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삼성카드 착한웨딩박람회 단독 참가
아시아 뉴스통신 | 2018.03.19
삼성카드 착한웨딩박람회 행사장 모습.(사진제공=팜투어)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18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 노보텔앰배서더 3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삼성카드 임직원 대상 착한웨딩박람회에 여행사로는 유일하게 단독 참여했다고 19일 밝혔다.
팜투어 허니문 상담 부스에는 이날 하루 총 300여 쌍의 고객이 방문 상담을 하는 대성황을 이뤄 주목을 끌었다.
올해로 5년째 삼성카드 착한웨딩박람회에 단독 참여한 팜투어는 이번 박람회 현장에서 타 여행사와는 차별화된 허니문 전문성을 기반으로 럭셔리하면서도 경제적인 신혼여행을 선보여 주목을 끌었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팜투어는 삼성카드를 비롯해서 대기업이 인정하는 국내 유일의 허니문 전문여행사"라며 "올해 창립 16주년을 맞아 변함없이 오직 허니문만을 위한 전문 그룹으로서 국내 유일의 허니문 전문 상담창구 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