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프리미엄 허니문 대 박람회 7.8~9 개최
아시아 뉴스통신 | 2017.07.03
팜투어 허니문 박람회 상담 모습.(사진제공=팜투어)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오는 8일과 9일 양일간 본사가 위치한 서울 강남에서 프리미엄 직거래 허니문 대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무엇보다 국내 유일의 신혼여행 상담 창구로 각광받고 있는 팜투어 박람회 현장에서는 타 박람회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단독 프로모션을 비롯해 다양한 사은품 등 여러 혜택으로 예비 신혼부부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팜투어 단독 파격 프로모션 중 주목할 만한 몇 가지를 살펴보면 우선 허니문 빅 이벤트로 팜투어 허니문박람회 방문고객 선착순 100쌍에 한정해서 세부 3박5일 무료 숙박 및 관광권을 증정한다. 전 일정 숙박 및 식사와 차량 및 입장료가 포함된 세부 무료 숙박 및 관광권 증정 프로모션을 이용해 허니문과 세부여행의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다.
두 번째로는 하와이 단독 프로모션인데 하와이 주내선 무료 항공권 및 핑크라인과 그린라인 트롤리버스 무제한 이용권(시중가 미화 140달러)이 증정된다. 하와이 허니무너들을 대상으로 박람회 계약고객 전원에게 제공되는 하와이 주내선 무료 항공권 증정 프로모션을 통해 알뜰하고 경제적인 하와이 허니문을 보장한다.
세 번째로 팜투어 박람회 계약자 중 인천 오전 출발 허니무너에게는 5성급 그랜드 하얏트 인천 무료숙박권을 증정한다.
또한 팜투어 단독 발리 VVIP 무료 샌딩 서비스를 비롯해 칸쿤 지역의 경우 카타마란 요트(플라이보드 택1) 익스커션 무료 이벤트 및 몰디브에서는 미화 300달러 크레딧 증정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팜투어 박람회 현장을 방문하면 각 지역별로 다양한 특전과 혜택은 물론 단독 프로모션을 통해서 즐겁고 유쾌한 허니문을 보장받을 수 있다”며 “각 지역별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와의 신혼여행 상담을 받고 이상적인 신혼여행길로 안내를 받을 수 있는 팜투어 박람회를 꼭 방문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