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허니문 최대 100만원 할인 · 몰디브 / 하와이 / 발리 / 유럽 / 칸쿤 / 푸켓 사전예약 특가

요즘 핫한 신혼여행 예약창구 '허니문박람회'

아시아 뉴스통신  |  2016.09.21

해마다 국내에서 30만 쌍 이상의 혼인이 이뤄지면서 전 세계 휴양지로 생애 단 한번뿐인 신혼여행을 위해 떠나는 신혼부부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근래에는 웨딩 및 결혼박람회가 우후죽순 열리고 있는데 최근에는 오직 신혼여행 만을 위한 허니문박람회는 물론 결혼과 웨딩을 결합시킨 박람회까지 다양한 박람회의 홍수가 이어지는 추세다.

그 중에서도 허니문 전문여행사 팜투어의 직거래 허니문박람회가 회마다 행사장을 가득 메우는 발길이 이어지며 관심을 받고 있다.

팜투어는 서울을 기반으로 최근 대전과 부산에 직영 지사를 오픈해 전국 동시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주말에 개최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웨딩 컨설팅이 주관하는 웨딩박람회가 대세지만 팜투어의 경우 여행사가 직접 허니문만을 주관하는 자체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로는 국내에서 유일하다.

허니문박람회의 장점으로는 무엇보다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와 1:1로 원하는 시간에 방문해서 편안하게 신혼여행 상담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을 지녔다.

팜투어 박람회의 경쟁력은 현지와의 직거래를 통한 가격경쟁력과 다양한 특전 및 혜택을 들 수 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조기예약 시 커플 당 최대 100만원 이상 할인혜택으로 알뜰하고 경제적인 허니문여행을 보장받을 수 있고 각 지역별 리조트 특가와 사은품 혜택까지 제공된다.

14년 동안 오직 허니문만을 고집해 한국 허니문 여행사 1위에 오른 팜투어는 서울 본사와 대전, 부산 직영지사를 비롯해 전국에 총 14개의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하와이에 팜USA 현지법인을 개설해 하와이 허니무너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며 전 지역 현지와 직거래를 통해 최저가 도전 이벤트 및 조기예약 할인 등 허니문 박람회를 통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팜투어는 허니문 상품만 취급하는 허니문 전문여행사로 국내 유일의 400평 이상 본사와 전국 지사를 갖춘 가장 큰 규모의 여행사”라며 “규모는 물론 양질의 허니문여행 상품으로 허니무너들에게 알뜰하고 경제적인 신혼여행이 되도록 경험과 노하우를 집결한 창구가 팜투어 박람회”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