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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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아스톤 와이키키 선셋 GM 방문

팜투어  |  2018.08.29

낭만의 섬 하와이는 한국의 신혼 여행 목적지 중 최고의 여행지이자 세계각국의 여행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곳이다. 하와이에서 여러 종류의 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아스톤에서 아사미 아리타(Asami Arita) 아시아 담당 세일즈 이사와 아스톤 와이키키 선셋의 더글라스 오까다(Douglas Okada) GM이 지난 8월 29일 팜투어 본사를 방문하였다. 아스톤 와이키키 선셋은 와이키키 해변에서 5분 거리, 메인 상점가와 10분 거리에 위치한 콘도미니엄 숙소이다.

최근 하와이를 찾는 많은 허니무너들의 취향이 다양화되고, 장기 투숙을 원하는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동급 호텔에 비해 저렴하고 이용하기 편리한 콘도미니엄 형태의 숙소가 등장하게 된 것이다. 오카다 GM은 아스톤 와이키키 선셋의 장점으로 가성비뿐 아니라 호텔 못지 않은 접객 서비스부터 전 객실이 방과 거실, 키친을 가지고 있는 스위트 형태의 넓은 객실임을 강조하였다. 또한 주변 건물에 비해 고층에 많은 객실을 보유하고 있어 훌륭한 오션뷰를 감상할 수 있기도 하다.

이번 팜투어 방문을 통해 한국의 허니무너들에게 새로운 형태의 숙소를 소개함으로써 숙소 선택의 폭을 넓히는 계기를 마련함과 동시에 가성비 좋고 이용의 편리성을 추구하는 허니무너들에겐 하와이를 찾는 또 하나의 매력으로 등장하게 되었다. 또한 팜투어 고객에 대한 특별 혜택 등을 포함하여 이후 계속하여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하는 자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