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타이거즈 김선빈 신혼여행지는 '푸켓'
아시아 뉴스통신 | 2016.11.04
허니문 전문여행사 팜투어는 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의 유격수 김선빈 선수가 최근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를 방문해 오는 2017년 1월 결혼과 동시에 떠날 신혼여행지를 태국 푸켓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김선빈 선수가 허니문을 떠날 푸켓은 우리나라에서 신혼부부들이 가장 선호하는 대표적인 동남아 휴양지 중 하나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곳이다.
김선빈 선수와 신부 송미지 양은 푸켓에서 럭셔리한 시설을 자랑하는 마이카오드림과 크레스트 프리미엄 풀빌라에 투숙하며 달콤한 허니문을 보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