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추천 후아힌 핫플레이스 쓰리판와 바바비치 리조트
아시아 뉴스통신 | 2018.07.19
후아힌 쓰리판와 바바비치 리조트 객실 모습.(사진제공=팜투어)
허니문 여행사 팜투어는 태국 왕족들의 휴양지 후아힌의 풀빌라 리조트 쓰리판와 바바비치를 19일 소개했다.
후아힌은 태국 왕실 휴양지답게 외국의 명소를 모방하지 않으면서 태국 고유의 특성을 잘 지녔을 뿐 아니라 해변을 따라 들어선 리조트단지들이 고급스럽고 주변이 조용해 은둔의 낙원으로 불리고 있다.
후아힌 쓰리판와 바바비치 리조트는 객실에서 보이는 에메랄드 빛 오션 뷰와 2개의 레스토랑 및 바 그리고 카페와 스파 등을 부대시설로 보유했을 뿐 아니라 리조트 바로 앞에 비치를 지녀 바다와 함께 하는 휴양에 제격이다. 주변에서는 여러 왕실 유적을 비롯해 서양 문물이 접목된 태국의 오래된 아름다움 건축물도 볼 수 있고 젊은 예술가들의 감각이 돋보이는 예술품 야시장도 방문할 수 있다.
팜투어는 후아힌 특전의 일환으로 1시간 단독 허니문 스냅과 노팁 및 노옵션, 아로마 오일 향초세트, 허니문 케이크, 로맨틱 와인을 제공한다.
후아힌 전문 허니문 컨설턴트 김지향 팜투어 주임은 "럭셔리 브랜드 쓰리판와 바바비치는 올 초 새롭게 오픈했는데 무엇보다 후아힌에서 볼 수 없었던 오션 뷰 풀 빌라가 강점"이라며 "더구나 쓰리판와는 시내와는 차량으로 15분 거리에 위치해 휴양과 관광, 쇼핑을 한번에 즐길 수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