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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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모리셔스 신혼여행 리조트 2선 추천

에너지경제신문  |  2018.07.20

신혼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는 아프리카 유일의 휴양 섬 모리셔스의 리조트.


[에너지경제신문 유원상 기자] 팜투어는 최근 신혼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는 아프리카 유일의 휴양 섬 모리셔스의 리조트인 ‘아웃리거’와 ‘빅토리아FOR2’를 선보였다.

팜투에 따르면 아웃리거는 전 객실 오션 뷰와 전형적인 휴양형 리조트를 표방하고 있다. 모리셔스의 인기 있는 관광지 중의 하나인 카질라 파크와 악어농장와 가까운 것이 특징인 아웃리거는 인테리어가 깔끔하고 모던해 신혼부부들 사이에 입소문이 자자하다.

특히 팜투어는 아웃리거를 찾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스페셜 허니문 디너 및 마사지 스파 제공 등 다양한 특전을 선사할 뿐 아니라 모리셔스 전통 차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플랜테이션 클럽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웃리거가 모던풍이라면 빅토리아FOR2는 부대시설이 고급지다.

모리셔스 유일의 스윔업 객실을 구비하고 있는 지난해 말 문을 연 빅토리라FOR2는 현대적이며 아기자기한 인테리어로 아프리카 특유의 분위기를 잘 담아낸 리조트로 신혼부부는 물론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매 주말마다 허니문 박람회를 열고 있는 팜투어는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모리셔스 단독 프로모션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