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허니문 초대전' 최대 70만원 할인 혜택
노컷뉴스 | 2014.06.18
팜투어가 오는 21일과 22일 양일간 삼성동 본사에서 '허니문 초대전'을 진행한다. 이번 초대전은 가을, 겨울 중 전 지역 허니문상품을 조기 예약하는 커플을 대상으로 최대 70만원을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예약자 중 발리 신혼여행을 가루다 항공을 이용해 가는 경우 비즈니스석으로 업그레이드 해주며 발리 리조트 2박, 풀빌라 2박의 가격에 풀빌라 4박으로 업그레이드 해준다.
이 밖에도 '꽃보다 할배' 열풍으로 인기가 많은 유럽 상품 조기예약 시 허니문 스냅을 무료로 촬영해 준다. 허니문 스냅촬영은 약 60분간 단독 촬영되며 런던, 프라하, 베니스, 로마, 비엔나, 런던, 이스탄불 예약자에 한해 가능하다. 또 칸쿤은 그랜드 오아시스 리조트 예약 시 정글투어가 포함되며 코사무이는 라텍스 배게 1개, 몰디브는 스노클링 2개가 함께 준비된다.
예약자 전원에게는 여행용 캐리어, 허니문 화보집, 기내용 목 베개, 수중 카메라 등 7가지 선물이 증정되며 현장 예약자에는 레보네 럭스 브러쉬 9종 세트 또는 텐디 크로스백 중 선택하여 추가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또 워터파크와 종합병원에서 건강검진 등을 할인받을 수 있는 '팜투어 멤버십 3년 회원권'을 선사한다. 또 팜투어는 예약 여부와 상관없이 팜투어 초대전을 찾는 모든 방문객에게 여행용 P&G 6종 세트를 선물할 예정이다.
팜투어 관계자는 "가을시즌 허니문을 대비해 이번 초대전을 준비한 만큼 많은 예비부부들이 전문 매니저를 통해 유익한 정보와 풍성한 조기예약의 혜택을 누리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