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디브] 디갈리
꼭가보자 몰디브 디갈리~4박 5일
BEST
김O희 | 2019.02.08
몰디브~~~~~~~~~~~왔구나

우리는 이구 과장님의 추천으로 허니문 숙박 몰디브 디갈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수상비행기를 이용하여 디갈리를 향하는 중 벌써부터 우리를 반기는 듯한
눈웃음 리조트들이 보이네요~~~

우리가 4박을 있게된 곳은 바로 디갈리!!!!
입구부터 디갈리 푯말이 아주 예쁘게 보입니다~
직원들도 손을 흔들며 맞아주었어요 ^^
친절함이 몸에 베어 있으시더라구요~

이구과장님의 깔끔한 설명을 들은 후 선택한 곳은
조석시과 워터빌라를 선택했어요
아주 탁월한 선택임을 가서 엄청나게 느꼈습니다.
아무래도 한국인의 피는 어쩔 수 없나봐요
점심은 신라면 컵라면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ㅋㅋㅋ

에메랄드 빛 바다 앞에서 바다를 거닐다 사진도 찍어볼 수 있구요 ^^
바다 앞에 선베드와 비치타올이 항시 준비되어 있어요~
방에서 바다로 연결된 계단을 통해 스노쿨링을 마음껏 즐겨 볼 수 있어요^^


도착하자 마자 직원들의 친절한 설명과 함께
허니문 서비스 !! 선셋크르주 예약을 진행하여 다음날 선셋크르주를 탔는데 ~~
돈주고서라도 꼭 타봤으면 하는 추천 코스에요^^
저희는 허니문 서비스가
선셋크루즈 + 디너 + 룸 데코 + 와인
아! 3박에 1박 무료 (이건 디갈리오픈 행사)라고 들었습니다.
4박도 아쉬울 만큼 너무너무 좋았어요~
그래서 즐기게 된 선셋크루즈 ~
직원이 2층으로 올라가라는 쏼라쏼라 설명과 함께
와인2잔에 제공되고 과일꼬지 안주가 제공됩니다.

이것이 선셋크루즈 묘미~ 일몰이 정말 너무 아름다웠어요~
오는길이 멀고 길었지만 정말 눈녹듯이 오길
잘했다 잘했다를 얼마나 외쳤는지 모릅니다^^

영어를 못해 걱정을 많이 했는데요
직원들의 센스가 너무 넘쳐서 ㅋ
우리가 원하는 사진도 찍어주고요 ㅋ 이렇게 서봐라~하면서
요청도 해주고 찍어주고 ㅋ
센스있는 직원들이 아주아주 많아요^^

몰디브 갔으니 당연 모히또 한잔 해야겠죠???
할리바라는 곳이 있는데 모히또를 시키고 할리바 앞에 해변을 누워서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여유가 철철 넘쳐 보이는 이곳이 할리바와 연결된 해변입니다
엄청난 큰 쿠션에 누워 이렇게 즐길 수 있어요~
저녁이 되면 미니 초를 가져다 주어서 밤늦게도 휴식을 취할 수 있어요
할리바 안에 테이블도 몇개 있고 2층에도 좋은 공간이 있구요

해변에서 인생샷도 찍을 수가 있어요~


리조트 내에서 버기타고 움직일 수 있어서 ㅋ
산책하고 싶을 땐 걷기도 하구요~
시스템이 참 잘 되어 있어요
버기가 오는 정보도 어플을 깔면 확인 할 수 있구요

저희가 있었던 곳은 607호~~~ 길게 이어진 방들 중에 3/1 쯤??? 되는거 같았어요~
방들이 너무 밀집되어 있는 것도 아니고 적당한 간격을 두고 있어
더더욱 아늑하니 좋더라구요~
다시 한번 가고 싶어지는 리조트를 경험하고 왔습니다^^

스노쿨링 못하시는 분들 ? 걱정할 거 없습니다.
유리보트라고 예약 시스템이 있는데요
오전 오후 하루 두번 정도 있더라구요 요일마다 다르지만요~
물안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보트 타고 ㅋ
스노쿨링의 느낌으로 즐길 수 있어요~
바다 거북이도 아주 잠깐 볼 수 있구요~

디갈리는 조리가 제공되구요 ㅋ 혹시 못챙겨갔다 해도 걱정이 없네요 ㅋ
스노쿨링 할 수 있는 구명조끼도 방에 제공되어 있구요
또 밥먹으로 가는 레스토랑 가는 길에 풀 수영장이 마련되어 있는데
거기서도 쉴 수 있는 공간이 위 사진 처럼 중간 중간 놓여있어요
수영하다 편히 쉴수 있고 비치타월도 항시 준비 되어 있구요
얼마나 센스들이 넘쳐나는지 몰라요 ㅋ

마지막까지 최고인 디갈리 !!
이구 과장님의 추천이 없었다면
정말로 아쉬울뻔 한 곳이었습니다^^
과장님 ~ 너무 감사드리구요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추천해 주신 센스~
기억하겠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저희에게 좋은 정보과 좋은 서비스 넘치게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이구 과장님 쵝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