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박람회가 대세, 웨딩 및 결혼박람회는 주춤
아크로팬 | 2016.08.09
매년 30만 쌍 이상의 남녀가 혼인을 하면서 허니문업계는 전통적으로 웨딩 및 결혼박람회가 성황을 이뤘지만 최근 1~2년 사이 허니무너들에게 새롭게 각광을 받고 있는 허니문박람회가 주목을 끌고 있다.
특히 허니문전문여행사 팜투어는 매주 주말 이틀 동안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 대상으로 하는 국내 유일의 허니문박람회를 통해 높은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무엇보다 기존의 웨딩 및 결혼박람회가 혼수와 예물을 위주로 진행돼 생애 단한번인 신혼여행 상담 및 선택과 결정을 하는 일이 쉽지 않았는데 팜투어는 오로지 허니문 상담만을 위한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할 뿐 아니라 직거래로 진행돼 경제적이고 편안한 허니문여행을 보장받을 수 있게 됐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는 “실제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은 스드메(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는 물론이고 웨딩촬영 및 한복 등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은데 웨딩이나 결혼박람회장에서 오롯이 허니문 상담을 한다는 건 불가능하다”며 “이런 불편함과 번거로움을 없애고 거품 없는 신혼여행 상담을 통해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코자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열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주목해야 할 부분은 웨딩 컨설팅이 주관하는 웨딩 및 결혼박람회는 많이 있지만 허니문전문여행사가 직접 허니문만을 위해 주관하는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는 팜투어가 유일하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는 “팜투어는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직접 주관 및 개최를 하고 있는데 타 허니문박람회의 경우 웨딩 및 결혼박람회에 비용을 내고 부스로 참가해 고객과의 허니문 상담이 이뤄져 상대적으로 집중력은 물론 전문성에 많이 뒤떨어지고 있다”며 “이에 반해 팜투어는 오직 허니문 상담만을 위해 허니문박람회를 열고 있고 직거래를 통한 팜투어 단독 프로모션 및 다양한 특전을 제공해 고객을 위한 진정한 상담창구로 평가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팜투어는 현재 본사를 비롯해서 전국 총 12개의 지사를 갖추고 있으며 본사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 90여명을 둔 국내 최대 규모의 허니문전문여행사다.
