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허니문 최대 100만원 할인 · 몰디브 / 하와이 / 발리 / 유럽 / 칸쿤 / 푸켓 사전예약 특가

신혼여행지 내 취향에 맞게 선택하려면

아시아 뉴스통신  |  2016.11.21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이 원하는 허니문 여행지는 어떤 곳일까. 넓은 세상에는 훌륭한 신혼여행지가 즐비해 어느 곳을 선택할지 고민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바다가 예쁜 오션뷰 풀빌라를 원할 수도 있고 엑티비티 위주의 관광을 즐기며 휴양도 같이 즐기고 싶고 또 유럽 여러 국가를 한 번에 가고 싶기도 할 것이다.

허니문 전문여행사 팜투어는 허니무너의 취향에 따른 신혼여행지 선택 팁을 공개했다.

우선 휴양을 위해 마련된 지역은 몰디브와 크라비, 발리가 적격이다. 비록 비용은 비싸고 거리가 멀지만 에메랄드빛 바다와 수중환경이 가장 아름다운 몰디브, 유러피언의 휴양지로 주목을 끌고 있는 기암괴석과 에메랄드빛 바다를 동시에 가진 태국의 크라비. 럭셔리 풀빌라에서 매일 마사지를 받으며 완벽히 보장되는 프라이빗까지 누릴 수 있는 발리.

활동적인 투어를 원하는 허니무너라면 좋은 숙소와 해양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허니문 여행목적지로는 럭셔리 풀빌라와 크루즈는 물론 요트투어가 있는 푸켓을, 아름다운 전용비치와 풀빌라가 있는 인기 휴양지 코사무이를, 저렴한 가격에 모든 해양스포츠가 포함된 필리핀의 보라카이도 있다.

이색적인 신혼여행지를 찾고 있다면 1위는 단연 카리브 해안의 에메랄드빛 비치를 갖고 있는 올인클루시브의 칸쿤이 있고 천혜의 자연경관을 지닌 모리셔스, 피지, 세이셸, 뉴칼레도니아, 타히티 등도 추천한다. 최근에는 시드니와 연계한 피지 상품도 주목을 끌고 있다.

인기 선호형으로 추천하는 신혼여행지는 쇼핑, 레저, 관광 천국 하와이를, 또 휴양보다는 볼거리를 선택한다면 단연 유럽을, 또 칸쿤의 경유지인 라스베이거스에서도 즐길 거리가 많다. 몰디브 및 발리 경유지 싱가포르와 홍콩도 볼만한 인기지역이다.

마지막으로 임산부 선호형으로 비행시간이 짧고 해양스포츠가 제외된 휴양된 일정의 지역은 리조트 부대시설이 잘 되어 있는 괌, 사이판, 세부를, 럭셔리 풀빌라에서의 휴식을 원한다면 왕족의 휴양지 태국 후아힌을, 최근 관광과 휴양을 겸할수 있는 베트남의 다낭도 임산부를 위한 최고의 지역이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허니무너들의 로망과 꿈을 현실로 이뤄주는 팜투어만의 신혼여행 상담 창구인 팜투어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방문하면 최고의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와의 상담으로 모든 고민을 다 해결해 줄 것”이라며 “매 박람회를 강남과 강북, 대전과 부산을 비롯해 전국권에서 진행하기 때문에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은 언제든 편안하게 방문해서 상담을 받을 수가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