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웨딩박람회 신혼여행 상담의 장으로 떠오른 팜투어 박람회
아크로팬 | 2017.02.23
신혼여행전문여행사 팜투어는 오는 2월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강남을 비롯해서 부평, 구월, 수원, 안산, 천안, 청주, 원주, 전주, 광주, 여수/순천, 대구, 울산을 비롯해서 직영지점으로 운영 중인 강북 종로와 부산, 대전까지 포함해서 전국 지사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한다.
특히 2017년 결혼 및 웨딩을 예정 중인 예비 신혼부부들은 팜투어의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통해 2017 가장 알뜰하고 경제적인 신혼여행 길로 안내를 받을 절호의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생애 단한번이 될 신혼여행은 물론 예비 신혼부부들은 웨딩 및 결혼박람회일정을 체크해서 혼수와 예물 등 여러 가지 신경을 써야 할 부분들이 많은데 팜투어는 허니문박람회 기간 동안 가장 이상적이고 경제적인 신혼여행을 보장해 매 박람회 이틀 동안 500여 쌍의 커플들의 방문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강남 본사와 강북 종로 및 부산과 대전 직영지점은 물론 전국 팜투어 지사에서 박람회 방문 고객 전원에게 다양한 혜택과 특전을 제공하고 있다”며 “특히 2017년 신년을 맞아 허니문 조기예약할인행사를 비롯해서 팜투어 단독 프로모션 등을 통해 즐겁고 유쾌한 신혼여행 상 담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팜투어는 지난 한 해 동안 1만7천여 쌍의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을 책임졌을 뿐 아니라 지난 4년(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연속 매년 연간 1만2천~7천여 쌍의 허니문 모객을 기록해 국내 최고의 허니문전문여행사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팜투어는 오는 2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전국 권 팜투어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하는데 박람회 현장에서 박람회 완전특가는 물론 전 지역 최저가 도전 이벤트 및 방문만 해도 증정하는 사은품 증정 등 푸짐한 특전을 준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