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허니문 최대 100만원 할인 · 몰디브 / 하와이 / 발리 / 유럽 / 칸쿤 / 푸켓 사전예약 특가

팜투어, 신혼여행 추천 피지,뉴질랜드 상품 출시

투어타임즈  |  2018.07.06

▲ 사진=피지 디스커버리와 요트크루즈 / 팜투어     © 운영자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가수 장윤정과 아나운서 도경완 부부가 먼저 다녀왔던, 미지의 땅 피지에서 즐길 수 있는 일정으로, 남태평양의 휴양지 피지와 뉴질랜드를 묶은 5박7일 일정의 이색적인 허니문상품을 출시해 주목을 끌고 있다.

대자연속에서 휴양과 관광을 모두 누릴 수 있는 특별한 허니문 피지와 뉴질랜드 상품은 현지의 전통 문화와 예술은 물론 액티비티와 휴양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팜투어의 피지&뉴질랜드 5박7일 상품에는 피지의 경우 전통문화체험과 섬투어 그리고 무료 스냅촬영, 피지 특별식(9가지 코스요리) 및 로맨틱 디너(3코스)가 포함되며 뉴질랜드 일정으로는 호빗 영화세트장, 온천욕, 농장투어와 뉴질랜드 럭셔리 뷔페런치 및 스테이크 디너가 포함된다.

그리고 팜투어 단독 박람회 특전으로는 피지& 뉴질랜드 상품 계약 시 피지 쉐라톤 호텔 오션 뷰 객실 무료 업그레이드와 피지 무료 스냅촬영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제 피지&뉴질랜드 일정을 보면 둘째 날 디스커버리 피지와 스파 마사지 셋째 날 파라다이스 요트크루즈, 티부아 아일랜드 데이 투어, 스파 마사지, 넷째 날 스냅촬영 다섯째 날 호빗 무비 세트장투어, 디럭스 폴리네시안 유황 온천욕 마지막 날 아그로돔 앤 농장투어, 스카이라인, 테푸이아 마오리 민속촌, 진흙 열탕 관람 등으로 진행된다.

 한편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피지에서 뉴질랜드까지는 불과 3시간 비행시간이라 피지에서 휴양과 액티비티를 그리고 뉴질랜드에서 투어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상품이 피지&뉴질랜드 5박7일”이라며 “팜투어 허니문박람회 현장을 방문해서 피지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와의 1:1 맞춤상담을 통해 편안하고 경제적인 허니문여행을 보장받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