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직거래 허니문 대 박람회 3.18~19 개최
아시아 뉴스통신 | 2017.03.15
허니문 상담 모습.(사진제공=팜투어)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오는 18일과 19일 양일간 서울 강남구청역 부근 유라테크빌딩 본사에서 팜투어 직거래 허니문 대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내 유일의 허니문만을 위한 신혼여행 상담창구인 팜투어의 직거래 허니문 대 박람회는 박람회 단 이틀 동안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 250여 쌍이 방문을 하는 등 연일 만원세례를 이루고 있다. 특히 이번 박람회 현장에서는 방문만 해도 증정하는 사은품 및 박람회 계약 시 별도의 사은품을 제공해 더욱 인기를 끌 전망이다.
이번 팜투어 허니문 대 박람회에서는 칸쿤, 몰디브, 하와이, 유럽, 모리셔스 등 롱 포지션 지역을 비롯해 코사무이, 발리, 푸켓, 다낭, 괌, 크라비, 코사멧, 후아힌, 팔라완, 카오락 등 동남아 인기지역 등 전 지역 최저가 도전 이벤트 및 봄과 가을 허니문 조기예약 할인행사 등이 마련돼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다양한 혜택이 준비되어 있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매년 혼인건수가 줄어드는 등 허니문업계가 위축되고 있다고는 하지만 결혼은 궁극적으로 인륜지대사일뿐 아니라 생애 단 한번 뿐인 신혼여행의 경우 완벽하게 다녀와야 할 여행이기 때문에 그만큼 고객 분들에게 많은 혜택과 특전을 제공하는 팜투어의 허니문박람회가 이슈가 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팜투어는 직거래 허니문박람회 방문 고객들에게 즐겁고 유쾌한, 더불어서 알뜰하고 경제적인 허니문여행길이 되도록 국내 최고의 자부심을 갖고 박람회를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팜투어의 직거래 허니문 대 박람회에서는 동남아 풀 빌라 인기지역과 유럽 및 몰디브 단독 프로모션, 임산부 강추지역 등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니즈에 맞춘 맞춤형 상품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