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짐바란 뿌리발리
천국 같았던 발리 신혼여행 후기
BEST
서O교 | 2022.08.10
발리 공항에 도착하니 활짝 웃으며 맞이하는 수켄드라 가이드님이 보였어요~
말하지 않아도 느낌이 퐉! 손에 팜투어라는 팻말을 보고, 역쉬~ 하며 인사했죠~
인상이 너무 좋으셔서 공항에 많은 사람들이 있었지만, 수켄드라가 우리 가이드라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DAY 1
첫날 도착해서 식사 후 처음 간 곳은 우붓이었어요~
몽키포레스트로도 유명하죠^^
사실 몽키포레스트는 기대 안했었는데, 이거 넘 재밌었어용!!
몽키포레스트에 있는 원숭이들은 반려동물인가 싶을 정도로 넘 순하고 착하더라구요^^
몽키와 함께 셀카도 찍었죠~~
이어서 우붓왕궁에 갔어요~
이어져있는 스타벅스도 들려주고요~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숙소 더 스톤즈 리조트 호텔에서느 이렇게 이벤트를 해주었네용^^
로비에는 전통악기들도 멋스럽게 전시되어 있어요^^
밝은때 모습이에요~ 저 초록색으로 물결치는 건 식물로 한 디자인입니당~^^(손떨림 아님)
DAY 2
다음날은 본격적인 선택일정들이 있죠~
워터붐파크를 갈까 하다가 가이드님의 추천으로 화이트래프팅과 발리스윙을 했어요~
발리의 모습은 평화로움 그 자체!
이것이 바로 그 유명한 발리 스윙!!! 거울샷! 넘 환상적이요~?
신랑도 날아봅니다~!
발리스윙은 왕추천합니당~~~ 넘 재밌어요~~
곳곳이 포토존이구요^^
이어서 화이트래프팅입니다.
아쉬움이 남지않게 2시간 동안 충분히 탑니다~~ 함께 노를 젓고, 폭포 맞는 사진도 찍구요~
완전 꿀잼이었어요~ 추천해준 수 (수켄드라 가이드) 에게 넘 감사했어요^^
일정 후에는 항상 마사지를 받게 해주었어요~
저녁에는 짐바란 베이 비치 호텔에서 디너를 먹었죠.
야경이 내려다 보여 아주 낭만적이었어요~
옆에서 직접 디제잉도 해주시고^^
낭만적인 비치뷰와 함께 근사한 저녁을 먹고
비치클럽으로 유명한 "포테이토헤드"로 고고!!
넘 예쁘잖아요~~ 곳곳을 감상했죠~
슬리퍼를 활용해서 산을 만든 아이디어 대단해요!!
이곳이 바로 포테이토 헤드다!!!
이어진 해변과 풀장도 거닐었어요~
DAY 3
다음날 일정은 럭셔리 해양스포츠 팩이었어요~!
꿀잼 바나나보트~~
땅콩보트도 넘 재밌었어요~~
최고의 꿀잼! 제트스키입니당~ 손잡이로 직접 속도를 줄이고 낼 수 있어요~ 엄청 빨라요~~!
오토바이를 물위에서 타는 느낌이랄까요?!
알록달록 아름다운 물고기를 보는 스노클링까지~ 해양스포츠팩 선택하기 넘 잘했어요!!
해양스포츠로 출출해졌을때 짐바란 해변에서 노을지는 해변에서 씨푸드 디너를 먹으며 추억도 남겼어요~
DAY 4
그 다음날 자유일정은 아주 욕심을 냈죠ㅎㅎ
렘푸양사원입니다^^
최고의 포토존으로 사람들이 번호표 뽑고 이렇게 기다려서 사진을 찍는 곳입니다.
이를 위해 새벽부터 나왔다죠.... 우린 139번... ㄷㄷㄷ
기다리는 동안 반대편으로 넘어가서 촬칵촬칵
그토록 기다려서 드디어 찍은 사진!!
아니 발리 분들은 다들 사진 작가님들이신가!!
인생사진 건지고, 다음으로 이동합니다.
다음은 엄청난 크기의 잉어들이 산다는 띠르따강가에요~
다들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죠~!!ㅎㅎㅎ 차례차례 징검다리를 건너며 사진을 찍어요^^
이런 천국같은 곳에서 자연을 보며 식사를 하구요~
예쁘다며 어디에서 왔냐고 물어보시는 예쁘신 이탈리아 분과 칭찬을 주고 받으며 훈훈한 시간도 보냈습니다 ㅎㅎ
다음은 절벽사원입니다.
우리 최고의 가이드 수와 함께 찰칵!!
한국말도 너무너무 잘하고, 모든 일정 조율을 척척!! 해주는 만능해결사 수!
수는 친절하고, 배려와 예의도 모두 갖추어서 함께 하는 일정이 더욱 즐거웠어요~!
저녁에는 우리의 숙소 짐바란 뿌리발리에서 디너를 먹었어요~
축복의 의미를 담은 쌀알을 이마에 붙여주시고요^^
사전조사할때 유튜버 유일랜드가 강추했던 녹진한 게살스프도 맛보았답니다! 풀코스로 먹어버렸어용~~
DAY 5
오늘은 누사페니다 섬으로 이동합니다.
비치빛 아름다운 섬에서 일정입니다.
비치빛 바다가 절벽과 어우러져 나무나 멋졌어요!
여기에도 스윙이 있습니다.
이어서 옷을 갈아입고, 배타고 들어가서 스노클링을 합니다.
더 깊고, 다채로운 바다 속을 볼 수 있었어요
누사페니다에서는 배를 타고 이동하며 총 4곳의 스팟에서 스노클링을 했어요~
바다속의 다채로운 모습을 골고루 볼 수 있어서 넘 좋았어요^^
이렇게 제대로 놀고 난 다음엔, 제대로 먹어야죠^^
수산시장에 왔습니다.
상어부터 스노클링때 봤던 알록달록 예쁜 물고기들까지 다 수산시장에 있었네요!
푸짐하게 사들고, 근처에 있는 요리해주는 해변 식당으로 갔어요^^
우리 부부를 위해 멋진 노래도 불러주십니당^^ 너무 신나서 춤도 췄어요 ㅎㅎ
수산시장에서 사와서 바로 해주는 요리는 아주 굿굿굿!!! 맛이 아주 기가 막힙니다~!
일정동안 수고 많았던 너무나 고마운 가이드 수와 기사 와얀과 함께 저녁을 먹었어요~
4명이 배터지도록 먹었지요~ 함께 해서 더욱 풍성한 식탁이었어요~
숙소로 돌아와서는 과일 시장에서 사온 과일들을 먹었어요~
DAY 6
오늘은 짐바란 뿌리발리 원베드 풀빌라에서 하루 종일 쉬고 먹는 날이에요^^
너무 돌아다녀서 이 좋은 리조트를 못즐겼었죠..
꺆!!!! 꿈같은 침실이에요.. 실컷자고 눈떠보니 무언가에 열중하는 신랑의 모습.. 하늘하늘한 커텐있는 침대에서 보는 신랑의 모습... 심쿵!
이게 다 우리방이라니.. 정말 영화속에 나오는 집 같아서
어떤 집에 살고 싶냐라고 하면 이런집을 말하면 되겠다 싶었어요~
조식먹고, 리조트 안에 있는 리조트마사지를 받아봅니다.
힐링 그 자체~!! 마사지로 몸을 풀고, 본격적으로 리조트를 투어했어요~
수심이 꽤 깊은 2미터에 달하는 공동 풀에서도 수영하고 놀았어요~
짐바란 뿌리발리는 해변을 품고 있죠. 해변에서도 잠시 놀아봅니다.
짐바란 뿌리발리는 안에서 보는 모든 곳이 너무나 아름다웠어요~
안이 매우 넓어서 이렇게 이동할 때 차를 태워주식도 합니다~^^
오후에는 리조트 스냅촬영이 있었어요~
리조트 스냅촬영은 아구스 작가님이 오셔서 해주셨어요^^
발리 작가님인데 한국말을 너무 잘해서 깜짝 놀랬어요~ 기대를 크게 하지 않았던 스냅 촬영이었는데,
너무나 잘 찍어주셔서 대만족했어요~! 아구스 작가님 넘넘 고마워요~~
촬영 후 리조트에서의 마지막날 밤을 보내며 서비스 주신 차를 마셨어요
해가 금세 지내요..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리조트 디너를 위해 리조트 식당으로 이동합니다.
역시 또 이마에 축복을 담은 쌀알을 콕콕 찍어주셨어요 ㅎㅎ
저녁도 너무나 맛있게 먹고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DAY 7
아침 일찍 리조트 조식을 거하게(?) 먹었습니다ㅎㅎ
방으로 가는 길에 항상 마주하게 되는 직원분들^^
넘 친절하시고, 감사하다는 말이 몸에 배어 있어서 감사의 삶을 배워갑니다^^
트리마카시~~~
마지막으로 못먹어본 음식. 우리 나라의 라면처럼 간식으로 즐겨먹는 다는 박소와
천국의 맛이라 불린다는 두리안을 먹어보고 쇼핑센터 들렸다가 공항으로 갔어요~
저희끼리 다녔다면 상상도 못할 일정을
팜투어를 통해 재밌고, 편하게 일주일을 한 달처럼 알차게 보냈습니다^^
가이드님인 수와 기사님인 와얀도 넘 재밌고, 친절하고, 착하고, 배려해줘서
엄청 대접받는 느낌으로 일정 잘 보냈습니다 ^^ 감사해요~~
상담해주신 팜투어 대표님도 넘 감사해요~!
발리에서의 행복한 신혼여행의 추억, 평생 소중히 간직할게요~!
트리마카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