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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출장기 내용
팜투어 나윤상 주임의 발리 출장기




출장기간 2018-09-29~2018-10-04
이용항공기
가루다항공



  



가루다항공은 인천에서 11:30 출발하여 발리에 18:00 도착합니다.

하지만 발리에서 수화물이 늦게 나오는 점을 봐서는 대한항공을 타고
바로 호텔로 가서 주무시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기내식은 치킨과 비프로 대중적으로 나오고 입맛에도 잘 맞습니다.
의자는 뒤로 많이 젖혀지나, 의자가 스스로 원상복귀하는 탄성이 있는지
어느샌가 반듯하게 앉아있는 기분입니다.



  



발리 시내의 모습은 제가 생각했던 동남아와는 아예 다릅니다.

길거리 매장들은 보면 청담동/압구정이 연상되게끔
이쁘게 나열되어 있으며 각종 로컬매장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한 이유들은 유럽이나 호주 사람들이 발리로 여행을 하러 왔다가
물가가 저렴하고, 살기 좋고 즐기기 좋기에
발리에서 자체 디자인을 하면서 상점을 열고 살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사마야스미냑







사마야 스미냑은 시내에 위치하고 있고
정문에서 양사이드로 정말 다양한 상점과 볼거리로 가득합니다.

리조트로 들어가면 한적한 파도소리가 들리며 메인수영장과 식당이 보입니다.
발리에서도 유명한 브리즈 레스토랑은 파도소리를 들으면서
두분이서만 오붓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입니다.

객실안에는 허니문 데코와 과일이 셋팅되어 있고, 개인수영장은 수영장 같이 크고 깊습니다.
수영을 못하는 사람들은 객실 안에 구명보트가 비치되어 있으니 구명보트를 타시고 노시면 됩니다.

* 스냅촬영 (작가팁1인$20별도)
리조트 런치, 캔들디너 + 리조트스파60분
스미냑 무료 셔틀제공
1베드풀빌라 투숙 시: 미니바2회&에프터눈티 제공! 리조트마사지 60분->90분 업글!!




* 식스센스 울루와뚜







식스센스 울루와뚜는 신규 리조트이며 아직은 정원 조성에 대해서 미흡한 부분은 있었으나
12월 달에 체크인할 때는 전혀 지장 없을 듯 합니다.
지장이 있다고 하여도 로비에서의 오션뷰로는 모든 것이 용서됩니다.

객실는 스윗오션뷰와 클리프원베드풀빌라가 있으며,
팜투어는 클리프원베드풀빌라 로 체크인을 하게 됩니다.

식스센스의 색깔을 잘 나타나도록 객실은 밝은 톤의 베개들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리조트특전 : 리조트 런치 / 리조트 디너 + 리조트스파 60분




* Hilton Bali Resort







힐튼 발리 리조트는 발리 리조트 중에 가장 부대시설이 다양합니다.
5성급 호텔로 직원들이 매우 친절하며,
리조트의 조경 시설이 자연적인 느낌으로, 발리의 느낌과 현대적인 느낌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리조트 런치/디너+리조트 스파 60분 이용이 가능하고
빌라 라운지(논알콜, 커피, 티, 과일) 이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매일 이브닝 칵테일을 제공하며 객실 내 미니바 또한 1회 무료로 이용 가능합니다.

아쉬운 점은 객실 내 오션뷰가 불가능하며, 단지가 크다보니 보행이 싫으신 분들은 피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또한 메인 수영장에는 가족 단위 여행객이 많았습니다. 


스미냑쪽의 풀빌라들은 시내에 밀집되어 있다보니
리조트 자체의 크기(로비, 수영장, 비치 등등)가 작습니다.

하지만 누사두아의 경우에는 리조트 자체의 크기가 크면서 리조트 내에서 구경하는 것도 있고
풀빌라에서는 자유를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풀빌라를 이용 시 애프터눈 티, 라운지 이용이 크게 의미가 있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런 세세한 부분들을 이용하면서 내가 대접을 받고 있으며,
특전을 받아서 온 듯한 기분을 받을 수 있으며,
여유롭게 리조트를 감상하면서 힐링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듯 합니다.

오픈 한지가 오래되었다는 점이 단점이 될 수도 있지만,
오래되어서 그만큼 리조트 자체의 조경시설이 잘 되어있기에 포토존으로도 아주 좋습니다~!
오래되었어도 리조트 관리를 잘하고 있기에 낙후 되었다는 느낌은 전혀 받을 수 없었습니다.




* The Santai







산타이는 레지던스의 깔끔한 리조트로 4성급 호텔에 준하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로비의 데일리미니바에서 편하게 쿠키와 티, 커피를 제공 받을 수 있으며
아마데아와 같은 계열로 음식이 한국인에 알맞습니다.

레지던스형으로 메인 수영장은 없지만 발리 내에서 가장 큰 개인 풀을 보유하고 있는 산타이는
시내 픽업 서비스 또한 운영하고 있습니다.
리조트 셋런치/캔들디너+리조트 마사지 60분 이용이 가능합니다.


가격대비 약간 비싼 느낌이 있으나,
발리 전반적으로 음식이 잘 맞지 않았었는데 산타이 같은 경우 음식이 맛있었습니다.
로비에서의 데일리 미니바로 가이드미팅까지 심심하지 않게 보낼 수 있으며, 캐쥬얼하게 즐기기 좋습니다.

주변이 한적하여 볼거리가 없어서 조용하며 서로에게만 집중이 가능하고,
시내로 갈 때는 셔틀버스 이용으로 15분 소요됩니다.




* 아융강래프팅 및 발리스윙






아융강래프팅은 총 2시간 소요되는 코스입니다.

스미냑 시내에서 2시간 정도 우붓 쪽으로 올라가게 됩니다.
박진감과 함께 주변경관을 보면서 즐길 수 있는 래프팅입니다.

중간에 사진포인트 장소에서 사진도 찍으며 잠시 쉴 수도 있습니다.
래프팅이 끝나고 발리스윙으로 올라오는길은 계단이 많아서 힘들지만 올라와서의 절경은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