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처칠 하와이 아스톤호텔 관리책임자 팜투어 방문
아시아 뉴스통신 | 2016.10.19
허니문 전문여행사 팜투어는 하와이 아스톤호텔의 엘리자베스 처칠(Elizabeth Churchill) 최고 수익관리책임자가 지난 12일 세일즈콜의 일환으로 팜투어 본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엘리자베스 처칠 관리책임자는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를 만나 다양한 하와이 관련 정보교환은 물론 향후 하와이에서 강화될 유대관계를 재확인하는 자리를 가졌다.
팜투어는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통해 박람회 현장에서 아스톤호텔을 포함한 하와이 스페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