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명품 신혼여행 대 박람회 참가
노컷뉴스 | 2014.03.28
허니문 전문 여행사 팜투어가 오는 29~30일에 학여울역 SETEC에서 열리는 명품 신혼여행 박람회에 참가한다.
팜투어는 박람회를 방문하는 허니무너를 위해 허니문지로 각광받고 있는 지역의 다양한 특전을 제공한다. 코사무이는 최대 60만원까지 할인할 뿐 아니라 기존 리조트에서 2박, 풀빌라에서 2박을 머무는 상품을 풀빌라 4박6일 상품으로 업그레이드 해준다. 또한 푸켓 항공편을 조기 예약할 경우 라텍스 목배게를 선물하며 발리 리조트 2박, 풀빌라 2박 상품 역시 풀빌라 4박으로 업그레이드해주는 한편 비치 웨딩 촬영 등의 혜택을 준다. 이 밖에 30만원 상당 전문 사진작가의 스냅촬영 서비스가 포함된 유럽 상품도 준비돼 있다.
김문영 팜투어 허니문팀 과장은 “이번 박람회서 예비 신혼부부가 허니문에 관한 정보를 전문적으로 얻을 수 있도록 전화나 메일상담이 아닌 허니문 전문 매니저 70여명이 일대일 상담을 한다”며 “이와함께 허니문 전문 정보가 담긴 팜투어 허니문매거진을 신혼부부들에게 특별 제공하기도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