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웨딩 박람회로 '팜투어 허니문박람회' 개최... 12월 17~18일 양일 간
아크로팬 | 2016.12.13
팜투어의 직거래 허니문박람회가 서울권에서는 강남과 강북에서 동시에 열리고 있는데 최근 부산에 직영 지사를 개설한 팜투어 부산의 직거래 허니문박람회가 부산 지역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어 화제다.
특히 부산지역에서는 기존의 웨딩 및 결혼박람회를 뛰어넘은 팜투어의 부산 직거래 허니문박람회가 연일 뜨거운 호응을 얻어 매 박람회 이틀 동안 무려 150여 쌍의 부산지역 예비 신혼부부들의 방문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팜투어는 부산진구 황령대로 9 유성빌딩 6층(범내골 역 6번 출구)에서 팜투어 부산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는데 각 지역별 박람회 완전특가는 물론 2017년 봄과 가을 허니문 조기예약할인행사까지 마련해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팜투어가 열고 있는 팜투어 부산 허니문박람회는 말 그대로 신혼여행지 현지 및 현지 리조트와의 직거래로 이뤄지기 때문에 그만큼 가격적인 면에서 알뜰하고 경제적으로 허니문을 다녀올 수 있어 주목을 끈 것”이라며 “부산지역 기존의 웨딩 및 결혼박람회와는 달리 혼수 및 예물을 제외한 오직 신혼여행 상담만을 위한 팜투어 박람회가 지역권에서 더더욱 찬사를 받을 것으로 기대 한다”고 밝혔다.
팜투어는 부산에서 열리는 팜투어 부산 직거래 허니문박람회에서 방문한 모든 고객들에게 방문만 해도 증정하는 사은품을 비롯해서 박람회 계약 시 제공하는 특별한 사은품 등 다채로운 사은품과 팜투어 단독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한편 팜투어의 부산 직영지사의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는 오는 12월 17일과 18일 양일 간 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