 동선과는 약간 떨어져있는 베르사유 궁전투어로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차량으로 30분 정도의 거리에 있으며 루이 14세가 만든 건축물로 루이16세까지 왕궁으로 쓰이다 박물관이 된 곳인데 실제 쓰였던 집기들부터 침대까지 잘 보관되어 있고 책에도 많이 소개되는 거울의 방등등 이태리 바티칸과는 또 다른 느낌을 주는 명소였습니다. 이 곳 역시나 5월 이후부터는 푸르른 정원의 모습을 제대로 볼 수 있다하니 기대가 되는 곳이고 화려함과 동시에 아늑함을 주는 관광 포인트였습니다. 베르사유 궁전 다시 화려한 파리의 도심으로 돌아와 나폴레옹 황제대관식이 열렸던 노틀담 성당부터 고흐가 그림생활을 시작한 몽마르뜨 언덕 , 그곳에서 프랑스대표요리 달팽이로 점심을 먹고, 관광과 간단한 쇼핑까지 정신없는 반나절의 투어를 마친 후 세느강에서 디너크루즈를 탑승 했습니다. 약 1시간30분가량의 시간으로 코스요리식사가 나오며 명소들을 배안에서 보며 식사를 하는 일정인데 생각보다 배 사이즈 규모와 깔끔함 요리 상태 등 만족도가 높았고 파리의 야경 역시나 볼 수 있어서 더 좋았던 저녁식사였습니다 몽마르뜨 언덕 그렇게 디너크루즈로 식사를 마친 후드디어 .. 기대하고 기대했던 파리 랜드마크 에펠탑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역시나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있었고 특히나 조명이 들어오는 저녁 때 보는 에펠탑은 왜 파리가 낭만과 아름다운도시로 꼽히는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모습이었습니다. 정시에 맞춰 5분간 들어오는 파리 에펠탑 싸이키 모습 역시나 절로 탄성이 나왔고 2층에 올라가서 본 파리 시내 전경 또한 사진으로 다 담을 수 가 없는 모습이었습니다. 출장이 아닌 관광으로 왔다면 우리나라보다 더 잘 되 있는 전철로 이동하며 투어도 하고 싶을 정도로 구조가 잘되어있고 동선도 좋아서 짧은 일정의 유럽에서도 너무 좋은 지역이 아닌가싶습니다 .. 에펠탑 9日+10日차. 파리 쇼핑 및 공항 길다면 길었고 짧다면 짧은 유럽의 관광일정을 모두 마친 후 쇼핑을 위해 라파에트 및 프렝땅 백화점이 있는 곳으로 가서 간단한 쇼핑 후 ... 공항으로 이동해서 이태리와 프랑스에서 쇼핑한 물건에 대해서 현금과 카드로 텍스리펀드를 받은 뒤 두바이를 거쳐 한국으로 돌아오는 총 10일간의 출장을 마무리 했습니다 파리쇼핑및 공항 출장기간 많은 생각이 들었는데 유럽은 막연하게 관광지라고 생각했지만 휴양의 개념도 함께 느낄 수가 있었고 허니문 때 아니면 이렇게 긴 시간 멀리까지 올수가 없기에 .. 그리고 무엇보다 타 지역보다 분명 힘든 요소도 있으니 한 살이라도 젋을 때 와야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너무나도 좋았고 아직까지도 기억에 생생한 유럽 ... 멋있는 느낌의 이태리, 아름다운 느낌의 스위스, 예쁜 느낌의 프랑스 ... 한번쯤은 꼭 가봐야 할 곳이라고 추천하며 출장기를 마칩니다.
2013.06.25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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