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셸 래플스 리조트 매니저 방문
팜투어 | 2019.10.22
세이셸은 한국인에게는 다소 생소하지만, 해외 유명 인사들이 허니문과 여행지로 선택할 만큼 환상적인 섬으로, 이들의 선택이 알려지면서 많은 허니무너들이 세이셸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세이셸의 아름다운 비치와 보존이 잘 되어 있는 자연환경은 천국의 모습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여행지라고도 한다. 세계의 방송사들이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으로 꼽을 정도로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아름다움을 지닌 세이셸은 한 번뿐인 허니문을 떠나는 허니무너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셰이셸의 래플스 리조트의 영업부 이사인 크리스틴 아이바네즈 ( CHRISTINE Ibanez) 가 지난 10월 22일 팜투어 본사에 방문해 리조트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이셸의 플랄린 섬에 위치하고 있는 래플스 리조트는 2014년 ‘World Travel Awards’에서 세이셸 최고의 호텔로도 선정된 적이 있을 정도로 모던하고 세련된 감각으로 인기 있는 호텔이다. 80여 개의 풀빌라 객실에서는 인도양을 만끽할 수 있으며 완벽한 허니문을 보내기에 충분하다..
이번 방문에서 양사는 허니무너를 위한 최선의 서비스에 대해서 논의하였으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모션 등을 준비해 많은 허니무너들이 세이셸 래플스 리조트를 찾기를 희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