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셔스] 아웃리거
모리셔스+두바이 허니문 다녀왔어요~
BEST
임O은 | 2018.11.15
꿈 같은 허니문이 감쪽같이 지나갔어요~
오늘은 팜투어를 통해 다녀온 허니문 후기를 써보려고 해요!!^^
일단 모리셔스+두바이를 선택한 이유부터 말씀드릴께요!!
허니문 지역 선정 시 우리 부부의 고려사항
1. 휴양지였으면 좋겠다.
바쁜 직장 생활에서 고요하고 평화우면서도 력~셔리 하게 쉬고싶다!
2. 체험이 있었으면 좋겠다.
휴양만 하는 것도 물론 좋지만, 작은 체험으로 휴향+경험으로 더욱 알찬 허니문이였으면 좋겠다.
3. 날씨가 맞았으면 좋겠다.
10월 27일 식으로 계절이 딱 알맞아서 좋은 날씨로 맘껏 만끽하고 싶다!!
이렇게 고민 중에 결정한 모리셔스+두바이!!! 아직도 너무 꿈같은 날들이 선해서 너무나 잘한 선택이였던거 같아요~
일단 지역을 결정하고 팜투어에서 추천해 주시는 아웃리거 리조트로 숙박을 정했어요! (이것또한 너무 좋았어요~)
행사로 허니문 특전과 스냅촬영 조식외 식사 포함으로 업그레이드 받았지요~
장시간의 비행 끝에 모리셔스 도착!!!
거기서 모리셔스 가이드 님이신 김지영소장님을 만났어요~
너무 너무 멋찌신 분이더라구요~ 소장님 덕분에 모리셔스를 더욱더 알차게 즐긴거 같아서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일단 제가 묵었던 아웃리거 리조트 부터 설명해 드릴께요~
일단 객실 사진 이예요~ 첫날 이쁘게 정리 됬을때 찍은 사진은 지금 없어서(남편 폰에)ㅋㅋ
막날 사진이예요~ 좀 지저분해도 이해해 주세요~ 저긴 침실인데 첫날 오면 침실에 허니문 하트 장식이 이쁘게 되어 있답니다.

다음 사진은 욕조예요.
여기에 허니문 특전으로 꽃잎하고 입욕제를 넣어줘요~ㅋㅋ 그래서 남편하고 맘껏 즐겼답니다.
로맨틱하죠~~!!ㅎㅎ

그리고 화장대겸 세면대랑 옷장이예요. 옷장 깔끔하죠~
캐리어에 짐을 저기다 놓고 편하게 움직였답니다. 제 바로 뒤론 금고가 있어서 중요한 물건은 저기에 넣어두고 안심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첫날은 이렇게 이쁜 리조트를 맘껏 즐기는 날이였어요.
리조트 내 수영장이 있고 또 바로 앞에 바다가 있어요~

바로 앞 바다예요~ 너무 너무 이쁘죠~ 이게 사진이 다 담을 수 없다는게 너무 아쉬워요.
이건 바로 실내 수영장에 누워서 뒷 배경을 찍을 거예요~
저번에 카카오톡에 올리면서 사진 수정한 사진이 있네요.

리조트 내에서 놀면서 찍은 거예요~
너무너무 이쁘 사진이 많은데 사진이 너무 많아 질 것 같아서 다는 못 올려요~
그리고 중요한 음식!! 아웃리거에서 메인 뷔페가 있는데~ 여기 음식이 정말 정말 맛있었어요.ㅋㅋ
다 맛있었고 또, 아시안 음식 파트가 있는데 거기에 매운 소스가 있거든요~
그거 조금 퍼서 먹음 세상에 느끼함도 없고 한국 입맛에도 딱 맞고 전 너무너무 좋았어요~!!!
또, 저흰 나름 리조트를 즐기려고 리조트 내 있는 레스토랑을 다 갔는데~
좀 비싼 레스토랑이 있어요.. 근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거기서 랍스타 세트를 먹었는데!!
맛이야 계속 랍스터가 나오니깐 마지막엔 좀 느끼했지만, 바로 옆에서 째즈 연주를 계속 해주셨는데
정말 정말 분위기 갑이였습니다.

리조트에 대해 쓸 이야기 너무 많지만 일단 여기서 마무리하고, 모리셔스 투어에 대해서 써볼께요~
다음날 아침 서브 스쿠터를 탔어요.
이렇게 큰 헬멧?ㅋ 을 쓰고 바다 안을 스쿠터를 타고 걸어가는 거예요~ㅎㅎ
근데 처음 들어갈때 정말 악 소리나게 바닷물이 추웠는데..ㅋㅋ 잼 있더라구요.
사진은 포함으로 엄청 많이 찍어서 USB로 줘요.ㅋㅋ 생각보다 물고긴 많치 않아서 좀 아쉬웠는데
그래도 너무나 재미있는 경험이였어요!

서브스쿠터가 끝나고 포르투이스 투어를 갑니다.
여기서 정말 김지영 소장님 덕분에 더 더 재미있는 투어를 한거 같아요~
아래 사진은 위에서 본 포르투이스 입니다. (모리셔스 시내예요)

날씨는 생각보다 더 후덥지근 해요.
포르투이스 같은 경우는 사방이 다 산으로 막혀 있어서 더운 공기가 정체되어 더 덥다고 하더라구요.
우리 나라 대구 처럼요~
여기서, 시내 투어를 하고 사탕 수수 주스도 먹고, 시장 구경도 하고, 밀크티도 먹고요!!ㅋ
(소장님께서 주스랑 점심을 다 사주셨어요~ 과일도 사주시고요!!ㅎㅎ)
시내에 가면 신기한 기념품을 많이 살 수 있어요!! 가장 유명한 건 사탕이라고 해요~
사탕수수가 잘 자라는 환경이다 보니 정말 품질 좋은 설탕을 살 수 있다고 해서 잔뜻 사가지고 와서 기념품으로 나눠줬어요ㅎㅎ
사실... 이거 투어하다가 남편이랑 좀 많이 싸워서... 사진이 별로 없어요....ㅎㅎㅎ

마지막으로 모형배 만드는 곳과 캐시미어 샵을 갔다오고 일정 마무리 했습니다.
(캐시미어가 또한 유명하다는데.. 정말 너무 이쁘고 좋아서 저도 사왔답니다.!! 잘 사온거 같아요~ 전 강추해요!ㅋ)
다음날!! 전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던 투어예요.
요트 투어~ 세상 정말 모리셔스의 매력을 백분 천분 느낄 수 있는 투어였어요~
바다가 왜 이렇게 이쁜가요? 바다도 너무 이쁘고 요트타서 바베큐 파티도 너무 좋고!!
여기서 저희 부분 패러 세일링을 했어요!! 이것도 너무 강추합니다.
카타마란 요트투어 였는데~ 마지막 또 섬에 내려 줬는데.. 리조트에서 봤던 바다랑은 완죤 틀리게 세상에 너무 이쁜거 있죠. 섬 자체가 너무 이뻤어요~ 여기서 스노쿨링도 하고 코코넛도 마시고!! 아!! 다시 생각 하니깐 또 너무 그리워요~~


정말 날씨도 너무 좋구~ 이 해변 근처에 그 유명한 포시즌 리조트가 있다고 하는데~
전 가보진 않았지만 여기 날씨 기후 분위기라면 그 리조트가 왜 유명할지를 십분 공감 가더라구요!
아무튼 저한텐 너무너무 좋은 추억 이였어요!!
그리고 대망의 마지막 날이네요..ㅠㅠ 아 모리셔스 떠난다는 생각하니깐 너무너무 슬펐어요~
가지마라! 시간아!!!!ㅠㅠ
마지막 투어는 카젤라 투어예요~ 저희는 사자 만지기에 도전 했답니다.!!
사진으로 보여드릴께요!!
사자들이 무서웠지만 정말 정말 순해요~ 물론 조련사님들께서 안전한게 해주셨기 때문이겠죠!!ㅋㅋ
전 하나도 안 무서웠지만 갑자기 사자가 일어나서 쬐금 놀랬다는...ㅋㅋ

그리고 사륜구동 오토바이를 타고 동물원을 구경해요~
얼룩말도 보고, 타조도 보고, 사슴 같은거? 거북이~ 많은 동물들이 초원에서 자유롭게 거니는걸 봤어요~
이런 걸 또 언제 보겠어요!! ㅎㅎ 너무너무 좋은 기억이겠죠!!!ㅎㅎ

이제 두바이로 건너갑니다~!
두바이는 꼭 가보고 싶었어요~ 두바이가 원래 유럽으로 가는 경유지라면서요.
두바이 몰도 꼭 구경하고 싶어서~ 시내투어를 두바이몰로 바로 갑니다.
두바이 몰에서 분수 쇼도 보고, 기념품도 사오고..ㅋㅋ
아 두바이에서 유명한 기념품들 페이트 크림(승무원 크림), 무당벌레 비누, 대추야자, 그리고 페스츄리 비슷한 기념품들을
까르푸에서 잔뜩잔뜩 사옵니다.!!! 또 쇼핑의 즐거움이 있잖아요~ 여기서 사온 선물들도 지인들에게 나눠줬어요~

마지막 사막투어는 사진으로 모든 걸 대신합니다.

이제 생각해보면 너무 꿈같은 시간들이였어요!
언제 또 갈 수 있을까요? 남편이랑 나중에 늙어서 모리셔스 꼭 다시 한번 오자고 약속했어요
정말 너무너무 추천이예요~~ 뭐 신혼여행 다들 다 좋다고 하겠지만..
전 정말 정말 너무 너무 좋았답니다!!!
모리셔스 여행 추천이예요~~~^^
마지막으로 여행에서 사온 기념품으로 장식한 우리 집 현관 입구 사진 투척하고 마무리 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