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설문조사, 2017년 봄 허니문 신혼여행목적지 톱 5! 하와이 부동의 1위... 몰디브, 칸쿤, 유럽, 발리 뒤이어
아크로팬 | 2016.11.08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2016년 가을시즌을 뒤로하고 오는 2017년 봄 허니문 시즌을 맞아 본격적으로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 대상으로 신혼여행지 톱 5를 발표했다.
이번 결과는 최근 팜투어가 강남과 강북 그리고 대전 및 부산에서 개최하고 있는 팜투어 직거래 허니문박람회에 방문한 고객 500여 쌍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팜투어 설문조사 결과 예비 신혼부부들의 선호도는 예년과 크게 달라진 건 없지만 여전히 롱 포지션(유럽, 몰디브, 하와이, 칸쿤)의 인기는 꾸준했고 더불어서 동남아(발리, 푸켓)와 새롭게 이색지역(모리셔스 등)이 주목을 끌었다.
2017년 봄 허니문 신혼여행목적지 톱5의 첫 번째는 하와이로 전체 집계 30% 가까운 150쌍이 꼽아 인기를 재 입증 했고 두 번째로는 몰디브(80쌍)와 칸쿤(70쌍)이 비슷했는데 뒤를 이어 유럽(65여 쌍), 발리(55여 쌍), 푸켓(35쌍) 그리고 모리셔스(20쌍)가 순위에 올랐다.
특히 톱 5 중 근거리는 발리에 국한됐고 나머지 하와이를 비롯해서 몰디브, 칸쿤, 유럽은 롱 포지션으로 원거리 목적지 인기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아무래도 허니문이 생애 단 한번뿐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돈을 더 들여서라도 가보기 힘든 지역으로 가고자 하는 수요가 많은 것”이라며 “반면 풀 빌라 휴양지나 관광 및 휴양을 함께 즐기기 위한발리 등의 동남아 선호도 꾸준하다”고 밝혔다.
한편 팜투어는 오는 11월12일과 13일 양일 간 강남과 강북에서 동시에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하는데 박람회 현장에서 각 지역별 박람회 완전특가는 물론 전 지역 최저가 도전 이벤트 및 2017년 봄 허니문 조기예약할인행사를 진행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은 팜투어 강북 직거래 허니문박람회 현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