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강남-강북-부산 동시에 전국권 허니문박람회 개최... 11월 5~6일 양일 간
아크로팬 | 2016.11.01
허니문여행사 팜투어가 최근 강북에 팜투어 강북지점을 개설과 함께 기존의 강남에서 열었던 팜투어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전국권으로 동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팜투어는 현재 전국에 총 14개의 지사 및 직영지사가 있다. 이번에 강북지점 오픈으로 15개 지사(하와이 현지 직영 포함)를 구축해 전국권으로 허니문박람회를 열게 되었다.
팜투어는 이를 통해 현재 강남에서 열리고 있는 허니문박람회 이틀 동안 300여 쌍의 예비 신혼부부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대전과 부산에 위치한 각각 팜투어 대전과 팜투어 부산이 여는 박람회에 150여 쌍이 그리고 이번 팜투어 강북지점에서 100여 쌍의 고객들이 신혼여행 상담을 위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전국 지사 및 직영지점에서는 총 600여 쌍이 팜투어 허니문박람회를 내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무엇보다 팜투어가 이렇게 강남에 이어 강북 그리고 전국 권으로 넓혀나가는 이유는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생애 단 한번뿐이 신혼여행을 완벽하게 갈수 있는 국내유일의 신혼여행 상담 창구인 팜투어 박람회를 편안하게 만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며 “팜투어 허니문박람회는 현지와의 직거래를 통해 이뤄져 가장 알뜰하고 경제적인 신혼여행을 다녀올 수 있기 때문에 고객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팜투어 허니문박람회는 서울에서는 강남구청 역 1번 출구에 위치한 유라테크 빌딩에서 강북의 경우 종로 효성 주얼리시티 2층(종로5가역)에서, 부산에서는 부산진구 황령대로 9 유성빌딩 6층(범내골 역 6번 출구)에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