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전문여행사 팜투어 허니문박람회, 서울-부산 흥행 연이어 성황
아크로팬 | 2016.09.26
허니문전문여행사 팜투어의 직거래 허니문박람회가 서울을 비롯해서 부산지역에서도 높은 인기를 끌면서 지난 9월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은 물론 부산 팜투어의 허니문박람회 현장에 총 550여 쌍(부산 150여 쌍)의 예비 신혼부부들이 북새통을 이뤘다.
특히 팜투어는 부산 직영체재로 운영하는 부산 팜투어의 첫 부산지역 직거래 허니문박람회였는데 박람회 단 이틀 동안 150여명의 예비 신혼부부들의 행렬이 이어지면서 서울과 부산에서 연이어 성공적인 허니문 대 박람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더구나 서울의 경우도 매 박람회마다 200~250여 쌍의 예비 신혼부부들의 방문이 이어졌는데 이번 허니문박람회에는 가장 많은 300여 쌍이 방문해 팜투어 박람회의 인기를 여지없이 증명해보였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부산 허니문박람회는 그동안 철저한 부산 지역 시장 조사의 결과물이었고 앞으로는 부산과 인근지역으로까지 범위를 넓혀나가 이 지역 허니문시장을 장악할 것”이라며 “서울서 열린 허니문박람회도 내년 봄 허니문시즌을 맞아 본격적으로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이 몰리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