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허니문 박람회 인터컨티넨탈호텔서 27~28일 열린다
아시아 뉴스통신 | 2016.08.19
허니문전문여행사 팜투어는 8월 넷째주인 오는 27일(토)과 28일(일) 서울 삼성역 부근에 위치한 인터컨티넨탈호텔 2층 오키드룸에서 직거래 허니문 대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리는 팜투어 직거래 허니문 대 박람회는 편안하고 안락한 5성급 호텔에서의 럭셔리하고 품격 있는 신혼여행 상담을 받을 수 있고 넓은 공간의 장시간 무료주차를 비롯해 쇼핑몰과 연결된 최적의 위치로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을 전망이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허니문 송출 1위에 허니문 여행사로는 국내 최대 규모인 팜투어가 여름 무더위를 잊고 편안하고 럭셔리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신혼여행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이번 박람회에서는 단 2일간 전 지역 최대 150만원 혜택을 비롯해서 다양하고 푸짐한 특전 및 사은품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팜투어 직거래 허니문박람회에서는 2017년 조기예약 추가할인과 스냅화보 무료촬영, 임산부 전용상품 특가 프로모션 등이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