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허니문여행사 팜투어 차세대 리더 (2) 팜투어 최선환 주임
투어타임즈 | 2018.11.21
▲ 사진=팜투어 최선환 주임 © 팜투어 제공
-‘허니문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걱정 해소해 줄 완벽한 허니문 맞춤 상담창구’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오는 2019년 창립 17주년을 맞아 변함없이 본사가 위치한 서울 강남을 비롯해서 직영지점인 강북종로 및 부산과 대전에서 매주 주말 국내 유일의 신혼여행 상담창구인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 본사와 전국지사에 약 200여명의 임직원들 중 두드러진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를 통해 팜투어의 미래와 비전을 들어봤다.
단답형으로 이뤄지기 쉬운 인터뷰임에도 팜투어 최선환 주임은 자사에 대한 신뢰와 믿음이 또렷했다. 그도 그런 것이 최근 사내(서지혜 과장) 연애에 이어 결혼까지 했고 또 2세 출산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최선환 주임 본인은 물론 팜투어의 경쟁력으로 ‘안심하고 갈수 있는 편안한 허니문여행’을 강조했는데 실제 팜투어는 임직원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꾸준한 전 세계 신혼여행목적지 사전답사와 지속적인 허니문 교육을 통해 우수한 상담력 및 트렌드에 대한 정보를 습득해 고객 즉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과 공유를 한다.
최 주임은 “영세한 허니문전문여행사와 달리 튼튼한 재무구조를 지닌 팜투어는 생애 단 한번 뿐인 신혼여행을 완벽하게 책임지고 보장 한다”며 “매년 연간 2만 쌍 이상의 허니문 모객이라는 단순한 수치보다는 타 여행사와 어떤 점이 다르고 비교 포인트가 무엇인지 이해하기 어려울텐데 팜투어의 허니문박람회 현장을 방문해서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와의 1:1 맞춤 상담을 받아보면 막연하게 생각했던 허니문에 대한 우려를 말끔하게 해소 할 수 있다”고 밝혔다.
‘팜투어 박람회 현장에서 허니문의 트렌드를 직접 느껴보라’고 강조한 팜투어 최선환 주임은 개인적인 목표에 대해서도 단순명료하게 답했다.
“허니문 뿐 아니라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모든 고객 분들이 여행하면 떠오르는 여행사가 팜투어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 날이 오기까지 팜투어를 방문하는 모든 예비 신혼부부 여러분의 행복한 허니문여행길을 책임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