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허니문 최대 100만원 할인 · 몰디브 / 하와이 / 발리 / 유럽 / 칸쿤 / 푸켓 사전예약 특가

Real Honeymoon Review

설레는 여행이

지금, 시작됩니다

먼저 다녀온 신혼부부 18,000쌍의 솔직한 후기로

우리의 첫 여행을 그려보세요.

후기 작성하기 →
EVENT
팜투어 허니문 후기 이벤트
후기 남기고 신세계 상품권 받자!
신혼여행의 행복한 순간을 공유해주세요.
자세히보기 →

[푸켓] 바르셀로 코코넛 아일랜드

신혼여행_첫 해외 푸켓으로 가다!

BEST

황O영 | 2026.05.25

2026년 4월 25일 결혼식을 무사히 끝내고! 

딱 일주일 후인 5월 2일(토) ~ 5월9일(토) 6박8일 푸켓으로 정말 꿈 같은 신혼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다녀온 지 벌써 4주가 다되어 가는 중 인데 아직도 푸켓앓이 중입니다. ㅠ.ㅠ

저는 편식도 많이 하고 해산물은 아예 입에도 못 대고 초딩 입맛이라서 해외가서 먹을게 없을 까봐 엄청 고민 많이 했어요.

계약은 양나래과장님이랑 진행하였는데 해외에 한번도 안 가본 저는 걱정이 되게 많았는데 친절하게 잘 들어주시고


제 얘기 들어보시더니,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다고 하셨어요. 겪어보니 진짜 괜한걱정이였다는...

너무 잘 먹고 잘 놀다 와서 피부도 많이 탔다고 주변 지인분들이 한국으로 신혼여행왔냐며 너희나라로 돌아가라고 하네요 ㅋㅋㅋㅋ

정말 꿈 같았던 저의 신혼여행 이야기를 시작해볼게요!

하트5월2일하트

김해공항ㅡ>인천공항ㅡ>김포공항

집이 김해라서 아침에 좀 일찍 나와서 움직인다고 체력적으로 좀 힘들긴 했는데 설렘은 가득 안고 움직였답니다 후훗.



저희는 6박8일 여행이였고 29인치+24인치 캐리어에 짐을 챙겨갔어요!


나중에 기념품 담을 거 생각하고 캐리어를 구매했는데 자리가 모자라거나 무게 넘기지 않고 진짜 넉넉하게 잘 쓴 것 같아요.

수하물 수령하는 곳에서 캐리어를 못 찾을 까봐 캐리어를 일부러 눈에 튀는 빨간색으로 샀는데 한눈에 알아보기 쉽고 넘 찾기 쉬워서 잘 샀다고 생각 100번 넘게 한 것 같네요 ㅋㅋ


  

비행기 탑승까지 1시간도 안 남았을 때 찍은 셀카예요. 너무너무 설렜는데 표정으로도 설렘이 가득 한 게 보이네요 ㅎㅎ

TMI지만.. 저희는 연애 10년차라 이런 설렘이 너무 오랜만이였거든요..ㅎ



6시간?정도의 비행끝에 도착해서 웰컴 투 푸켓 보니까 콩닥콩닥 너무 설레는거있죠..

현지가이드님께서 들고있는 피켓을 보고 무사히 접선할수있었습니다!




밖으로 나가자마자 비가왔는지 바닥이 젖어있고 한국에서 느껴본적없는 습함..숨이 턱 막혔어요 ㅋㅋ

이때가 푸켓시간으로 10시 쫌 넘었을거예요 그렇다면 한국시간은 12시 넘었을거고!

아침에 일찍움직여서 너무 피곤했어요ㅠ.ㅠ

저희는 앞으로 여행기간 동안 팜투어 7번 차량

하지호매니저님, 뺑언니, 까이기사님과 함께하기로 했어요!

하지호매니저님께 주의사항이나 안내사항을 몇가지 듣고,


근처 편의점에 들러서 요깃거리좀 사고 숙소로욌는데 넘 예뿐거에요 ㅠ.ㅠ

저희는 4일을 냅빠통,2일을 코코넛아일랜드에 머무르기로 했어요


웰컴드링크! 뭔지모르겠는데 맛있었다는...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진짜 너무너무 만족했어요.

항상 미소를 잃지 않으신다는...

그렇게 숙소로 올라왔도니...어머나...



환영받는 느낌...요런기분 처음이얏!ㅜ.ㅜ

4일동안 지낸 숙소 였는데 깨끗하고 에어컨도 시원하고 침대도 편했어요.

너무 편안한 느낌! 다음에 또 푸켓 놀러간다면 머무르고싶을정도 였어요!




어쨋든! 비행기에서 기내식을 먹은지 좀 오래되었고,


출출해서 한국에서 들고 온 컵라면을 자기전에 호로록~!



또 현지맥주 안먹을수 없지!


편의점에서 맥주살때 매니저님께 여쭤보고 구매한 맥주!


라면+맥주 먹고 코코 낸내~~~


하트5월3일하트


원래는 일정이있었는데 다른커플들이 오늘 온다고 하여 같이 움직이기 위해 일정조율을 하여 자유시간을 오늘 가지기로 했어요.


태국은 총기소지가 가능한 나라이고, 하지호 매니저님께서는 안전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셔서 저희는 숙소 밖으로 나가지 않았다는...


조식 짱 맛도리... 잊을수 없다..또먹고싶다...



   


저녁도 호텔에서 먹었는데 진짜 너무 맛있었어요..


피자는 꼭 드셔보세요 진짜 너무 맛있음...


저녁메뉴 주문하는거는 하지호매니저님께서 도와주셨어요!


external_image


external_image   external_image


external_image   external_image



하트5월4일하트


올드타운 스냅촬영이 있는 날이라고 매니저님께 안내문자를 받고 조금 더 신경써서 외출 준비를 했어요 ㅎㅎ


아침 조식 후딱 먹고 매니저님과 다른 두 커플분들과 만나서 같이 차를 타고 점심먹으러 이동했어요!


"아이언쉐프"우승 쉐프가 준비해주신 타이식 중식! 진짜 너무 맛있었어요ㅜㅜ


태국음식이 나랑 잘맞나??싶을정도로 폭풍흡입했어요...



시금치 수프라는 사실을 먹고 나서 알았다는....


그냥 김 수프인줄알고 바닥까지 싹싹 긁어먹었다는사실....


   


점심을 맛있게 먹고 ! 올드타운으로 이동했어요!!


건물들이 너무 예쁘고, 이곳을 배경으로 스냅사진도 찍었는데 


작가님께서 재치있으시고 한국말도 너무 잘하세요.


무엇보다도 사진찍을때 굳어버리는 뚝딱이들 걱정 할 필요가 전혀 없어요.


작가님께서 포즈 표정 다알려주시거든요 ㅋㅋㅋ


시키는대로 하면 잘 찍어 주신답니다 ㅎㅎ


사진은 색감 보정만 해주신다는 점!!


저희가 찍은 스냅사진 자랑 좀 해볼게요 ㅎㅎ


   


   


   


   


   



   


   


   


   


   


스냅사진 다찍고 나면 자유시간을 조금 주시는데 자유시간에 스타벅스가서 시원한 음료도 마시고 구경도 했네요ㅎㅎ


      


   


구경 다하고 2시간짜리 스파(마사지)를 받으러 갔어요!


땀을 많이 흘려서 간단한 샤워를 하고 환복했어요!


처음 받아보는 마사지라 긴장을 많이 했었는데 너무 편안하고 좋았어요!


매니저님께서 마사지 받을때 "세게" , "약하게"를 태국어로 알려주셔서


마사지 받을때 강도를 조절하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마사지를 다 받고나니 저녁시간이 되었어요.


저녁을 먹으러 가야겠죠??


매니저님께서 오늘 저녁은 


아름다운 푸켓의 석양과 바다 배경을 함께 즐기는 "씨푸드 석식" 이라고 안내해주셨어요.


저는 앞에서도 말했듯이 해산물을 못먹어서 조금 걱정했는데


양나래과장님이 미리 전달해주셔서 저는 해산물이 아닌 다른 메뉴를 하나 더 준비해주셨더라구요.


남편은 해산물파라 해산물을 먹고 제가 먹을수 있는메뉴 하나를 더 추가해주셨더라는... 감동 ㅠㅠ


   


>>뺑언니가 찍어준 사진♥


   


   


해가지는중이예요 너무 예쁘죠??



맛있게 밥을 다먹고! 양나래과장님도 하지호매니저님도 적극 추천해주셨던 사이먼쇼!!


너무너무 보고싶었는데 함께하는 다른 커플분들도 보고싶다고 하셔서 다같이 보러 가기로 했어요 ㅎㅎ


진짜 푸켓 가신다면 사이먼쇼 꼭 보고오세요!!


다들 너무 예쁘시고, 무대가 진짜 다양하고 예쁘고 멋있어요 


진짜 완전 강추 합니다!!



사이먼쇼까지 다보고 알차게 하루를 끝마쳤어요


숙소로 돌아와서 바로 기절 ZZZ...


 


하트5월5일하트


요트를 타고 바나나비치로 가는 날이예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해서 조식을 못 먹고 대신 매니저님이 호텔에 이야기해서 도시락을 챙겨 주셨어요!



차안에서 도시락을 든든하게 먹고 요트 타는 곳으로 갔어요.


요트를 타니 신나는 노래도 틀어주고 같이 요트타고 이동하시는 요트 관리자? 분께서 사진도 많이 찍어주셨어요 ㅎㅎ


   


바나나비치에 도착해서 모래를 밟아보니 모래가 엄청 부드럽더라고요!


한국에서는 밟을 수 없는 극강의 부드러움 이었어요!!


스쿠버 다이빙을 하기로 했는데 매니저님이 스노쿨링을 준비해주셔서 입으로 호흡하는법을 미리 연습할 수 있었어요!


원래는 물을 무서워해서 스쿠버다이빙을 안할 생각이였는데 


남편이 자꾸 하자고하고, 같이 해보고싶어하는것같아서 용기를 내서 도전을 했어요!


          


      


      


      


결국 니모와 함께 사진찍기는 실패했으나 생에 한번은 경험 해 볼만한 것 같아요.


제가 너무 겁먹어서 자꾸 올라가자고 하는바람에 잘하고 있던 남편도 같이 올라오게 되었네요 ㅠㅠ(남편 미안..)


그래도 물속에서 같이 사진 찍어주고 안심 시켜주려고 했던 강사님? 너무 감사합니다ㅠ.ㅠ


그렇게 물놀이를 끝내고 나오니 어느덧 점심시간!


아름다운 바다를 보며 점심을 먹었어요.


바나나비치에는 한국라면(신라면)을 먹을 수 있는데 한정수량? 이라서 매니저님이 미리 예약 걸어주셔서


저희는 신라면을 먹을 수 있었어요!


금액은 얼마였는지 기억안남...


근데 신라면이 아니더라도 여기 음식 자체가 맛도리라 치킨바베큐?? 두번 세번드세요..


저희는 밥도 한번 더 달라고 했고 치킨 바베큐?? 3번 리필했답니다 ㅋㅋ


진짜 돼지파티...였어요 ㅋㅋㅋㅋㅋㅋ


     


   <<<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는 신기한 새도 봤어요! 진짜 해외에 있다는게 한번 더 실감이 났어요!


밥을 다 먹고 다시 요트타고 돌아와서 뜨거운 햇볕에서 물놀이도 했으니 스파(마사지)를 또 받아야겠죠??ㅎㅎ


이번에는 3시간짜리 스크럽부터~ 풀코스로 받았답니다.


다 받고 나서 바로 옆에있는 한식당에서 저녁을 먹었어요!


   


정말 오랜만에 먹는 한식!


반가운 나머지 바로 소주(참이슬)를 시켜서 남편이랑 딱 한 병만 먹자고 ㅋㅋㅋ


(소주 한병가격이 한국돈으로 15000원 정도 했던것 같아요 ㅠ.ㅠ)


그렇게 맛있는 저녁을먹고!


하지호 매니저님이 돌고래 쇼도 추천한다고 하셔서 다른 두 커플들한테도 의견을 물어보고 돌고래쇼도 관람했어요!


돌고래쇼를 하기전에 물개쇼??를 잠시 볼 수 있는데,


물개도 그렇고 돌고래도 그렇고 사육조련사님들 모두가 동물을 사랑하는게 눈에 보이더라구요.


너무 감동이였고 이때까지 본 돌고래쇼 중에서 가장 최고의 돌고래 쇼였어요.


돌고래가 그린그림도 경매로 판매하는데 쇼 하는 중간에 그림그리는 시간을 가져요.


딱 한 장밖에 없는 돌고래의 그림! 


보통은 아기가있는 부모님들이 많이 가져간다고 합니다ㅎㅎ


특별한 경험이었어요. 돌고래쇼도 아주 강추!!!


스포 방지로 사진은 쬐끔만 ㅋㅋ


   


   


   


돌고래쇼를 다보고나오니 해가지고 있더라구요!


야시장으로 이동하여 야시장에서 먹고 싶은 것들도 사고 구경도 했어요!



야시장으로 들어가는 길이예요


매니저님 얼굴은 소중하니까~ 하트로 가려주고 ㅎㅎㅎ


      


   


아래에 있는 왼쪽 사진은 악어고기래요! 남편이 먹어 본다고 하다가 악어 머리를 보고는 갑자기 안먹고싶어졌다며 ㅋㅋㅋㅋ


야시장에 음식이 진짜 많은데 매니저님께서 먹을만한거 위주로 차안에서 설명해주셔서 그것들 위주로 봤어요.


오른쪽아래 사진은 수박 주스와 오렌지 주스 인데 오렌지주스가 진짜 너무너무너무 맛도리라서 한번 맛보고 한개 더사서 호텔와서 먹었다는...


야시장 가게 되시면 꼭 구매하셔서 드셔보세요!!


시중에 파는 그런 오렌지주스보다도 훨씬 더 진하고 맛있어요. 완전 착즙 주스인듯!!



호텔로 돌아와 야시장에서 사온 망고전병?(이것도 맛있어요)과 다양한 까까를 먹고 잠에 들었답니다 ㅎㅎ



하트5월6일하트


전날에 아침 일찍 만난 관계로 매니저님과 조금 늦게 미팅했어요!


냅빠통에서의 4박을 마치고 풀빌라로 가는 날이라 짐을 싸고 나와야해서 많이 늦잠을 자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냅빠통의 맛도리 조식은 꼭 챙겨 먹어야죠!!ㅎㅎ


식을 챙겨 먹고 빠진건 없는지 확인하고 냅빠통호텔 체크아웃을 했어요!


차량에 캐리어를 싣고 미리 얘기 했던 코끼리를 타러 갔어요!


이동하면서 지루 하지 않도록 매니저님이 재미있는 이야기도 많이 해주셔서 금방 도착했어요!


우리나라는 코끼리를 동물원에서 구경하는 것 밖에 안되는데 여기서는 코끼리를 탈 수 있다는 게 색다른 경험이였던것 같아요.


코끼리 타는것에 대해 말이 많긴 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많이 타는 추세인것 같더라구요.


매니저님께서도 한국에서 경험해 볼 수 없으니까  한국에서 경험해 볼 수 없는 것 들을 


여행와서 경험해보면 좋지않을까 하고 하셔서 용기내서 타봤어요.


생각보다 너무 높아서 많이 놀랬고 코끼리가 걸을 때마다 좌우로 움직이니까


옆으로 떨어지면 어떡하지 이 생각이 자꾸 들어서 무서웠어요ㅠㅠ


같이 타시는 분이 사진도 많이 찍어주셨는데 표정 보면 겁먹은게 티가 나더라구요 ㅋㅋㅋㅋ


몇 장 올려볼게요 :>


    


   


>>>셀카는 예쁘게 나오고 싶어서 표정관리를 좀 했다죠...ㅎㅎㅎㅎ


         


      


저희랑 함께 타셨던 분 께서 사진이랑 영상을 많이 찍어주셨는데 사진첩 보니까 셀카가 있더라구요 ㅋㅋㅋㅋㅋ


불상도 찍어주시고 너무 재치있으셔서 잊지 못할 추억이 된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우리 찍어주실려고 휴대폰 달라고 하셔놓고.. 우리는 배경이되었다...ㅋ


코끼리를 타다가 중간에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주시는데 타고 내리면 코끼리 똥으로 만든 액자에 사진을 넣어서 판매하더라구요.


사진이 못나왔으면 고민 안하고 안샀을텐데 사진이 너무 잘나와서 고민하니까 남편이 고민하지말고 사자고 해서 구매했어요!


코끼리 똥이라고 해서 더럽고 냄새 날 것 같은데 하나도 냄새 안 나고 아무래도 종이처럼 만드는 그런 느낌의 액자이다보니


팔팔끓여서 뭐 어쩌고 했는데 제조과정을 들었는데 기억이안나요..ㅠ


구매한 사진+액자는 이거예요! 



가격은 기억이 안나지만 잊지못할 추억으로 간직하고 싶다면 구매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것 같아요!


초록초록한 배경에 코끼리와 저희 커플룩도 저 날 초록으로 입길 잘한 것 같아요♥


너무 마음에 듭니다아앙!


그렇게 코끼리와의 시간을 끝마치고 또 스파(마사지) 받으러 가야죠!


   


땀을 많이 흘렸기에 가볍게 샤워하고 환복해서 마사지를 받았어요!


마사지샵은 한 번 빼고 다 여기로 왔는데 저는 여기가 너무 좋았어요.


실장님?도 너무 우아하시고 말투도 너무 상냥하셨고 무엇보다도 저한테 너무 귀엽다고 그래서 기부니가 좋았거든뇨 >.<


실장님도 너무 좋았고 여기서 마사지 해주시는 분들도 너무 다들 친절하고 재치있으시고 너무 행복했어요 ㅠ.ㅠ


그렇게 행복의 마사지가 끝나고 풀빌라로 이동해야하는데


저희가 예약한 풀빌라는 바르셀로 코코넛아일랜드! 였어요


바르셀로 코코넛아일랜드는 배를타고 조금 이동해야해서 배시간에 맞춰서 선착장까지 가야했어요!



여기가 선착장이예요. 선착장은 1,2 두가지가 있는데 이 날 물이 많이 빠져서 다른 선착장으로 왔어요 


첫번째 선착장으로 갔다가 다른곳으로 가야한데서 버기? 같은거를 타고 이동했는데 그렇게 오래 걸리지는 않았어요 ㅎㅎ


선착장에서 매니저님과 헤어지고 이제는 남편하고 나밖에 없다고 생각하니 좀 무섭기도하고 설레기도 했어요 ㅎㅎ


   <<< 남편이 찍어준 선착장에서의 내 뒷모습



스피드보트??를 타고 기념으로~~



로비에 도착해서 체크인을 하고, 웰컴드링크 벌컥벌컥 마셔주고 방을 배정받았어요!


우리가 배정된 방은 2111 (썽능능능ㅋㅋㅋㅋ)


버기카를 타고 방까지 안내받았어요!



여기서도 환영받는 느낌을 받았어요 >.<


너무 깨끗하고 좋았어요.


나는 현대식 풀빌라보다는 그래도 현지 느낌이 조금 나는 풀빌라를 원해서 여기로 선택했는데 너무 만족했어요.



욕조도 너무 귀여웠고 왜 바르셀로 코코넛아일랜드인지 가보니까 딱 알것같았어요.


이름에 정말 충실한 풀빌라였다는것!


   


풀빌라 안에 있는 풀장도 좋았어요.


도마뱀도 보고 자연친화적인 느낌을 받았어요.


처음에 도마뱀 있을수도 있다는 말에 지레 겁부터 먹었는데 도마뱀이 모기를 잡아먹는다는 말에 


아 나 모기안물리게 하려고 모기 잡아 먹어줄려고 하는구나 하고 넘겼어요 ㅋㅋ


실제로보니까 너무 귀여웠어요 ㅠㅠ


뒤늦게 알았지만 케익도 있었는데 사진을 못찍었네요 ㅋㅋㅋ


맛있게 먹었답니다 ♥


배고파서 캐리어만 방에 집어넣고 밥먹으러 나갔어요.


버기카를 부를까 고민했지만 주변 구경이 하고싶어져서 식당까지 걸어가기로 했어요!


걸어가다가 예쁜 하늘을 봤는데 이건 못 참지 하고 찍은 사진이있어요.


   


어때요?? 너무 예쁘지 않나요?? 걸어가다 인생샷도 건졌지모에요~~



난 영어 울렁증이 있는관계로, 식당에 도착해서 남편이 주문을 했어요!


      


저희가 먹은 저녁메뉴들이예요.


음식이 다 맛있는데 피자가 진짜 최고예요.


화덕피자인데 진짜 요고요고 맛도리예요.


바르셀로코코넛아일랜드에 가시면 >>>쿠치나<<< 여기 꼭 가셔서 피자는 꼭 드세요!!!!!


   


맛있는 저녁식사를 하고 즈변을 둘러보고 숙소로 왔어요.


왼쪽사진은 보트에서 내려서 걸어온 길인데 밤되니까 너무 예뻐서 찍어봤어요.


오른쪽 사진은 까방레스토랑에서 가까이 있는 공용 수영장인데 깊은 곳도 있고 얕은 곳도 같이있는 수영장이예요.


제가 키가 153인데 머리 끝까지 담구니까 발이 다이더라구요 ㅋㅋㅋㅋ


남편은 가슴 좀 넘는 정도의 깊이였어요. 


발이 안 닿는 관계로 남편한테 매미처럼 매달려서 물놀이 했네요 ㅋㅋ


참고로 공용수영장은 20시 까지 이용가능하다고 했어요!


식사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올 때도 걸어서 왔는데 너무 더워서 남편이랑 수영장에서 물놀이 했어요.



남편님...위에 티를 안 입은 관계로 급하게 그렸네요 ㅋㅋㅋㅋ


이렇게 또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하트5월7일하트


아침에 생각보다 일찍 눈이 떠져서 조식먹고 바로 물놀이 하려고 수영복을 입고 로비로 갔어요.


전날 걸어서 움직이는건 도저히 더워서 안되겠다 싶어서 버기카를 타고 움직였어요.


팜투어 코코넛 빌리지 단독 특전 이벤트로 올인크루시브를 이용할 수 있는 날이라서 로비에서 팔찌를 받아 끼고!


맛도리 조식을 먹으로 까방레스토랑으로 갔어요!


   


   


바다를 보며 즐기는 조식타임~~


   


후식으로 빵과 수박도 먹어줬어요 :>


   


수영장에서 물놀이도 하고,


   


선배드에 앉아서 휴식도 하고 11시부터 23시까지 칵테일과 맥주도 무한으로 이용했어요!


      


진짜로 너무너무너무 뜨거웠어요. 선크림을 발랐는데도 얼굴이 탔어요ㅋㅋㅋ 


코코넛열매도 봤는데 신기해서 사진도 찍었어요!


그렇게 놀다가 배가 고파졌고 올인크루시브에 적용되는 식당은아니지만


꼭먹어봐야한다는 글을 봤기에 까방레스토랑 옆에있는 LAKU Beach Club 식당에서 수제버거를 시켜먹었어요.


한국에서 맛 볼수없는 미국식 햄버거의 맛이랄까...


   


원래도 나는 햄버거 하나를 다 못먹어서 반만먹고 반은 남편에게 주고 감자튀김을 먹었어요!


감튀 너무 맛있어♥ 


저는 감튀를 정말로 좋아한답니다♥


그렇게 먹고 나니 슬슬 졸려서 숙소로 돌아와서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쐬며 휴식을 취해줬어요!



>>>실링팬 공기순환 최고야...


팜투어 코코넛빌리지 단돈특전으로 리조트 스파 60분 1회가 포함되어있는데 


저희 매니저님께서 미리 예약을 해주셔서 예약한 시간 맞춰서 버기카를 타고 스파장으로 이동했어요!


스파장 들어가는 입구도 자연친화적인 느낌이라 너무 예뻤어요!(아쉽게도 사진이 없네요..)



도착하니까 드링크와 원하는 향을 고를 수 있게 가져다 주셨어요!


그렇게 한시간짜리 스파를 다 받고 나와서 따뜻한 차 한잔 내어주셔서 그것도 호로록 마시고 숙소로 돌아왔어요.



숙소로 돌아오니 또 저녁시간이 되어서 남편이랑 저녁먹으러 또 쿠치나에 방문하기로 했어요.


쿠치나에 방문 하기 전 하늘이 너무 예뻐 바다쪽으로 나가봤어요!


바다에서 예쁜 사진과 영상을 마구마구 찍고 쿠치나 식당으로 이동했어요!


원래는 오늘은 까방 식당에 가려고 했으나 쿠치나의 피자가 너무 맛있어서 한번 더 가기로 한건데 피자는 안먹고 다른거 먹고왔어요 ㅋㅋ(올인크루시브이용)


      

      


남편은 알리오올리오를 먹고 저는 까르보나라를 먹었으며


남편도 아이스크림 시켰었는데 이미 다 먹고 없어서 사진을 못찍었네요ㅠㅠ


초코아이스크림도 너무 맛있었어요♥


다먹고 돌아다니다보니 오늘 BBQ차티를 한다고 안내가 되어있더라구요


궁금한데 이미 식사는 해버렸고 까방레스토랑 자리에 앉아 디제잉 하는것도 보고,


올인크루시브를 이용해 무제한 칵테일과 맥주를 마셔주었어요.


   


   


돌아가는 길에 벽화랑 사진도 한 번 찍어주고


>>진짜 현지인 느낌 나지않나요 ㅋㅋ


그렇게 먹고 놀고 푸켓에서의, 바르셀로 코코넛빌리지의 마지막밤이 되었어요.


아쉬운마음을 뒤로하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 또 짐을 싸고 조식을 먹고 나가는 배 시간을 놓치면 안되기에 일찍 잠자리에 들며 하루를 마무리 했어요.


하트5월8일하트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짐을 챙기고 아예 캐리어를 들고 나가려고 버기카를 불러 로비에 가서 캐리어를 맡겨놓고 까방 레스토랑에 조식을 먹으러 갔어요.


마지막이라는 아쉬움이 가득해서 그런지 조식이 이날은 잘 안들어가더라구요 ㅠ.ㅠ


   


   


   


조식 간단하게 챙겨 먹고, 수박도 야무지게 먹어줬어요.


배 시간까지 기다려야해서 체크아웃 후에 로비에서 기다렸어요.


날씨가 이날도 너무 쨍쨍해서 체크아웃을 좀 늦게 할걸 후회는 했는데


로비에 가만히 앉아있으니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나름 괜찮았어요.



배 시간이 다되어 지나가는 길에 까방레스토랑하고 사진 몇 장 찍어주고 배를타고 코코넛빌리지를 떠났어요.


   


   



배에서 내려서 까이기사님, 뺑언니, 지호매니저님을 만나서 맛있는 점심을 먹으러 갔어요!


현지 식당인데 맛집의 분위기가 풍기더라구요.


국수를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이 국수는 한국 어디에서 먹을 수있을까... 진짜 맛있었거든요 ㅠㅠ 지금도 생각나네요 ㅠㅠ


국수를 먹고 사원? 같은곳에 구경갔어요.


매니저님께서 이런저런 설명도 해주시고 일단 건물 자체가 너무 예뻤어요.


건물을 배경으로 뺑언니가 사진도 여러 장 찍어주었어요!


         


그렇게 구경을 끝내고 기념품을 사러 두 군데를 들렀어요.


첫번째는 천연라텍스 매장인데 설명도 너무 잘하시고 원래는 살 마음이 없었는데 아기범퍼침대?풀세트 보고 눈이 돈거예요 ㅋㅋㅋ


연애10년차이고 해서 신혼 즐길 거 딱히 없다고 생각해 빨리 아기를 가질 계획이었거든요.


아기 생기기 전까지 저희 침대 위에 토퍼로 쓸려고 구매 했어요.


부모님 라텍스 베개(저희아버지, 시어머니) 2개도 같이 구매했어요.


남성용 여성용 따로이며 너무 쫀쫀해서 좋은 것 같아요!


바디필로우도 두 개 아기배게도 다 포함되어있고 너무너무 만족하며 잘 쓰고 있어요.



두 번째로 간 곳은 지인들이나 회사사람들에게 주기 좋은 기념품 샵 같은 곳에 갔어요.


앞에 라텍스매장에서 큰 지출을 해서 부담이 되는 상황이었는데 여기 방문해서 가격 대비 괜찮은 선물들을 여러 개 샀어요!


아이들 줄 선물은 코끼리인형, 어른들은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주는 관자놀이에 바르는 제품을 샀어요.


지인 몇몇분들꺼는 코끼리 바지도 구매했어요!


그 외에 건망고 라던지 여러가지 샀는데 기억이 잘 안나네욬ㅋㅋ


부모님 선물로는 아가우드오일캡슐, 진주 파우더 이렇게 준비했던 것 같아요.


(로열젤리 너무 사고싶었는데 예산이슈...)


쇼핑을 다 끝내고 저녁을 먹으러 갔어요.


저녁은 저번에 먹었던 한식당에가서 삼겹살을 구워먹었어요.


역시 삼겹살 하면 소주잖아요??? 그렇게 또 남편과 저는 소주(참이슬) 한 병만 시켜서 나눠먹었답니다.


   


식사를 끝내고 바로 옆에 스파(마사지)를 받으러 갔어요.


왠지 마지막 마사지라고 생각하니 슬프더라구요 ㅠㅠ



누워서 마지막 마사지를 받고 그동안 정들었던 실장님, 마사지해주시던 선생님들과 헤어지기 너무 아쉬워 한참을 발을 못 뗐던 것 같아요.


비록 말은 안통하지만 눈빛에서 마음에서 너무 아쉬워하는게 느껴졌고, 또 오라는 말씀을 짧은 영어로 이야기 하시더라구요..


또 오겠다고 그렇게 마음속으로 다짐을 하고 비행기 놓치면 안되니까 마사지 샵을 나왔어요.


아직 다른 커플분이 나오지 않아 아쉽게도 매니저님이랑은 마사지샵에서 작별인사를 했어요.


한국가서도 잘 지내라고 하시는데 왜케 눈물이 나는지..ㅠㅠ


하지호 매니저님이 너무 잘 챙겨주셔서 그 짧은 기간 동안에 너무 정들었었나봐요.


나중에 3명에서 꼭 다시 오라고 하시면서 그렇게 눈물의 작별인사를 마치고, 까이기사님과도 작별인사를 했어요.


그리고 뺑언니와 다른차를 함께탔고 저희부부를 공항에 데려다 주었어요 ㅠㅠ 



마지막으로 뺑언니가 저희 들어가기전에 찍어준 사진이예요.


뺑언니도 저희 여행에 사진도 많이 찍어주시고 너무 잘 챙겨주시고 예뻐해주셔서 한국어로 간단한 편지도 함께 챙겨드리며 눈물의 작별인사를 마쳤어요.


수하물 맡기는 곳에서 저희 좌석을 보더니 바로 갈아타야해서 시간이 빠듯할수있으니 젤 앞 좌석으로 센스있게 자리를 변경해주었어요!


그렇게 비행기를 타고 푸켓을 떠났어요.



비행기 안에서 남편과 꼭 다시 한번 더 오자고 약속을 받아내며 비행기안에서 꿀잠을잤네요.


그렇게 자고 일어나니 5월9일 아침 김포에 도착했고 김포에서 부산으로 갈아타는 비행기를 타기 위해 뛰어갔어요.


그리고 무사히 김해 도착해서 매니저님께 도착했다고 문자를 드리고 여행을 끝마치게 되었어요.


진짜로 팜투어 양나래과장님을 통해서 계약을 하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이 들고,


하지호매니저님, 뺑언니, 까이기사님을 만나서 너무 헹복하고 눈이 즐겁고 입이 즐거운 잊지 못할 최고의 여행이 된 것 같아요.


저희 여행에 도움을 주신 모든 관계자분들께 정말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리고 싶습니다.


주변에 신혼여행에 대해서 고민하는 지인이 있다면 지인에게 적극 추천 해주고 싶어요.




   


이건 논외의 이야기지만, 그렇게 잊지 못할 여행을 다녀오고 나서 저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어요.


쉽지않다던 허니문베이비 제가 성공했네요!


다음 주가 되면 6주차에요.


그래서 저에게는 신혼여행이 더더욱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된 것 같아요.


푸켓에서 너무 행복한 여행기간에 생긴 새 생명이라 태명도 땡모라고 지었네요 ㅎㅎ(제가 푸켓에서 수박을 되게 많이 먹었어요 ㅋㅋ)


진심으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바르셀로 코코넛 아일랜드

코코넛 섬의 이국적인 정취와 프라이빗한 비치를 즐기는 가족형 럭셔리 숙소입니다.

코코넛섬

이색적인보트이동

올인클루시브

가족친화

프라이빗비치

휴양특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