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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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여행사 팜투어 2년차 주역 6인 (6) : 김태영 제2여행 사업본부 주임 "평생 기억될 수 있는 신혼여행 책임져 드려요"

아크로팬  |  2017.09.20

통상적으로 3년차까지 신혼으로 표현하곤 한다. 이에 대한 정확한 규정은 없지만 아마도 3이라는 숫자가 갖고 있는 의미는 다분하다. 짝수보다는 홀수를 선호하는 사회적인 풍속과 안정감 때문에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그렇다면 한 회사의 신입은 몇 년까지 일까. 이도 호불호가 나뉘겠지만 신입 딱지를 떼는 것은 남보다 먼저 승진을 해서 혹은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후배 직원들이 늘어나면 신입이라는 위치에서 조금 벗어날 수도 있다. 현재 팜투어 본사에는 대략 100여명의 직원들이 있는데 이중 가장 두드러진 활약을 하고 있는 1~2년차 주역 6명 릴레이 인터뷰를 소개한다.

2년차임에도 불구하고 팜투어 제2여행 사업본부에서 본의 아니게 차기 계약 퀸 자리에 올라 동기들 중 가장 먼저 주임이 된 김태영 주임.

말 그대로 2년차 주역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김태영 주임은 이렇게 말한다.

“평생 기억될 수 있는 허니문을 만들어드린다는 생각으로 심혈을 기울여 고객과의 상담에 임하고 있습니다. 허니무너들의 첫걸음이 될 수 있도록 기억에 남을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허니문여행사 팜투어가 올해 창립 15주년을 맞이해 다양한 대 고객 만족 서비스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직영지점으로 강북 종로와 부산 및 대전 등에서 본사가 위치한 강남과 더불어 각각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해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강남 본사에서 때론 강북 종로 및 부산 지사에 가서 고객들을 만나 허니문 상담을 해주는 일에 대단한 긍지를 지닌 김태영 주임은 실례로 입사 7개월 차인 지난해 5월 첫 인터뷰에 응해 이렇게 답했다.

“높은 계약률을 달성해 팜투어 제2여행 사업본부의 가장 큰 기대주가 되고 싶습니다”

변함없이 전 세계 신혼여행지역 전부를 꿰뚫어 허니문 최고의 전문가로서의 목표를 차근차근 밟아 나가고 있는 팜투어 김태영 제2여행 사업본부 주임은 “매일매일 일상의 모든 부분들 즐겁고 유쾌하게 받아들이며 팜투어 일원으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최고의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