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여행사 팜투어 허니문박람회 통해 2018년 2만5천쌍 허니문모객 달성 전망
뉴스렙 | 2018.04.25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지난 4월24일 프레스센터 19층 목련실에서 주요 기자단을 초청해 2018 팜투어 기자간담회장에서 올 한 해 동안 허니문 모객 2만5천 쌍 달성 목표를 밝혔다.
무엇보다 주목할 부분은 팜투어는 인기 신혼여행목적지인 칸쿤·몰디브·하와이·유럽·발리·푸켓·코사무이·모리셔스·피지 등 전 지역 허니문 모객 1위를 기록했다는 점이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기자간담회에서 팜투어의 경쟁력 몇 가지를 언급했는데 첫 번째로는 인기신혼여행지인 하와이를 비롯해서 몰디브·칸쿤·발리·푸켓 현지와의 직거래를 강조했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는 "팜투어는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생애 단한 번뿐인 신혼여행을 부담 없이 또 편안하게 갈수 있도록 알뜰하고 경제적인 상품을 구성했다"며 "이를 위해 허니문 현지 리조트와 직거래를 통해 거품을 없앴고 더불어 객실 업그레이드 및 스파 마사지 및 부대시설 혜택을 마련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팜투어는 매주 주말(토요일·일요일) 국내 유일의 신혼여행 상담 창구인 팜투어 허니문박람회를 본사가 위치한 서울 강남과 직영지점인 강북종로 및 부산과 대전에서 개최하고 있다.
팜투어가 전 지역 허니문 모객 1위를 기록한 배경으로 두 번째로는 기존의 웨딩 및 결혼박람회와는 차별화된 오직 허니문만을 위한 박람회에 있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는 이에 대해 "전통적인 결혼 및 웨딩박람회가 예물 및 혼수 중심이었다면 팜투어의 허니문박람회는 예물과 혼수를 제외한 오직 신혼여행 상담을 위한 박람회이기 때문에 그만큼 시간에 쫓길 일도 없고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와의 1:1 맞춤 상담을 통해 완벽한 신혼여행을 보장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팜투어 본사 규모는 직영지점 포함 전국에만 수원, 대전, 부산 등 전국 총 16개 지사 및 해외 하와이 현지 법인을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팜투어 허니문박람회 현장에서는 각 지역별 단독 프로모션 및 박람회 완전특가는 물론 조기예약 할인행사 등 다양한 특전을 마련해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특별한 허니문여행을 책임져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