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발리 벨몬드 아시아 마켓 1위 기록
아시아 뉴스통신 | 2017.11.10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왼쪽)와 환다니 끄짜나 뿌뜨리 벨몬드 짐바란 뿌리발리 세일즈 매니저.(사진제공=팜투어)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발리에 위치한 대표적인 풀빌라 리조트 벨몬드 짐바란의 아시아 시장 판매 1위를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환다니 끄짜나 뿌뜨리(Vandani K. Putri) 벨몬드 짐바란 뿌리발리 세일즈 매니저가 팜투어 본사를 방문해 권일호 대표이사에게 1위 기념 트로피를 전달했다.
뿌뜨리 매니저는 "팜투어가 벨몬드 짐바란 뿌리발리 아시아 마켓부문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고의 판매를 기록해 명성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유럽은 물론 북미와 남미에서 유명한 벨몬드 호텔체인 짐바란 뿌리발리는 5성급 럭셔리 풀빌라 리조트다. 팜투어는 매년 연간 4000쌍 이상의 발리 신혼여행 모객을 달성해 발리 지역에서 독보적인 위상을 다져왔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팜투어는 발리지역에서 리조트 직거래와 단독 프로모션 등을 통해 타사에 비해 높은 경쟁력으로 시장 선점을 해왔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