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타이거즈 김선빈 신혼여행지 푸켓 크레스트 풀빌라
아시아 뉴스통신 | 2017.01.24
기아타이거즈의 김선빈 선수와 신부 송미지 양이 최근 태국 푸켓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특히 이번에 김선빈·송미지 커플이 묵었던 푸켓 크레스트 풀 빌라 리조트는 최근 우리나라 신혼부부들에게 핫플레이스로 입소문을 타고 인기를 끌고 있는 곳.

푸켓 크레스트 풀 빌라 리조트는 지난해 3월 그랜드 오픈한 최신 시설의 리조트다. 안다키라 그룹의 럭셔리 5성급 풀빌라로 빠통 비치의 남쪽 트리트랑 비치에 위치해 있다.
푸켓 번화가 빠통 시내까지 차량으로 5분여 소요되는 뛰어난 입지조건의 크레스트 리조트는 아름다운 바다 전망과 자연환경에 어울리는 해발 75m 언덕에 위치해 열대우림 속에 있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우리나라 허니무너들에게는 전 객실 오션 뷰의 조망이 제격인 크레스트 풀 빌라 리조트는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를 통해 갈 경우 크레스트 4박 업그레이드 특전은 물론 산악자전거 대여 서비스와 쿠킹 클래스 등의 엑티비티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한편 기아타이거즈의 김선빈 선수와 신부 송미지 커플은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를 통해 허니문을 다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