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발리 풀빌라 베스트5 특전 출시
아시아 뉴스통신 | 2018.09.28
발리 반얀트리 리조트 객실.(사진제공=팜투어)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2018~2019년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주말마다 열리는 허니문박람회 현장에서 발리 럭셔리 풀 빌라의 대표 리조트인 반얀트리, 불가리, 포시즌, 아난타라울루와뚜, 아야나에 한해 박람회 특전을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동남아 지역에서 가장 선호하는 신혼여행지 1순위 지역 발리는 신들의 섬으로 불리울만큼 평화롭고 조용할 뿐 아니라 풀 빌라 리조트 원조답게 고급 빌라들이 들어서 있다.
발리 반얀트리 풀 빌라 리조트는 울루와뚜 절벽 사원에서 약 10여분 거리에 위치한 세계 최고의 리조트 체인 중 하나다. 10m에 달하는 개인풀장과 온수가 나오는 자쿠지를 보유하고 있다.
불가리 리조트는 150m 절벽에서 인도양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경관을 자랑할 뿐 아니라 발리 전통 스타일에 이탈리아 첨단 디자인의 조화를 이루는 완벽한 프라이빗 풀 빌라를 구축했다.
포시즌은 지난 2016년 객실 리노베이션을 마친 깔끔하고 정갈한 리조트로 발리 유일의 전용비치에서의 해양스포츠(오션 카약, 세일링, 호비캣 등)는 물론 빌라 한 채가 60여 평에 이를 만큼 큰 규모가 주목을 끈다. 또한 울루와뚜 북쪽 절벽 위에 자리한 아난타라 울루와뚜는 환상적인 오션 뷰를 자랑하는 럭셔리 리조트다.
아야나 리조트는 복합시설을 지닌 초대형 리조트로 유명한 락바(Rock Bar)와 아름답게 가꿔진 열대정원과 인도양을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 등을 갖췄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팜투어는 허니문박람회에서 추천하는 발리 풀 빌라 리조트들은 부대시설 및 객실 스타일이 빼어나고 위치가 좋을 뿐 아니라 합리적인 가격대가 강점”이라며 “특히 팜투어는 발리 현지 리조트와의 직거래를 통해 거품을 뺀 알차고 경제적인 발리 허니문 상품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한편 팜투어는 허니문박람회에서 발리 특전의 일환으로 단독 스냅촬영 및 VVIP 무료 샌딩 서비스와 발리공항 VIP라운지 쿠폰을 비롯해 풀 빌라 4박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