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여행사 팜투어 2016년 1만7000쌍 모객실적
아시아 뉴스통신 | 2016.12.29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2016년 한해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1만7000여쌍의 신혼여행을 책임지는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올해 새롭게 강북(종로) 및 대전과 부산에 각각 직영지점을 개설함과 동시에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해 각 지역에서 큰 호응을 이끌어내면서 국내 유일의 신혼여행 상담 창구인 팜투어 허니문박람회의 위용을 떨쳤다.
무엇보다 직거래 허니문박람회 현장에서 진행된 전 지역 최저가 도전 이벤트와 허니문 조기예약 할인행사 등 다양한 혜택과 특전을 제공해 호평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신혼여행목적지 현지 리조트와 직거래를 통해 단독 프로모션과 박람회 완전특가를 출시해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럭셔리하면서도 알뜰하고 경제적인 허니문여행 길로 안내를 했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경기불황과 혼인건수 감소 등 여러 가지 악조건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팜투어는 올 한해 동안 1만7000여쌍의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을 책임지면서 국내 최고의 허니문 여행사의 지위를 공고히 했다”며 “2017년 새해에도 팜투어는 강남과 종로 서울권과 전국권 허니문박람회를 직거래를 통해 진행해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최고의 신혼여행을 보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