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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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2018/2019 신혼여행지 순위 공개

아시아 뉴스통신  |  2018.11.29

하와이.(사진제공=팜투어)

1위 하와이에 이어 몰디브, 유럽, 칸쿤, 발리 순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2018/2019년 신혼 여행지 순위 TOP 5를 29일 발표했다. 이번 순위에서는 하와이가 전체 지역 중 22%를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다. 

하늘 아래 유일한 천국으로 불리우는 하와이는 2018년에도 변함없이 인기 신혼 여행지임을 재입증하며 22%로 1위를 기록했고, 뒤를 이어 몰디브(19%), 유럽(18%), 칸쿤(17%), 발리(16%)가 각각 2~5위에 올랐다.

섬 하나에 리조트 하나 콘셉트로 사랑받고 있는 휴양지 몰디브가 2위를 차지했고 배낭여행은 물론 신혼여행지로 젊은층의 독보적인 데스티네이션 유럽의 인기도 꾸준해 3위를 기록했다. 또한 최근 특수지역에 포함된 중남미 멕시코 유일의 휴양단지 칸쿤도 신혼부부들의 시선을 끌며 4위를, 발리의 경우 신들의 섬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평화롭고 조용한 동남아 대표 휴양지로 5위에 올랐다.

신혼 여행지순위 톱 5에 오르지는 못했지만 기타 지역(8%) 코사무이, 모리셔스, 푸켓 등이 각각 6~8위 순위에 포함됐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전통적인 신혼여행 강세지역들이 이번에 인기 신혼여행지순위에 포함됐다”며 “최근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할배 리턴즈 동유럽 편으로 한동안 유럽 신혼여행이 두드러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