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여행사 팜투어, 창립 15주년 맞아 신혼여행 대 변화 예고
아시아 뉴스통신 | 2016.12.08
즐겁고 유쾌한, 더불어 알뜰하고 경제적인 허니문여행 상담 창구 표방
가장 혁신적인 회사만이 살아남는 이 시대의 기업 풍토가 허니문 업계에도 반영되고 있다. 2016년 올 한해 동안 대한민국 혼인 건수가 역대 최저치를 기록할 것이 확실시 되는 악재와 전체적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팜투어는 전년 대비 20% 증가한 신혼여행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오는 2017년 창립 15주년을 맞이하는 팜투어는 이러한 상승세를 바탕으로 여러가지 대고객 만족 서비스를 비롯해 다양한 신혼여행 문화 조성에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다.
권일호 대표이사는 "분명한건 허니문 시장은 패키지와는 달리 소수의 인원을 대상으로 하는 여행문화이기는 하지만 언제든 떠날 수 있는 일반여행과 달리 허니문은 평생 단 한번뿐인 소중한 여행이기 때문에 그만큼 고객 즉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완벽한 신혼여행 길을 보장하지 않는 한 경쟁력에서 뒤질 수 밖에 없다"며 "기업 입장에서는 수익도 중요하지만 허니무너들에게는 생애 단 한번인 허니문을 가장 이상적으로 다녀올 수 있도록 하는 탄탄한 인프라와 향후 또다시 아이는 물론 가족 동반 여행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올곧은 여행문화 정착을 위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고 말했다.
궁극적으로는 허니문이 곧 우리나라 여행문화의 시작점이자 완결점이라는 기치인데, 팜투어는 지난 9월부터 지역 거점 확대의 일환으로 대전과 부산에 각각 직영점을 개설한데 이어 서울 강남 본사와 별도로 강북에 위치한 종로에 직영지점을 오픈해 진정한 전국권 네트워크를 확장했다.

권일호 대표는 “결혼을 앞두고 그리고 신혼여행을 앞두고 고객 분들은 늘 고민 고민하고 또 선택과 결정하는데 갈등이 커지기 마련인데 이런 어려움을 국내 유일의 신혼여행 전문 상담창구인 팜투어 허니문박람회 현장에서 고민을 한번에 해결해주고 있다”며 “여기에는 가격적인 부분에서 알뜰하고 경제적으로 허니문을 다녀올 수 있는 길로 안내를 해주고 있는 팜투어 만의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들이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팜투어 허니문박람회는 여전히 오는 2017년에도 직거래를 표방해 현지 리조트와의 다이렉트로 이뤄져 고객들에게는 그만큼 양질의 신혼여행을 다녀올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전망이다. 이의 일환으로 전 지역 최저가 도전 이벤트 및 봄과 가을 허니문 조기예약 할인 등을 통해 알뜰한 허니문을 보장받을 수가 있을 예정이다.
권일호 대표이사는 “신혼여행을 고민이 아닌 즐겁고 유쾌한 여행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있는 허니문박람회 현장을 방문하면 푸짐한 사은품을 비롯해 내 집처럼 편안하게 상담을 받고 다양한 혜택과 특전을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