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명동 로얄호텔서 허니문박람회 6.23~24일 개최
아시아 뉴스통신 | 2018.06.18
팜투어가 명동 로얄호텔에서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한다.(사진제공=팜투어)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오는 23일과 24일 양일간 서울 명동 로얄호텔에서 2018년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특히 로얄호텔에 오전시간에 방문하는 커플에 한해서 호텔 레스토랑 무료 식사권(당일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 2인 8만원 상당) 증정 및 다양한 특전을 마련했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이번에는 품격 높은 명동 특급호텔인 로얄호텔에서 편안하고 우아하게 허니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며 "무엇보다 호텔 박람회 현장을 오전에 일찍 방문해준 커플에게는 호텔 레스토랑 무료 식사권 등 파격적인 이벤트를 통해 유쾌한 박람회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이번에 명동 로얄호텔에서 열리는 허니문박람회에서는 하와이, 칸쿤, 몰디브, 유럽, 코사무이, 푸켓, 발리 등 주요 허니문 지역 단독 프로모션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