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 브랜드 '팜투어', 2월 4일~5일 부산에서 직거래 허니문박람회 개최
아크로팬 | 2017.02.01
신혼여행 브랜드 팜투어는 오는 2월4일과 5일 양일간 부산에서 직거래 허니문박람회가 열린다.
서울 강남과 강북 종로에 직영지점을 개설한데 이어 부산에서도 직영점 오픈과 더불어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는 팜투어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부산지역에서 신혼여행 상담 창구인 팜투어 허니문박람회로 신혼여행의 바람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팜투어의 부산 직거래 허니문박람회에서는 박람회 단 이틀 동안 20 0쌍의 예비 신혼부부들의 방문 행렬이 끊이질 않는 등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팜투어 부산 직거래 허니문박람회에서는 신혼여행지 해외 현지와 직거래를 통해 허니문상품 구성이 이뤄져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알뜰하고 경제적인 신혼여행 길로 안내를 해주고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혜택과 팜투어 단독 특전 등이 제공되고 있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팜투어는 서울 강남과 강북 종로에 이어 부산 등 전국 권으로까지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열고 있는데 생애 단한 번뿐인 신혼여행을 완벽하게 갈수 있는 방법을 박람회 현장에서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와의 상담은 물론 박람회 완전특가 등을 통해 보장을 받을 수 있다”며 “무엇보다 창립 15주년의 경험과 노하우는 물론 신뢰로 점철된 국내 최고의 허니문여행사이기 때문에 고객 분들의 찬사가 이어지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지난해 중앙일보 선정 2016 우수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허니문여행 부문 대상을 수상한데 이어, 최근 부산 지역에서 국내 허니문 메이저 브랜드로서 유일하게 부산에서 허니문박람회를 운영하는 등 전국 최대 규모의 허니문여행사로서의 입지를 확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