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허니문 최대 100만원 할인 · 몰디브 / 하와이 / 발리 / 유럽 / 칸쿤 / 푸켓 사전예약 특가

팜투어 부산, 2019 허니문박람회 신혼여행 단독 프로모션

한국스포츠경제  |  2019.03.12

허니문전문여행사 팜투어의 부산 지점이 올해 봄·가을 허니문시즌에 결혼을 앞둔 부산의 예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인기 신혼여행지 하와이, 몰디브, 발리의 박람회 특전을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하와이에서는 직거래 리조트인 프린스와이키키, 아웃리거와이키키, 알로할리니, 아스톤, 퀸카피올라니를 단독 특전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하와이 현지 팜USA 법인을 설립해 10여대의 전용차량과 하와이 단독 라운지 데스크를 운영해 안전하고 편안한 하와이 허니문을 보장한다.

 

몰디브에서는 아웃리커코노타, 아난타라키하바, 아난타라벨리, 하이더웨이, 디갈리, 벨라사루, 앙사나벨라바루 등 럭셔리 리조트 특전이 마련돼 있다. 아울러 올인클루시브, 과일바구니, 와인(1병), 스페셜 디너(1회), 침대장식과 스페셜 이브닝 턴다운 서비스, 기념일 케이크 등의 허니문 혜택도 제공한다.

 

발리에서는 짐바란뿌리발리, 힐튼, 페어몬트, 빌라드다운, 아마데아 등 리조트 단독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이 밖에도 팜투어는 올해 봄과 가을 허니문시즌에만 1,800여 쌍의 발리 모객을 기록하는 등 발리 허니문송출 국내 전체 물량의 30%를 책임지고 있다.

 

팜투어 부산은 박람회를 방문하는 모든 부산지역 예비 신혼부부에게 다낭무료 숙박 및 관광권은 물론 허니문다이어리와 팜투어 허니문 매거진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는 "올해 부산에서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이 팜투어 부산의 직거래 허니문박람회 현장에 방문해 거품 없는 알뜰하고 경제적인 최고의 신혼여행을 보장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