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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출장기 내용
팜투어 이지은 주임의 발리 출장기




아마데아 호텔
은 첫 입사 때부터 발리를 출장 다녀오신 분들이
입을 모아 추천하였던 호텔이라 기대가 되었습니다.







아마데아에 가기 전 발리 시내를 차량으로 이동하면서 볼 기회가 있었는데
시내를 보다가 갑자기! 호텔이 나왔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한가운데! 시내중심! 에 위치하여
활동적이고 시내관광을 원하시는 신랑신부님께 추천하기 너무 좋은 곳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스미냑의 노른자 땅에 위치하여 부대시설이 크게 들어가 있지는 않지만
리조트동과 풀빌라동이 나뉘어져 있고
버기를 이용하여 메인수영장과 스파장, 풀빌라를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메인수영장은 생각보다 길었고
분위기 자체가 휴식을 하는 유럽사람들이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서
진짜 발리에서 한국인 적고 유럽사람들이 장기투숙을 하는 호텔이란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걸 증명하듯이 호텔 벽에는 트립어드바이저 등에서 수상한 내역들이 나열되어 있었구요.



 
 




아마데아는 부대시설보다는 객실이 굉장히 큰사이즈라서
룸을 옮기지 않으면서 큰 사이즈의 풀장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안성맞춤이였습니다.

프라이빗하게 대문을 열고 들어가면 건물이 두 채가 보이고
단층으로 된 곳이 메인 침실이라는 걸 알 수 있게 이쁘게 꽃으로 장식이 되어있어서
신부님들이 체크인을 하신다면 기분이 굉장히 좋아지실 것 같았어요.







대문을 열고 들어가면 제일 먼저 눈에 띄는 큰 풀장은
플라멩고 튜브 두 개를 띄어도 널널할 정도로 크고
길이도 길어서 수영 좋아하는 신랑님들께도 제격이였습니다.

2층으로 구성된 건물에는 1층에 티비를 볼 수 있는 거실과 간단한 음식을 챙겨먹을 수 있는 주방시설이 있어서
근처 시내에서 과일을 사다가 깎아 먹어도 좋을 것 같았어요.



 
 




물놀이를 실컷하고 에어컨 바람을 쐬면서 휴식을 할 수 있는 거실 공간도 커서
캐리어를 두 개씩 가져오셔도 공간이 부족하지 않을 것 같았어요.




 




욕실에는 플라워데코가 있고 현대적인 인테리어라서
화장실에 민감하신 신랑신부님도 전혀 걱정없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4일 차 자유일정의 석식은 객실 내에 풀장 주변으로 캔들을 켜주고 로멘틱 디너를 차려주기도 하니
가성비와 풀4박을 찾는 신랑신부님들께 추천합니다.







다음은 아난타라 울루와뚜입니다.
아난타라 울루와뚜를 보러 가기 전에
가장 선셋이 예쁜 시간으로 인펙을 잡았다고 하셔서 기대감이 높았어요!

발리의 선셋은 여행을 좀 다녀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정도로 유명한데
출장 중 일정이 마땅치 않아서 제대로 된 선셋뷰를 아직 보지 못해 다들 아쉬워했었죠.



 




로비에 들어서는 순간!

울루와뚜 절벽쪽으로 보라색 하늘이 눈길을 사로잡는데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하늘색이 말로 표현하지 못할 정도로 아름답게 변하고 있어서
하루 종일 하늘만 봐도 즐거울 거란 생각과 동시에
허니무너들이 이런 오션뷰를 좋은 숙소에서 본다면 얼마나 로맨틱할까! 하고

룸을 보기 전부터 아난타라울루와뚜는 이미 완벽한 호텔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허니무너들에게 인기가 있다는 걸 증명하듯이
미니 결혼식도 자주 열린다고 하더라고요








팜투어에서 무료업그레이드가 포함되어 총 풀빌라 3박이 이용 가능한 ‘오션프론트’객실은
이미 예약이 꽉차있어서 둘러보지 못하였고
동일 조건으로 이용 가능한 ‘스윗’객실을 보고 왔습니다.







스윗은 개인 풀장이 없는 대신 자쿠지가 외부에 있어서
울루와뚜 절벽에서 확 트인 뷰를 내려다보며 힐링을 할 수 있는 룸타입이였어요.

침실 바로 앞에 통유리로 보이는 노을도 환상이었고
침실 바로 뒤편에 있는 큰 욕조도 허니문의 필수 아이템이라
수영을 못하거나 즐겨하지 않는 분들에게는 스윗객실도 만족도가 좋을 것이라 생각되었습니다.




 
 
 
 




확 트인 오션뷰와 높은 서비스 만족도,
4박 투숙시 리조트1박+풀빌라3박으로 혜택이 다양한 아난타라울루와뚜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