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컨텐츠 / 팜투어 출장기
팜투어 출장기 내용
세계인의 리조트! 푸켓리조트 탐방기




푸켓 리조트 인스펙션!
지금까지 많은 인스팩션을 하였지만 푸켓에서 최고라 할수 있는 반얀트리, 파빌리온 리조트에서 숙박을 할 수 있다는 설레임에 푸켓을 향한 아시아나 비행기에 탑승하면서부터 기대가 되는 마음을 숨길수 없었다.



푸켓에 새벽에 도착해 라구나 단지에 있는 알라만다 리조트에서 투숙한 후 새벽에 일찍일어나서 라구나 단지의 주변 경관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었다.

<라구나 단지>



역시 전에도 와 보았지만 반얀트리, 쉐라톤 , 알라만다, 홀리데이 리조트 등이 위치해있는 라구나 단지는 역시 정말 매우 큰 규모에 잘 정돈된 경관과 주변환경은 다시 한번 감탄을 자아내게 하였다.

<알라만다리조트>



알라만다 리조트에서 간단한 인스팩션을 한후 금일의 숙박장소인 파빌리온 리조트로 향했다.
푸켓공항에서 20분 거리인 산등성이에 위치해 있는 파빌리온 리조트에 도착 후 매니저의 환대와 함께 로비에서 체크인 후 산위로 이어지는 조그만한 길을 사이에 두고 산꼭대기까지 즐비하게 리조트을 끼고 정해진 숙소를 향해..카트를 타고 올라가면서 받은 첫 느낌은 너무 조용하고 평화롭다고나 할까...
또한 직원들은 매우 친절하다는것...


<파빌리온리조트>



리조트에 들어서는 순간 매우 넓은 거실과 바로 옆의 16M 가까이 되는 커다란 풀장 멀리 안다만 해가 바라다 보이는 바다 전경 역시 정말 환상적이었다.

원베드룸 21채, 3베드룸 9채인 파빌리온 리조트는 레스토랑이 2개가 있으며 룸서비스가 가능하고 매인풀장이 없지만 완전한 프라이버시 보장이 되는 개인풀장이 14M가 될 정도로 매우 커서 수영하는데 불편함이 전혀 없어 보였다.
자체적으로 고급스러운 스파장과 100여평 가까이 되는 럭셔리하고 웅장한 거실, 고급스러운 침실, 넓고 고급스러움이 드러나는 타워형의 대리석으로 된 욕조, 화장대가 갖추어진 화장실은 정말 부럽지 않은 곳이 없었다.

<파빌리온 리조트 실내>



<파빌리온에서의 성찬>



짐을 풀고 옷을 갈아입은 후 산꼭대기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해지는 노을을 보면서 유럽인들과 함께 어우러져 식사를 했다.
일행과 함께 콜택시로 푸켓의 번화가인 빠통비치에 갔다.

현지 명물인 게이쇼를 보면서 맥주를 마신 후 같이 온 일행들과 나이트장에 가서 함께 기쁨을 만끽했다. 아직 녹슬지 않은 몸놀림으로 사뭇 시선도 받았었더란다.

빠통비치 번화가는 전이나 지금이나 사람들로 가득차고 활기차다는 생각이 들었다.

<빠통비치의 흥겨운 광경>





빠통비치에서 늦게 돌아와 피곤한 잠을 이루었지만 아침 8시경에 간단한 호텔식 뷔페로 오전 식사를 마친 후 트윈팜 리조트로 향했다.

트윈팜 리조트는 수린비치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유럽 스타일의 최고의 설비와 시설을 갖추고 있었다.
로비에 들어서는 순간 웅장한 모습에 놀랐고 넓은 메인수영장, 휘트니스, 도서관, DVD, QK른 속도의 인터넷, 레스토랑, 풀바, 200종류가 넘는 3000여병의 와인을 갖춘 와인룸은 매우 훌륭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었다.
리조트 인스팩션을 하는 동안 정말 건물들이 매우 깨끗하고 자연과 조화를 이룬 현대적이고 낭만적인 분위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OPEN 예정인 풀빌라를 견학헤 보았는데 복층으로 1층에 거실과 개인풀장 2층에 침실룸을 갖추고 있었으며 높은 담으로 인해 풀빌라가 조금 답답 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트윈팜리조트>




인스팩션을 마친 후 바로 오늘 숙박을 할 반얀트리로 향했다.
반야트리에 도착하니 리조트측에서 배려 차원에서 1인1실 풀빌라를 사용할수 있도록 해 주었다. 너무 감사..
라구나단지에 있는 반얀트리는 가장 넓은 부지에 가장 큰 리조트 단지를 갖고 있는 체인 리조트로 잘 갖춰진 넗은 정원과 152채의 빌라, 스파장, 회의시설, 갤러리, 도서관, 게임시설, 헬스장, 테니스장, 골프장, 4개의 자체 레스토랑(샤프론,워터코트,반얀카페,타마린드)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는 최고의 리조트임을 입구에 들어서면서 한 눈에 알수 있었다.
이후 짐을 풀고 정원을 돌아보느라 거의 2시간을 보냈다.
반얀트리는 완벽한 프라이버시 보장으로 태어나 처음으로 겉옷을 전부 벗어 버리고 대낮에 알몸으로 수영을 헤 본 경험은 달콤하다고 할까..

<반얀트리 푸켓>


시원한 바람을 느끼면서 정자에 누어서 잠시 생각에 젖어 있노라니 아무도 부러울 것이 없었다.
고급스러운 욕실, 개인수영장이 바라보이는 침실,
특히 기억에 남는 것은 커피를 내려서 먹을수 있는 시설과 비치되어 있는 가운을 집에 가져갈 수 있도록 한 점이 고객에 대한 세심한 서비스를 느낄수 있었다.

반얀트리 풀빌라는 총 152채로 디럭스빌라 28채, 라군빌라 4채, 플런지풀빌라 6채, 라군플는지 풀빌라6채, 허니문 스파풀빌라 34채, 라군풀빌라 12채, 스파풀빌라 14채, 2베드룸풀빌라 12채, 디럭스2베드룸풀빌라 14채, 더불풀빌라 22채로 되어 있었다.
저녁에 일행들과 2베드룸에 모여서 사온 맥주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하다보니 시간가는 줄 몰라 거의 새벽이 다 되어서 잠을 이룰 수 있었다.



오전 식사를 한후 카타비치에 있는 마리샤, 아스파시아리조트, 푸켓타운에서 10분거리에 있는 찰롱에 위치해 있는 졸리튜드를 시간관계 상 간단히 둘러보았다.

졸리튜드는 이제 막 OPEN한 리조트로 찰롱베이가 내려다보이는 정글 속 산등성이에 지어진 현대적이고 럭셔리한 리조트로 복층구조로 되어있으며 1층이 거실과 외부개인풀장으로 이뤄져 있고 2층에서 본 우아하고 아름다운 침실과 침실 뒤의 로맨틱한 욕조가 깔끔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모든 것이 새로 지어져 메인수영장, 스파 등 부대시설등도 우수했지만 단지 프라이버시 보장이 조금 미흡한 것이 아쉬웠다.

<졸리튜드 리조트>


다음 코스인 카타비치에 위치해 있는 마리샤풀빌라는 깔끔한 정원, 잘 정돈된 넓은 단지가 인상이 남았다.
또한 카타비치가 리조트 바로 앞에 있어서 볼거리가 많은 것이 장점인 것 같았다.
리조트는 프라이시 보장이 완전히 되지만 담으로 막혀 있어서 조금 답답한 느낌이 든 반면외부에 위치해 있는 리빙룸, 벽걸이 TV 등에서 세심한 인테리어의 느낌을 주었다.

<마리샤>


바로 다음코스로 가까운 거리에 있는 아스파시아 리조트로 향했는데 룸에 들어서는 순간 침실은 생각보다 매우 넓었으며 밖에서 보는 것 보다 인테리어가 매우 섬세하고 장식장들이 최고의 수입자재로 이루어져 있어 매우 고급스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게다가 침실에서 멀리 바라다 보이는 비치가 너무나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스파시아>



인스팩션이 모든 끝난 후 푸켓타운에서 전신 맛사지를 받았는데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개인적 생각에는 전신 맛사지보다 발맛사지를 받는 것이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짬을 내 쇼핑타워에 2시간 정도 쇼핑하면서 기념품을 구입 후 공항으로 향했다.

푸켓공항에서 출발시간이 새벽 2시라 보딩때문에 4시간 일찍 도착한 관계로 기다리는 것이 조금 힘들었다. 공항도 작고 구경거리도 별로 없어 매우 지루했다.
푸켓을 직항으로 오면 기다리는 것 때문 항상 싫었는데 고객의 편의를 위해 이 곳 안에 맛사지 샵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시아나항공에 몸을 실고 인천공항을 향하면서 금번 푸켓 인스팩션은 전에 보지 못한 리조트들을 직접 숙박하고 체험해 봄 으로써 좋은 경험을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