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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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Honeymoon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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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알릴라울루와뚜

해외가 처음인 남편, 휴양지 여행은 처음인 나의 발리 신혼여행 후기~ ჱ̒⸝⸝•̀֊•́⸝⸝! (이제, 팜투어를 곁들인,,)

BEST

고O라 | 2023.03.24





안녕하세용 ??저는 3월5일에 본식 후, 3월 12일 아침비행기로 6박8일의 반자유 신혼여행을 다녀온 새댁입니다 🙇🏻‍♀️

살 타는 거 극도로 싫어하고, 벌레보면 거품물고 쓰러지는 (진짜로) 제가 발리로 첫 휴양지 여행이자, 처음이자 마지막 신혼여행을 즐기며 남편과 휴양지 여행계획을 내년 것까지 짜놨다면 믿으시겠어요,,?¿ヲ ࠅ ヲ ࠅ ヲ

아쉽게도 비행기 창문샷은 없지만 (🥹) 제가 느낀 발리를 보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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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에서 나오자마자 많은 현지가이드분들께서 이름 크~게 적힌 팜플렛 들고 계시니까 걱정하지마세요!

만나자마자 캐리어도 인계해주시고, 7시간 비행하느라 지친 몸을 편안하게 해준다는 생각이 들었어용 ꒰✿ᐡ⸝ɞ̴̶̷ ·̮ ɞ̴̶̷⸝ᐡ꒱

차타고 가면서 일정 설명해주시는데, 가보고 싶었던 곳을 말씀드리니 바로 일정을 능수능란하게 8일치의 일정을 다 말해주시더라구요,, (구스티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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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 체크인 전, 안내해주신 식당에서 미고랭과 나시고랭을 먹구 😋🍴(신혼여행가서 처음 먹어본 미고랭을 1일 1미고랭 했던 사람으로써 여기 미고랭이 제일 맛있었음) 









바아-로 리조트로 체크인을 하게됩니다,,너무나 만족스러웠던 '삼빠띠리조트'!🏡✨









삼빠띠에서는 2박3일을 머물렀어요! 

신혼여행 중, 처음 도착해서 본 리조트여서 그랬는지 몰라도  제일 만족했던 리조트예요 😌❤️ 

인터넷에 아무리 검색해도 안나와서 ·ࡇ·..걱정했는데, 발리느낌을 제일 잘 살린 숙소여서 저한텐 딱 너-무 좋았어용! 제 독사진 있는데 (ˊσ̴̶̷̤⌄σ̴̶̷̤ˋ).♡*. 방으로 가는 복도 (?)랍니다,,?? 공원이라고 해도 믿을만큼, 사진으로 표현 안될만큼 더 이뻤고, 방마다 간격이 넓고 대문도 있어서 더욱 더 프라이빗하게 느껴졌어용!






생각도 못했는데, 정말 감동적이게도 들어가자마자 침대에 ⓣⓥ에서만 보던 수건 핥트가 되어있어서 너무 행복했던 기억이 있어요 리조트의 배려와 세심함도 느껴지고, '아, 진짜 내가 결혼해서 신혼여행왔구나' 생각이 들면서~  감정이 색다르면서 오묘하면서 감회가 남달랐어용!  이제 어디 숙소 갈 때마다 신혼여행이라고 하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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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한 당일은 숙소 체크인 이후로 자유시간이라, 개인적으로 예약한 마사지받고, 숙소 맞은 편에 ⓚⓕⓒ에서 치킨사서 숙소에서 쉬~원~하게 맥주먹으며 하루를 마무리했어용 🍗🍻















다음날 '누추한 내가 조식을 이런 귀한 곳에서????'싶을 정도로 이쁘고 발리스러운 야외(?)에서 먹는데 이 맛있는 맛 무엇,,? 구운 빵과 잼만 주는 줄 알고 갔는데 너무 주스까지 생과일로다가 잘 챙겨주셔서 감동이고요??🥲

남편이 일어나자마자 밥 먹이면 아침반찬이 뭐였는지도 생각 못하는 분이신데 너무 맛있다며 일어난지 얼마 안됐음에도 허겁지겁 먹었어욬ㅋ㉪ 않이,,누가 조식을 플레이팅마저 정성스럽게 조요,,?༎ຶ‿༎ຶ (오히려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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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먹을 찰나에 후식으로 준 조각케이크에 햅삐 허니문,,❣️저런 세심한 배려에 또 유리같은 새댁의 심장이 몽글몽글,,☁️,, 아침부터 햅삐에너지 낭낭~ 한 상태로 둘쨋날도 자유일정이라, 기분좋~게! 수영하고 🏊🏻‍♀️ 스미냑 시내를 돌면서 쇼핑도 하고! 발리다녀온 지인들이 추천해줬던 너티 누리스 와룽 (폭립)(SOSO,,첫쨋날 미고랭에 올려준 폭립과 똑같았음)(개인적 의견)도 먹구 발리는 너무너무 더워서 🥵 리조트 도착하자마자 개인수영장에서 수영 후, 여행사패키지에 포함되어 있던 방 안에서 마사지를 받았어용!












마사지 받으니 저녁시간이 되어, 여행사패키지에 포함 되어있던 방 안에서의 럭셔Zi-☆★ 한 식사를 먹을 수 있었눈데용. 왓더,,🤬?






나,,이 자리에 누워서 광광 울어 ミ꙳.ヾ🚰ㅅ🚰ノ゙♡~!~

자리가 부족해서 디저트와 스프는 따로 빼뒀어용! 리조트 직원분들께서 준비해주셨는데, 오빠가 방에서 나오지말라며 자기가 준비한 이벤트인 척 하는데 가소로웠네용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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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쨋 날은 🌤️ 여행사 일정에 포함 되어있어서 ⓟⓘⓒⓚ!☆★한 𐂐( ˆoˆ )𐂐 동부투어를 하는 날이라 새벽5시에 가이드님과 만나서 2시간가량을 달려서 렘푸양사원에 도착하였읍Liㄷr,,™ 

7시 초반 쯔음 도착했는데, 가이드님이 매표소에서 번호표를 받습니다????? 그 때까지만해도 철이 없었죠,, 앞으로 얼마나 기다려야하는지도 모르고 좋아했다는 거 자체ㄱ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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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밍업으로(?) 사진 한방찍고 (2명 2만루피아 내야함!) 이때도 약간의 웨이팅이 있었지만, 가이드님의 탁월한 시간선택 덕분에 그나마 여러모로 빨리 찍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용 다 찍고 보니까 계단까지 줄서있더라고요 😇










대망의,, 어나더 넥스트레블인,,™ 사원 담너머로 웅성웅성 소리가 들려서 '우웅??뭐지?'했는데 왠지 올라오는 길이 조용하다~ 했더니 여기의 다 모여있두라고요 (⸝⸝⸝ᵒ̴̶̷̥́⌑ᵒ̴̶̷̥́⸝⸝⸝) 저는 93번의 번호표였고, 9시56분 쯤 순서가 되서 사진 찍을 수 있었어요 🥹









⭐️늦게 갈수록 웨이팅만 더 늘어나니까 피곤하더라도 일찍 가세ⓨⓞ、、⭐️ 

(제가 간 날은 안개가 껴서 산이 구름에 가려졌는데, 산이 보이면 더 이쁘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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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고 내가 해냈다!는 웅장함을 가진채로 점심은 리포레스트 느낌 낭낭한 근처 식당에서 미고랭+나시고랭을 먹고, 띠르따강가를 갔어용! (허기짐과 물고기 무서움으로 사진 찍을 생각을 못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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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님만 알고 있다던 한적한 바다에 잠깐 들러서 코에 바람 쫌 뉘어주고 이른 저녁을 먹게 되었는데, 그 곳은 바아-로! '짐바란 씨푸드'! 🐟

4시30분정도에 갔는데, 햇빛이 엄청 쨍쨍했어요 🥵












해산물 안 좋아해서 기대를 안하고 갔는데 왠열,,쫀맛,,🐟












해가 지기 시작하니까 자리가 꽉~ 찰 정도로 커플들이 많이 오더라구용 전부 다 한국인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였습니다????? 

저렇게 먹고, 해질 때 까지 맥주 안주라도 시키자!해서 오징어튀김 시켰는데 50분 뒤에 나왔ⓖⓞⓨⓞ,, ⋆ᶿ̵᷄ ˒̼ ᶿ̵᷅⋆

심지어 질겨,,,반 정도 남겼어용 블로그에서 오징어튀김 추천하길래 꼬치랑 고민하다가 시킨거였는데 ˚‧º·(˃̣̣̥˓̭˂̣̣̥)‧º·˚


그렇게, 여유롭게, 마음 껏! 선셋을 보고 어두워 졌을 때 나와서 3박 4일동안 머무를, 두번째 숙소인 '알릴라 울루와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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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로비에서부터 mi쳤고요,,?? 

촌스러워 보일까봐 사진은 안(못)찍었는데 Zi존 웅장해요,,🥶 체크인 하는 동안 웰컴티+웰컴스넥을 주는데, 버기를 타고 룸으로 갔더니 또 웰컴티+웰컴스넥+웰컴케이크까지,,🍰






저기에 앉아서 오빠랑 케이크 먹으면서 부루주아의 삶이란 이런 것일ㄲr,,?¿ 하면서 감탄하며 잠들었어요 ㅋ⫬㉪◡̈⫬㉪






다음 날, 조식 먹으러 가면서 찍어 본 리조트 🏡!

빌리지 안이 공원처럼 되어있어서 조식 오갈 땐 버기말고 산책할 겸 걸어갔어용 🏃🏻‍♀️생각보다 안 멀어요! 걸어서 3~4분? (314호 기준) 












알릴라 울루와뚜 조식 맛집이라고 한 사람 누구예요? 

그 쪽으로 절 하게요 🙇🏻‍♀️~~! ヲヲヲヲヲヲ

메뉴도 매일 조금씩 바뀌고, 뷰도 장난없고,, 알릴라 울루와뚜가서 조식 안먹으면 정말 밥⑤ㅇF,,૮꒰ 𓂂o̴̶̷᷄ ·̭ o̴̶̷̥᷅𓂂 ꒱ა☆

조식메뉴 무제한이라서 하루가 가면 갈 수록 늘어나는 메뉴량,,☆★

마지막 날엔 아쉽지 않기 위해서 진짜 못 먹는 거 빼고는 다 시켰어요 ㉪㉻㉪㉻㉪㉻ 여기,,🥐크로와쌍🥐 도른넘,,🥐 

저 가라사대,, 크롸쌍때문에 michinnom이라고 해도 무해할 정도로, 조식 (+크롸쌍)때문에 세번째 숙소를 포기하고 여기서 더 묵을까,,고민도 하고 조식으로 크롸쌍을 3개나 jo졌음에도 룸 서비스로 미친듯 시켜볼까 고민도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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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롸쌍 찬양시간이 아쉽게 지나고 오늘도 자유시간이라 개인수영장에서 여유~롭게 수영했어요! 🏊🏻‍♀️ 






휴양지 가실 분들은 큰 튜브도 큰 튜브지만,, 팔튜브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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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30분정도 수영 후에 미리 발리 다녀온 지인이 추천해준 👙핀스비치클럽👙으로 갔답니다?,,

1시간정도 걸리는 거리에, 3시 이전 입장이라 1시10분 쯤?? 일찍 여유롭게 택시타러 나갔어용 근데,,이제 도착을 3시 15분에 해버린 거지~!!🤪 

핀스비치클럽 들어가는 골목골목이 헬이에요,, 엄청 막히니까 ⭐️3시 전 입장⭐️을 예약하신 분들은 상.당.희. (상당히) 이르게 조급하게,,성급하게 조바심 느끼며 가세요,, 길은 하나인데 가는 차, 오는 차 +오토바이까지 다 가야하닉ㅎrⓨⓞ、、🥲⭐️












블로그에 핀스비치클럽 맛집이라길래 부리나케 음식부터 시키고용????(무난쓰한 맛)












남편 🤵🏽: 이 여유,, 발리에서 온 곳 중에 제일 조타 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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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엄청 많을 줄 알았더니 저희 포함 3커플봤고, 다 외국인이더라구용??(꒪ȏ꒪) 






발리 비치클럽에서 지나가다가 미국인한테 '베릐 나이쓰~!👍🏻' 들은 썰 푼다. jyp

 
다음 날도 자유시간이라, 조식 먹구~ 수영하구~ 배 안고파서 점심은 거르구 여행사패키지에 포함된 리조트 안에서 마사지 받고, 저녁도 여행사패키지에 포함된 룸서비스로 받았아용 🍽️! 






이 분위기,, 이 농도,, 무엇,,™

분위기는 좋았지만, 아쉽게도 제 입맛에 맞진않아서 (˘̩̩̩ ˆ ˘̩̩̩) 바로 룸서비스를 시켰더닠ㅋ전화도 오고 찾아도 오셨어요,, 밥이 갔는데 또 시키는 거 맞냐고,,🤧

발리분들 소식하시나봐요. (근엄)(진지) 









🍔와규 햄버거 증맬 맛있어용!!완전 추천해용!🍔

고기풍미 도른자,,감튀도 한사바리에 ( o̴̶̷̥᷅ ⌓ o̴̶̷᷄),,수제버거 좋아하신다면 배가 안고파도 시켜드세요,,🔥무족권🔥 

스테이크는,, 읍읍,, 여기에 육개장+김치까지 야무지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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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이 있는 알릴라 울루와뚜에서의 마지막인 다음 날, 남부투어를 하기로 했어용! 

조식먹고 (🤰🏻) 수영도 하고, 마지막을 여유롭게 즐기며 가이드님을 만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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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로 울루와뚜 사원을 갔는데 원숭이가 🐒 많은 공원같은 사원이에용! 들어가기 전에 선그라스 및 핸드폰, 미니가방, 머리집게 다 빼고 가라고,, 안빼고 가면 🐒가 다 뺏어서 도망간다고 🥲,, 






장관이네요,,⭐️ 절경이고요,,⭐️ 신이주신 선물이네요,,⭐️? 

절벽과 바다의 멋드러진 풍경과 하늘의 조화가 진짜 미쳤는데 핸드폰을 두고오는 바람에 가이드님께서 찍어주신 사진이 전부예용 🥹 

가만히 서 있기만해도 땀이 줄줄 흐느는 날씨였음에도 멀리 보이는 절벽까지 가서 내 두눈으로 풍경을 확인하고 싶을 정도였어용. 남편도 웅장해지는 풍경이고, 지평선의 끝이 보이는 다른 풍경의 나라가 있다는 게 무섭대요 ヲ ࠅ ヲ ࠅ ヲ 






사원에 왔으니 예의도 갖추고요 🙇🏻‍♀️

사원을 걷다보니 🐒한테 정말로 안경뺏긴 타지사람이 울고있더라구용,, 🐒가 안경도 다 뿌셔놓고 놀리 듯 앞에 앉아있었어요 🥲,, 🐒가 진짜 많아용 그래서 혹시나 감염문제로 걱정했는데 6개월에 한 번씩 수의사가 와서 검진도해주고, 짝짓기도 시켜준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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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구 뺏길까 노심초사하며 공원같은 사원을 다 돌고 난 후, 빠당빠당비치에 왔어용!









정~말 신기한 게 출입구가 동굴이에요! 

그리고 저희빼곤 다 외국인인데 서핑과 일광욕을 즐기더라구요! 후리함에 놀래버림! ㄴ(。□°)ㄱ

사진은 아이폰 배경화면st로 찍어봤구용 😃ㅋ 이런 후리한 분위기와 바닷물 색에 반해서 나중에 오빠랑 발리에 또 와서, 빠당빠당비치 근처에 숙소잡고 서핑과 수영만 하자고 약속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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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은 조식 (+크롸쌍!)을 털고오느라 배가 안고파서 점심은 거르고, 바로 우붓에서 절 기다리고 있을 마지막 리조트인 마야 우붓으로 갔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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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만 하면 우붓에서의 마지막 자유시간이라, 짐만 내려놓고 (웰컴티 쫀맛탱!)  우붓 시내까지 가이드님께서 태워주셨어요! 왜냐하면,, 우붓에서 쇼핑하고 싶었던 게 있었거든요 😎ㅎ

결론적으로, 컨피츄얼드 잼 (과육이 많이 씹혀서 요거트에 넣어먹고 있는데 과일요거트에 든 과일들 처럼 큼지막하니 맛도리임), 발리티키 우드그릇을 샀어용! 

쇼핑하고 개인적으로 예약한 마사지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서 우붓왕궁과, 왕궁 안에 위치한 스티벅스에 갔어용! 









왕궁 안에 사람도 많은데 공사중이라 혼잡해서 🥲 멀리서 지켜만 봤어용 ( ᵕ ̯ ᵕ̩̩ ) 

그래서 스타벅스에선 왕궁이 잘 보이는 자리 바로 ⓖⓔⓣ-☆! 했지만,,화장실 바로 옆이고,,화장실 문도 고장나서 안닫히는데 많이 비위생적이라 냄새로 쫌 고생했어요 🥹,,

주문 받을 때 이름을 물어보는데, 모자이크 해둔 곳에 영어+한글이름을 써주고, 음료가 나오면 이름을 불러줍니당! 

사람이 지인~짜 많아용! 솔티 카라멜스무디?먹었는데 떨어진 당을 끌어올리기에 아주 죠습니다 😎👍🏻 

한국 스타벅스에서 볼 수 없었던 메뉴들이 많아서 먹어보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한 아쉬움이 남긴 하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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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의 여유를 부린 후, 택시를 타고 우붓에서 유명하다는 '트레디셔널 스파'에서 마사지를 받았어용! 

키르시스파가 유명하다던데, 예약도 꽉 차있었고 야외에서 받으면 벌레가 무서워서,, ˃̣̣̥᷄‸˂̣̣̥᷅ 

​

마사지 받고, 다시 택시타고 우붓 시내로 갔어용! 개인적으로 예약한 저녁을 먹기 위함이죠~😋ㅎ









우붓 '바투바라'예용! 

주문 할 때 당일 들어온 생고기들을 주문 할 때 고를 수 있게끔 보여줍니당 🥩! 남표니 예전에 정육 일을했어서 고기는 잘 알아서 보더니 좋은고기를 사용하고, 그 좋은고기를 굽는데 맛이 없을 수 없다했는데 진짜였어요,,🥩✨

고기 풍미가 장난없고요???부드럽고,,살살녹구,,~ 기다가 분위기까지 mi쳐버림 ( ◠‿ o̴̶̷̥᷅ )❤️






다른 고기종류로 200g+200g먹구, 매쉬포테이토 (고급진 감자스프같음) 추가, 디저트로 🍓딸기 바닐라 아이스크림🍓시켰는데요.,,꼭 시켜드십니다,,알겠습니까 🍧??

바닐라 아이스크림자체가 호텔에서 먹는 고급진 바닐라 아이스크림 맛+기름진 거 먹으니 싹- 내려가고 아주 최고의 한상이 아니고 환상입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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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만 먹다보니 배부르게 먹진 못했어용! 더 시키자니 물려서 못 먹을 거 같아서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나와서 편의점에서 빈땅맥주를 사서 리조트로 갔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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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에 도착해서, 룸넘버 말하면 버기를 태워준답니당! 

버기를 타고 구내시설 설명을 위해 한바퀴를 쭉 돌고 들어온 룸안엔,, 









ऀืົཽ≀ ͔ ͕̮ ऀืົཽ✧,, 봐도봐도 감동적인 저 백조하뚜,,🫶🏻

웰컴케이크로 준 초코케이크도 단 거 처돌이인 저의 입맛엔 아주 좋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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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 안을 사진 못찍었는데 😂 발리의 현대식화 된 느낌이였어용! 시설물이나 인테리어 다 고급졌어용!

바깥에 정말 자그마한 개인풀장이 있는 걸 확인하고 잠이 들었답니다? 😴zz









와~,,

진짜 즥이지 않나요?,,

ヲヲヲヲヲ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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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을 이동한다고해서 하루는 시내였다가, 하루는 바다였다가, 하루는 정글로 바뀌는 발리 진짜,, ദ്ദി  ͡° ͜ʖ ͡°)

마야 우붓도 빌리지예용! 또 조식 먹을 겸 산책을 해봅니당. 






배고파서 대충 막 찍은 조식후기,,.j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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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우붓은 뷔페식으로 되어있는데, 종류도 다양했고 직원분들이 수시로 왔다갔다하며 위생점검도 해서 믿음직스러웠어용! 또 사진은 못 찍고, 안담겼지만 ( ◠‿ o̴̶̷̥᷅ ) 정글뷰에서 밥 먹는다는 게 분위기도 모두 다 색다른 경험이였어용. 

조식 메뉴에 불고기가 있어서 무척이나 반가웠답니다?😋 (짰음) 

​

제일 아쉬운 부분은, 마야 우붓을 제대로 즐기지 못한거예요 🥺 

하루만 더 묵었으면 풀장에서 다들 찍는 정글뷰샷도 찍고, 룸서비스도 즐기고 갔을텐데 7박8일이 아니고 6박8일 한 나 자신,,반성해,,(⩺︷⩹) 

​

그렇게 발리에서 마지막 날, 마야 우붓 체크아웃 후에 가이드님과 만나서 고대하고 벼르던! 쇼핑ⓓⓐⓨ~☆★

발리에 오면 폴로를 가장 노려보고 (👁️👁️)있었눈데요! 발리엔 폴로 가품도 많다해서 가이드님이 데려가주는 매장이 찐이다!라는 블로그 글을 보고, 스아실~,, 발리 첫날부터 가이드님께 폴로 진품취급하는 매장에 데려다달라고 부탁드렸어용! 

폴로매장에 한국인분이 계셔서 설명해주십니당! 사람도 엄~청 많았는데, 저희가 빨리가서 많이 없는 거 였대요 😂 

폴로에서 부모님들 드릴 선물과, 제가 입을 거 사고 유명하다던 폴로 핸드크림과 비누를 대용량으로 샀어용!🙂 (지인들 선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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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뱀가죽 가방 판매점을 들렀는데, 제가 파충류를 무서워하다보니 가방결자체도 무섭더라고요 (?),, 그래서 호다닥 나와버리고 🏃🏻‍♀️~~점심으론 'kangnam'이라는 곳에서 한식식사를 했습니다 😋 (순두부찌개가 아주 맛도리)

​

마지막으론, 여행사스케쥴에 포함되어있는 마사지샵 바로 옆에 있는 기프트샵에 들러서 술 좋아하는 남편의 술만 샀어용! 그리고 바로 옆 건물로 가서 마사지를 받고 난 후 마지막,,발리에서의 마지막 저녁식사를 합니다,,⭐️






해안가에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에요🍴!






이런 분위기로 식사를 하게 된답니다???

고개를 조금만 돌리면 바다와 해지는 걸 볼 수 있어서 발리의 마지막 날 갬성에 젖기엔 제격이였어요…(•̩̩̩̩_•̩̩̩̩)

나 2박3일정도 밖에 안 지난 거 같은데 왜 벌써 가는 날이냐구,,😭

그렇게 분위기에 취하고 갬성에 젖어있을 때 쯤…。。






이 건 ~~몬참치 ₍₍ ᕕ༼.◕ヮ◕.༽ᕗ⁾⁾

(정말 못 참아서 피자 나오기 전에 사진찍고 호다닥 먹어버림) 

토마토 스파게티인데, 무난쓰한 맛이였어용! 위에 올라간 고기완자튀김이 아주 맛도리 😋!

피자는 마르게리따 피자였는데 치즈가 아주 질겼던 걸로,,크흠,,다 먹고나서 마지막을 더 눈에 담을겸, 레스토랑과 이어져있는 해안가 산책로를 걸었어용!






다녀온지 얼마 안됐지만, 아직도 발리의 입체적이였던 구름과 풍경과 분위기가 주었던 여유로움이 잊혀지질 않네용! 갔던 리조트 직원들, 갔던 음식점들 등 마주쳤던 사람들마다 꾀부리지않고 부지런히 일하는 모습을 보며 많은 걸 배울 수 있었고, 모두 모두가 친절해서 더 기억에 남아용 🤧❤️

휴양지 여행을 비선호해서 그 동안 안다녔는데, 이번 신혼여행을 통해 휴양지의 맛을 알아버렸고 남편과 1년에 1~2번씩은 휴양지 여행을 다니자는 약속을 하게되는 햅삐허니문이 되었어용 😙🫶🏻~ 

알릴라울루와뚜

상징적인 절벽 위 카바나와 세련된 화이트 톤의 건축미가 돋보이는 모던 럭셔리의 정수.

건축미

아이코닉디자인

인생샷스팟

미니멀리즘

절벽끝새둥지

고급스러운고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