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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출장기 내용
팜투어 김재규 과장의 롬복 출장기

안녕하세요! 팜투어 김재규 과장입니다. 요즘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나오고 유럽 여행객의 발길을 잡는 인도네시아 최고의 휴양지 롬복+발리의 출장기를 시작합니다. 

2017-02-15 새벽 리무진을 타고 인천공항으로 향할때는 누구나 그렇듯이 가장 설레이는 순간이 되겠죠^^? 저도 가장 설레임의 순간이였습니다. 


인천공항에 도착 후 함께 4박6일동안 여행을 할 여러 여행사 직원들과 인도네시아 관광청 사람들과 어색한 인사 후 사진 한 장 찍고 가루다항공을 타고 자카르타로 출발을 하였습니다. 




롬복을 가는 방법중에서는 가장많이 찾는 방법은 싱가폴을 경유하여 롬복을 가는 방법 혹은 자카르타를 경유하여 롬복을 가는방법을 가장 손님들이 선호하고 있습니다. 다른 방법들도 있지만 항공 스케줄 및 금액대비로 가장 효율적인 스케줄이라서 많이 선호를 합니다.
저는 자카르타를 경유하여 롬복을 가는 방법이였습니다.








검색대를 통과하고 나오면 지어진지 얼마 되지 않아 그런지 매우 깔끔한 공항의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여기서 대략 1시간정도 대기를 하다 최종 목적지인 롬복을 출발하는 비행기에 탑승을 합니다.





새벽부터 집을나와 드디어 롬복에 도착하였습니다!! 우리를 반겨주는 인도네시아 관광청의 환영 타올 증정하고 인증샷도 한방 남기고 첫 숙소인 노보텔로 이동하여 저녁식사 후 롬복의 첫날을 보냈습니다.

롬복 2일째 노보텔 조식 후 잠깐 노보텔의 전경을 간단히 구경후 조식을 마치고 첫 일정인 사삭빌리지투어를 시작했습니다. 롬복 전통 생활방식을 직접 눈으로 보고 느낄 수 있는 체험입니다. 약 10분이면 크게 다 볼수있는 작은 규모의 빌리지입니다.









사삭빌리지투어를 마치고 점심식사는 롬복의 군수님과 점심 만찬이 예약되어 식사를 했는데 인도네시아관광청 티를 입어야 한다고해서 옷을 갈아입고, 식사완료!! 식사를 마치고 우리가 롬복에 가있는 날에 우연히 겹친 행사 퍼레이드를 감상하고 노보텔로 돌아와서 저녁 식사를 마치고 2일째의 밤도 저물어갔습니다.


롬복에서 3일째 가장 기대하던 길리섬 투어를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요즘 TV방송 프로그램에서도 윤식당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시청자의 눈을 끌었던 그곳 바로 트라왕안 길리섬입니다. 길리섬은 전세계적으로 스노클링 및 스킨스쿠버 포인트 장소로 유명하며, 뛰어난 수중환경과 바다거북이를 만날 수 있는 장소로 전세계인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는 포인트입니다.

간단하게 길리섬은 아이르, 메노, 트라왕안 이렇게 섬으로 3총사라고 부릅니다. 이중에서도 방송에 나왔던 곳이 트라왕안입니다. 이곳의 전경 및 삶의 방식들이 조명되어 아름다움을 선사했습니다. 트라왕안에는 손님들이 많이 가는 리조트는 빌라옴박, 아스톤을이 가장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빌라옴박은 일반룸과 좀더 프라이빗한 휴양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풀빌라도 있습니다. 풀빌라로 들어가게되면 풀빌라안에 자전거가 있어서 묵는동안 24시간 대여가능합니다. 트랑왕안에는 경찰, , 동력장치가 없다는게 자랑입니다. 치안부분이나 소음등이 없기 때문에 더욱 더 조용한 휴양을 느낄 수 있습니다.





























대부분 손님들은 스피드 보트를 타고 10분정도 길리섬으로 이동하는데 우리는 특별하게 요트로 이동을하였습니다. 럭셔리 요트를 타고 이동을하였습니다. 요트타고 아름다운 길리섬을 바라보며 인증샷 한 장도 남깁니다.





길리 섬투어를 끝내고 돌아와 두 번째 숙소인 홀리데인으로 들어와 체크인 후 잠깐의 달콤한 휴식을 즐기고 맛있는 호텔 디너로 하루를 마무리하였습니다.

4일째는 롬복에서 발리로 이동으로 끝났습니다. 저녁에는 인도네시아 관광청 관계자분들과 함께간 여러 여행사 직원들과 식사를 하고 하루를 마무리를 졌습니다.

이렇게 길어보였던 4박6일의 출장은 끝을 보이고 마지막날 발리에서 짐바란 씨푸드를 먹으며 , 아쉬움을 뒤로 하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에 탑승을 완료하며, 4박6일 인도네시아 출장을 마무리졌습니다.

이렇게 즐겁고 소중한 인연들을 만날 수 있게 기회를 준 팜투어 두분의 대표님과 극진한 대접을 해준 인도네시아 관광에게도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며 김재규과장의 인도네시아 출장기를 마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