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출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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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숙 부장의 모리셔스 출장기
정경숙 부장의 모리셔스 출장기 아직 한국인들의 발길이 많이 닿지않은 모리셔스~한국분들이 제일 궁금해 하시는 리조트로 떠나볼까요~~모리셔스 도착하는 순간 어머! 왜이렇게 깔끔해?? 웬지 공항도 작고 토속적인 분위기일 것 같은 저의 예감이 여실히 무너지는 순간이었습니다~아프리카에 속해있어 뭔가 떨어질 것 같은 생각?? 노노~~ 절대 아니랍니다.그럼 리조트로 고고~세인트 리조트가기전부터 럭셔리급의 대명사인 세인트리조트에 대해서 기대감이 컸다.아니나 다를까 리조트 뒤로 보이는 세계유네스코로 지정된 르몽이 장관을 이뤘고리조트 구석구석마다 세심함과 럭셔리움으로 감동하게 해주는 곳이었다.연신 우와~ 감탄사를 내뱉게 만들었던~!세인트의 가장 기본적인 주니어스윗 객실~동양적이면서도 북유럽풍 스타일의 객실은 피곤을 풀기에 최고였다.액자를 잘 이용하여 인테리어를 하는 세인트는 내집 같은 편안함을 느끼게 해준다.욕실엔 세심하게 클렌징까지 준비되어 있다는... 전문 스파용품인 듯 했는데.. 내꺼보다 더 좋길래.. 가지고 왔다... ㅎㅎㅎ비치는 더없이 한적하고 조용했고 운좋게도 무지개를 봤다는~모리셔스에서도 하와이처럼 무지개를 잘 볼 수 있는 곳이었다.럭셔리급 세인트내에는 게임룸을 비롯하여 우리나라 고급클래스 극장룸처럼 극장까지 있답니다~~ 팝곤&음료 등이 가격에 포함이라는 것...우리에게 멋진 디너를 제공해줬던 지미매니저에게 감사를 표하며~롱비치롱비치 리조트로 이동~!롱비치는 아주 깔끔하고 현대적인 느낌의 리조트였다.생각보다 부대시설이나 리조트 부지도 꽤 넓어서 돌아보는데도 나름 시간이 걸렸던 곳~!이름에 걸맞는 1.4km의 긴 비치가 인상적인 곳이다.저녁에는 바 등에서 공연 등을 하여 저녁에도 지루하지 않게 즐길 수 있는 곳이다~!슈페리어 객실로 파스텔톤의 적절한 사용으로 젊은 사람들의 취향에 딱인 곳이었다.헤어드라이기도 친절하게 화장대안에 전원까지 뒤로 다 연결해놔 편하게 쓸 수 있었던 곳~열심히 안내해줬던 아나스타시아 매니저와 함께~!럭스벨마열심히 고객님들께 생생정보를 제공해드리고자 그 다음 리조트인 럭스벨마 리조트!럭스벨마를 딱 도착했을때의 느낌은.. 사람이 너무 많았다...로비, 레스토랑, 부대시설 등 많은 사람들이 있어 조용한 분위기를 원하시는 허니문 분들께는 비추!! 풀장이나 부대시설 등은 굿굿~레노베이션 한지 오래되지 않아 객실은 굉장히 깔끔한 이미지였다.모리셔스 즐길거리모리셔스에 가면 휴양만 하나? 휴양만 할 거야~ 노노~~모리셔스까지 갔는데 모리셔스에서만 할 수 있는 것들을 즐겨야죠~모리셔스엔 가면 볼 수 있는 샤마렐 폭포에서 갖가지 재밌는 사진을 건질 수 있고신기한 붉은 파인애플도 흔하게 볼 수 있으며 넓디 넓은 초원에서 폭주족인양 바이크를 타고동물들과 교감을 할 수 있는 시간도 가질 수가 있다. 타조는 특히 조심하시길~포트루이스 시내에 가면 현지인들의 삶도 언뜻 구경하여 볼 수 있고 귤이 있어 사먹었는데 그 맛도 일품~! 우리나라의 레드향?같은 맛~도시가 의외로 깔끔하고 구경하며 다니기에 좋았으며 도시와 바다를 끼고 있는 풍경이 일품이었다. 시티투어의 종착으로 리얼 사탕수수 음료 한잔~! 생각보다 막 달지않고 좋습니다! 모리셔스는 조용하게 휴양뿐만 아니라 심심하지 않게 내가 원하면 물놀이도 할 수 있고 아프리카 초원에서 바이크를 타고 달릴 수도 있으며 적절한 관광지와 초원과 바다가 적절하게 어우러진 곳이었다.장거리 여러곳을 다녀봤지만 출장을 다녀오고도 다시 가고싶은 여운이 남는 지역이다.이색지역 찾으시는 분들게 강추입니다~~!!
2017.01.17 | 정경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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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주임의 모리셔스 출장기
이지애 주임의 모리셔스 출장기모리셔스에 도착하자마자 그 당시의 나에게는 마치 천국같은 느낌이었다. 시원한 바람과 맑은 공기를 마시니 정신이 한결 말끔해지는 기분이었고 생각과는 다른 날씨에 한번 더 감동이었다. 이미 한국과 홍콩의 더위에 지쳐 더 이상의 더위는 생각도 하기 싫었던 찰나였는데.. 맑은 공기와 선선한 날씨라니!!!!하지만..저녁에는 쌀쌀하니 가디건정도는 챙겨야한다는 누군가의 말을 흘려들었음을 나중에는 뼈저리게 후회했었다.새로 지은 공항청사는 깔끔함 그 자체였고 입국심사는 조금은 까다로운 느낌이었다. 그래도 모리셔스라니.. 여기가 아프리카라니.. 그런느낌은 조금도 느끼지 못하며 아웃리거로 향했다. 그저 사탕 수수로 뒤덮여 볼거리라고는 하나도 없을거라 생각했던 작은 섬과 같은 느낌이었는데..맑은 공기만으로도 그 모든게 커버되는 기분이었다. 아웃리거그렇게 리의 주력으로 한껏 판매의 열을 올리던 그 리조트를 본다니.. 사실 기대는 전혀 하지 않았다. 저렴한 가격에 객실 사진만 보고는.. 그냥 뭐 그정도의 리조트겠거니 생각해왔기 때문이다. 그냥 그 정도 가격대의 리조트에게서 받은 느낌은 기대 이상이었다.나름 5성급 리조트라는 느낌에 걸맞게 리셉션은 웅장한 느낌이었다. 물론 처음으로 방문한 리조트였기때문이었겠지? 라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이정도 가격의 리조트라면 묵을만하다는 느낌이 전체적인 아웃리거에 대한 기억이다.입구를 들어서면 우측에 보이는 모습이다. 좋았던 날씨와 뷰로 인해 멋진 광경을 볼수있었다.그리고 배정받은 디럭스 씨뷰의 모습은 대략 이렇다.음.. 무엇보다 너무 좋았다. 다른거 다 필요없이.. 리조트만 봤을 때.. 그냥 방만으로 놓고 보면 너무 좋았다. 이유는 생각보다 깔끔한 느낌의 객실이었고 욕실과 침실이 나눠진 구조를 가지고 있었고 좁은 느낌은 하나도 받지 못했으며 발코니가 있어서 한가롭게 앉아있을수 있는 테이블과 디럭스 씨뷰 이면서도 바다가 아예 안보이는 가든의 느낌도 아니고 너무 많이 멀리 보이는 씨뷰의 느낌도 아니었다.발코니에서의 뷰는 대략 이렇다.맑은날.. 날 좋은날.. 이렇게 파란 하늘을 보면서 휴식을 취할수 있다면 너무 여유로운 느낌이었다. 해질녘의 모습도 멋있다. 석양은 어느 나라든 멋있는 모양이다. 그렇게 객실에 한참 감탄을 할때쯤 부랴부랴 환복을 하고 본격적인 리조트 인스펙션에 나섰다.많이들 궁금해하는 메인 레스토랑이다. 외관의 모습은 이렇고아침,점심에는 간단한 뷔페식의 메뉴와 저녁에는 포멀한 느낌의 음식 메뉴들. 보통 각 섹션에서 주문해서 먹을수있는 시스템이었지만 간단하게 먹을수 있는것들도 함께 구비가 되어있어서 메뉴 주문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이라도 별 불만없이 먹을수있게 셋팅이 되어있었다. 맛은 생각보다 좋았다. 모리셔스 음식이 생각보다 향신료가 강하고 호불호가 있을수 있기 때문에 전통음식은 사실 좀 그냥 그랬지만.. 그 외의 음식들은 모두 평균이상이었다. 무엇보다 빵덕후인 나에게 빵의 맛은… 너무나도 최고의 맛이었다. 그리고 생과일 쥬스 같은 경우는 구비가 되어있어 언제든 마실수 있었지만 소프트 드링크는 따로 주문을 해야지만 마실수있었다. 올인클루시브 플랜이 아닌 풀보드 하프보드는 음료 값이 추가로 들수 있으니 탄산이 꼭 필요한 사람이라면 AI플랜으로 가는게 마음 편할거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AR 1)(BAR 2)그리고 메인 레스토랑 맞은편에는 바블루가 있는데 여기서 간단한 점심식사가 가능하다.풀보드이거나 AI플랜의 손님의 경우 음식이 가능한 시간에 여기 바에서도 피자나 핫도그 같은 간단한 음식을 먹을 수가 있다. 비치가 바로 앞에 있고 메인 수영장이 옆에 자리잡고 있어서 휴식하면서 식사하기에 더없이 좋은 위치였다. 그리고 밤이 되면 전통 공연같은것들도 진행되며 주말에는 클럽처럼 신나는 음악을 틀어주기도 한다.시간대별로 분위기있는 음악을 틀기도한다.(수영장 1)(수영장 2)(수영장 3)블루바 옆으로는 메인수영장이 있는데 역시 허니문 시즌이 아닌지라 동양인은 단 한팀도 보지 못했다. 대부분 여유롭게 쉬고 있는 모습이었다.(엣지워터)그리고 메인 수영장 옆쪽으로는 엣지워터와 럼앤크랩이 같이 자리잡고 있는데 엣지워터도 역시 점심과 저녁이 가능한 레스토랑이며 주 메뉴는 보통 단품종류, 예를 들어 볶음밥처럼 하나의 메뉴를 선택할수있어서 메뉴 선택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레스토랑일것이다. (럼앤크랩)럼앤크랩 레스토랑은 해산물 레스토랑이라고 생각하면 좋은데 모든 메뉴가 유료니 주의해야한다.(로맨틱디너 2)그리고 엣지워터와 럼앤크랩 앞쪽으로는 허니문특전으로 제공되는 로맨틱 디너 장소가 있다. 장소만 보더라도 로맨틱할거같은 생각이 들었다.(아웃리거 비치)(아웃리거 비치2)전체적인 아웃리거의 느낌은 맑은 바다와 한적한 느낌의 주변환경으로 너무 좋았다. 진짜 기대 이상의 모습이었기 때문에 별 5개중에 4개반을 주고 싶은 리조트였다. 이만한 가격에 갈수있는 모리셔스는 매력적인 곳이 아닐까 싶었다.그 다음으로 볼 리조트는 샨티 모리스(리조트 전경)샨티모리스의 첫 느낌은 너무 이쁜 정원을 보는 기분이었다. 기억해보면 전체적으로 가드닝에 신경을 썼다는게 느껴지는 정도. 하지만 주변환경을 고려하고도 객실의 가격이 만만치 않은 곳이었다. 모리셔스에서 몇 안되는 풀빌라를 가지고 있으며 객실은 크게 주니어스윗 오션뷰, 주니어스윗 비치프론트, 럭셔리 빌라위드 풀, 럭셔리 스윗빌라 위드 풀 타입으로 총 4가지이다. (쥬니어스윗 비치프론트)(쥬니어스윗 비치프론트 2)객실은 다 똑같고 오션뷰가 보이고 안보이고의 차이이며 풀빌라는 그보다 조금 더 넓은 객실을 가지고 있다.보통 샨티 모리스를 찍고 오는 사람들 대부분이 풀빌라를 보고 찾아오기 때문에 일반객실보다는 풀빌라에 좀 더 비중을 두어야 할거같지만.. 가격이 너무 나쁘다..(럭셔리 빌라위드풀 2)딱봐도 단점이 보이는데 프라이빗이 전혀 보장이 되지 않는다. 모든게 다 보이는 탁트인 전망을 가지고 있는게 장점이자 단점!!!하지만 비싼만큼 어메니티도 고급라인으로 셋팅되어있었다.(어메니티)아쿠아 디 파르마, 비싼 브랜드다… 비싸고.. 비싼..뭐 그냥 공짜로 투숙할수있게 해준다거나 웨스틴 정도의 가격이라고하면 갈 의향은 있지만 내 돈들여 정가로 갈만큼의 리조트는 아니었다. 여기 말고도 좋은 곳들은 더 많이 있었으니까~다음으로 소개할 곳은 웨스틴이다. 와~ 웨스틴. 이 리조트에 대한 나의 느낌은 헤븐리 리조트이다. 스타우드 계열의 호텔이 모두가 그렇듯 헤븐리 베드를 구비해놓은 웨스틴! 거기에 스파샵의 어메티니.. 너무 좋았다.(리조트 전경)우선 다시 오픈한지 2년정도 밖에 안되는 리조트라서 인터넷에 후기도 없고.. 한국마켓은 블로깅의 나라기 때문에 생소한 느낌인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매니지먼트가 스타우드라는점, 오픈한지 이제 2년여정도밖에 안된다는점, 무엇보다 포트루이스나 그랑베이 같은 곳들과 가깝다는 장점으로 봤을 때 가격면에서나 서비스면에서 이보다 더 좋을수 있지 않나 싶다. 처음으로 한국마켓에 소개되었던 뜨루오비슈는 이제 그 콧대가 높아져 서비스가 현저히 떨어지고 가격도 너무 비싸졌다는 단점을 봤을 때 충분히 경쟁력있는 곳이라고 생각된다. (지도)(비치프론트 디럭스 4)(비치프론트 디럭스 5)(비치프론트 디럭스)(비치프론트 디럭스 1)(비치프론트 디럭스 2)(오션그랜드)객실은 다 똑같지만 뷰에 따라서 가격이 달라지는데 기본적으로 객실 업그레이드 특전이 적용되기 때문에 비치프론트로 간다고해도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으로 비치프론트로 가는걸 추천한다.그리고 빼놓을수 없는 어메니티 얘기. 보통 스파샵의 브랜드를 어메니티로 쓰고 있었는데 너무 좋았다. 웨스틴 후기를 찾아봐도 알수 있는 어메니티. 향도 좋고 질감도 좋고 머릿결도 부드러워지고.. 너무 좋았다.(메인 레스토랑)음식도 나쁘지 않았다. 하나 중요하게 말해줘야할게 있다면 비치 컨디션이다. 개인차에 따라서 호불호가 갈릴수 있다. 왜냐면비치에 저렇게 보는바와 같이 돌들이 보인다. 하지만 정작 실제로 보면 바다에서 수영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그건 웨스틴 뿐만이 아니라 다른 리조트도 마찬가지다. 분명 비치가 이쁘고 석양이 아름다운 곳이지만 바다에서의 다들 메인 수영장만 이용할 뿐 바다 수영을 즐기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 그리고 비치를 바라보며 성인전용 수영장이 있어서 휴식을 취하기에는 메인수영장에서의 물놀이가 더 적당하지 않을까 싶다.수영장은 총 2개로 메인수영장과 성인전용의 수영장 이렇게 구성이 되어있는데 성인 전용 수영장 섹션에는 가능한 커플위주의 투숙객들을 배정하려고 노력한다고 했다.그 외에도 일식당, 중식당, 인디아식당 등의 여러 개의 레스토랑이 구비되어있지만 어두운 밤이라 사진이 모두 흔들렸다. 음식의 퀄리티는 단연 굿다음으로는 궁금했지만 실망도 컸던 질와 에티튜드다.오~ 분위기가 나쁘지 않다. 젊은 사람들이 많았으며 뭔가 활발한 느낌의 리조트이다. 오..리조트 부지의 평면도이다.오오.....부대시설에 계속 감탄하던 중.. 객실을 안보여주는거다. 객실은 나중에 마지막에 보여주겠다며 스파샵이며 기타 부대시설을 돌아보고 드디어 기대하던 객실!! 생각보다 좋다는 느낌에 객실에 대한 기대도 괜히..ㅋㅋ(커플쥬니어스윗)음~ 나쁘지 않은데?를 생각하고 있던 순간에 이 방은 기본으로 들어가는 방이 아닌 상위 카테고리의 커플 주니어 스윗이라고 한다. 당연히 좋을 수밖에… 근데 그와중에도 보이던 단점.. 화장실이 모두 오픈형이다. 샤워실, 화장실 모두… 허니문으로 방문하는 커플들에게 민망한 상황이 아닐수없을거라는 생각에.. 탈락. 근데 그러다보니 모리시안 전통스타일로 컨셉을 잡아 인테리어가 되었다고 하는데.. 그러기엔 너무 젊은 감성이다. 정말 필리핀의 외딴섬에 있는 2성급 리조트에 있는 기분이다. 마감처리가 컨셉으로 되어있다고 하지만 너무 짓다 만것 같은 느낌.. 하지만 우리가 들어가는 슈페리어룸을 보는게 목적이라.. 청소가 안된 방이라도 보여달라고 보챘다.그리하여 보게된 슈페리어 객실.. 흠… 컴플레인이 걸릴만한 이유도..호불호가 갈릴만한 이유도 모두 알것같았다.(슈페리어)방이 더 작고 스위트 타입이 아니었다. 자유여행으로 갔으면 딱 만족할만한 리조트.. 허니문은 아닌거같다. 그래서 리조트 투숙객들의 연령이 젊었던것도 이해가 되었다. 나에게 모리셔스는 성수기에 다시 한번 와보고 싶은 곳이었다. 맑은 공기와 하와이 같은 날씨.. 정말 더할나위 없는 최고의 섬이었다. 바다와 땅에서 즐길수 있는 액티비티가 모두 있으니 분명 지루할 틈도 없을것이며 허니문이 아닌 개별여행으로는 루트가 힘들 곳이기에.. 이보다 더 좋은 곳이 또 있을까? 가까운 동남아는 싫고 춥고 더운 날씨 때문에 유럽은 더더욱 가기 싫고 쇼핑을 즐겨하는 타입도 아니라면 모리셔스만큼 좋은 곳은 없을것이다. 관광과 휴양을 모두 즐기면서 색다른 경험도 할수 있는 모리셔스를 적극 추천한다.
2017.01.16 | 이지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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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민정 과장의 홍콩+모리셔스 출장기
진민정 과장의 홍콩+모리셔스 출장기 꿈의 허니문 ! 모리셔스를 향해 가는 날까지 디데이를 세며 기다렸던 것 같다.특히나 요즘은 이색적인 허니문 지역을 찾고 있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모리셔스는 떠오르는 허니문 지역이 되었다. 보통 두바이를 경유하여 사막투어 일정까지 즐기지만, 홍콩경유 스케쥴에 대한 후기들이 많지 않아서 나름 기대가 컸다하지만..!!!역시 장단점은 있는 것 같다. 홍콩에서 모리셔스 구간이 새벽 스케쥴이다보니.. 12시간 스탑오버를 해야했고 8월의 홍콩은 너무나 덥고 힘들었다..침사추이를 시작으로, 페리타고 홍콩섬 가기, 소호거리, 야경투어, 몽콕야시장 까지 .. 반나절만에 홍콩 일정을 모두 소화했다. 출장 하루만에 녹초가되었지만. 나처럼 체력이 안되는 분들에게는.. 홍콩이든 두바이는 반나절 스탑오버는 절대 추천하지 말아야지… ! 라는 큰 교훈을 얻게되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시나 홍콩의 야경이 예뻤던건 안 비밀..!! >그렇게 모리셔스로 이동!( 홍콩에서 모리셔스 넘어가는 기내는 단체나 가족여행으로 가는 사람들로 붐벼서 시끌시끌.. .했던 기억이… 그래서 허니문 가시는 분들에겐 특히나 두바이 경유! 일정을 더 추천 해야겠다.. )생각보다 깨끗하고 큰공항에 놀라웠고 , 한적한 분위기에 정말 숨은 휴양지를 방문한 기분이었다 . 탁트인 초원에서 탔던 카젤라 파크의 atv, 사파리투어는 이색적이었고, 동부해안을 따라 즐겼던 카타마란 요트 투어는 너무나 낭만적이었다. <카젤라파크 사파리투어> <동부 카타마란투어>요트내에 있던 멋진 안전요원 오빠들(?)덕에 신나게 스노클링도 하고 점심도 즐기면서 폭풍 사진찍기.!! 아마 허니문 분들은 더욱 예쁜 사진을 담을 수 있지 않을까?<스노클링. 비수기에도 투명했던 바다>일로셰프섬에서 즐기는 자유시간 동안 해변의 관광객들을 보았는데 대부분이 유러피언들이었다. 선탠을 하거나, 스노클링, 낮잠자는 사람들… 너무나 유유자적한 모습에 이런게 바로 힐링이지!를 느꼈던 시간. <일로셰프섬>아웃리거, 세인트레지스, 포시즌, 앙사나, 슈가비치, 질와애티튜드, 롱비치, 르메르디앙, 파라다이스코브, 럭스… 등 다양했던 투어 활동만큼이나 , 많은 호텔 인스펙션을 마치고 가장 기억에 남는곳은 단연 “웨스틴” 리조트였다. 웨스틴 모리셔스 섬 서쪽에위치한 웨스틴은, 포트루이스 시내에서 차량 으로 약 30분거리에 있다. 굳이 지역을 따지지 않아도 어디서나 에메랄드 바다를 볼 수 있는 모리셔스 이지만, 특히나 웨스틴 앞 비치는 ‘마린파크’로 지정되어 엄격한 관리를 받고 있다. 호텔앞바다에도 방파제를 만들어 , 물놀이시 사고를 줄이기 위해 손님들의 활동에도 관심을 갖고안전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었다. <메인수영장> 메인 수영장 외에, 각 빌라동 앞에서 이용할 수 있는 수영장이 따로 마련되어 있고, 부지가 넓다 보니 버기를 타고 레스토랑, 비치, 객실까지 이동할 때 이용할 수 있다. 호텔내에서 이용 할 수 있는 시설 또한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어서 , 호텔에 있는 동안 심심할 틈 없이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 [무료 시설]윈드서핑, 글래스 바텀 보트, 카약, 카누, 스노클링, 테니스, 비치볼 유료시설-파워보트 투어, 스쿠버다이빙, 빅 피싱 게임, 인터넷<오션그랜드 룸 앞 수영장>현재 팜투어 프로모션으로, 웨스틴 클럽라운지를 체크인/아웃시에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다. 오전체크아웃 후 로비에 짐을 맡기고 나서 ,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라운지내에 있는 샤워장 및 간단한 음료 스낵을 먹을 수 있다. <클럽라운지><조식레스토랑>보통 호텔들은 아메리칸 스타일 조식으로, 간단한 빵 주스 정도인데., 웨스틴은 다양하게 잘 차려진 뷔페에서 또 한번의 감동을 받았다. 주 고객이 호주, 프랑스 사람들이다 보니 , 조용한 분위기에서 아침파도소리를 들으며 먹는 식사는 꿀맛이었다. (언제 이런 분위기를 경험해보겠나.. 싶을 정도로 너무 낭만적이었던 아침!!^^)모리셔스 리조트들은, 아주 솔직한 (?) 컨디션을 가지고 있었다. 숙박비가 올라갈수록 그만큼의 서비스와 부대시설이 우수했고, 객실컨디션은 말할 필요도 없을 정도로 비싼만큼의 값어치를 했다. 하와이 여행시, 호텔비를 가장많이 아껴야 한다면, 모리셔스 여행에는 호텔비에 많은 투자를 해야 만족도가 높을 수 있을 것 같다.!!^^
2017.01.13 | 진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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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둘해 과장과 엄지 주임의 하와이 출장기
첫날하와이 인스펙션 안내 드립니다. [진에어 탑승 편] 먼저, 모두들 궁금해 하실 진에어 항공부터 안내 드립니다. 항공기 출발 전 진에어 항공 모습입니다. 저가항공으로 하와이 직항으로 가장 저렴하게 갈수 있다는 진에어 항공은 전반적인 총 평으로는 가격대비 탈만한 항공 이였습니다. ^^ 출발 전 완전한 정시출발은 아니고 10분~20분정도 약간의 연착이 있긴 하였습니다. 진에어 배열은 3-4-3 배열로 단거리 비행보다 큰 기종이 들어가고 있습니다.일반석의 경우 앞뒤 간격입니다. 생각보다 좁지않은 간격으로 타항공사 다른 일반석보다 너무 작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금액을 추가하여 지니 플러스 좌석으로 업그레이드해서 이용 할수도 있지만 양옆으로 넓어 지는건 아니고 앞뒤 간격만 조금 더 넓어지는 정도여서 크게 추가해서 지니 플러스로 이용 하실 필요까지는 없을거 같았습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양쪽으로 하나씩 콘센트가 있어 충전을 할 수 있는 점이였습니다. 장거리 비행 시 배터리 걱정없이 보내실수 있으십니다. 진에어는 기본 포함 되시는 기내식입니다. 물은 항시 제공 되시며, 추가 음료나 맥주 등은 유로로 구매해서 드실수 있으십니다. 가격은 약 2~3천원 정도 일반가격대 보다는 살짝 비싸게 나오긴 하였습니다. 착륙하기 전에는 이렇게 간단한 아침식사가 제공되십니다. 진에어는 가격 대비 식사 및 좌석 등 서비스적인 부분도 나쁘지 않으셔서 저렴하게 항공에 투자하지 않고 가시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추천 드릴만한 항공사였습니다. [하와이공항 도착편] 공항에 도착해서 나오면, 모두 동일한 방향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사실 길 잃은 일은 없지만 처음에 이렇게 공항 2층으로 이동하시게 되십니다. 2층으로 올라오면 이렇게 하와이 하와이한 버스들이 대기하고 있으며, 약 2분정도 이동하여 입국심사 대기줄로 들어갑니다. 입국심사 하는 곳은 사진촬영은 금지 되어 있습니다. 영어로 간단하게 방문 목적 및 이유 등 몇 가지 질문을 하고 한국인들이 많이 와서인지 한국어 번역도 나와 있으시니 다른 미국지역보다 입국심사가 많이 어렵지 않으실 것 같았습니다. 입국심사 후 짐 찾고 그룹 투어 출구 쪽으로 나오시면 이렇게 환영 목걸이와 함께 하와이 일정이 시작합니다~ 팜투어 하와이 픽업 차량입니다. 차에 팜투어 로고가 딱 박혀 있으니 뿌듯하네요~팜투어 미팅 차량은 무려 벤츠, 승차감 좋구요, 내부 넓구요~ 하와이에 있는 팜투어 하와이 직영지사 사무실도 방문 하였어요~ 힐튼 하와이안 빌리지 뒤 쪽으로 위치하고 있는 팜투어 직영지사입니다. 가이드까지 한 분 한 분 모두 팜투어 직원으로 하와이 신혼여행 오신 팜투어 고객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었어요~ [시내관광] 우리 스페셜 일정, VIP 일정에 들어 있는 시내관광입니다. 보통 차창 투어로 진행되시며, 섬일주 투어처럼 거창한 시내투어는 아니지만 미국 내 최초의 유일한 궁전인 이올라니 궁전이랑 하와이를 통일한 카메하메하 대왕의 이야기를 들으며, 동상 앞에서 기념사진 한 장 찍으며 하와이 여행을 시작 합니다. [씨푸드 중식] 완전 럭셔리한 분위기는 아니지만, 로컬 하와이안 분위기로 씨푸드 위주보다는 전체적인 캐주얼한 뷔페 스타일로 여러 가지 음식들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전반적인 하와이 음식이 짜기 때문에 미리 인폼을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홀리데이인] 홀리데이인 호텔은 하와이 묶었던 첫 번째 숙소입니다.카달로그에서 보던 호텔과 실제로 투숙했던 홀리데이인은 훨신 더 만족도가 좋았습니다.출장 간 모든 직원들이 손꼽은 넘버 원 호텔입니다.와이키키 시내 중심가에 위치에 바로 대각선 건너편에 하와이 맛집 치즈케잌팩토리가 있으며, ABC 마트도 바로 건너편에서 이용할수 있습니다. 팜투어만 제공되는 $20불 쇼핑 크레딧은 로비 안에 있는 위 상점에서 이용 할수 있습니다. 온 더 비치 호텔은 아니여서 확 트인 오션뷰는 아니였지만, 어느정도 와이키키 비치의 오션뷰는 감상 할 수 있었습니다. 또 한 층층 마다 얼음기계가 있었으며, 한국인들에게 필수인 온수정수기가 층마다는 아니지만 위치하고 있어 편리하게 컵라면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아웃리거 와이키키 듀크 레스토랑] 현재 공사중인 홀리데이인 레스토랑은 올 해 12월에 오픈 예정이시며, 현재는 같은 아웃리거 계열인 아웃리거 와이키키 호텔 듀크레스토랑에서 조식을 드실 수 있습니다. 단, 꼭 조식쿠폰은 챙겨가세요. 비치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아웃리거 와이키키 비치 호텔은 온 더 비치 호텔 중에서 객실사이즈가 크며, 아웃리거 체인 호텔 브랜드로 서비스나 어메니티가 퀄리티가 좋습니다. 아웃리거는 썬배드는 무료이도 이용하실때는 로비에 문의해주시면 되시고,파라솔같은경우 유로로 $20정도 추가되십니다. 그리고 아웃리거에서 가장 좋은특전은 트롤리 그린노선은 무제한으로 탑승하실수 있다는점과 매주 월요일, 목요일 웨딩 세레모니를 이용할수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아웃리거 찰스 매니져와 찰칵 [하와이 프린스] 아직 한국에는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 호텔로 이번에 새로 리노베이션이 들어가 깔금한 호텔입니다. 또한 전 객실이 오션 프론트 방향으로 위치하고 있어 뷰가 좋았습니다. 하와이 프린스 공용 수영장에서 바라본 선 셋 뷰입니다.와이키키 비치 시내 권에 위치하고 있지는 않지만 하와이 현지인에게 유명한 알라모비치와 와이키키 비치 두 곳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위치적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한 와이키키 시내까지 무료셔틀을 운영하고 있어 편안한 와이키키 시내투어도 하실수 있습니다.다른 곳은 아침에 오션뷰만 즐길 수 있지만, 하와이 프린스는 앞에 요트 선착장이 있어 아름다운 야경까지 덤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하와이 프린스 린다매니져와 찰칵 하와이 현지인들도 특별한 기념일에만 와서 먹는 유명한 맛 집 하와이프린스 호텔디너입니다. 다른 곳에 비해 음식이 덜 짜고 씨푸드 퀄리티가 너무 좋았습니다. 고급스러운 느낌의 깔끔한 음식들로 하와이에서 먹었던 호텔 디너들 단연코 최고 였습니다.
2016.10.11 | 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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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정 대리의 환상의 섬 '타히티' 출장기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절경 20선에 뽑힌 환상의 섬! 고갱도 반한 타히티로의 아름다운 여행을 소개합니다! 팜투어 여행사 아름다운섬 타히티 지역 담당 장현정 대리입니다.^^이번에 좋은 기회로 타히티의 여러섬들은 다녀왔습니다^^모레아,보라보라,르타하,타히티까지 해서 총 4군대를 다녀왔습니다^^자세한 내용은 사진을 통해 생생한 안내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타히티 위치는 남태평양 중부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에 위치해있습니다. 간단하게 호주 밑에 위치했다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우선 타히티의 간단한 기초지식 안내드립니다.*수도*파페예테 *물가*물가는 다소 비싼편입니다. 생수는 4~5천원 내외. 택시와 같은 대중교통수단은 우리나라에 비해 약 5배가량 비쌉니다. 식당의 경우도 1인 3~4만원, 석식의 경우는 10만원 정도 입니다.*시차*한국과 -19시간 차이 기후 | 연중 맑고 깨끗한 날씨로, 연평균 기온이 27도 입니다. 수영하기 좋은 날씨이며, 습도는 거의 없고, 일조량이 많은 쾌적한 날씨입니다. *통화*현지화폐는 프렌치 퍼시픽 프랑(XPF)로 한국에서 달러 또는 유로로 환전 후 현지에서 퍼시픽 프랑으로 재환전하면 됩니다. 단 ! 재환전시 수수료가 붙기 때문에 환전시 정말 다 쓰고오실 정도만 현지화폐로 환전해주세요 ^^환전소는 공항외에는 찾아보기 힘드니, 공항에서 환전소 또는 ATM 기계를 통해 꼭!하시는게 좋습니다. ^^*언어* 프랑스어와 타히티어 (상점은 영어 사용 가능)타히티 공항 환전소의 모습니다. ^^공항내부 ATM 환전기기입니다.^^이제 순차적으로 안내드리겠습니다.타히티는 인천-나리타-파파에테 일정으로허니문일정으로 가시는 스케쥴로는스케쥴은 4박 6일, 6박 8일로 가능합니다. 인천에서 도쿄까지는 2시간 반 도쿄에서 파페에테까지는 11시간 직항입니다.항공 내부의 모습을 보여드릴께요 ~이코노미석 기준 좌석배열으 2-4-2 배열이라 절대 떨어져서 갈일은 없으시구요 ^^기내식 또한 으뜸입니다. ^^이제 타히티 시내의 모습을 보여드릴께요 ^^타히티는 폴리네시안 문화가 있어 어딜가든 노래와 춤이 빠질 수 없는 나라입니다.^^또한 관광으로 사는 나라이기 때문에 여행자들을 위한 안내청도 마련되어있습니다.^^타히티를 대표하는 관광상품은 흑진주와 오일입니다.^^타히티의 시내에는 타히티의 대표 마켓인 마르쉐를 보실수있으세요 마르쉐이는 저녁 4시면 문을 닫으니 일찍 서둘러 주셔야합니다.^^타히티 시내의 모습입니다.^^타히티의 또다르 명소인 아담한 성당과 타히티 시내의 모습입니다.이제 타히티를 벗어나 모레아 섬으로 갈볼꺼에요 ^^모레아는 타히티섬에서 아주 가까운 섬입니다.^^페리로 30분정도면 도착 국내선으로는 10분정도면 도착하는 아주 가까운 섬입니다.모레아는 보라보라와 다른게 육지에서 할 수 있는 익스켜션들이 많습니다.보라보라와 비교해 동적인섬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것같아요~저는 모레아를 갈 때 페리를 타고 이동했습니다.선창장과 페리의 모습을 보여드릴께요 ^^페리를 타는 곳입니다. 엄청나게 크고 일반적 항구의 느낌과는 다른 고급지죠 ?모레아로 떠나는 페리입니다.수용인원은 거의 70~80명정도 되는거같아요 매일 5회에서 7회정도 스케쥴이라 상황에따라 국내선 또는 페리로 저희가 예약 진행해드립니다. ^^모레아를 도착했습니다 !산과 물 그리고 마을과 아기자기한 기념품 샵, 마을등이 있어 다양한 볼거리와 액티비가 있는 섬입니다 .모레아에서 피시&샤트 투어를 했습니다.^^모레아의 대표적인 일정이지요 ?정말정말 깨끗한 평생 볼 수 없는 바다색과 눈앞에서 헤어치는 가오리, 샤크, 다양한 어종의 물고기들을 눈앞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물색은 정말 다섯가지의 빛깔 정도는 기본으로 보실수있구요 ~배를타고 나셔서 중간중간에 피아노를치는 몽키 모습 또는 여인의 모습 등등 산의 모양을 통해 볼 수 있는 뷰도 말해줍니다.^^물놀이 후 식사 전 막간을 이용한 코코넛쇼 와 타히티의 관광상품인 파레오쇼 !파레오로 다양하게 멋을 낼 수 있는 방법과 입는 방법등을 알려주고있습니다.파레오는 저도 현지에서 구매를 했는데요 ~수영복위에 뱃살을 가리기에 또는 멋을 내기에 정말 좋아요 ~^^직접 요리를 그 자리에서 해줍니다 ~ 타히티는 사면이 바다라 그런지 생선 및 참치요리가 어딜가든 빠지지않아요 ^^저 또한 참치 샐러드 생선요리등 정말 원없이 먹고왔습니다.^^타히티의 또 다른 매력 !바로 폴리네시안 문화가 있는 나라입니다.예쁜 바다로 잘 알려진 몰디브 ! 하지만 심심하시고 하실꺼리가 많지않아요 타히티는 산과 문화가 있기 때문에 몰디브와는 전혀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폴리네시안 문화를 보실 수 있는 투어 티키 빌리지입니다.빌리지 입구부터 관광객들을 맞이하는 환영 송과 듣기좋은 우쿠렐라 소리가 반겨줍니다.웰컴쥬스가 빠질수없죠 ? ㅎㅎ모레아는 파인애플 농장이 크게 있어 모레아에서는 파인애플을 이용한 쥬스 와인등 여러 음료 등을 맛보실수 있으세요 ^^티키빌리지를 방문하시면 타히티 전통 방식 그대로 땅을 파고 그안에 음식을 넣고 바나나잎으로 덮어 화덕처럼 굽는 돼지 고기등 음식도 맛보실수있으세요 ^^저도 ... 저 통돼지를 보지못했다면 맛보았겠지만 ...차마 맛보진 못했어요 음식은 인터네셔널 뷔페식으로 아주 맛있게 나옵니다.^^식사도 배부르게 하고나서 본격적인 쇼가 이뤄집니다.아름다운 여인들의 춤과, 역동적인 남자들의 춤, 그리고 불쇼까지정말 화려한 쇼입니다. 꼭!꼭! 정말 강력하게 추천드리는 일정입니다.^^다음일정은 르타하라는 프라이빗하고 아름다운 섬을 소개해드릴꺼에요.보라보라섬과 아주 가까이 위치해있는 섬입니다.르타하를 가기위해선 파페에테 국제공항으로 다시 이동 후 비행기를 타도 들어갑니다.파페에테에서 국내선으로는 30~40분 정도 들어가면 수정환경 일품! 분위기도 일품인 정말 프라이빗한 섬이 나와요.타히티 자체 관광객들이 외국사람들이 많지만 르타하의 경우는 정말 보라보라를 제대로 알고 휴양을 원하는 사람들이 찾는 섬입니다.우선 공항의 느낌을 보여드릴께요 국내선의 모습입니다.2-2열 좌석이라 허니문은 떨어져서 갈일이 없겠죠 ? 국내선 공항이라 파페에테 국제공항보다는 확실히 크기가작아요 짐은 이렇게 수동으로 ^^; 직접 올려줍니다.짐을 찾은 후 타하리조트를 가기위해선 보트를 타러가요 ~보트 안의 내부에요 ~저희는 늦은시간에 들어가 보트를 저희만 타고갔어요 ~보트 정원은 10명정도 미만이고 손님이 많을경우에는 보트의 크기가 좀더 커지니 참고해주세요^^ 본격적으로 리조트를 안내드릴께요^^리조트는 자연친화적인 느낌의 리조트입니다.^^체크인하는 곳부터 야자수 나무가 뒤에 울창하게 있구요 ~레스토랑이나 객실또한 자연그대로의 느낌을 충분히 받을 수 있는 리조트에요 정말 멋진게 침대 발 밑에 유리관이있어요 ^^유리관은 오픈하면 아래 물고기들에가 먹이를 줄 수 있습니다.^^ 저녁에 찍어 사진상으로는 잘 보이지않지만 다양한 어종의 물고기들을 침대에서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전제 부대시설 및 리조트 느낌입니다.^^멋있죠 ?허니문에게는 르타하라는 섬자체가 많이 알려져있지않아 생소하시지만 가시면 정말만족도가 높은 섬이고 리조트라고 생각합니다!강추 !!!다음 소개는 타히티 일정은 모레아를 가시던 보라보라를 가시던 비행기 스케쥴상 타히티에서 무조건 1박을 하셔야합니다.타히티에서 1박을 추천해드릴 일정은요 ?! 바로 바이에트광장과 룰루트입니다 !저녁이되면 룰루트는 푸드트럭으로 화려한 맛집들이 생기는데요 ~음식 값이나 맛은 정말정말 일품요리 못지않아요 !오히려 룰루트 스테이크가 유명하다고 할정도니 타히트를 방문하시는 분들은 꼭! 추천드리는 일정입니다.정말 죽기전에 꼭 가봐야하는 섬으로 소개되는 타히티 !앞에 수식어가 아깝지 않을 정도로 볼거리 할거리 구경거리가 너무많은 지역입니다.이미 뻔한 허니문 지역은 너무나도 많습니다.하지만 타히티는 아름다운 수중환경, 리조트 사진만 봐도 설레이시죠 ?가보시면 더더욱 설레이고 만족은 배가되는 여행지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보고 듣고 느낀 타히티는 정말 죽기전에 꼭 ! 다녀오셔야 후회가 없는 지역이라 생각해요 ~^^이상으로 저의 출장기는 마치도록 할께요 ~^^
2016.08.23 | 장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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