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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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시내

푸켓에서 누가 돌아왔게~?(w.자에가이드님 신윤환매니저님)

장O우 | 2026.09.12



1️⃣일차



저희는 대한항공 개별 예약을 통해 푸켓에 오후 5시 50분 비행기를 탔고, 5시간 30분가량 비행기를 탔어요 :)


현지에 도착했을 땐 2시간 시차로 현지시간은 9시 40분 이였어요~ 


도착해서 어리바리 하는데 한국인들 따라서 냅다 출국게이트로 나오다 보니 


환영 피켓을 들고 있는 자에 현지 가이드님을 만났어요 ~


가이드님이 짐이 많은 저희를 도와주시면서 차까지 안내해주셨고, 10분 후 신윤환매니저님을 만났습니다!


타지라 낯설어서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는 와중에


매니저님이 친절하게 먼저 자기소개해주시면서 


말을 이끌어 가주셨어요~! ㅎㅎ



30분 가량 담소 나누면서 가다가 저희가 편의점에 가고 싶어하니 근처 편의점을 들러 환전못한 저희를 위해 돈도 서슴없이 빌려주시는 매니저님 ㅜㅜ🥹🤍



가이드와매니저님이 너무 친절하셔서 저희도 낯선 분위기에도 빠르게 적응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체크인까지 친절히 도와주시고 다음날 일정 구두 설명 후,다시 카톡으로 알려주시는 센스..🪽 


호텔측에서도 귀여운 허니문 수건 그리고 요깃거리도 같이 주셔서 좋았고 발 뻗고 편하게 잘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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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오전은 조식을 먹고, 점심은 아이언셰프가 운영하는 스카이뷰 레스토랑에 왔어요~ 매일 메뉴는 달라지는 코스요리라고 했는데 생각보다 저희 입맛의 스타일은 아니였던🥹🥹낯설다 이 해외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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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올드타운 구경하면서 스냅도 찍고, 망고스무디도 먹었어요 저렴한 물가에 감탄하며 먹음🥹


그리고 토리스라고 유명한 아이스크림 맛집이 있다는데..!


여기는 6-9월 휴무라고 하네요,, ㅠㅠ아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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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을 좀 흘린 터라 쉬고 싶었는데 매니저님이 타임테이블을 잘 짜주신 덕에 알맞게 시간맞춰 핫스톤 마사지도 받고, 저녁은 뷰좋은 곳에서 해산물양껏 먹고,


태국하면 빠질 수 없는 트랜스젠더쇼까지 보고 들어왔어요~!


틈틈이 시간이 날 때마다 태국의 역사에 대해 알려주시면서 저희를 심심하지 않게 말주변을 터주신 신윤환 매니저님 짱짱..🙌🏻🙌🏻




3️⃣일차


조식 먹고, 요트를 타고 바나나비치 섬에 들어갔는데


요트직원분들이 사진을 정말 친절하게 찍어주셨어요~ 


매니저님이 타월을 미리챙겨와주셔서 정말 무거운 짐 


없이 편하게 여행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현지식 가정식 느낌으로 점심도 먹고, 스노쿨링도 신나게 하고 감기 이슈로 이퀄라이징이 잘 안되서 깊게 내려가진 못했지만,,너무너무 재밌었어요:)


그리고 돌아오는 요트에서 뻗어버린 남편씨,,



후에 150분 스파마사지 받았는데 사진을 놓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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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도 받았겠다, 한국인이 얼마나 한국식을 그리워하는지 알고 있던 매니저님 느낌아니까~^^바로 한국식당 데려가주셨는데


얼마만에 먹어보는 김치 감격의 눈물,,너무너무 맛있었어요! 남편씨는 밥을 2그릇 드신^^,,




4️⃣일차


잦은 에어컨 + 결혼 끝낸지 몇일 되지 않아 한국에서 얻어온 감기 + 컨디션이 몹시 안좋아진,, 나를 위해 매니저님이 직접 약국가서 약을 구해다 주셨다 (현재 6일차에 제때 약먹으니 거의 다 나아가는 중..!)


그리고 🐬귀여운 돌고래쇼, 돌고매 만져야해요.


돈 주고 만졌어요. 말란쫀득탄탄 돌고래 체고🩵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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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 관리를 위해 빠르게 풀빌라로 들어왔어요


여기는 시내 리조트~!


웰컴드링크 부터 잠옷센스까지,, 여길 어떻게 그냥 지나쳐,,


저녁도 나가서 먹을 힘이 안나서 냅다 룸서비스 시켜먹어따 호호


남자친구는 수영해야한다며 먹고 수영 ㅎㅎ


뷰가 너무 좋고 힐링이란건 이런거라면서~🦎




5️⃣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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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숙소에 있으면서 힐링했다 매니저님이 점심저녁 다 편하게 먹을 수 있게 리조트 연계 식당에 말씀해두셔서 그냥 걸어서?2분?이면 슥 가서 먹고 오고 맛도 너무 좋았당 팟타이,,이제껏 먹은거 중에 남바완⭕️



버기 부르면 루프탑 스벅도 다녀올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당


와중에 에프터눈티서비스도 받고..! 달달 쫜득한 빵들 가득..🩷🩷


도마뱀이 숙소에 나타나면 행운이라더니 ~🍀


게코야 행운을 끌고 와주렴~!




6️⃣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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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님이 어디 가보고 싶은데 없냐 했을 때 코끼리가 무척 보고 싶었다 ..🐘🪽 소원 성취 완료..!


칠바야시장까지 가서 못먹었던 ㅜ 망고스틴 1키로 사서 그자리에서 다 먹구, 랍스타,꼬치, 로띠, 스시롤 등등 사서 숙소와서 남편과 마지막 밤을 🥹🥹보내면서 후기를 적어본다,, 



낼이면 6박8일의 마지막 여정,,체크아웃 하고 또 열심히 한국 들어가야게찌..😩😩😩현생 살 생각에 아찔 ㅜ 그래도 6박 8일 내내 정말 불편함 없이 세상 힐링 다 하구 갑니당🩵🤍🩵🤍팜투어 짱


신윤환 매니저님 자에 가이드님 다음에 또 뵙고 싶네용

시내

시레이 베이의 탁 트인 오션뷰와 트렌디한 감각이 돋보이는 신상 럭셔리 숙소입니다.

파통남단

가성비호텔

현대적디자인

시내접근성

깔끔한룸컨디션

가족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