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여행사 팜투어 창립 15주년 (2) : 역사와 전통, 경험과 노하우의 집결체 지향
아크로팬 | 2016.12.19
역사와 전통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서 지금까지 4년 연속(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매년 1만4천여 쌍의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을 책임져왔다.
그런데 이 수치는 전체 내국인들의 연간 출국자수 1천500만 명에서 극히 미미하다고 볼 수 있다. 올해 팜투어는 사상 최고인 1만6천여 쌍의 허니무너들의 허니문여행 계약을 체결했는데 총 3만2천명의 고객들이 해외로 여행을 떠나게 되는 셈이다.
우리나라 대형 패키지여행사의 해외모객수요는 대략 연간 15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에 비하면 분명 팜투어의 3만 명을 조금 웃도는 수치는 작다고 볼 수도 있다.
하지만 여기서 다시 비교분석을 해보면 연간 국민들의 해외여행자가 1천500만 명이라면 패키지여행사의 150만 명은 정확히 10%에 해당하고 한해에 결혼을 하는 혼인건수가 30만 명 미만이니 팜투어의 3만 명 수치도 10%에 속한다.
또한 혼인건수 30만 명 중 신혼여행을 미루는 경우도 있고 또 실제 가지 않는 사례도 있기 때문에 그 점유율은 더 높아질 것으로 예측된다.
우리나라 국민들의 해외로의 여행수요는 매년 크게 늘어나고 있는 반면 혼인건수는 급감하고 있는 추세다.
패키지여행업과 허니문 업은 분명 다르다. 여행은 언제나 갈수 있지만 신혼여행은 평생 단 한번뿐이라는 희소성이 작용하기 때문에 허니문여행사 입장에서는 더더욱 전문성을 요하기도 한다.
패키지여행은 진정 자본의 경제학으로 포장이 충분히 가능하지만 허니문은 오랜 경험과 노하우는 물론 전문성이 절대적이다.
팜투어 같이 허니문이라는 외길을 통해서 자리매김한 전문여행사는 없다. 숱한 시행착오나 어려움도 있었지만 그때마다 극복하고 오직 허니문만을, 또한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에 대한 혜택과 특전을 제공키 위해 정진한 여행사는 팜투어 뿐이다.
경험과 노하우의 집결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팜투어는 지난해까지 강남과 강북 그리고 대전과 부산에 각각 직영 지사를 설립해 서울은 물론 전국권 지사(직영 포함)만 14개에 이르고 해외직영지사로 하와이에 현지법인 팜 USA를 통해 허니문여행사 팜투어 만의 독보적인 위상을 재확인했다. 허니문박람회의 직거래는 이렇게 탄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