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여행사 팜투어 2년차 주역 6인 (2) : 김민준 제1 여행사업본부 매니저 “유쾌발랄 신혼여행 상담 첫 번째로 꼽히는 매니저 되겠습니다”
아크로팬 | 2017.05.22
통상적으로 3년차까지 신혼으로 표현하곤 한다. 이에 대한 정확한 규정은 없지만 아마도 3이라는 숫자가 갖고 있는 의미는 다분하다. 짝수보다는 홀수를 선호하는 사회적인 풍속과 안정감 때문에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그렇다면 한 회사의 신입은 몇 년까지 일까. 이도 호불호가 나뉘겠지만 신입 딱지를 떼는 것은 남보다 먼저 승진을 해서 혹은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후배 직원들이 늘어나면 신입이라는 위치에서 조금 벗어날 수도 있다. 현재 팜투어 본사에는 대략 100여명의 직원들이 있는데 이중 가장 두드러진 활약을 하고 있는 1~2년차 주역 6명 릴레이 인터뷰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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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활할 뿐 아니라 늘 미소를 띤 김민준 매니저는 팜투어 박람회 방문 고객들에게 기분 좋은 상담을 해주는 2년차 주역 중 한명이다.
주역이라는 표현만큼 부담스러운 건 없다. 왜냐면 갈수록 기대치는 부풀어 질 테고 또 그에 상응하는 실적을 일궈내야 하기 때문이다. 지혜로운 옛 성인들의 촌철살인 같은 말에 따르면 오늘 일은 결코 내일로 미루지 말라고 했다.
성실함으로 점철된 신입시절은 그런 기개가 때론 세월에 묻혀버리기 일쑤인 작금의 현실에서 김민준 매니저의 기치는 남달랐다.
탄탄한 인프라를 강점으로 꼽은 김민준 매니저는 “팜투어는 오랜 경력과 국내 최대 규모의 본사와 전 직원이 모든 허니문여행 지역 상담이 가능할 뿐 아니라 특수지역까지도 튼실한 일정으로 구성했다”며 “이런 노하우를 기반으로 우리나라 최고의 허니문전문여행사로 발돋움했음은 물론 국내유일의 신혼여행 상담 창구인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팜투어가 열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 입사 1년차 무렵 팜투어 하면 김민준을 꼽을 수 있도록 정진을 하겠다고 답을 했던 그는 2년차가 된 지금 얼마나 바뀌었을까.
김민준 매니저는 “스스로가 고객 앞에서 상담을 시작하면서부터 긴장을 하고 내실을 다지고자 노력 한다”며 “팜투어 박람회를 방문해서 상담을 받고 신혼여행을 다녀오신 모든 고객 분들의 만족도가 높은데 실례로 좋은 허니문 후기를 비롯해서 피드백이 확실해서 갈수록 허니무너들의 방문행렬이 길어지고 있는 추세”라고 전했다.
입사했을 때의 초심을 잃지 않고 그 열정과 다짐을 가져가는 것이 목표라는 팜투어 김민준 제1여행 사업본부 매니저는 “저를 통해서 신혼여행을 다녀오신 허니무너 여러분들에게 끝까지 만족스럽도록 해드리도록 매일 매시간 최선을 다하는 매니저 김민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