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허니문 최대 100만원 할인 · 몰디브 / 하와이 / 발리 / 유럽 / 칸쿤 / 푸켓 사전예약 특가

팜투어, 몰디브 대표 럭셔리 리조트 2곳 단독 특전 마련

에너지 경제신문  |  2018.12.21

▲몰디브 아웃리거코노타 리조트
 
[에너지경제신문 유원상 기자] 팜투어는 매주 주말 서울 강남과 종로 및 최근 오픈한 일산, 그리고 부산 및 대전에서 팜투어 직거래 허니문 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

박람회를 통해 팜투어는 내년 봄과 가을 신혼여행 시즌에 맞춰 몰디브 대표 럭셔리 리조트인 아웃리거코노타, 콘래드, 아난타라키하바에 한해 단독 특전을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호텔리조트 브랜드 체인 아웃리거 계열의 6성급 리조트 아웃리거코노타는 지난 2015년 럭셔리 트래블 가이드 어워드에서 럭셔리 리조트에 선정됐다.

아웃리거코노타 리조트는 허니문 서비스로 스파클링 와인 1병, 웰컴 데코레이션 1회, 스파 할인권은 물론 리조트 특전으로 국내선 라운지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또 허니문 고객을 대상으로 발리 도착 시 신선한 과일, 칵테일파티, 버틀러 서비스, 스노클링 장비 대여, 매주 영화 상영 및 팝콘 제공, 무동력 해양스포츠와 30분 스파 마사지 1회, 반 잠수함, 매일 1인 맥주 2잔 등을 제공한다.

김승희 팜투어 팀장은 "아웃리거코노타 리조트의 경우 약 80평의 넓은 객실 크기와 전 객실 개인 풀장 보유를 비롯해서 쾌적한 수중환경 및 산호가 많아 해양스포츠 환경도 빼어나다"고 말했다. 또 "아난타라키하바와 콘래드 리조트도 팜투어 직거래를 통해 단독 특전 및 혜택을 보장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